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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PEET, 약학대학 진학 설명회 진행약학대학 입시 전문학원 프라임PEET는 오는 23일, 24일 양일간 전국 3개 도시에서 진로를 고민하는 대학생 및 대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9 약학대학 진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 지역은 24일 오전 11시 강남구민회관에서, 부산은 23일 오후 6시 벡스코 제 1전시장 312호에서, 광주는 24일 오후 2시 메가박스 전남대 4층 5관에서 각각 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설명회 강연은 ‘진로를 고민하는 대학생을 위한 약대 진학’을 주제로 진행되며, 학원은 ▲대한민국 약대 진학의 특별한 이점과 PEET 완벽 파악 ▲다년간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PEET 고득점 초시 합격 비법 ▲지금 시작으로 2019 약대 합격하는 PEET 학습 전략으로 구성돼 있다고 밝혔다. 강연 후에는 설명회 참석자를 대상으로 프라임PEET 전문 입시 컨설턴트와의 일대일 개별 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 프라임PEET 유준철 대표는 “취업난 또는 전공 불만족 등으로 진로를 고민하는 대학생들이 약대 진학이라는 보기를 통해 진로 선택의 시야를 넓히길 바란다”며 “이번 설명회에서 초시합격 성공을 위한 강연과 상담으로 대학생들의 시간적 시행착오를 줄이고 만족스러운 진로 실현에 도움을 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 참석 예약은 프라임PEET 홈페이지(http://pmd.co.kr/pmd/pt/main)에서 하면된다.2017-06-20 09:16:29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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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연대약대와 프리셉터 발전방안 논의인천시약사회(회장 최병원)와 연세대학교 약학대학(학장 한균희)은 지난 17일 연세대 약대 주최로 지역약국 프리셉터 간담회 및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자리에는 인천시약사회 소속 실무실습 프리셉터 약사 20여명과 연대 약대 교수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연세대 장민정 교수의 '연세대학교 약학대학 약국 실무실습 내용 및 학생 평가방안', 한양대학교 약학대학 최경식 교수의 '약국 실무실습과 프리셉터의 역할', 인천시약사회 프리셉터 최봉수 약사의 '내실 있는 지역약국 실무실습을 위한 향후 운용 방안에 대한 프리셉터의 제언'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발표 후 진행된 토론에선 실습현장에서 발생하는 예민할 수 있는 교육비, 점심식사 문제부터 약국 심화실습에 대한 문제까지 프리셉터들의 자유로운 의견개진이 있었다. 약사회 측은 이 자리에서 최근 중요시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와 관련 실습 학생들의 보안서약에 있어 더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고, 교수들이 약국 정보보호에 대해 학생들에 사전에 주지시켜 줄 것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한균희 학장은 "대학 측에서 전문약사 교육 등을 프리셉터들과 함께 진행해 보다 많은 것들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대학과 약사회 측 모두 이런 간담회를 향후 정기적으로 추진해 다양한 교류를 가지자"고 말했다.2017-06-20 09:10:53김지은 -
약사회 긴급감사…1억원 움직인 계좌확인이 관건오늘 열리는 조찬휘 회장 회관 재건축 관련 1억원 수수 사건에 대한 감사에 약사사회의 온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만큼 이례적인 사건과 감사이기 때문이다. 대한약사회 감사단(박호현·이형철·권태정·옥순주)은 오늘(20일) 오후 3시부터 대한약사회관 재건축 가계약건에 대한 긴급 감사를 실시한다. 감사 현장에는 조찬휘 회장, 양덕숙 부회장, 이범식 문화복지원장이 출석한다. 감사단은 오늘 감사에서 조찬휘 회장이 약사회 회계처리를 하지 않았다고 이미 언론에 말한 만큼 약사회 회계장부를 볼 이유는 없다. 감사단이 짚어야 쟁점은 크게 3가지로 분석된다. 먼저 양덕숙 부회장이 가져간 1억원이 누구 통장으로 들어갔냐 하는 점이다. 조 회장 통장인지 아니면 양 부회장 통장으로 입금됐는지 따져 봐야 한다. 다음은 만약 통장에 들어갔다면 1억원이 그대로 있었는지도 중요 포인트다. 통장 내역으로 확인이 가능한데 감사 때 증거물로 제시될지 지켜봐야 한다. 또 조 회장은 2016년 3월 정기총회가 끝나고 1억원을 이범식 약사에게 돌려줬다고 하는데 갚았다는 내역, 즉 근거가 있는지도 주목해 볼 점이다. 아울러 감사단은 재건축 건물 영업권 가계약 결정이 어떤 정관규정에 위배되는지도 따지고 들 것으로 보인다. 특히 막판 변수로 떠오른 부속합의서 존재와 진본 여부도 확인해야 한다. A감사는 "점심 먹고 바로 감사에 착수한다. 조 회장이 오후 3시 이후 시간이 난다고 해서 양덕숙 부회장과 이범식 원장을 먼저 만나보려 한다"며 "최선을 다해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감사가 끝난 이후도 문제다. 이미 지부장, 분회장들은 감사결과를 지켜보고 대응하겠는 입장을 보였고 서울시약사회는 20일 저녁 7시30분 긴급 분회장회의를 이미 소집해 놓은 상황이다. 감사 결과에 따라 조 회장에 대한 고발전으로 비화될 가능성도 있다. 문제가 있다면 고발을 하겠다고 벼르고 있는 약사단체와 개별약사들도 있어 재건축 관련 영업권 판매에 대한 약사회 내홍은 계속될 전망이다.2017-06-20 06:15:00강신국 -
