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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통사 직원 면대약국 적발…경남이어 '천안'의약품유통업체 직원이 운영한 면대약국이 또 다시 경찰에 적발됐다. 지난 28일 경남지역 유통업체 한 직원이 문전약국 면대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간 지 하루 만에 동일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상위 유통업체 B사 직원이 충남 천안지역 한 약국을 면대로 운영한 혐의를 받아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천안의 해당 약국은 실제 소유주가 국내 상위 유통업체 B사 직원 K씨인 것으로 알려지나, 면대 형태나 B업체와 연관성 등 세부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지역 약사회는 사실 확인에 분주한 것으로 파악되며, 약국가는 유통업체 직원의 면대약국 운영 사건이 잇따르자 크게 당황하는 모습이다. 아울러 자본이 풍부한 유통업체가 아닌 한 개인인 직원이 문전약국을 운영했다는 점에서 유사 사례가 적지 않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유통업체 직원의 경우 그 누구보다 개별 약국과 약사의 사소한 상황은 물론 약국시장 내 전반적인 흐름과 지역 부동산 시세까지 폭넓으면서 깊은 정보에 쉽게 접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으로 도매 자본의 약국시장 침투가 갈수록 치밀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유통업체 본사의 직·간접적인 개입 여부도 의심받고 있다. 실제 유통자본의 최근 약국 시장 진출 사례를 파악해보면 유통업체들이 주요 입지를 선점 후 일부를 투자해 약사에게 재임대를 하는 방식으로 법망을 피해가고 있다. 이는 합법적 방식으로 약국 운영에 관여하는 형태가 부쩍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해석 할 수 있다. 약사회 한 관계자는 "유통자본과 연계된 약국 운영은 또 다른 불법을 양산한다는 점에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한 부분"이라며 "고질적 문제인 면대약국 해결에 대한약사회 차원의 적극적인 의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17-05-30 06:14:52김민건 -
폭탄파는 약국?…24시간 운영 김유곤 약사 영웅담8년, 2555일, 연중무휴 24시간 약국 불을 밝히는 약사. 부천에서 바른손약국을 운영 중인 김유곤 약사가 우리 시대 리틀빅 히어로로 소개됐다. 29일 tvN의 리틀빅히어로 프로그램에서는 95번째 주인공으로 '24시간 빛을 밝히는 김유곤 약사'를 소개했다. 김 약사가 소개된 이번 프로그램은 각자 자리에서 선행을 하며 세상을 바꾸는 이웃들을 찾아 소개하는 휴먼 다큐멘터리이다. 이번에 방영된 프로그램에선 연중무휴로 24시간 약국을 운영 중인 김유곤 약사의 약국 안팎에서의 생활이 생생히 담겨있다. 특히 그가 24시간 약국 안에서 약사로서의 삶을 즐기는 모습과 더불어 환자를 대하는 마음가짐이 그대로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 약사는 야간에 약국을 찾는 고객은 10여 명 남짓이며, 적게는 몇 백 원, 많게는 몇 천 원짜리 약을 사러오는 게 대부분이라고 했다. 경제적인 부분을 고려한다면 심야약국 운영은 쉽지 않은 선택이라는 것. 하지만 한밤중 다급하게 약국을 찾은 손님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약국 문을 닫을 수 없다고 했다. 김 약사는 "대한약사회에서 야간약국에 대한 지침이 내려왔는데 선뜻 나서는 약사가 없었다"면서 "처음 참여했을 당시 10시부터 새벽까지 약국을 찾는 환자가 적지 않았다. 그런 모습을 본 후 그간 약사 업무에 태만했던 것 아니냐는 반성이 됐고, 모두 만류했지만 가족을 설득해 계속 이 일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8년간 24시간 약국 불을 밝히고 있는게 김 약사이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365일 24시간 약국을 운영 중이기도 한 그이다. 김 약사는 새벽 두시가 다 돼서야 약국 한켠 쪽방에서 잠을 청한다. 그러는 중에도 계속 벨이 울리는데 약사를 찾는 환자의 전화와 방문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김 약사는 새벽 2시부터 아침까지 계속 약국을 찾는 환자들에 수십번 자고깨기를 반복했다. 김 약사는 8년째 약국 안 쪽방보다 좁은 공간을 욕실이자 주방이자 침실로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는 중에도 심야약국을 운영하면서 약사가 부스스한 모습을 보이면 고객이 미안하거나 부담감을 느낄 수 있겠다는 생각에 계속 자신의 외모나 건강을 관리하려고 하고 있다고도 했다. 김 약사는 "약국에서 환자를 대하는게 내 일이라고 생각하면 24시간 일하는게 얼마나 비참하고 힘들겠냐"며 "하지만 이것을 약국에서 하나의 놀이라고 생각하면 심야에 환자들이 찾아와도 더 웃어줄 수 있다.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는대로 몸도 움직인다고 본다"고 말했다. 