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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등 5인 미만 사업장도 남녀 임금·승진 차별 금지내년 1월부터 약국 등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해서도 남녀 노동자 간 임금, 승진, 정년 등에 대한 차별금지 조항이 전면 적용된다. 현재는 남녀고용평등법 상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해서는 남녀 노동자간 임금, 임금 외 금품, 교육& 8231;배치 및 승진, 정년& 8231;퇴직 및 해고 등에 대한 차별금지 조항 적용을 배제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21일 국무회의에서 남녀고용평등법 적용 범위 확대 등을 내용으로 하는 남녀고용평등법 시행령과 장애인고용법 시행령을 심의& 8231;의결했다.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해서도 남녀 간 임금, 승진, 해고 등에 대한 불합리한 차별이 발생할 경우 근로감독을 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상시 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는 전체 근로자의 18%수준이다. 또한 오는 29일부터 인공수정 또는 체외수정 등 난임치료를 받기 위한 휴가(연간 최대 3일, 최초 1일 유급)를 받을 수 있다. 난임치료휴가를 원하는 노동자는 휴가 시작 3일전까지 사업주에게 신청하면 된다. 1년 미만 근로자의 육아휴직도 허용된다. 시행일은 29일부터다. 현재 육아휴직은 1년 이상 동일사업장에 근속한 노동자만 허용됐다. 이에 따라 계약기간이 짧은 비정규직이나 신규입사자의 경우 사업주가 육아휴직을 허용하지 않을 수 있게 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정부는 6개월 이상 근속한 경우 육아휴직 허용하도록 했다. 아울러 오는 29일부터 모든 사업주는 연간 1회, 1시간 이상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교육 내용은 장애의 정의 및 장애유형에 대한 이해, 직장 내 장애인의 인권, 장애인에 대한 차별금지 및 정당한 편의 제공,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과 관련된 법과 제도 등이다. 교육은 집합, 원격, 체험교육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으며, 사업주는 고용부장관이 보급한 교육자료를 활용해 교육 하거나, 고용부장관이 지정한 교육기관에 위탁해 실시할 수 있다. 다만 영세소규모 사업주의 교육의무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상시 근로자 50인 미만의 사업주에 대해서는 고용부장관이 보급한 교육자료를 배포, 게시하는 경우 교육한 것으로 인정한다. 사업주가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지 않은 경우 위반 횟수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2018-05-23 12:28:35강신국 -
"약국, 마케팅에 SNS 활용을…상담 플랫폼 가능"약국이 블로그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약사들이 SNS를 통해 더 많은 환자와 소통하면서 이들을 긍정적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주목받는 것이다. 휴베이스는 지난 20일 융합약사 세미나 일곱번째 강의로, 약사·약대생 경영컨설팅 모음 '비약(BEYOND약)' 박병국 약사가 '뉴약국, 뉴미디어 걸음마'를 주제로 다뤘다. '나는 SNS 약사이고 싶다'를 제목으로 박병국 약사는 PC와 신문, TV에서 점차 'Only 모바일' 시대로 변화하는 분위기를 전했다. 박 약사는 "노키아가 사라진 이유, 삼성전자가 흥한 이유를 생각해보고 약국도 이러한 시대 흐름을 적용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약사는 "뉴욕타임즈의 디지털퍼스트 전략을 보면 소셜미디어가 주요한 미디어가 되는 시대하는 점이 명확하다. 언론 뿐 아니라 약국도 소셜미디어를 잘 활용할 방법을 찾아보면 좋겠다"며 "구체적으로 SNS 마케팅에서 실질 이용자가 얼마나 되는지 파악하는 것이 마케팅 목표를 세우는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박 약사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다음의 '카페'와 페이스북 그룹과 차이점을 설명하며 각 플랫폼이 가지는 장단점과 가입 방법, 게시물 노출 방식 등을 강조했다. 특히 페이스북의 경우, 개인 공간으로 활용하는 경우와 상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페이지를 운영하는 경우로 나뉜다. 