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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장창' 약국에 차량 돌진…서울·대전서 잇달아 발생서울과 대전 소재의 약국에서 지난 24일 오전 차량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며 약사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었다. 두 곳의 약국 모두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했다. 다만 출입문과 진열대 등이 파손되며 재산피해를 입었다. 먼저 서울 강북에 위치한 A약국에서는 입구에 세워져있던 대형에어컨 덕분에 피해를 줄일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지역약사회 관계자는 "운전자가 가슴통증을 호소한 것으로 알고있다. 길에 휠체어를 탄 사람이 있었는데 아마도 이를 피하려다가 방향을 틀어 약국으로 들어온 것 같다"면서 "출입문을 전부 부수고 들어왔다. 입구가 큰 약국이기 때문에 더 위험할 수 있었는데, 다행히 출입구에 대형에어컨이 세워져있어 충격을 흡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약국 앞에 인도가 없었다. 차가 다니는 도로가 맞닿아있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더 위험했던 상황"이라고 전했다. 같은 날 사고가 발생한 대전 중구의 약국 앞에는 인도가 있었으나, 횡단보도가 있어 턱이 없는 인도가 설치돼있었다. 일차적으로 버스와 접촉사고가 일어난 차량이 약국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왔다. 피해를 입은 B약국장은 "직원들이 정리와 청소를 하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다행히도 차가 비집고 들어온 자리엔 없어서 다치지는 않았다"면서 "출입문이 부서지고 일부 진열대가 망가지는 피해를 입었다"고 말했다. 이어 B약국장은 "약국 출입문이 파손돼있었기 때문에 약국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고, 게다가 비가 온다고 해서 걱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B약국장은 "횡단보도가 맞닿아있는 인도라서 턱이 없었다. 사고 이후에 구청에 문의를 했는데, 장애인 관련 법 때문에 턱을 설치할 수 없다고 하고, 대신 기둥을 세우는 등의 조치를 취해주겠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전했다. 두 곳의 지역약사회는 피해약국을 방문하고, 현황 파악 및 수습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2019-04-25 10:45:49정흥준 -
일반의약품 공급가 잇단 인상에 약국·소비자 울상임팩타민·까스활명수 등 일반의약품의 약국 공급가 인상이 잇따르면서 약사들은 약국과 소비자들이 모든 부담을 떠안아야 한다며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동화약품의 후시딘과 까스활명수, 동국제약의 마데카솔, 한독의 훼스탈플러스, 현대약품의 물파스, 대웅제약의 임팩타민, 명인제약의 이가탄F, 광동제약의 쌍화탕과 우황청심원 등 유명 일반약 품목 공급가가 줄줄이 인상되고 있다. 이에 약국에서는 가격인상에 따른 소비자들의 저항을 고려해 동일 마진을 유지하는 선에서 판매가를 조정하고 있었다. 결국 약국들은 세금 부담만 높아져 손해를 보는 실정이라고 호소했다. 인천 A약사는 "참 어려운 부분이다. 약국 마진을 동일하게 판매가를 올리게 될 경우에는 판매금액만 올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수수료와 세금만 늘어나게 된다"면서 "결국 약국은 손해를 보게 되는 것이다. 때문에 제품 가격이 오르면 한동안 해당 제품을 취급하지 않는 약국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A약사는 "(소비자들에게)욕 먹느니 팔지 않고 있다가 주변에서 전부 올리면 그 가격으로 판매를 하는 것이다. 불필요한 눈치게임이다. 승자는 제약회사 혼자"라고 지적했다. 서울 B약사도 소비자들의 반발이 있어 공급가 인상폭만큼 판매가를 높이는 데에 부담이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소폭 증가 시에는 즉각적인 판매가 조정이 어렵다고 전했다. B약사는 "예를 들어 유명품목의 경우 제약사가 공급가를 200~300원씩 소폭 올리면 약국 입장에선 바로 그만큼의 판매가를 올릴 수가 없다"며 "한동안은 판매가를 유지하다가 인상폭이 500원이 넘어가면 그제서야 올리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약 판매가가 500원 단위로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공급가 인상폭이 물가상승률을 크게 웃도는 것은 문제가 있으며, 이는 업체가 약국과 소비자에게 모든 부담을 떠넘기는 행태라고 비판했다. 