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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봉직의들 의협 지지선언…"병협 독자협상 반대""문재인 케어 저지 전선에서 병원협회의 독단적 일탈행위를 반대한다. 의사협회 비대위 의정협의체 결정을 지지한다." 병원 봉직의들이 병협의 문케어 독자 협의체 설립·운영에 우려와 반대를 표했다. 의협 비대위의 복지부 의정협의체 단일 운영에는 지지를 선언했다. 대한병원의사협의회(이하 병의협)는 21일 입장문을 내고 "병협은 문케어 사태 이후 갈짓자 행보를 거듭했다. 의협 비대위에 참여해 간을 보고 궐기대회 불참한다는 모양새로 복지부 편을 들더니 비대위 의정협의체 내분을 조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병의협은 병협을 병원경영자협회라고 지적했다. 병협이 의사 궐기 이후 별도 복지부 협의체를 주장하는 것은 의협의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라고 꼬집었다. 병원 봉직의들은 복지부를 향해서도 "땜질식 전시행정으로 협상단을 꾸리는 척 하며 의료계 내분을 유도한다"고 비판했다. 병의협은 "복지부가 병협과 이중 의정협의체를 공식화한다면 비대위는 최악의 선택을 할 것"이라며 "이후 발생할 모든 책임은 복지부에게 있고 평화로운 협상을 분란시킨 단체는 병협"이라고 말했다.2017-12-21 11:28:11이정환 -
강동구약사회, 연말 사랑나눔사업…후원금 전달강동구약사회(회장 전경준)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신민경, 위원장 고진아)는 연말을 맞아 지난 14일과 19일 양일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했다. 홀몸 어르신 도시락 배달과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는 '행복한세상복지센터', 정부지원이 미미하고 후원금으로 어렵게 생활하는 장애인들의 생활시설인 '사랑쉼터의 집', 부모와 가족으로부터 해체된 78명의 아동을 보호 양육하는 '명진들꽃 사랑마을' 세 곳을 방문했다. 올해도 자선다과회를 통해 모금한 기금과 매달 정기적으로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지정기탁한 기부금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 또한 '강동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사업' 기탁금 100만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2017-12-21 10:57:33이정환 -
인천시약, 2017년도 대한약사회 지도감사 수감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최병원)는 지난 19일 약사회관에서 2017년도 대한약사회 지도감사를 수감했다. 이날 대한약사회 권태정·이형철 감사단과 정남일 부회장, 사무국 배성준 부장은 시약사회의 올해 주요 회무와 사업실적, 회계 전반에 대해 감사를 실시했다. 감사단은 지도사항으로 위원회 구성을 구체적으로 하고, 위원회 사업을 균형적으로 활성화 할 것을 주문했다. 최병원 회장은 "올해 지도감사를 잘 받았으니 남은 1년을 회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문형철, 김말숙, 강근형, 이정민 부지부장, 이좌훈 총무이사, 나지희 사무국장, 이연희 주임, 최민희 사원이 배석했다.2017-12-21 10:46:0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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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안전사고, 집에서 낙상 골절 최다...예방이 중요"생활수준 향상과 의료기술 발달로 고령화가 급속하게 진전되면서 고령자에게 발생하는 안전사고 건수도 해마다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자는 일상생활 중 겪는 가벼운 사고에도 심각한 부상이 발생하거나, 치료 후에도 장기간 후유증이 남을 수 있어 사전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한국소비자원과 위해정보제출기관인 서울대학교병원은 만 65세 이상 고령자 안전사고 사례를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고령자 대상 안전사고 예방가이드를 마련했다. 