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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교육 전문 팜투게더, 실용 약학 아카데미 오픈약사교육, 제약컨설팅 전문기업 팜투게더는 오는 9월 12일부터 8주간 인덕원 소재 강의장에서 서울경기 지역 약사 대상 학술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아카데미는 오성곤 박사(면역의 이해)를 비롯해 이지향(단백질의 새로운 접근), 김현정(약국과 면역), 민재원(독소와 인체방어기전), 김현주(소화기계 영양요법&내분비 및 호르몬), 이현선(근골격계 영양요법) 등 각 분야별 전문 약사들이 강의에 나설 예정이다. 각 분야별로 약국 상담판매를 위한 학술과 실전 응용 노하우는 물론 후원사인 약국전용 건강식품 브랜드 뉴트리파마 부스를 통해 활용 가능한 제품군이 소개될 예정이다. 아카데미에 참여하는 뉴트리파마는 약국가에 유기농 바이오타쥬스로 알려진 힐밸런스가 면역, 대사성질환, 해독 등 분야별 프로그램으로 약국에서 상담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 브랜드다. 이번 강의는 매주 화요일 저녁 9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문의 및 접수는 팜투게더(1566-2575)로 하면된다. 한편 팜투게더는 오는 9월 6일 부산시약사회, 9월 7일 거제·통영시약사회, 9월 13일 의정부시약사회를 시작으로 각 지역별 아카데미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7-08-28 17:50:33김지은 -
수원시약, 약사들과 캐주얼 토크 열고 소통의 장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26일 회원들과의 소통을 위한 행사인 '마음이 젊은 약사들과 함께하는 캐주얼 토크'를 회원 및 약업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젊음이란 시간적 제약이 아닌 열정과 호기심의 발로란 기치아래 선후배 약사들과 약업인들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회원들은 시약사회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추진했던 사업인 카톡방을 통한 학술정보제공, 문화탐방, 전산업무지원, 의약품부작용 모니터링 시상 등에 대한 선호도 평가와 약사회에 바라는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무 선호도조사에서 1위는 문화탐방(27표), 2위는 전산업무지원(24표), 3위 학술정보제공(17표), 4위 삼계탕DAY와 의약품부작용 모니터링 시상(12표)이 차지했다. 한일권 회장은 "7월 선배와 함께한 삼계탕DAY에 이어 캐주얼토크를 열게 된 이유는 한층 더 내실 있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뜻있는 선후배 약사들과 약업인들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 회장은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따끔한 충고를 겸허히 받아들여 회무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남은 기간 동안 초심으로 돌아가 회원을 위한 약사회가 되도록 더욱 정진하겠다"고 밝혔다.2017-08-28 13:36:33강신국 -
영등포구약, 자캣형 약사가운 약국에 배포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는 자켓형 약사가운을 제작해 약사회원 250여명에게 배포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연수교육에서 가운 사이즈를 사전에 신청 받아, 하계 휴가가 끝난 25일 각 반을 통해 배포를 완료했다. 신용종 회장은 직접 15개반 반장약국을 방문해 가운을 나눠주고 회원들의 화합과 조직 활성화를 위해 반회를 개최해 줄 것을 독려하고 약국관리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신 회장은 반회를 위해 활동하는 반장약국에는 약학정보원에서 제작한 '한눈에 보는 약물치료 실전가이드북'을 선물했다.2017-08-28 13:30:11강신국 -
