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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고 기록하라"...약국 경영 노하우의 공통점"기록하고 또 기록하세요. 환자의 모든 것을 기록하면 저절로 약력관리가 되고 그 환자는 여러분 약국에 올 수 밖에 없습니다." 옵티마가 19일 한강 세빛섬에서 개최한 '옵티마 약사愛날'에서 약국 경영 비법을 소개한 약사들의 공통점은 메모하는 습관이었다. 이날 강의에 나선 약사는 신정우 약사, 배신자 약사, 이윤배 약사였다. 대구 굿모닝약국 신정우 약사는 메디팜, 온누리, 옵티마 등 약국체인 세 곳에 가입해 공부하는 열혈 약사로, 부산 남영사약국 배신자 약사는 약국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아이디어를 내는 약사로, 이윤배 약사는 늦게 시작한 새내기 약사가 상담약사로 거듭 난 과정을 소개했다.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환자 정보 기록'. 특히 배신자 약사와 이윤배 약사는 각자의 방식으로 꾸려온 자신의 메모장을 공개했다. 배 약사는 한 때 제품 정보를 기록, 진열한 POP에 집중했다. 하지만 단골 손님이 늘고 상담시간이 길어지면서 POP 정보 제공 없이도 상담 예약 환자가 늘어나 이제는 'POP를 굳이 만들어 붙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배 약사는 "적어야 한다. 고객 정보는 물론 환자에 대한 내 계획까지 모두 적는 것을 습과화해야 한다"며 "매일 일기 쓰듯, 고객과 상담을 했으면 환자 정보와 증상, 상담 내용 등 관련 내용과 어떻게 상담했는지를 모두 적는다"고 말했다. 이러한 기록은 환자를 대하는 데 있어 약사가 당황하거나, 관련 지식이 부족해 당장 답변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도 큰 도움이 된다. 배 약사는 "내가 상담하는 환자는 환자 별로 차트를 만들어 모으고 있다. 증상을 사진으로 찍어 진행 상황, 투약 의약품, 생활습관 조언까지 적어 이 모든 걸 한 사람의 차트에 모아 보관한다"며 "이렇게 모은 차트가 나의 자산이나 마찬가지"라고 소개했다. 강원 그린옵티마약국 이윤배 약사는 1년 남짓한 시간 동안 처방 중심으로 상담 중심 약국으로 변모한 과정에 '엑셀 일기 쓰기'가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옵티마 학술 강의를 듣고 환자 상담에 나서면서 역시 환자 정보와 투약 건기식, 의약품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다만 배신자 약사와의 타이점은 수기가 아닌 컴퓨터 프로그램을 활용했다는 점이다. 이 약사는 "환자 정보와 판매한 제품 정보를 매일 엑셀로 정리한다. 이렇게 하면 월별, 연별, 제품별 판매 데이터를 수시로 체크할 수 있어 내 약국 경영 상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상담 판매가 활성화되가 전과 후를 비교하면, 처방전과 일반약 매출 간 관계에 차이가 드러난다"며 "처방전 위주일 땐 조제료와 일반약 매출이 같은 패턴으로 움직인다. 그러나 어느 지점부터 처방전 유입과 별개로 일반약 매출이 움직인다. 처방전 환자와 상담 환자가 별도로 변화하기 시작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제는 상담에 더 치중하기 위해 조제를 전담할 근무약사님을 초빙했다"며 "결국 처방전보다 상담 약국에 비전이 있다고 봤다"고 덧붙였다.2017-11-20 12:14:54정혜진 -
전국약사테니스대회서 옥광대·이대익 약사 우승제2회 전국약사테니스대회에서 옥광대, 이대익 약사가 우승했다.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19일 성남시립테니스장에서 약사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성남시약사회장배 제2회 전국약사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이번대회는 성남시약사회 문화체육위원회(담당 단장 권세웅, 위원장 김광석)가 주최하고 테니스동호회 약테모(회장 정성희, 총무 김주한)가 주관했다. 대회 결과 금배부에서 옥광대(강원 원주시), 이대익 약사(대전 유성구)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준우승은 이진태(대구 북구), 이석균 약사(경북 칠곡군)가 차지했다, 은배부에서는 안진영(강원 원주시), 정경민 약사(인천 계양구)가 우승을, 기한뫼(경기 수원시), 강용남 약사(서울 강동구)가 준우승을 각각 차지했다. 한동원 회장은 "추운 날씨속에서도 열정을 가진 많은 회원이 참석해 대회가 알차게 진행될 수 있었다"며 "특히 올해 대회는 경기, 서울, 인천, 대구, 대전, 강원, 경북 등 전국에서 회원들이 고루 참가해 명실상부하게 전국대회로써의 초석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이어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홍보를 바라며, 시약사회는 약사 테니스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회에는 김범석 총회의장, 황종인, 최재윤, 유석열 부회장, 권세웅 문화복지단장, 김광석 문화체육위원장 등이 참석해 참가 회원을 격려했다.2017-11-20 12:04:19강신국 -