최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생활필수품의 물가상승률은 상위 10개품목 평균 6.6%로 집계됐다. 일반약 공급가 인상률은 다양하지만, 최근 다수 품목의 인상폭을 살펴보면 상당수가 10%대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20%까지도 인상됐다. 이에 서울 C약사는 "인상률이 너무 높다. 게다가 우황청심원은 한해동안 두 번의 인상이 있었다. 다른 품목들도 전반적으로 큰 폭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면서 "제약사들의 어려움도 이해하지 못 하는 것은 아니지만, 경영상의 타개책으로 손쉽게 약국과 소비자에게 모든 부담을 떠안기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2019-04-24 19:12:35정흥준 -
'발사르탄' 교환제품 약제비 정산…6월 약국 내역 확정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사르탄 검출로 인한 교환의약품에 대해 약제비를 정산한다. 오는 6월까지 약국 정산내역을 확정한 후 8월 내에는 전산상계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대한약사회는 24일 시도지부약사회에 이같은 내용의 공문을 발송, 회원 약국 안내를 당부했다. 지난해 7월 식약처의 발사르탄 성분 함유 일부 의약품 판매중지 조치에 따라 약국은 문제 의약품을 조제받은 환자의 의약품을 회수하고 다른 품목 의약품으로 재처방, 재조제한 바 있다. 심평원은 특정내역 구분코드 MX999란에 'V/발사르탄' 기재 청구 심결분을 기준으로, 동일 요양기관 원 청구 심결분을 대상으로 정산한다고 밝혔다. 정산 방법은 '원 청구 약제 중 발사르탄 함유 고혈압 치료제 총 투여일수 일부(재청구 약제 총투여일수)'를 조정하는 내용이다. 약국은 지난해 발사르탄 문제의약품을 동일성분의 다른 의약품으로 다시 조제하면서 조제분의 약값과 행위료의 70%를 청구, 지급받았으며 환자로부터 돌려받은 문제 의약품을 제약사에 반품해 약국별로 정산했다. 즉, 약제비를 심평원과 제약사에 이중으로 정산한 셈이다. 따라서 심평원은 환자에게 교환받은 분량의 약제비 중 공단부담금인 약값의 70%를 정산하고, 확정된 정산 내용을 바탕으로 공단이 전산상계를 진행한다. 약국에 따라 교환과정에서 약가차액이 발생한 경우는 추후 공단에서 차액을 정산할 예정이다. 심평원은 오는 6월까지 정산 내역을 확정, 전산상계 안내문 발송 및 전산상계를 8~9월 중 완료한다는 계획이다.2019-04-24 19:09:1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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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센다 투약설명 어렵네"...약국용 설명서 필요성 제기일부 약국가에서 바이오 비만치료제 삭센다의 환자 투약지도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 약사와 환자가 의약품 인서트 페이퍼를 펼쳐가며 함께 투약법을 논의하는 풍경마저 연출되는 상황이다. 약사의 정확한 복약상담과 환자 투약 편의성 제고를 위해 취급 약국 대상 설명서 배부나 회사 차원의 약사·환자 교육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4일 약국가에 따르면 삭센다를 처방받은 환자들이 약국을 찾아 자신의 투약상황을 의뢰하고 정상투약 여부를 묻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병·의원이 주로 취급하던 삭센다가 최근 원외처방되는 비율이 차츰 증가하면서 의료기관이 아닌 약국을 향해 삭센다 관련 정보를 묻는 상황도 늘어난 셈이다. 의료기관 보다 약국에서 삭센다를 구입하는 게 더 저렴하다는 정보를 습득하고 삭센다 처방 병·의원과 취급 약국을 찾는 환자도 증가세다. 실제 병·의원 삭센다 취급 가격이 1펜 당 12만원~15만원 수준인 대비, 약국 조제가격은 10만원 가량이다. 이처럼 약국이 직접 삭센다를 취급할 가능성이 늘어난 상황 속 자가주사제인데다 투여 기간에 따라 증량투약하는 특수한 용법·용량이라 일반 정제·캡슐제 대비 환자 설명이 까다롭다는 게 약사들의 중론이다. 아울러 의약품 부작용 여부를 꼼꼼히 질문하는 환자들도 있어 다수 삭센다 취급 약국용 환자 설명서나 약사 교육 니즈는 커지고 있다. 구체적으로 자가주사제 특성 상 환자가 자신의 피부에 주삿바늘을 직접 찔러 넣어야 해 주사 강도나 시간에 따라 체내 투약되는 의약품 용량이 동일한지 여부를 물어오는 환자도 있다는 설명이다. 또 삭센다가 당뇨치료제 빅토자 투여용량을 늘려 비만약으로 개량한 약인 만큼 장기투여 시 부작용을 우려하는 환자도 있다고 했다. 