주택’에서 미끄러지거나 추락하는 ‘낙상’ 사고가 가장 많아 지난해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고령자 안전사고 건수는 5795건으로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건수(증감률)를 살펴보면 2014년 4453건(16.2%)이었던 고령자 안전사고 접수건수는 2015년 5111건(14.8%)으로 비중은 줄었지만 양적으로는 증가했다. 이듬해인 2016년도 마찬가지로 5795건(13.4%)이어서 흐름을 이어갔다. 사고 발생장소는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주거공간인 주택이 60.5%(3506건)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사고 유형은 침실·화장실 등에서 미끄러지고 넘어지거나 침대·계단에서 추락하는 등의 '낙상' 사고가 절반 가까운 47.4%(2746건)로 가장 많았다. 낙상 사고로 발생한 손상은 골절이 44.2%(1214건)로 가장 많았는데, 고령자는 골밀도 저하와 근육량 감소 등의 요인으로 젊은층에 비해 가벼운 충격에도 쉽게 골절이 발생할 수 있다. 낙상에 따른 손상부위는 둔부·다리 및 발이 34.7%(952건), 머리 및 얼굴이 33.2%(912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머리나 얼굴을 다치는 경우에는 뇌기능 감소나 사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뇌출혈 등 외상성 뇌손상에도 유의해야 한다. 실제 2016년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실에 안전사고로 내원한 고령환자 중 외상성 뇌손상 진단을 받은 82명의 사고원인을 분석한 결과 낙상이 76.8%(63명)로 대다수였다. 가정·시설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고령 친화적 환경 조성 필요 고령자는 한번 다치면 완전한 회복이 어렵고 장기간 치료가 필요해 무엇보다도 사고 예방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한국소비자원과 서울대학교병원은 고령자에게 다발하는 낙상 등의 안전사고 유형을 중심으로 예방법과 사고 시 대처방안 등의 안전가이드를 리플릿 형태로 제작했다. 이 자료는 고령 소비자 대상 교육 자료로 활용하는 한편 지방자체단체 및 온라인 등을 통해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고령자가 있는 가정이나 시설에서는 ▲ 침실이나 욕실, 화장실, 계단 등 주요 공간에 안전손잡이와 미끄럼 방지 매트 등을 설치하고 ▲ 충분한 조명을 설치해 실내를 밝게 하며 ▲ 발에 걸릴 수 있는 문턱이나 낮은 가구 등의 위험요인을 제거하는 등 고령 친화적 안전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보행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 거동이 불편한 경우 고령자용 보행차 등 보행보조기구를 사용하고 ▲ 겨울철 빙판길에는 가급적 외출을 삼갈 것을 강조했다.2017-12-21 10:38:4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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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폐업 반복하며 허위입원 조장 한방병원 19곳 적발전남 광주 지역에서 사무장병원에 이어 허위 입원 환자를 유치한 한방병원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과 적발이 진행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감독원 보험사기대응단(이하 금감원)은 21일 광주지역 한방병원 142개소를 대상으로 허가병상을 초과하는 병상을 운영한 곳 등에 대한 기획조사 결과 19곳이 적발됐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이번 단속에 대해 "올해 들어 광주지역 불법 사무장병원에 대한 경찰의 대대적인 단속이 이루어진 바 있다"며 "그만큼 한방병원이 집중 소재한 광주지역에서의 허위입원 등의 제보를 바탕으로 조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적발된 광주 지역 한방병원 19곳은 허가병상을 초과해 환자를 입원시키고 이들이 보험금을 수취하도록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금감원 조사 결과 적발된 병원들의 초과병상 운영일수는 총 579일, 초과병상 수는 총 5680개로 정상 병상의 16.5% 수준이었다. 초과병상 운영일수에 지급된 총 보험금은 약 37억3000만원, 허가 병상수를 고려한 적발 보험금은 약 4억3000만원으로 추정된다. 또 이들 병원의 의료인력 1인이 담당하는 허가병상 수는 13.2개로, 전국 한방병원의 평균인 5.8개 대비 높은 수준이었고, 병원 운영기간은 전국 한방병원 평균 영업기간인 8년보다 짧은 1~6년이 대부분이었다. 