방송에서 김 약사의 아내인 조은혜 씨도 "약사님께서 이런 일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환자들 보면 약사도 그 가족들도 보람과 행복함을 느낀다"면서 "그래서 더 지원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번 방송에선 김 약사의 평소 선행도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 약사가 수년째 약국에서 판매 중인 매실차와 유자차는 전남 고흥 거금도에 위치한 농가를 돕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것. 김 약사는 판매한 금액과 판매되지 않은 차는 직접 전부 사들여 수익금 전액을 18년째 농가에 전달하고 있다. 더불어 항상 500만원을 채워두는 이웃사랑 통장을 만들어 10년간 5억원 상당의 이웃돕기 성금을 냈다. 김 약사는 "주변으로부터 혹시 다른 포부가 있는 것 아니냐는 질문을 종종 듣는데 전혀 아니다"라며 "자기 자리를 지키는 사람이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비록 평범한 약사지만, 끝까지 이 자리를 지키고 싶은 것"이라고 밝혔다.2017-05-30 06:14:51김지은 -
위드팜, '락토아이 프로바이오틱스' 리뉴얼 출시어린이 유산균 '위키즈 락토아이'로 잘 알려진 약국체인 위드팜이 성인용 유산균 '락토아이 프로바이오틱스'를 리뉴얼 론칭했다고 밝혔다. '락토아이 프로바이오틱스'는 10종의 혼합유산균(락토바실러스 6종, 비피도박테리움 3종, 락토코커스락티스 1종)에 상황버섯추출물(메시마)과 아연까지 함유해 장 건강과 면역체계 증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첫 출시 후 1년 반 동안 좋은 반응에 힘입어 패키지 리뉴얼 및 2종 세트용을 추가 출시했다. 위드팜 관계자는 "식물성 장용 코팅 기술로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서 갈 수 있고 1캡슐 당 100억 이상의 유산균을 함유하며, 1일 1캡슐로 섭취가 용이하고 휴대가 간편해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높은 점을 반영, 선물용 패키지로도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락토아이 프로바이오틱스'는 위드팜 회원약국 뿐 아니라 위드팜몰(www.withpharmmall.co.kr)에서도 판매한다.2017-05-29 18:57:14정혜진 -
광진구약, 자선다과회 열어 이웃사랑 모금활동광진구약사회가 자선다과회를 열어 이웃돕기를 위한 모금 활동을 펼쳤다. 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한은경, 여약사이사 이명숙)는 지난 25일 광진구약사회관에서 '2017년도 이웃사랑 사랑나눔 다과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번 행사를 주관한 여약사담당위원회 소속 약사들이 한복차림으로 내빈을 맞았으며, 사무국 직원들이 즉석사진기로 사진을 찍어주는 특색있는 이벤트를 펼쳤다. 한은경 여약사 부회장은 "'이웃사랑 사랑나눔'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한달음에 달려와주신 내빈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 부회장은 "이런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여약사위원들이 조금은 불편하지만 한복을 입었다"며 여약사들의 정성을 표현했다. 조영희 회장은 "광진약사회는 지역에서 많은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며 "오늘 여러분이 모아준 따뜻한 사랑의 씨앗이 올해 귀한 열매로 맺어지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날 내빈으로 참석한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 한복으로 맞아주셔서 감사하다"며 "나눔활동 등을 통해 사회와 주민으로부터 존경받는 약사직능이 되기 위해 여러분이 노력해주셔야 새 대통령이 추구하고 있는 새로운 나라에서 인정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한약사회 약사미래발전연구원 이광섭 원장은 "매번 지역약사회 행사에 오면 분위기 밝다"면서 "약사들의 봉사활동이 어느 전문가집단보다 더 활발해서 좋다"고 인사했다. 광진구보건소 이희영 소장은 "약사회의 봉사활동이 오늘 자선다과회를 기점으로 시작되는 것 같다"면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와 사랑을 펴주시길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 대한약사회 이광섭 부회장, 각구 분회장, 각 대학동문회장 및 개국동문회장, 회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z2017-05-29 17:27:4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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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군포시약 등산동호회, 설악산 합동산행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 등산동호회 '오르세'는 지난 28일 군포시약사회 등산동호회 '산마루회'와 함께 설악산 월례등반을 했다. 회원 체력증진 및 동호회 상호교류를 위해 마련된 이번 합동등반은 대청봉 정상 A코스와 초보자를 위한 토왕성, 울산바위 B, C코스 등으로 나눠, 초보 약사 회원들을 고려해 당일코스로 진행했다. 등반에는 성남시약사회 한동원 회장을 비롯해, 김범석 총회의장, 김재규(오르세 회장, 산악대장) 부의장, 군포시약사회 유완근 총회의장, 이유철(산마루회 회장) 부회장, 조서연(산마루 총무)사회참여이사, 최상필, 이은수 약사 등 등산동호인 25명이 참석했다.2017-05-29 17:01:50강신국 -