서울성모·여의도성모병원 신임 원장에 김용식 교수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제21대 병원장에 정형외과 김용식(63) 교수가 임명됐다고 밝혔다. 신임 원장은 여의도성모병원 제33대 병원장도 겸직한다. 임기는 내달 1일부터 2019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김 신임 원장은 1980년 가톨릭의대를 졸업하고 가톨릭대학교 정형외과학교실 교수로 재직했다. 정형외과과장, 정형외과학교실 주임교수를 맡았다. 대외적으로는 대한고관절학회 회장, 대한정형외과연구학회 회장,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2007년부터는 전 세계 회원이 60여명 뿐인 국제고관절학회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김 원장은 엉덩이관절 질환 치료의 권위자로 2003년 세계 최초로 근육을 절제하지 않는 인공 고관절 수술법을 개발해 현재까지 1000건 이상 수술을 도맡았다. 취임식은 내달 13일 오후 4시 서울성모병원 단지 내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열린다.2017-08-28 12:33:34이정환 -
약교협, 약대 실무실습·약사국시 개선방안 논의한국약학교육협의회(이사장 정규혁)가 '2017년 약학교육협력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24일 숙명여대약대에서 열린 워크숍은 '약학대학 실무실습 현황과 개선, 협력방안, 약사국가시험 제도개선 방안'이 주제였다. 정규혁 이사장은 "약학교육협력단은 대학별 현안을 공유하고 약대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분위기가 조성됐다"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도 진행돼 기대가 크다"고 했다. 1부 주제발표는 나영화(차의과학대 약대)교수의 진행으로 약사국가시험제도 개선방안에 대해서 논의를 진행했다. 국시원의 보건의료인 국가시험제도 개선연구 일환으로 수행중인 '약사국시제도 개선연구(연구책임자: 손동환 계명대 학장)'에서 방안 마련을 위해 약대차원의 의견을 수렴했다. 2부 주제발표는 이화정(이화여대 약대)교수의 진행으로 실무실습 현황과 개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약대 6년제가 시행된 이후 대학별로 수립한 약사양성 교육과정에 대해 공통성과 표준성을 점검하고 미래지향적인 교육을 추구할 것이 요구되고 있다고 했다. 약학실무실습 교육강화 방안은 의료기관, 약국, 제약산업, 약무행정을 비롯해 운영규정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조병국 보좌관(국회의원 전혜숙)이 전문의무병 제도에 대한 소개했다. 이 제도는 군대에 부족한 약사, 간호사, 의료기사 인력 확보를 위해 관련분야 면허·자격을 보유한 입영대상자를 의무병으로 우선 모집·선발한다. 4월부터 병무청에서 선발해 6월부터 사단급 이상 의무부대에 배치되어 첫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는 설명이 진행됐다.2017-08-28 12:28:00이정환 -
단독대전 A약국, 일평균 1060건 조제…전국 부동의 1위전국 조제건수 1등은 하루 평균 1060건을 조제한 대전 A약국으로 나타났다. 월간 평균 청구액은 3억7000만원대였다. 심사평가원이 집계한 올해 상반기(1~5월) 기준 조제건수 상위 100대 약국 현황자료에 따르면 1위에 오른 대전 A약국은 하루 평균 조제건수가 1000건을 넘었고 근무약사만 9명에, 처방당 평균 약제비는 1만4217원으로 메디컬빌딩 클리닉 문전약국으로 추정된다. 이어 광주 B약국이 756건으로 2위였고 ▲충북 C약국 744건 ▲제주 D약국 739건 ▲서울 E약국 734건 ▲대전 F약국 714건 ▲충남 G약국 713건 ▲전북 H약국 708건 ▲전남 I약국 707건 ▲충남 J약국 666건 등이 10위권에 포진했다. 청구액으로 추정해 보면 서울 E약국의 월 평균 청구액은 37억3000만원대로 처방전당 약제비는 20만3000원으로 나타나 10위권 내에 유일한 대형병원 문전약국으로 분석된다. 월간 38억7000만원을 청구하며 청구액 전국 1위인 서울 Y약국은 조제건수 659건으로 12위에 올랐다. 충청권에 조제건수 상위 약국들이 많은 점도 이채롭다. 상위 10위 권 중 충청-대전지역 약국이 5곳이나 됐다. 한편 하루 500건 이상 조제하는 약국은 전국 61곳이었고 100대 약국의 평균 조제건수는 546건, 근무약사수는 6.17명, 100위 약국의 조제건수는 446건으로 나타났다. 조제건수 상위 100대 약국의 지역별 분포를 보면 경기도에 22곳이 위치해 가장 많았고 ▲서울 16곳 ▲광주 9곳 ▲전남 8곳 ▲인천 8곳 ▲충남 7곳 ▲충북 5곳 ▲대전 5곳 ▲경남 4곳 ▲전북·경북·부산 각 3곳 ▲대구·제주·울산 각 2곳 ▲강원·세종 각 1곳 으로 고르게 분포했다.2017-08-28 12:14:59강신국 -