적발 병원 중 대부분이 개폐업을 반복하고, 병원명 변경이 빈번했다는 게 금감원 측의 설명이다. 금감원은 "적발 병원 중 대부분이 개폐업을 반복하고, 병원명 변경 이 빈번했다"면서 "이는 불법 의료기관인 사무장병원과 유사한 특성을 갖고, 의료인력 관리가 불필요한 페이퍼환자, 나이롱환자 등을 유치해 초과병상을 운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입원환자 관리에서도 초과병상 운영일에 입원한 환자 가운데 118명은 2개소 이상 중복 입원했고, 입원일수가 30일 이상인 입원자도 53명이나 됐다. 또 입원이 불필요한 경미한 질환인 염좌나 긴장, 복통, 미끌림 등으로 내원한 환자를 평균 약 6.9일 동안 입원시키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환자의 경우 입원급여& 8228;입원일당& 8228;실손보험금 등 입원관련 보험금이 대부분을 차지(91.4%)하는 반면, 진단& 8228;치료, 간병& 8228;요양 등 실제 치료가 수반되는 보험금은 미미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은 이번에 적발된 19개 한방병원을 수사기관에 통보하고 수사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사무장 의심 병원과 허위입원 조장병원이 주로 활동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초과병상 운영 여부에 대한 조사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금감원은 소비자들에 "일부 의료기관의 허위입원 권유에 현혹되지 않도록 당부드린다"며 "페이퍼환자나 나이롱환자가 되거나, 허위입원으로 보험금을 청구할 경우 보험사기방지특별법 등에 따른 처벌, 금융질서문란자 등록에 따른 금융거래 제한 등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허위입원 조장이나 사무장 의심 병원 등 보험사기 의심사례는 금감원에 적극적으로 제보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2017-12-21 10:33:1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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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폭탄주족' 증가…30대 가장 많이 마셔우리나라 20~30대 연령대의 폭탄주 경험과 고위험 음주가 늘어나고 있다. 소비량에 있어서는 30대가 가장 많았고 대부분의 폭탄주는 소주와 맥주를 섞는 '소맥'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 같은 결과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가 최근 우리나라 국민들의 '2017년 주류 소비·섭취 실태'를 조사한 결과에서 드러났다.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6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국민 중 주류 섭취 경험이 있는 2000명(남자 1018명, 여자 982명)을 대상으로 주류 소비·섭취 형태를 설문조사한 것이다. 고위험 음주는 과음, 만취, 폭음과 같이 건강의 해가 되는 수준의 음주를 말하며, WHO 기준으로는 순수한 알코올로 남자 60g, 여자 40g 이상의 양으로 알코올 도수 17%인 소주를 기준으로 남자 8.8잔, 여자 5.9잔에 해당한다. 저위험 음주는 일반적으로 자신과 타인에게 해가 되지 않은 수준의 음주를 말하며, WHO 기준으로는 순수한 알코올로 남자 40g, 여자 20g 이하의 양으로 알코올 도수 17%인 소주를 기준으로 남자 5.9잔, 여자 2.9잔 수준이다. 식약처는 이번 조사 결과 ▲20~30대 연령에서 고위험 음주와 폭탄주 경험 증가 ▲음주자 본인이 생각하는 적정 음주량보다 실제 더 많이 섭취 ▲수입 및 수제맥주에 대한 선호도 증가 추세 등이 주요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6개월 동안 음주를 한번이라도 경험한 비율은 91.4%로 2016년(90.6%)과 비슷한 수준이었으며, 맥주(94.0%), 소주(79.8%), 탁주(38.6%)를 주로 마셨다. 주류 종류별 1회 평균 음주량도 소주(50ml) 6.1잔, 맥주(200ml) 4.8잔, 탁주(200ml) 2.9잔, 과실주(100ml) 3.1잔, 위스키(30ml) 4.5잔으로 전반적으로 지난해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20~30대에서 고위험 음주, 폭탄주 경험 여전히 높아 최근 음주 경험자 중(6개월 내) 중 고위험 음주 경험 비율은 57.3%로 작년 58.3%과 비슷한 수준이었으며, 성별로는 남성(59.7%)이 여성(54.8%)보다 고위험 음주 비율이 높았다. 