'약국 독점분양' 효력, 계약서에 구체적 명시하라약국을 위해 상가를 분양받을 경우 '약국 독점 분양'이라는 제안이 있었다 해도 계약서 상 구체적인 내용을 명시하지 않으면 독점을 보장받지 못할 수도 있다. 최근 수원지방법원은 상가분양계약서에 '개점 시 영업업종은 본 계약서에 명시된 업종 이외에는 매수인이 임의로 개점할 수 없다'고 명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약국 독점권을 인정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상가의 106호를 분양받은 A는 약사 B에게 임대해 약국을 개설했다. 그러나 바로 옆 105호의 소유자 C가 D에게 상가를 임대해 약국이 개설되면서 A와 B는 소송을 제기했다. 근거는 분양계약서였다. 계약서에는 '개점시 영업업종은 본 계약서에 명시된 업종 이외에는 매수인이 임의로 개점할 수 없다. 단, 입점 후 불가피한 사정으로 변경하고자 할 경우에는 사전에 매도인의 서면동의와 관련법규에 따른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적었고 특약사항에 '본인 본부장 O이 J건물 분양 대행 근무 완료시까지 3~6층에 약국 개설하지 못하게 하겠음'이라는 조항까지 덧붙였다. 그러나 법원은 상가분양계약서에 따른 독점권을 인정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법원은 독점을 의미하는 문구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업종이 기재되어 있지 않으며 나머지 점포도 마찬가지로 보인다. 특약사항에도 3-6층에 대한 약국입점 불가로 돼 있지만 1층은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 법원은 "설사 1층에 독점권을 부여한다고 해석할지라도 다른 수분양자들의 계약과정에서 이를 동의했다고 볼만한 사정이 보이지 않는다"며 "단순히 분양가가 높은 사정만으로는 독점권이 있다고 판단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우종식 변호사는 "이 경우, 계약서에 독점 분양 내용은 들어있지만, 그 독점업종이 무엇인지는 적시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우 변호사는 "계약서에 독점분양과 관련된 형식, 절차에 맞는 내용이 포함됐다면 유효한 독점권(영업금지청구권)이 발생한다"며 "그러나 상가와 계약을 맺는 모든 분양자들이 업종 제한을 받아들이기로 동의했다는 점을 해당 계약서에서 알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일반적으로는 모두 동일한 계약서를 사용해 약국 독점권에 동의했다고 인정하게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계약서 상에 임대차 계약을 맺은 호수와 업종인 '약국'을 지정하거나, 동종업종 입점금지를 기재하고 분양 당시 업종을 기대하는 편이 안전하다"고 설명했다.2017-06-20 06:14:58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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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4개 분회 "조 회장, 1억 진실 밝히고 책임져야"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의 신축회관 운영비 수수에 대해 시도지부가 입장 표명을 감사 이후로 미루자 분회 차원에서 강경한 발언이 잇따르고 있다. 부산시약사회 14개 구약사회장은 20일 분회로서는 처음으로 합동 성명을 내고 조찬휘 회장의 거취 표명을 촉구했다. 14개 구약사회는 '조찬휘회장은 대한약사회관 운영권 판매의 진실을 밝히고 합당한 책임을 져야한다'며 조 회장이 돈을 받은 이유와 과정을 사실대로 밝힐 것을 촉구했다. 분회장 일동은 이번 사태는 '철저하게 규정과 절차를 무시한 것'이라며 "기본적인 회계 절차도 무시한 채 회관의 운영권을 팔아서 1억원을 받아 이를 1년 반 동안 보유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움과 함께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천명했다. 성명은 "약사회관의 신축 여부도 정식으로 결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회관건축비에 충당하려고 시설 운영권을 미리 판매하였다는 주장은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구차한 변명"이라며 "아무런 기준 없이 사적으로 금액을 정해 판매하고 그 대가의 돈을 사적으로 받은 것은 어떤 변명으로 이해될 수 없는 불법행위"라고 단정했다. 