평택시약 연수교육에 약사 250여명 참석경기 평택시약사회(회장 박수길)는 28일 약사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약사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연수교육에서는 약국에서 자주 만나는 질환들 중심으로 한 영양요법과 자주 접하는 처방약에 대한 복약지도와 비슷한 질환에 쓰이는 한방과립을 실제응용에 맞게 선택해 쓸수 있도록 증상에 맞는 과립제에 대한 강의 등이 진행됐다. 아울러 의약품 부작용 보고의 중요성에 대한 강좌와 개그맨 이홍렬 씨의 성공적인 삶에 대한 인문학 강의가 이어졌다. 박수길 회장은 "약사들의 참지식을 넓고 깊게 공부하는것도 중요하고 내가 아는 지식이 사회와 함께 공조를 이뤄나갈수 있도록 재능기부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약사상을 만들어나가자"며 "다가오는 미래의 인공지능 4차혁명에서 우리 약사들이 있어야할 당위성을 찾아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연수교육 중간에는 이번에 결성된 평택시약사회 합창단의 공연이 진행돼 약사들의 박수를 받았다.2017-05-29 16:35:21강신국 -
경성약대 총동문회, 이재경 신임회장 추대경성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는 27일 제27회 정기총회를 국제호텔에서 열어 신임회장으로 이재경 회장을 추대했다. 이재경 신임회장은 "개인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경성약대 장학금으로 약사가 되었기에 학교에 깊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동창회장을 맡았다"며 "임기 동안 동문 약사들과 함께 참된 약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 처방약 조제를 넘어 약사 케어를 통해 환자의 숨은 질병까지 찾아내고 치료를 돕는 역할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은희 회장은 "4년간의 임기 동안 모교와 재학생 장학금 마련을 위해 노력해 왔다. 동문회 연회비와 장학금 마련에 정성을 모아준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동문회와 모교가 더욱 발전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송수건 경성대 총장은 "경성약대 동문들이 사회 각층에서 동문인의 이름으로 활약하고 있음에 감사하고 자랑스럽다. 31년간 역사를 쌓아온 경성약대가 이제 사회에 깊이 뿌리내리기를 바란다"며 "학교와 약대 간의 연대를 단단하게 해준 배은희 회장께 특별히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최창욱 부산시약회장은 “경성약대 1기 졸업생으로서 동문들과 서로 격려하며 여기까지 왔다. 신임 이재경 회장에게 선배로서 무거운 짐을 지웠다는 생각으로 옆에서 기꺼이 도울 것”이라고 축사했다. 정기총회는 신임 이재경 회장, 배은희 총회의장 선출과 배신자·안병갑 감사 유임을 승인하고 2016년 세입세출결산 2500여만원 승인과 장학기금결산 등을 보고했다. 이날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옥태석 대약부회장, 송수건 경성대총장, 강재선 약대학장 및 모교교수, 재부 약대동문회장, 주원식 약사신협이사장 등 내빈이 총회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대한약사회장상 = 최윤림 ◆공로패 = 표재성, 조윤숙, 오성택, 주현옥 ◆감사패 = 오남규(부산약사신협), 최정규(우정약품), 전병관(삼원약품)2017-05-29 16:32:51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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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여약사회장, 제주서 상호 화합·단합 도모전국 16개 시도지부 여약사회장협의회(회장 김정란·부회장 박희정·간사 안화영)는 지난 27~28일 제주도에서 상반기 워크숍을 열고,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다짐했다. 협의회는 제주도약사회가 추천한 아동복지지설인 제주몽생이그룹홈을 방문해 해당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을 보듬어주고, 성금 100만원을 후원했다. 제주몽생이그룹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에게 개별특성에 맞춘 보호양육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협의회는 이어 제주도약사회의 사회공헌사업인 약대생 장학금 후원, 약국 설치된 사랑의열매 모금 전달, 아동센터협회 구충제 지원, 어르신 방문약손사업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에는 자연휴양림과 돌문화공원 등을 거닐며 지친 심신을 달래는 한편, 각 지부 여약사회장들의 화합과 단합을 돈독히 하면서 더불어 사는 사회의 가치를 되새겼다. 김정란 협의회장은 "전국 여약사회의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이 제주도의 바닷물 같이 청정하고 날씨처럼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할 것"이라며 "이번 워크숍에서 약사회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된 곳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김정란 협의회장 등 13개 지부 여약사회장이 참석했으며, 대한약사회 조덕원 여약사회장, 이경숙·김종희 여약사위원장이 함께해 협의회 활동을 격려했다.2017-05-29 16:28:08강신국 -