각각 활용 조건이 다르고 다른 사용자와 연결되는 방법도 다르다. 박 약사는 "페이스북을 약국 홍보나 일반인 상담 플랫폼으로 활용할 경우, 이러한 특징을 알고 활용하면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이나 상업적 목적으로 활용하는 이용자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활용하는 것이 좋고, 인사이트 같은 페이스북 페이지의 통계 기능도 알아두면 많은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또 블로그에 대해 "블로그는 네이버 검색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우리나라 이용자 대부분은 여전히 '네이버 검색' 기능을 이용하기 때문"이라며 "네이버의 C-Rank 알고리즘은 광고성 글의 노출 순위를 뒤로 보내는 알고리즘인데, 유사 문서는 검색에서 제외시키므로 내가 작성한 블로그 글이 유사 문서로 분류 되지 않도록 게시글 작성시에 주의해야 한다"고 사용법을 전했다. 특히 최근 대부분 언론사에서 운용하는 카드뉴스에 대해 박 약사는 "카드뉴스는 스토리텔링이다. 파워포인트를 이용해 쉽게 만들 수 있다"며 "동영상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최신 트랜드이지만, 여전히 잘 만든 카드뉴스는 마케팅 효과가 크다"고 설명했다. 일반인이 가장 자주 활용하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맺기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박 약사는 "카카오톡에 소비자가 익숙한 마케팅 환경을 고려한다면, 약국 마케팅 도구로 플러스친구를 이용하는 것도 효율적이다. 플러스친구 관리자 앱이나 PC로 쉽게 플러스 친구를 관리할 수 있고, '기본 텍스트형' 메시지는 월 1000건 메시지를 무료로 발송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2018-05-23 12:24:58정혜진 -
의협 "강청희 이사, 집행부·의사궐기대회 모욕말라"건보공단 강청희 급여상임이사가 제2차 전국의사총궐기를 비판하자 대한의사협회가 즉각 반발했다. 특히 최대집 회장 집행부의 의사사회 대표성이 의심스럽다는 강 이사 발언에 대해 의협은 "몹시 모욕적인 언사"라고 분명히 했다. 23일 오전 11시 의협 방상혁 상근부회장은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방 부회장은 공단 강 이사의 회견 내용을 구체적으로 반박했다. 먼저 의협은 수가협상을 정치적으로 이용한 적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방 부회장은 "의협은 수가협상을 정치화하지 않았다. 수가는 결국 국민의 안전한 진료를 위해 쓰이는 재원"이라며 "수가는 의사 수입이 아니다. 간호사, 방사선사, 물리치료사 등 모든 병원식구의 수입"이라고 강조했다. 문재인 케어 저지 의사총궐기를 추진한 의협 집행부의 의사사회 대표성에 대한 강 이사 지적에 대해 방 부회장은 "모욕적 언사"라고 했다. 방 부회장은 "의사사회에 대한 의협 대표성을 운운하는 것은 모욕적인 언사다. 모든 의사는 의협 회원이 될 수 밖에 없다"며 "병원협회는 병원계 수가를 대신하는 것이고, 의원급 역할을 하는 단체가 없어 의협이 맡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국의사총궐기에 의사가 아닌 극우 정치단체가 동참했다는 지적에 대해 방 부회장은 "꼼꼼히 확인하지 못한 불찰을 반성한다"고 해명했다. 특히 의협에 특정 정치색을 입히지 말아달라고 재차 당부했다. 방 부회장은 "주변에서 자발적으로 행사를 도와주기 위해 온 분들이다. 과거 어떤 정치활동을 했는지 확인하지 않고 동참시킨 점에 반성한다"며 "다만 적어도 의협회장은 과거 정치 신념과 상관없이 취임 이후부터는 어떤 정치적 목소리도 내지 않고 있는 점을 알아달라. 과거 정치 프레임을 씌우지 말아달라"고 했다. 의협은 오는 25일 예정된 복지부와 제1차 의정협의체 회의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의정회의에 의협은 강대식 부회장, 정성균 기획이사, 박진규 기획이사, 성종호 정책이사, 연준흠 보험이사가 참석한다. 의협은 복지부에 앞서 결렬된 의병정협의체의 회의방식을 지양하고 주제별 회의를 진행하자는 의견을 전달했다. 방 부회장은 "과거 의병정협의체는 문케어 관련 전반적인 의제를 한꺼번에 논의하고 결론을 냈다"며 "이번 회의부터는 협상 가능한 실무적인 이슈부터 하나씩 의제를 내고 이에 대한 토론과 결론을 내자고 제안했다"고 설명했다.2018-05-23 12:22:12이정환 -