연령대별로는 30대(66.3%)가 가장 높았고, 20대(63.5%), 40대(59.4%), 50대(52.6%), 60대(48.5%) 순으로 20~30대에서 고위험 음주 경향을 보였다. 폭탄주는 성별로는 여성(39.1%)보다 남성(57%)이 연령대별로는 20~30대가 40~60대에 비해 폭탄주 경험 비율이 높았으며, 지난해보다 20대(5.6%)와 30대(11.6%)에서 뚜렷하게 증가했다. 폭탄주 종류로는 소주와 맥주를 섞은 '소맥'이 대부분(93.7%)을 차지했고, 폭탄주를 마시는 이유는 '술자리 분위기가 좋아져서(23.1%)', '기존 주류보다 맛있어서(21.9%)', '회식& 8231;행사에서 함께 마시기 때문에(19.3%)', '주변사람들의 추천으로(15.3%)', '빨리 취해서(7.7%)' 순이었다. 음주자 본인이 생각하는 적정 음주량보다 실제 더 마셔 주종별 1회 평균 음주량은 소주(50ml) 6.1잔, 맥주(200ml) 4.8잔, 탁주(200ml) 2.9잔, 과실주(100ml) 3.1잔으로 음주자 본인이 생각하는 적정 음주량(소주 4.3잔, 맥주 4.2잔, 탁주 2.4잔, 과실주 2.6잔)보다 실제 더 많이 마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생각보다 실제로 더 많이 마시게 되는 이유는 술자리 분위기, 권유 등으로 술을 많이 마시는 환경이 조성된 결과로 식약처는 진단했다. 여성이 생각하는 소주, 맥주 및 과실주 적정 음주량은 '저위험 음주량(WHO 기준)'보다 많았고, 실제로도 많이 마시는 것으로 조사되어 섭취량 인식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반면 남성이 생각하는 소주, 맥주, 탁주 및 과실주 적정 음주량은 '저위험 음주량(WHO 기준)'보다 적었고, 실제 섭취량 또한 소주(1.3잔 초과)를 제외하고 적게 마셨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성별& 8231;주종별 음주자가 생각하는 1일 적정 섭취량(WHO 저위험 음주량)은 남성의 경우 소주 5잔(5.9잔), 맥주 4.6잔(5.6잔), 탁주 2.8잔(4.2잔), 과실주 3잔(3.6잔)이었고 여성은 소주 3.4잔(2.9잔), 맥주 3.7잔(2.8잔), 탁주 1.9잔(2.1잔), 과실주 2.4잔(1.8잔)으로 나타났다. 성별& 8231;주종별 1회 평균 섭취량(WHO 저위험 음주량)은 남성의 경우 소주 7.2잔(5.9잔), 맥주 5.4잔(5.6잔), 탁주 3.4잔(4.2잔), 과실주 3.5잔(3.6잔)이며, 여성은 소주 4.7잔(2.9잔), 맥주 4.1잔(2.8잔), 탁주 2.3잔(2.1잔), 과실주 2.9잔(1.8잔)으로 집계됐다. 수입 및 수제맥주 선호도 증가 최근 수입맥주와 수제맥주 음주 경험은 각각 66%와 23.6%로 지난해 54.4%, 17.7%보다 각각 11.6%와 5.9% 늘었다. 수입& 8231;수제맥주를 찾는 이유는 주로 '기존 주류보다 맛이 있어서(34.3%, 28.1%)', '호기심(15.8%, 19.3%)' 등으로 조사됐다. 선호도 증가는 수입& 8231;수제맥주가 기존 국내 맥주에 비해 다양한 맛과 향으로 젊은 여성 소비자층을 사로잡은 결과로 풀이된다. 수입맥주와 수제맥주 음주 경험은 여성이 65%와 24.6%로 지난해(50.6%, 14.6%)보다 각각 14.4%와 10% 증가했고 남성은 67%와 22.7%로 지난해(58%, 20.5%)에 비해 각각 9%와 2.2%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수입& 8231;수제맥주 음주 경험 모두 30대에서 가장 많았고 20대, 40대 순으로 조사됐다. 수입맥주 음주 경험은 10대 28.3%, 20대 70.4%, 30대 74.4%, 40대 68.7%, 50대 64.7%, 60대 63.5%로 나타났고, 수제맥주 음주 경험을 묻는 질의에는 10대가 13.3%, 20대 27.7%, 30대 30%, 40대 23.5%, 50대 18.3%, 60대 22.8%였다. 식약처는 알코올 함량이 낮은 주류라 하더라도 많이 마시는 경우 건강을 해칠 수 있으므로 음주 빈도와 음주량을 체크하여 건강한 음주 습관을 갖는 것이 바람직하며, 저위험 음주량 기준으로 섭취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안전한 음주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은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www.foodsafetykorea.go.kr> 이슈·뉴스& 8231;홍보& 8231;교육> 교육홍보자료실>교육자료> 안전한 음주)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7-12-21 10:27:01김정주 -