이어 "조찬휘 회장은 이전에도 연수교육비 전용, 도매협회 후원금 수수 등 여러 부분에서 원칙을 벗어난 회계와 약사방송국 운영, 약학정보원의 유한회사 전환 등 불투명한 회무로 인해 대한약사회 총회와 감사의 지적과 회원들의 원성을 들은 바 있다"고 설명했다. 또 "특히 이번 부당거래에 있어 대한약사회 임원의 개입과 대한약사회 현직 임원과 거래로 이루어진 것은 사적인 이익을 위한 내부 거래의 저열한 폐단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며 6월 19일자 전문지에 보도된 이범식 약사문화원장의 해명에 대해 "과연 이를 믿을 회원이 있을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분회장들은 "조찬휘 회장은 거액의 뇌물에 해당하는 금원을 받은 이유와 돈의 보관과 용처에 대해 숨김없이 공개하고 스스로 책임지는 자세로 거취를 결정하라"며 "대한약사회 감사단은 회장의 배임횡령 행위에 대한 진실을 규명하고 그 진실에 근거하여 합당한 책임을 묻는 해결 방안을 제시하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성명 전문.2017-06-20 06:14:5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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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숙 "조 회장 보좌 못한 책임"…부회장직 사퇴약학정보원장을 겸직하고 있는 양덕숙 대한약사회 부회장이 대한약사회관 재건축 영업권 가계약과 관련해 책임을 지고 부회장직을 사퇴했다. 양 부회장은 가계약 체결 당시 현장에 있었던 인물이다. 양 부회장은 약학정보원장으로만 활동하게 된다. 양 부회장은 19일 입장문을 통해 "진정으로 개인적인 사리사욕으로 진행했던 일이 아님을 거짓없이 말한다"며 "책임을 통감하며 현재 맡고 있는 대한약사회 부회장직을 사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약사회관 신축과 관련해 신중하지 못했던 저의 불찰로 회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점 깊이 사죄드린다"며 "아울러 좋은 뜻을 가지고 흔쾌히 가계약에 동참했던 이범식 약사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조찬휘 회장에게도 크게 누를 끼치게 된 점 또한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2014년 조 회장께서 2017년 서울 FIP 총회를 앞두고 대한민국 약사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회관의 신축에 대해서 긴급한 필요성과 강한 의지를 갖고 있었다"며 "약사회관 신축 건축비용은 150억원이 넘게 예측되는 큰 공사로 좋은 조건으로 임대가 이뤄져야하나 위치상 약사회관 주변은 공실이 넘쳐나는 곳이어서 해결책을 내지 못하는 상황이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당시 약사회 문화복지본부장을 맡고 있던 이범식 약사가 낡아가는 약사회 건물에 대해 매우 안타까워 하며 회관 신축과 약사사회를 위해 뭔가 공헌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평상시 여러 차례 내게 피력을 해 조 회장께 이런 취지를 전했다"고 말했다. 그는 "향후 임대 약정이 빠르게 진행되지 않아 회관신축에 어려움을 겪을 때를 대비해 가계약을 체결했으나 이범식 약사의 요구에 따라 언제든지 반환해야 했고, 당시 회관신축과 관련한 아무런 공식의결이나 공식기구도 없었기 때문에 언론에 보도된 가계약서 이외의 부속합의서는 조회장의 지시에 따라 조건을 달았다"고 설명했다. 양 부회장이 공개한 가계약 조건은 ▲전세운영권은 총회 통과시 정식계약서로 교체한다 ▲가계약으로 인해 어떠한 권리도 의무도 없다 ▲총회통과후 공개입찰 시 탈락되거나 그 전이라도 이범식 약사의 요구시 언제라도 반환한다 등이다. 양 부회장은 "재건축 논의가 지지부진해졌고 이범식 약사가 가계약금 반환을 요청해 마무리됐다"며 "아무리 취지가 좋고 의욕이 넘치더라도 사안을 좀 더 면밀히 살펴 회장을 보좌했어야했는데 책임이 크다"고 했다.2017-06-20 06:14:53강신국 -
경기도약, 무봉산 등산대회 열고 "우리는 하나"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주최하고 평택시약사회(회장 박수길)가 주관한 ‘제37회 경기도약사회장배 등산대회’가 18일 무봉산 일대에서 열렸다. 신록이 우거진 자연 속에서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이번 등산대회에는 회원약사와 가족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은 "최근 약사사회를 둘러싼 잡음과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지만 오늘 하루만큼은 일상의 시름을 잊고 자연 속에서 그간의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는 무봉산 청소년수련원에서 출발해 무봉산 일대 왕복 2시간가량의 가벼운 등산코스를 주파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행사를 주관한 평택시약 임원들이 정상에서 간이 주막을 열어 음료와 막걸리를 제공하는 한편, 전통의상을 입고 참가자들을 맞으며 웃음을 전하기도 했다. 