은평구약, 전 회원 약국에 생분해성 비닐봉투 제공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21일 전 회원 약국에 생분해성 비닐봉투를 각 반장 약국을 통해 전달했다. 이번에 제공된 생분해성 비닐봉투는 환경표지인증기준 EL724(생분해성수지제품)로, 무상 제공이 가능하다는게 구약사회 측 설명이다. 한편 구약사회는 이번 사업과 관련 지난 이사회에서 의결한 약권수호를 위한 휴일지킴이 약국 홍보, 환경보호 사업과 관련한 가정 내 불용의약품 활용, 폐의약품 줄이기 홍보 일환으로 밝혔다.2018-05-23 11:31:21김지은 -
휴베이스, 의정부 약사에 약국 경영 실전 노하우 전해휴베이스(대표이사 홍성광)는 지난 19일 경기 의정부시약사회관 대회의실에서 전국투어 강의 프로그램 '약국 경영의 정석 세미나'를 진행했다. 세미나는 ▲김현익 약사 '경영컨설팅과 POS 그리고 DATA' ▲김성일 약사 '효과성과 효율성기반의 약국경영' ▲오세갑 약사 '종로거리 약국 경영' ▲권효영 약사 'Why 동물약 How 동물약국' ▲황태윤 약사 '트랜드약국 경영_라이프스타일샵' 순으로 이뤄졌다. 세미나에 참석한 30여명의 약사들은 세미나 내용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강연자로 나섰던 황태윤 약사는 "처방 조제, 상품의 판매자로서 약사, 약국은 건강하고 기분 좋은 경험과 서비스를 판매하는 곳으로, 또 소비자가 원하는 라이프 스타일 숍으로 변화 해야한다"며 국내외 다양한 약국의 사례를 제시했다. 휴베이스 관계자는 "그 간 전국투어강의를 통해 많은 약사님께 약사가 변해야 약국이 변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해 왔다. 많은 약사들이 공감하면서 방법을 모르겠다는 반응에 착안해 휴베이스가 작은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이러한 활동이 대한민국 약사 사회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휴베이스의 '약국 경영의 정석' 세미나는 대한민국 약사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무료강의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개최된다. 오는 6월에는 경기도 화성시에서 진행되며, 휴베이스 홈페이지(www.hubasekorea.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2018-05-23 11:04:16정혜진 -
남동구약, 약사회장배 첫 탁구대회 열고 화합 도모인천 남동구약사회(회장 조상일)는 지난 20일 회원 약사들의 건강과 화합 도모를 위해 제1회 약사회장배 약사 가족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구약사회가 주최하고 탁구동호회 인초롱이 주관하고 더샵(대웅), 서울지오팜, 백제약품인천지점, 인천약품, 온라인팜(한미)이 후원한 가운데 인천시약사회 소속 약사들과 약사 가족, 가천대 약대생 40여명이 참가했다. 조상일 회장은 "회원, 가족, 학생들 모두 다치거나 부상 당하는 일 없이 대회를 즐겼으면 좋겠다"며 "대회 준비를 위해 수고하신 노영균 약국경영개발이사와 박선순 의보이사에 감사하고 앞으로 2회, 3회 대회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는 단식·복식 예선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일반부 단식 우승은 최형석 약사의 친형인 최승원 씨, 초보부 단식 우승은 노영균 약사의 배우자인 현유진 씨, 일반부 복식 우승 윤서영 약사, 정현자 씨 초보부 복식은 허지웅 중동구약사회 회장, 천명서 약사가 차지했다.2018-05-23 10:38:24김지은 -
법원, 세종병원 의사·간호사에 무더기 벌금형지난 1월 155명의 사상자가 난 경남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와 관련해 세종병원과 세종요양병원에서 대진의사로 일했던 의료진들에게 무더기 벌금형이 선고됐다. 창원지방법원 밀양지원은 의료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된 이 모(36) 씨 등 밀양 세종병원 대진의사 3명에게 각각 벌금 500만원을 약식명령했다. 이들은 지난 1월 15일부터 화재사고가 난 26일 오전까지 자신들 이름이 아닌 세종병원 병원장 석 모(53) 씨 명의로 처방전을 작성한 혐의로 기소됐다. 법원은 이와함께 약사가 아닌 간호사에게 의약품을 조제하도록 한 혐의(약사법 위반)로 약식재판에 넘겨진 전 세종요양병원 의사 손 모(76) 씨와 손 씨 지시에 따라 약사 면허 없이 의약품을 조제한 세종요양병원 간호사(44·여)에게 벌금 200만원씩을 약식명령했다. 검찰과 경찰은 세종병원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세종병원 화재와는 관련이 없지만, 이같은 법 위반이 드러나 이들은 기소했다.2018-05-23 10:04:13강신국 -
