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약사테니스대회서 옥광대·이대익 약사 우승
- 강신국
- 2017-11-20 12:04: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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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시약사회 주관...은배부 이진태-이석균 약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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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국약사테니스대회에서 옥광대, 이대익 약사가 우승했다.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19일 성남시립테니스장에서 약사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성남시약사회장배 제2회 전국약사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이번대회는 성남시약사회 문화체육위원회(담당 단장 권세웅, 위원장 김광석)가 주최하고 테니스동호회 약테모(회장 정성희, 총무 김주한)가 주관했다.
대회 결과 금배부에서 옥광대(강원 원주시), 이대익 약사(대전 유성구)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준우승은 이진태(대구 북구), 이석균 약사(경북 칠곡군)가 차지했다,



한동원 회장은 "추운 날씨속에서도 열정을 가진 많은 회원이 참석해 대회가 알차게 진행될 수 있었다"며 "특히 올해 대회는 경기, 서울, 인천, 대구, 대전, 강원, 경북 등 전국에서 회원들이 고루 참가해 명실상부하게 전국대회로써의 초석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이어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홍보를 바라며, 시약사회는 약사 테니스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회에는 김범석 총회의장, 황종인, 최재윤, 유석열 부회장, 권세웅 문화복지단장, 김광석 문화체육위원장 등이 참석해 참가 회원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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