정부 "수의사 인체약 직접구매, 사회적 합의 없인 불가"보건복지부가 수의사가 인체용 전문약을 약국을 거치지 않고 직접 구매할 수 있게 해달라는 건의에 대해 충분한 논의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국민 보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약사법 개정 사항인 만큼 수의사가 동물약 외 인체용약을 직접 사도 문제가 없을지 여부를 신중히 따져봐야 한다는 시각이다. 20일 복지부는 수의사 단체가 규제 신문고 건의한 내용에 대해 중장기 검토 입장을 밝혔다. 앞서 대한수의사회는 수의사가 인체용 전문약을 사용한 진료가 가능한 점을 토대로 인체용약을 약국이 아닌 약품도매상으로 부터 직접 살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현행법상 동물병원과 수의사는 향정마약류를 제외하고는 약품도매상으로부터 약품을 공급받을 수 없다. 수의사들의 이같은 주장에 약사들은 반대 의사를 표명했었다. 동물병원에서 인체용약을 직접 구매해 사용하면 처방전 발행의무가 없어 보호자에게 주는 약을 독점할 우려가 크다는 지적이다. 복지부는 이같은 사회적 분위기를 검토해 해당 규제개선 건의를 수용하지 않고 중장기 검토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약사법 개정 사안으로 국회와 관련단체 등 충분한 논의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며 "해당 건의는 지난 19대 국회에서 윤명희 의원이 발의했으나 논의를 지속하던 중 임기만료로 폐기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해당 사안의 필요성과 사회적 합의 여부 등을 지속 확인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7-11-20 11:39:50이정환 -
전북도약 연수교육에 약사 150여명 참석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는 19일 태전약품 3층 강당에서 150여명의 약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약사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연수교육은 이영재 약학이사의 사회로 진행됐고, 전북약사 회원들이 만든 학술동아리 ‘시냅스’가 그동안 공부한 내용을 강의 했다. 백경한 전주시약사회장은 우리지역에서 같이 근무하고 있는 약사들이 강사로 나서줘 그 어느 연수교육때보다 뜻 깊고 알찬 교육시간이 될 것이라고 축사를 했다. 학술동아리 시냅스의 회장을 맡고 있는 천일약국 김선아 약사는 그동안 토론하고 공부한 성과물들을 지역의 주민들과, 약사회 회원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강의 내용은 ▲갑상샘 호르몬과 여성호르몬의 대사와 관련한 질환들(나일강 약사) ▲해독, 면역,스트레스, 음식과 피부(손영아 약사) ▲환자의 니즈에 연결하는 약사의 대화법(서소영 약사) ▲인슐린 저항성(장은정 약사) ▲자율신경 실조증(황지원 약사)가 등이 었다.2017-11-20 11:28:57강신국 -
윤수현 약사,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서 봉사대상전직 여약사임원들의 모인인 비둘기회 윤수현 회장이 지난 17일 서울 명보극장(이순신장군 생가터)에서 열린 제 78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 및 범국민 추모대회에서 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열린 범국민 추모대회 및 표창수여식은 순국선열국민추진위원회 주최하고 국제문화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했다. 윤 회장이 수상한 봉사대상은 순국선열후손 중 직능단체장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윤 회장은 현재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 보건의료행정과 주임교수, 한국보건정보정책연구원 상임 부원장, 여성가족부 정책자문위원, 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 등도 겸임 중이다. 윤 회장은 △송파구약사회 여약사 회장 △서울시약사회 여약사 위원장 △대한약사회 정책기획 본부장 △건강보험심사 평가원 상근 평가위원 △제15기민주평통중앙 여성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2017-11-20 11:13:14강신국 -
그린스토어, 어린이 아연보충제 '징크시럽' 출시영양치료전문기업 그린스토어(대표 박영창)가 '그린스토어 징크시럽'을 출시했다. 징크시럽은 어린이를 위한 아연보충제로써 흡수가 용이한 액상 타입이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딸기맛으로, 안전한 글루콘산 아연을 사용했다. 무 합성착향료, 무 합성착색료, 無 합성감미료로 합성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았으며 30ml 단위로 소포장으로 보관과 휴대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아연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로 기능성을 인정한 원료로써 특히 성장 및 골격 형성, 생식 기능에도 관여하고 있어 성장기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이다. 그린스토어 관계자는 "성장기 어린이뿐만 아니라 영유아도 아연이 결핍되기 쉽다"며 "징크시럽은 치아가 발달하지 않은 영유아도 쉽게 섭취 가능하여 면역과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다"라고 밝혔다. 그린스토어 징크 시럽은 30mlx10병(총 1개월분)으로 전국 1만1000개 그린스토어 약국 가맹점에서 만날 수 있다.2017-11-20 10:37:48정혜진 -