진화된 블로그 마케팅, 포털 관리에도 '우후죽순'건강기능식품에 대해 사실과 다른 홍보글을 유포한 일반인이 검찰조사를 받았으나 블로그마케팅이 진화한 형태로 우후죽순 재생산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뿐 아니라 일반 제품 마케팅에도 널리 활용되고 있는 바이럴 마케팅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포털사이트가 사용자에게 메시지를 발송하며 주의를 당부하기에 이르렀다. 최근 바이럴마케팅이 단속을 받은 사례는 건기식 뉴트리케어 판매업체와 돈을 받고 서위사실을 홍보한 일반인 블로거들이 대표적이다. 이들은 중간 브로커 역할을 한 업체를 통해 홍보일을 소개받았고, 사실과 다른 내용을 올려 검찰 조사를 받았으나 무혐의로 풀려났다. 문제는 이러한 바이럴 마케팅이 날로 진화하고 있는 것. 최근에는 개인의 블로거를 상당 금액을 주고 구매해 직접 홍보 블로그로 운영하려는 업체가 늘어나고 있다. 블로그 운영자에게 무작위로 메시지를 보내 '100만~180만원에 블로그를 사겠다. 아이디만 빌리는 것으로 아무 위험이 없다'며 홍보 블로그를 구입하려는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방문객 수가 높은 블로그는 수백만 원이 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 그러나 업체에 판매된 블로그는 홍보글로 도배가 되기 때문에 방문객이 금세 떨어지고, 업체는 또 다른 블로그를 구입해 홍보를 계속한다"고 설명했다. 문제가 불거지자 최근 일간지가 이에 대한 뉴스를 내기에 이르렀고 블로그를 제공하는 포털사이트가 블로그 판매의 위험성을 사용자들에게 공지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블로그 판매를 유도하는 홍보메시지가 사용자들에게 여전히 대량으로 발송되고 있다. 건기식 업체 관계자는 "건강과 직결되는 건기식에도 이같은 바이럴마케팅이 판을 치고 있다"며 "'몇 주만에 ~kg 감량'과 같은 자극적인 홍보 문구로 비타민이나 다이어트 식품이 무분별하게 판매될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특히 건기식 시장에서 대부분 업체가 제한된 광고·홍보 조건에 맞춰 광고를 진행하고 있으나, 일부 업체들은 바이럴 마케팅을 명목으로 제품 복용 후기를 남발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통해 허위·과장 광고 도를 넘고 있다"며 단속의 필요성을 강조했다.2017-08-28 11:49:43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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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여행객 몰려온다…정부, 메르스 유입대비 당부해외에서 여전히 메르스 감염 환자가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중동 지역 여행객들과 외국인에 대한 각별한 관리가 필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병원협회(회장 홍정용)는 최근 전국 병원장들을 대상으로 '내원 환자 수진 전 해외여행력 확인 당부 안내'를 공지했다. 안내 공지는 질병관리본부 측에서 발송한 것으로, 이슬람 성지순례객 또는 중동 국가 여행자를 통한 국내 메르스 유입에 대비하기 위한 내용이 담겨 있다. 질병관리본부 측은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병원 내 메르스가 유행 중이고, 낙타 접촉 등에 의한 메르스 1차 감염이 산발적으로 지속돼 국내 유입 위험이 상존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슬람 성지순례 기간 하지(Haji)인 8월 30부터 9월 4일까지 성진순례를 위해 메카(사우디)에 약 200만명의 인파가 운집할 예정이고, 국내에서는 450여명이 참가 해 9월 중 귀국이 예정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본부 측은 메르스 의심 환자를 조기에 인지, 국내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의료기관이 진행해야 할 조치는 이렇다. 우선 의료기관 내언 환자의 중동 여행력을 진료 전내원 시부터 확인해야 한다. 또 최근 14일 이내 중동 방문력이 있으면서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환자를 진료한 의료기관은 지체 없이 관할 보건소나 1339를 통해 신고해야 한다. 