박수길 분회장과 임원진, 회원들이 등산로와 주차 안내 등을 도맡아 하는 등 참가회원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노력해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참가자들은 등산과 점심식사 이후 청소년수련원 대강당에서 장지자랑 등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지며 모처럼 화합과 웃음이 함께하는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등산대회에서는 김포시약(제환기, 류진오, 한효석, 김희철)이 우승을 차지했고, 의왕시약(서인향, 박덕순, 이현숙, 송혜림)이 2위, 고양시약(전금용, 전명선, 오서경, 조전훈)이 3위를 차지했다.2017-06-19 21:49:44강신국 -
영등포구약 연수교육에 약사 270명 참석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는 18일 여의도 신한금융투자타워 지하2층 신한WAY홀에서 '2017년 약사 연수교육'을 열고 직능향상을 도모했다. 27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연수교육에서는 ▲LUTS에 대한 이해(정병욱 은평구약 부회장) ▲비만 VS 호르몬(정은주 약학박사) ▲4차 산업혁명과 파마바이오틱스(일동제약 신약연구 이승훈 팀장) ▲하반기 국내 주식전망(신한은행 IPS본부 투자자산전략부 한범호 연구위원) ▲약국세무와 노무관리(팜택스 임현수 공인회계사) ▲의약품 부작용 관리의 중요성(윤중식 약사) 등이 소개됐다. 이날 구약사회는 전 회원약사들에게 자켓형 약사 가운을 제작해 보급하기 위해 연수교육 참가 접수시에 샘플을 입어보고 사이즈 신청도 받았다. 구약사회는 아울러 설문지 조사를 통해 연수교육에 대한 평가를 진행, 회원약사들의 의견도 수렴했다.2017-06-19 21:28:33강신국 -
강남구약, 제천서 화합의 시간…약사 170여명 참석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 학술위원회(부회장 조보선, 위원장 정정숙)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 간 충북 제천 소재 청풍리조트 레이크호텔에서 '언제나 회원 옆에 함께 합니다'를 주제로 2017년도 약사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연수교육에는 회원 약사, 약업관계자 170명이 참석했다. 신성주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멀리까지 참석하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집행부에서 정성껏 준비한 재미있고 신나는 행사와 유익한 강의 등을 들으며 일상에서 벗어나 약국일, 집안일 잠시 잊고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또 "이번 연수교육 슬로건인 '언제나 회원 옆에 함께 합니다'처럼 믿음직한 약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행사를 위해 협조해 주신 약업협의회 회원사와 많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몇달전 부터 행사를 준비해 온 학술위원회와 상임이사, 사무국 직원들에게도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어 배우 박철민 씨를 초청한 명사 강연 시간과 더불어 가수 이치현과 벗님이 초청돼 회원 약사들 간 화합과 친목의 시간을 도모했다. 이튿날에는 김현익 약사가 약국경영, 관리를 주제로, 정수희 박사가 근감소증과 단백질, 김석진 박사가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해 강의했다. 구약사회는 또 퇴소식에 앞서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와 협약을 체결하고, 회원 약사들의 많은 관심과 주변에 홍보를 당부했다.2017-06-19 18:12:32김지은 -
성북구약, 일본 미야자키서 해외 전지워크숍 가져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지난 14일부터 16까지 일본 미야자키, 가고시마 에서 '회원 해외 전지워크숍'을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워크숍에서 일본약국 탐방 및 약사회 현안을 논의하는 등 분회 발전을 도모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영옥 회장은 "참석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짧은 시간 많은 일정을 소화하느라 힘들었지만 약국 근무와 회무로 생긴 스트레스를 없애고 앞으로 더욱 단합된 모습으로 정진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영옥 회장을 비롯해 이문규, 김향규 자문위원, 정청자 지도위원 외 회원 16명이 참석했다.2017-06-19 18:02:3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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