드시모네, 어린이용 '샌드박스 프렌즈' 콜라보프로바이오틱스 전문 기업 바이오일레븐은 어린이들에게 인기 높은 '샌드박스프렌즈'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드시모네 키즈용 프로바이오틱스 '샌드박스프렌즈 에디션'을 출시했다. 샌드박스프렌즈 에디션은 각각의 캐릭터가 그려진 패키지에 아이들이 직접 저금통을 만들 수 있는 리플렛을 제공하는 키즈용 프로바이오틱스 패키지다. 바이오일레븐은 아이들이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제품 패키지에 어린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샌드박스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매일 섭취해야 효과가 높은 만큼, 바이오일레븐은 어린이들이 직접 저금통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제품에 대한 호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디자인에서 편의성까지 고려했다고 밝혔다. 샌드박스프렌즈는 유저의 상상력으로 만들어가는 게임 콘텐츠를 진행하는 스타 크리에이터 도티 & 잠뜰의 캐릭터 브랜드이다. 도티&잠뜰은 유튜브와 아프리카TV 등에서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어린이들 사이에서 '초통령'으로 통하고 있다. 바이오일레븐은 키즈용 프로바이오틱스 출시와 함께 공식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게시판에 개성 있는 팬아트 혹은 재미있는 이/삼행시를 게재하면 1차 추첨과 홈페이지 회원들이 참여하는 인기 투표를 통해 1등을 선정한다. 1등으로 뽑힌 고객에게는 도티&잠뜰 친필 사인이 담긴 샌드박스프렌즈 사진을 증정한다.2017-11-20 10:32:51정혜진 -
약대 경쟁률 5.8대 1로 역대 최저…차의과대 23대 1전국 35개 약학대학의 내년도 정시 지원 경쟁률이 5.8대 1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6.3대 1보다 더 하락한 수치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약대는 차의과학대약대로 23.6대 1이었다. 인제대가 11.23대 1로 뒤를 이었다. 올해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PEET) 응시자가 역대 두 번째로 많았는데도 정시 지원률이 떨어진 것은 PEET 성적이 의무화되고 정량평가 요소 강화로 상대적으로 낮은 성적을 받은 수험생이 지원이 감소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19일 메가엠디에 따르면 15일부터 17일까지 2018학년도 전국 약대 35개교의 정시 원서접수를 마감 결과, 가천대, 가톨릭대, 경희대, 고려대, 동덕여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등 33개 대학(경쟁률 비공개 서울대 및 최종 경쟁률 미공개 원광대 등 2개교 제외)의 정원내 지원 현황은 평균 5.8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최고 정시 원서접수 경쟁률을 보인 약대는 차의과학대로, 정원내 가군 일반전형 30명 모집에 모두 709명이 지원해 23.63대 1(전년도 29.43대 1)이었다. 이어 인제대가 30명 정원에 337명이 지원해 11.23대 1(전년도 12.90대 1)로 뒤를 이었다. 서울대는 올해도 실시간 경쟁률을 공개하지 않은 가운데, 나군 일반전형에서 63명을 모집했다. 지원자 추이를 보면 전년도 경쟁률(2.35대 1)을 밑돌 것으로 보인다. 전형별로는 가군 일반전형이 11명 모집에 136명이 지원해 경쟁률 12.36대 1로 집계됐다. 가군 특별전형(지역인재)은 4명 모집에 43명이 지원해 10.75대 1, 나군 일반전형은 11명 모집에 115명이 지원해 10.45대 1, 나군 특별전형(지역인재)은 4명 모집에 43명이 지원해 10.7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특히 아주대의 경우, 올해 신설한 가군 우선선발 전형이 6명 모집에 93명이 지원해 15.5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군 일반선발 전형은 24명 모집에 97명이 지원해 4.0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주요 대학별로는 중앙대가 가군 일반전형이 65명 모집에 221명이 지원해 3.40대 1, 나군은 일반전형 55명 모집에 166명이 지원해 3.02대 1의 경쟁률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가군 3.46대 1, 나군 3.84대 1과 비교해 가군, 나군 모두 소폭 하락한 수치다. 