본부 측은 "중동 국가 여행력 확인 및 신고는 의료기관의 DUR이나 건강보험 수진자조회 시스템을 통해 최근 14일 이내 중동방문 입국자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를 연동해 확인하거나 내원환자의 여행력을 질문해 의심환자를 조기에 인지하고 신고하도록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등록번호가 없는 외국인은 DUR이나 건강보험수진자 정보가 제공되지 않고 있다"면서 "의료기관은 외국인 진료 시 9월 한달 동안은 반드시 중동 지역 방문력을 확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2017-08-28 11:34:58김지은 -
남동구약, 회원 약사·가족 볼링대회로 친목도모인천 남동구약사회(회장 조상일)는 26일 오후 6시부터 관내 인향볼링센터에서 '제1회 남동구약사회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조상일 회장은 올해 하반기 사업으로 회원 약사들과 가족이 참여해 함께 즐기면서 소통할 수 있는 단체 영화관람과 볼링대회, 골프대회, 회원의 날 등을 진행하고 있다. 조 회장은 "준비한 행사들을 통해 회원들이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약사회는 하반기 중 '최저임금시대 약국의 대책'을 주제로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7-08-28 11:30:26김지은 -
문 케어 반대 의사들 "광화문 집회·회장단 결의""문재인 대통령은 비급여의 전면 급여화에 투입되는 재정추계 세부안을 공개하라. 정책 시행에 앞서 의사 적정수가 보장을 위한 로드맵을 먼저 제시하라. 무작정 강행할 경우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항쟁하겠다." 정부의 보장성 강화대책 발표이후 의료계 안팍으로 문재인 케어 반대 정서가 심화되고 있다. 300여명에 달하는 의사들은 26일 광화문에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반대 피켓을 들고 옥외집회 나섰다. 16개 시도의사회장단은 재정추계, 의사 적정수가 미흡 문제를 지적하며 문 케어가 건보·의료체계를 위태롭게 하는 정부실패를 야기할 것이란 결의문을 채택했다. 전국의사총연합 등 의사단체들이 모여 만든 '비급여 비상회의'는 광화문 집회를 주도하고 의사들의 문 케어에 대한 반대 목소리를 국민과 정부에 직접 전달하는 방법을 택했다. 비급여의 전면 급여화에 투입되는 재정정책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의사 적정수가를 보전하는 대안을 내놓아야 정부 입장에 동의할 수 있다는 게 의사들의 입장이다. 광화문 시위에 참석한 대한평의사회 이동욱 회장은 "문재인 케어는 의료 공급자인 의사 의견을 전혀 수렴하지 않고 발표됐다. 이는 소통이 아닌 쇼통"이라며 "지금껏 건보재정이 부족하다며 의사에게 원가 이하 수가를 강요했는데 이제와 재정문제가 없다며 비급여의 급여화에 돈을 쓰겠다고 한다. 의사 수가 현실화가 선시행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전의총 최 대표는 "문 케어 자체가 국민과 환자에게 너무 큰 피해를 야기한다. 의사의 헌법적 자유와 지적재산권을 침해한다면 생존을 위해 총파업을 할 수 밖에 없다"며 "의료계는 잠자는 힘을 깨워 빼앗긴 권리를 되찾자"고 했다. 300여명 의사들이 광화문에서 문 케어 반대 집회를 열었다면 대한의사협회 16개 시도의사회장들은 대전 유성에 모여 결의문을 공동 채택했다. 회장단은 문 케어가 건강보험와 의료체계를 근본적으로 위태롭게 하는 정부실패를 가져올 것이라고 우려했다. 회장단은 "비급여 전면 급여 전환 시 필요한 재정 추계를 정확히 밝혀 구체적으로 제시하라"며 "신포괄수가제, 기관별 총량심사, 심사강화 등 정책은 의사 희생과 의료 질 하락을 야기하므로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통령은 약속한 적정수가 보장을 위해 원가보전의 확실한 로드맵을 먼저 제시해야 의료계와 정책설계를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정부가 의료계 요구를 외면하고 문 케어를 강행한다면 회장단은 동원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불사하며 항쟁의 최선봉에 서겠다"고 했다.2017-08-28 11:12:58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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