경기도 A약사는 "환자들이 삭센다 투약법과 부작용을 묻는 경우가 늘어났다. 특히 첫 투약 환자는 자가주사제 사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상황이 많아 환자와 함께 설명서를 읽어가며 복약지도 한 적도 있다"며 "약사 복약지도용 설명서를 별도 제작·배포하면 환자 응대에 도움이 클 것"이라고 말했다. A약사는 "의료기관이 처방 후 첫 펜은 직접 투약과 주의사항을 환자에게 고지하고 있지만, 추가 처방 시엔 환자가 궁금증을 약국에 물어 온다"며 "가장 많은 질문은 증량방법과 약을 제대로 주사하고 있는지, 정량이 투약됐는지 여부"라고 덧붙였다. 삭센다를 처방받아 투약중인 환자 B씨는 "자가주사를 내 몸에 찔러 넣는다는 자체가 부담되고, 용량을 0.6ml에서 3ml까지 늘리는데 기준이 애매하다. 약사 복약지도가 섬세했으면 좋겠다"며 "한 번은 어지러움증이 생겨 덜컥 겁이 났지만 맘 편히 질문할 곳이 녹록치 않아 불편을 겪었다. 자가주사제를 배에 누르고 있으면 주입되지만, 제대로 투약한 게 맞는지 의심이 들 때도 종종 있다"고 설명했다.2019-04-24 17:09:24이정환 -
종로구약, 사랑나눔 자선다과회 성료서울 종로구약사회(회장 허인영)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숙진)는 지난 16일 약사회관에서 사랑나눔 자선다과회를 개최했다. 허인영 회장은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잊지 않고 참석해 준 내외빈에게 감사하다. 항상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약사회를 만들고, 모인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쓰일 것"이라고 밝혔다.2019-04-24 16:34:09정흥준 -
마포구약, 한마음걷기대회로 단합 도모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 21일 제12회 전 회원 한마음걷기대회를 개최하고 단합을 도모했다. 대회에는 60여명의 회원과 약업협의회원이 참석했다. 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출발해 하늘공원과 난지천공원을 걷는 코스로 마련했다. 한편 이날 걷기에는 유동균 마포구청장, 전영옥 성북구약사회장, 이관하 마포신협 이사장, 오상철 구보건소장, 이주영 의약과장, 임경옥 약무팀장, 이윤영 주무관 등이 함께 했다.2019-04-24 16:24:32정흥준 -
뉴트리파마, 임상약사모임 분과체계로 세분화약국전용 건강식품 전문브랜드 뉴트리파마(대표 이윤성·최문범)는 지난 20일 천안 오션시티호텔에서 2차 임상약사모임(회장 허덕효)을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간·소화기 ▲면역·내분비 ▲근골격계 ▲감각·호흡기 ▲소아·여성 ▲마케팅 분야로 분과를 구성했다. 또 개인 관심에 따라 분과를 선택하고 분과별 활동방향 토의 및 발표를 진행했다. 뉴트리파마 임상약사(PNT: Pharmacy-based Nutrition Therapist)모임은 '약리학적 영양요법의 전문가'를 양성해 건강식품을 보다 전문가적인 영역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약국경영활성화와 국민건강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지난 1월 19일 첫 모임을 갖고 회원 위촉과 집행부 인선을 진행하고 발족했다. 아울러 뉴트리파마는 '약사가 직접 참여하는 약국우선주의'를 모토로 ▲일반유통과 차별화된 상품(약국전용) ▲약국의 특성에 맞는 상품개발(치료보조 상품) ▲상품개발에 약사 참여(기획에서 판매까지) ▲생활밀착형 상품공급(연령과 소득수준에 맞는 상품) ▲고객과 쉽게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자료제공 등을 원칙으로 운영된다. 또 ▲약사의 전문성과 임상이 접목된 상품으로 신뢰성 확보 ▲안전한 성분의 고기능 고객 맞춤형 상품 공급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꼼꼼한 체크 ▲거품을 뺀 합리적 가격 ▲약사의 추천을 통한 안심 사용으로 ‘약국 고객까지 생각하는 고객중심경영’에 집중하고 있다. 이날 이윤성 대표는 경과보고와 함께 "많은 임상약사들이 9월 싱가폴 마리나베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식품원료 및 기능성식품 박람회인 '2019 비타푸드 아시아'에 함께 참가해 건강기능식품 원료와 완제품 등 최신 트렌드를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2019-04-24 16:08:10정흥준 -