중랑구약, 서울 장미축제 행사장서 봉사부스 운영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지난 20일 2018 서울 장미축제에서 봉사부스를 운영, 시민들과 직접 만나 평소에 복용하는 약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인으로서 약사의 역할을 알리는 활동을 전개했다. 장미축제에 80여 만명의 서울시민들이 찾았고 약사회 봉사부스에도 2000여명의 시민들이 방문했다. 봉사부스에는 김위학 회장, 상임이사, 박상용 의장, 김미숙 부의장, 정덕기 감사, 조병금 이사, 손옥양 약사(손약국), 이영수 약사(늘푸른 온누리), 석재원 약사(화이트 약국)가 참여했다. 아울러 태극제약 한진규 약우회장, 보령제약, 신덕, 일동제약, 녹십자, 동국제약, 동화약품, 유한양행, 제일헬스사이언스, 아이월드 제약, 중외제약, 광동제약, 부광약품 직원도 동참했다.2018-05-23 09:52:53강신국 -
서울시약 "이대목동 투약오류 사태 병원약사 증원이 답"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이대목동병원 투약오류 이슈에 대해 병원약사 인력 증원을 정부에 촉구했다. 시약사회는 22일 입장문을 내어 "복지부는 더 이상 병원약사 인력 문제를 방관해서는 안된다"며 "열악한 병원내 약제부의 인력 증원을 통해 업무 부하를 줄이고 환자들을 위한 안전하고 효율적인 약제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병원약사 증원 법 개정에 적극 앞장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시약사회는 "병원약사의 부족한 인력으로 업무를 수행하던 중 과중한 업무 부담을 견디지 못하고 사직하는 약사가 늘어나고, 남은 약사들의 업무부담은 더욱 가중돼 또 다른 사직자가 발생하는 등 병원약국의 인력 수급은 악순환을 거듭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시약사회는 "이번 이대목동병원 사태는 변경된 전자의무기록시스템으로 생긴 의사의 실수에 따른 하루 수십 건의 잦은 처방오류를 바로잡고 있는 약제부가 업무 부하를 견디지 못하고 발생한 과실"이라며 "이처럼 적정한 병원약사 인력이 보장되지 않을 경우 환자안전을 위협하는 일은 불가피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시약사회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병원약사 인력 개선을 위한 제도장치가 하루빨리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병원약사의 인력 증원의 공감대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8-05-23 09:25:1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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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명리학·관상학 약국경영에 응용해 보세요"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문화복지위원회(본부장 김인옥·위원장 이은경)는 지난 19일 약사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상약학 밖 별난 약국경영 활성화 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의는 약국에서 명리학, 관상학, 수상학, 오운육기학 등을 응용해 경영 활성화에 도움을 줄 있는 방안을 색다르고 재미있게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의는 송용섭 서울시약사회 법제이사가 맡았다. 송용섭 이사는 "건강해야 운을 취할 수 있다"며 음양오행, 관상, 손금, 사주 등을 건강으로 바꿔서 이끌어가야 한다"고 환자 성향과 유형에 따른 약국에서 대처법을 재치 있게 풀이해 냈다. 이날 참석 회원들도 전문의약품 강의도 좋지만 명리학 강의처럼 남다른 주제에 목이 마르다며 이번 강의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종환 회장은 "임상약학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의 지식을 풍성하게 하여 약사로서 환자에게 높은 관심을 갖고 깊이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강의가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이은경 문화복지이사도 "한 번쯤 임상약학 중심의 학술강좌에서 벗어나 색다르고 독특한 일명 별난 생각 별난 강의를 기획하게 됐다"며 "많은 회원들이 관심을 갖고 참석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2018-05-23 09:18:0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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