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동영상 시청하면 연수교육 3시간 인정
- 강신국
- 2017-05-29 15:09: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평일 접속자수 100여명 넘어서...4개 분회도 시범사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시약사회에 따르면 평일 기준 접속자수 100~150명에서 주말에는 400~500여명 가까이 늘어나면서 지부 특화 사업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올해부터는 경기 군포시약사회, 양주시약사회, 서울 은평구약사회에서 동영상 연수교육을 시범사업으로 채택했다.
동영상 강의는 필수 연수교육 3시간이 인정되며 오는 6월 14일 까지 수강할 수 있다.
강의는 김은진 회장의 인사, 직장내 성희롱 교육이 시험방송으로 분류 되고, 만성질환약료(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및 부작용 보고 요령& 부작용 학술지식에 대해 엄준철 약사가 진행하고 당뇨영양학&DIND 강의를 남창원 약사가 담당한다.
김은진 회장은 "4차 산업혁명에 있어서 보건의료도 예외일 수가 없다 기계나 컴퓨터가 대신할수 없는 환자 공감적 약료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회장은 "약사의 직역에 있어 부작용 보고는 매우 중요하다"며 "부작용 보고는 약권수호의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 통합학술팀은 강의가 종료 되는 오는 6월 14일경 동영상 연수교육을 시청해야 풀 수 있는 문제를 제출하고, 회수된 문제와 답안을 확인해 수강인정을 진행하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8"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9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 10AZ '토조라키맙' COPD서 가능성…생물의약품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