부산시약, 마약퇴치 기금 2600만원 전달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는 28일 양산 통도파인이스트컨트리클럽에서 '2017 마약퇴치기금마련을 위한 제10회 부산광역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해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에 후원금 2600만원을 전달했다. 최창욱 회장은 "마약퇴치 기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가 각 시도지부약사회의 관심과 라이온스, 유통제약사 등의 지속적인 참여로 명실상부한 범약업계 대회로 자리매김했다"며 "올해는 실력이 출중한 분들에 대한 시상보다는 좋은 뜻으로 대회에 참가한 모든 참가자들과 격려를 나누자는 취지로 푸짐한 경품을 준비했다"고 대회사를 전했다. 배중효 국제라이온스협회 부산지구 제2부총재는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약사회와 어렵고 소외된 사람을 돕는 것을 이념으로 하는 라이온스협회 사이의 부분적 동질감을 느낀다"며 "마약퇴치를 위한 본 대회에 매년 일정 기금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역할해달라"고 축사했다. 대회는 참가자 4명씩 31조로 편성해 뉴페리오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한 뒤 시상식과 마약퇴치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2017년 마약퇴치기금 마련에는 부산시약사회를 비롯해 대한약사회, 서울시약사회, 경남약사회, 경기도약사회, 울산시약사회, 경북약사회, 부산라이온스, 부·울·경의약품유통협회, 부산약사신협, 약청회, 약목회, 복산나이스, 우정약품, 삼원약품, 세화약품, 청십자약품, 아남약품이 후원했으며 대회 참가비를 포함한 기금 총 2600여만원을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에 전달했다. 이날 대회에는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이무원 울산시약사회장, 이원일 경남약사회장, 한형국 경북약사회 총회의장, 이상희 전 과학기술부장관, 배중효 부산라이온스 제2부총재, 주철재 부울경의약품유통협회장, 주원식 약사신협 이사장, 이태웅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장, 부산시약업협의회원사 및 도매·제약 관계자, 약사회원 등 13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에게는 개인기념품 세인트나인 골프공 6피스세트, 여행용 세면도구 파우치, 에코백, 스포츠타올 등과 함께 추첨을 통해 참가자 모두에게 경품을 증정했다. *수상자 명단 ◆우승=황원철(영우DNC), 김원순(부산시약) ◆메달리스트=유영진(파랑새약국), 이정숙(경남도약) ◆준우승=박순철(화인약국), 임옥남(대지약국) ◆롱기스트=강병철(동화약품), 최수정(상아약국) ◆니어리스트=이경훈(한국코와), 황명신(신익약국)2017-05-29 16:24:51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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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 동영상 시청하면 연수교육 3시간 인정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 통합학술지원팀(부회장 김인희, 이사 변진극)은 지난 15일부터 약사회 홈페이지에서 동영상 연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시약사회에 따르면 평일 기준 접속자수 100~150명에서 주말에는 400~500여명 가까이 늘어나면서 지부 특화 사업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올해부터는 경기 군포시약사회, 양주시약사회, 서울 은평구약사회에서 동영상 연수교육을 시범사업으로 채택했다. 동영상 강의는 필수 연수교육 3시간이 인정되며 오는 6월 14일 까지 수강할 수 있다. 강의는 김은진 회장의 인사, 직장내 성희롱 교육이 시험방송으로 분류 되고, 만성질환약료(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및 부작용 보고 요령& 부작용 학술지식에 대해 엄준철 약사가 진행하고 당뇨영양학&DIND 강의를 남창원 약사가 담당한다. 김은진 회장은 "4차 산업혁명에 있어서 보건의료도 예외일 수가 없다 기계나 컴퓨터가 대신할수 없는 환자 공감적 약료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회장은 "약사의 직역에 있어 부작용 보고는 매우 중요하다"며 "부작용 보고는 약권수호의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 통합학술팀은 강의가 종료 되는 오는 6월 14일경 동영상 연수교육을 시청해야 풀 수 있는 문제를 제출하고, 회수된 문제와 답안을 확인해 수강인정을 진행하게 된다.2017-05-29 15:09:4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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