약국파산 위기 숨기고 1억대 제품 주문한 약사 '유죄'약국 재정 악화로 임대료와 직원 급여 등을 지급하지 못 하고 있는 상황에서 유통업체로부터 1억 40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납품받은 약사에게 징역형이 결정됐다.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은 최근 A유통업체가 약사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기죄 소송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의 판결을 내렸다. 약사 B씨는 지난 2002년부터 2017년 10월경까지 이천 소재의 약국을 운영해왔다. 2017년 5월경부터 약국 재정 상황이 악화돼 5개월분의 임대료 합계 1억 5000만원과 직원급여 약 3000만원을 연체했다. 또한 다른 의약품 거래처에도 대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B씨는 8월경 A유통업체 직원에게 "의약품을 납품해 주면 그 대금을 2개월 후에 지급하겠다"고 요청했다. B씨는 유통업체로부터 184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납품받았으며, 이후 약 2달간 총 85회에 걸쳐 1억 4123만원 상당의 약품을 지속적으로 제공받았다. 이에 재판부는 "피해자로부터 의약품을 납품받더라도 그 대금을 지급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B씨는 피해자를 기망하고,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합계 1억 4123만원 상당의 약품을 납품받았다"고 판단했다. 이같은 법원의 판단에는 거래약정서와 의약품거래내역서, 미지급 납품대금 상환내역서, 거래처별 정상내역 등이 주요 증거로 활용됐다. 재판부는 "시인하고 반성하는 점, 피해자와의 계속된 거래에서 미변제금액이 누적된 것으로 확정적 고의가 있다고 보이지 않는 점을 고려했다"며 "또 상당부분 피해가 변제됐고 피해자와 합의한 점, 벌금형으로 2회 처벌받은 것 외 동종범행으로 처벌받지 적이 없다는 점 등을 유리한 정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2019-04-24 11:02:14정흥준 -
부산시여약사회, 신입회원 환영식서 가운 증정부산시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23일 시약회관에서 신입회원 14명과 '2019년도 4월 월례회 및 신입회원 환영회'를 열었다. 김영희 회장은 "여약사들이 모일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만들고, 유익한 강의를 기획해 회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월례회를 만드는 것이 제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더 많은 회원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여약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변정석 부산시약회장은 "사회 첫 발을 내딛게 된 신입회원들을 환영한다. 선배들로부터 삶의 지혜를 이어받고, 발전적인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해 역동적인 여약사회를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회원 75명이 참석한 월례회는 회무경과를 보고하고 2018년도 12월 회의록을 접수했다. 또 신입회원 14명에 대한 환영식을 열어 가운을 증정했다. 이밖에 박상진 부산외대교수를 초빙 '아름다움에 감동하는 힘 - 보티첼리의 그림' 강의를 진행했다.2019-04-24 10:39:3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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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약국체인, 파리 몽쥬약국 도전온누리약국체인이 '한국판 파리 몽쥬약국'으로 약국산업을 선도하는 모습이 TV 채널 전파를 탔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cnbc '생생경제 정보톡톡'은 의약품과 함께 헬스&뷰티 제품을 함께 취급중인 강남 소재 온누리약국체인 드럭스토어를 조명했다. 기존 약국 대비 소비자 일반의약품 셀프메디케이션과 건강기능식품, 의약외품, 화장품 등 제품구매 폭을 넓힌 점이 방송된 드럭스토어의 강점이다. 특히 의약품 조제 완료 시 진동벨 알림 등 차별화 서비스도 소개됐다. 들어가기 쉽고 편안한 아이쇼핑이 가능하며, 소비자를 즐겁게 만드는 약국을 해외가 아닌 국내에서 접할 수 있다는 게 온누리약국체인 드럭스토어 강점이다.2019-04-24 10:35:02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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