이화여대 역시 가군 일반전형이 50명 모집에 237명이 지원해 4.74대 1(전년도 6.78대 1), 나군은 일반전형 70명 모집에 380명이 지원해 5.43대 1(전년도 6.7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 전년보다 하락했다. 합격 위주의 안정 지원 경향도 나타났다. 지방권 소재 및 경기권 약대의 경쟁률(계명대 7.53대 1, 고려대 세종 9.63대 1, 목포대 7.50대 1, 부산대 9.16대 1, 인제대 11.23대 1, 차의과학대 23.63대 1 등)이 높았고, 서울 소재 주요 대학(성균관대 2.75대 1, 숙명여대 3.28대 1, 중앙대 3.23대 1, 한양대 2.63대 1 등)은 상대적으로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대학별 우선선발 및 1단계 전형 합격자는 내달 말까지 발표된다. 면접고사는 각 대학 및 모집군별로 모두 다르다. 가군은 1월 초순까지, 나군은 1월 중순까지 실시한다.2017-11-20 10:00:22이정환 -
더좋은, 2018 약국 샵인샵 가맹점 특별 모집건강상담기업 더좋은(대표 강진호)이 이달 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2018 가맹점 특별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문전 약국 건기식 상담판매 샵인샵 사업에 집중, 약국 샵인샵 시장에 독보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는 더좋은이 경쟁력 있는 신규 약국 가맹점을 늘리는데 박차를 가하는 것이다. 더좋은 약국사업본부 이학민 본부장은 더좋은 가맹의 장점을 세 가지로 강조했다. 첫째, 가맹에 있어 어떤 투자비도 들지 않는 3無(가맹비, 시설비, 투자금) 시스템이다. 둘째, 건강상담 전문 직군인 건강코디네이터가 약국에 상주하여 대기 고객 서비스와 건기식 매출을 상승시킨다는 점이다. 셋째, 입점 공간에 대한 고민 없이 더좋은이 그동안의 사업 노하우로 약국 안에 공간을 찾아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간 컨설팅을 한다는 점이다. 또한, 이번 가맹점 특별 모집 기간에 계약을 하는 가맹점에는 가맹조건에 대한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현재 더좋은과 가맹하고 있는 문전 약국 약사들이 가맹 만족도로 가장 많이 꼽은 부분 또한 상주 근무자인 건강코디네이터의 환자 대기 공간 서비스와 고객관리 부분, 약국 공간의 축소 없이 공간을 재탄생시킨 부분, 조제 수익 외 추가적 수익이 발생한 부분, 매약 판매 시 가장 고민거리인 난매 걱정이 없는 부분을 가장 만족한다고 했다. 약국의 경영 고민과 더좋은의 상생 전략 매칭을 통해, 약국 샵인샵 시장에 또 한 번의 새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창립 11년을 맞이하며, 대대적인 사세 확장에 나선 더좋은의 2018 가맹점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가맹 문의는 070-7456-5040로 연락하면 된다.2017-11-20 09:53:43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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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약대 합창단 '아코러스 칼라무스', 정기공연 성황중앙대 약대 합창단 '아코러스 칼라무스'의 32회 정기공연 '하늘, 바람 그리고 별'이 19일 서울 여성프라자 아트홀 봄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60명이 넘는 재학생이 참여했고 깊은 소리로 관객에게 울림을 전했다. 공연은 총 4부 14개 곡으로 1부 아틀란티스 소녀·풍선·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Colors of the wind 4곡, 2부 Eres tu·이 세상 살아가다보면·슈퍼맨 3곡, 3부 조율·옛사랑·오페라의 유령 3곡, 4부 오랜날 오랜밤·천개의 바람이 되어·Can you feel the love tonight·그래 우리함께 등으로 구성됐다. 4부곡 ‘천개의 바람이 되어’는 세월호 인양을 기념해 편성된 곡으로, 15학번 임성원 학생의 솔로로 시작한 후 점차 전체 합창으로 진행됐다. 마지막 곡인 4부 ‘그래 우리함께’에서는 현재 약사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12학번 재학생까지 참여해 전 학년이 한 무대에 서는 모습을 보여줬다. 공연을 기획한 14학번 김준하 학생은 "공연이 재학생에게는 모두와 함께하는 추억을 쌓아갈 수 있었던 좋은 과정으로, 졸업한 선배들에게는 이러한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는 자리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합창단 회장인 13학번 이지훈 학생은 “항상 부족함 없이 응원해주고 지원해주는 선배님들 및 오늘 공연에 선 모든 단원들, 마지막으로 공연에 참여해준 많은 관객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2017-11-20 09:52:3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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