성남시약, 차의과 약대생 실무실습 교육 본격화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와 차의과대 약대(학장 서영거)는 지난 19일 차바이오컴플렉스 오디토리움 강당에서 약국 실무실습 프리셉터 간담회 및 학생 만남의 날 행사를 가졌다. 프리셉터 간담회에서 한동원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약대 소개와 실무실습교육 소개, 평가서 작성요령 등 현장 실무교육이 이뤄졌다. 이와함께 내년부터 실제 약국실습을 진행하는 학생들과 프리셉터와의 만남의 시간도 가졌다. 간담회에는 한동원 회장, 김범석 총회의장, 김미경 실무지도약사위원장, 차의과학대 약대 손현순, 심미경 교수와 프리셉터 10명, 학생 30명 등이 참석했다. 한편 시약사회와 차의과 약대는 내년 1월부터 5주간 1차 교육을 시작으로 2018년도 약국 실무실습 교육을 본격 진행할 예정이다.2017-12-21 09:43:35강신국 -
경기도약, 대약 지도감사 받아…회무·회계전반 점검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20일 도약사회관에서 ‘2017년 대한약사회 지도감사’를 받았다. 지도감사에는 대한약사회 박호현, 옥순주, 권태정, 이형철 감사가 참석했고 대한약사회 박인춘 부회장이 동석했다. 감사단은 2017년도 경기도약사회가 추진한 주요 사업에 대해 살펴보고, 위원회별 사업실적과 회무 및 회계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 경기도약사회는 최광훈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가 참석했고 임원들은 시종일관 담당업무에 대한 감사단의 질의에 적극적인 답변을 이어갔다. 감사단은 “경기도약사회가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해온 여러 사업들이 체계적으로 잘 진행됐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다양한 지자체 협력사업들은 약사 미래를 위한 사업들이고, 타 지부에도 모범적인 롤 모델로 공유되어도 좋을 사업”이라고 평가했다. 최광훈 회장은 “집행부와 사무국이 협력하고 헌신하며 어려운 사업들을 잘 이끌어왔다”며 “앞으로도 회원을 위한 회무, 약사직능의 미래를 위한 사업들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2017-12-21 09:37:54강신국 -
남동구약, 13년째 무료급식소에 쌍화탕 1만병 전달인천 남동구약사회(회장 조상일)는 회원 약사들이 십시일반 모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관내 무료급식소에 쌍화탕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2004년부터 13년째 매년 관내 무료급식소 5곳에 쌍화탕 10,000병을 전달하고 있다. 약사회 측은 “추운 겨울 한끼를 무료급식소에서 해결하시는 독거 노인분들이 따뜻한 쌍화탕 을 드시면서 마음을 녹이시고, 감기를 예방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남동장애인 복지관 담당은 “사회가 어려워 기부도 많이 줄었는데 매년 어려운 장애인들을 잊지않고 도와 주는 남동구약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2017-12-21 09:33:31김지은 -
감기약 PTP포장서 벌레 추정 이물질 발견감기약에 PTP포장에서 벌레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돼 제약사의 품질관리 실태가 도마위에 올랐다. 21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A약사는 보령제약 콜쓰리데이앤나잇 연질캡슐(10캡슐, 제조번호 : F001, 유효기간 : 2018. 5. 19)을 판매했고 이튿날 환자가 약국을 다시 찾아와 감기약에 벌레가 들어있다며 약국에 항의하는 일이 발생했다. 해당 제품을 확인한 A약사는 PTP 포장내부에 캡슐과 함께 날벌레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들어있는 것을 확인하고 대한약사회 부정불량의약품신고센터에 제보했다. 이에 약사회는 회원 제보를 근거로 식약처에 해당 제조번호 제품의 회수와 함께 처분을 의뢰했다. 약사회는 일반약 유명품목을 판매하는 제약사의 제조공정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며 식약처에 이물질이 발견된 제품 해당 제조번호의 긴급회수와 함께 행정처분을 요구할 계획이다.2017-12-21 09:18:0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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