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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올해 상반기 감사 수감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는 19일 약사회관에서 '2019년도 상반기 감사'를 수감했다. 이날 조승찬·이진순 감사는 2019년도 회무처리 및 예산회계, 재정 전반에 대해 감사를 실시했다. 조승찬 감사는 "위원회별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도 각 위원회 위원장들이 수고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이진순 감사는 "탁구동호회를 신설해 회원 단합과 건강증진에 힘써주고 있다"며 "약사회 재정 전반에 있어 우리 실정에 맞게 적절한 예산 집행을 하고 있다. 회장님 이하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설명했다. 이날 감사에는 최용석 회장을 비롯 구약사회 상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9-07-19 15:11:13정혜진 -
광진구약, 상반기 여약사위원회 활동 내역 점검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명숙, 여약사이사 이영희)는 18일 관내 식당에서 '2019년도 제1차 여약사위원회'를 열고 상반기 활동내역을 점검했다. 이명숙 부회장은 "올 상반기에 진행한 여약사 위원회가 많은 활동을 했다"며 "5월에 개최한 다과회를 비롯해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며 봉사하는 여약사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손효환 회장은 "6개월간 여약사 위원회 활동에 보내준 성원과 집행부의 노력이 대단하다"며 "하반기에 해야 할 여러 사업에 초점을 맞추어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대한약사회 약사지도이사인 조영희 감사는 "대한약사회가 펼치고 있는 여러 가지 정책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법제화에 힘쓰자"며 면허신고제, 전문약사제도화, 온라인 불법판매 근절 등을 포함한 6대 과제를 성공시키자고 다짐했다. 위원회는 올해 퇴임한 조성오 자문위원에게 꽃다발과 황금열쇠를 전달했다. 이날 회의에는 손효환 회장, 이명숙·김경훈·한은경·심혜경·김태용 부회장, 이영희 여약사이사, 현상배 의장, 김은숙 부의장, 조영희·강현주 감사, 홍춘기·조성오·조진희·김은숙·양선희·한은경 여약사위원회 자문위원 등 여약사위원 20여명이 참석했다.2019-07-19 15:07:03정혜진 -
병원약사회, 교육센터 오픈 등 홈페이지 새단장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은숙, 이하 병원약사회)가 지난 17일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으로 업그레이드한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새롭게 꾸며진 홈페이지의 주요 특징은 크게 세가지로 ▲깔끔한 구성과 디자인의 변화 ▲교육센터 오픈 ▲인트로페이지 제작을 꼽을 수 있다. 우선 기존 홈페이지의 방대한 내용들이 새롭게 재배치됐다. 각종 업무 매뉴얼 지침에서부터 병원간 공유 자료, 각종 법령 및 보고서 등 다양한 자료로 회원간 소통할 수 있었던 '자료실'과 의약품, 복약지도서, 신제품 및 급여변경제품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의약정보' 카테고리를 접근성이 높은 위치에 배치했다. 특히 교육신청, 영수증 출력, 평점관리, 수료증출력 등 교육과 관련된 모든 메뉴를 한데 모은 ‘교육센터’ 사이트를 새로 개설했다. 홈페이지 접속시 교육센터와 병원약학교육연구원으로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인트로페이지도 제작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은숙 회장은 "병원약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학술대회 및 분과별 교육들이 개설되고 있어, 교육과 학술의 접근성 강화와 편의를 고려해 교육센터를 오픈하게 됐다"며 "그동안 문의가 가장 많았던 교육 및 학술관련 내용들은 이제 교육센터에서 보다 쉽고 빠르게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어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이 요구하는 방향으로 업그레이드해, 회원 정보교류의 장은 물론 병원약사회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유용한 메신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병원약사회는 홈페이지 개편을 기념해 '퀴즈풀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문약사 자격시험이 올해로 몇 번째 시험인지를 맞히는 퀴즈 답변과 함께 홈페이지 개편 축하 및 응원 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백화점상품권과 커피음료권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2019-07-19 11:53:31정흥준 -
삼성제약 '청심원액' 9월부터 공급가 38% 인상우황이 첨가된 청심원류 가격 인상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최근 유통업계에 따르면 삼성제약이 9월1일부터 '삼성우황청심원액' 50ml와 '삼성원방우황청심원' 50ml 공급가를 38% 인상한다. 삼성제약은 총 3개 품목의 청심원류를 생산하고 있는데, 이 중 현탁액을 제외한 두가지 품목의 가격인상을 단행한 것이다. 삼성제약 뿐만이 아니다. 광동제약은 올해 1월 청심원 류 가격을 대폭 인상했다. 광동제약은 '광동청심원액' 20ml의 공급가를 50.6%, '광동청심원 환' 가격은 12.9% 올렸다. '원방청심원액' 50ml와 '원방청심원 환'은 각각 63.5%, 18.6% 가격이 인상됐다. 올해 뿐만 아니라 최근 몇 년 간 청심원류 가격은 계속해서 오르고 있다. 광동제약의 '우황청심원'의 경우 2011년 7%, 2012년 31% 등 1,2년 단위로 계속해서 공급가를 인상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조선무약은 '솔표 우황청심원' 가격을 두 배 인상한 바 있다. 이처럼 청심원류의 가격인상은 최근 몇년 간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핵심 원료인 우황, 사향 등의 원료가가 천정부지로 뛰고 있기 때문이다. 광동제약은 유통업체에 청심원 가격을 인상하는 이유에 대해 ▲우황 및 한약재 가격의 폭등으로 인한 원부자재 가격 인상 ▲중국 수요 폭등으로 인한 수요 증가 ▲도축환경 현대화로 인한 우황 공급 감소 등이라고 밝혔다. 업계 관계자는 "우황 1kg의 값이 2011년 평균 1500만~1600만원에서 2012년 3500만~3600만원까지 올랐다. 1년 사이 3배 가량 인상된 것"이라며 "2012년을 기점으로 이후 우황 가격이 계속해서 오르고 있고, 요즘 들리는 말로는 1kg이 1억에 거래되고 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유통업체 관계자는 "최근 10여년 간 우황 가격이 계속해서 오르고 있어 청심원류 가격 인상도 예상했던 일"이라며 "원료가 인상에 더해 공급도 줄어들고, 다른 한약재 가격도 오르고 있어 한방제제, 특히 청심원류 가격은 계속해서 오를 전망이다"라고 예상했다.2019-07-19 11:52:33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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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대형병원 이사장 사익추구 약국개설 막아야"약사단체가 편법, 불법약국 개설 저지를 위한 약사법 개정안 발의에 환영의 입장을 표했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기동민 의원(더불어민주당)등 13인 국회의원이 참여한 약국개설 관련 약사법 일부 개정법률안은 전국 유명 대형병원들 인근에 사회지도층이라 할 수 있는 대형병원 관련 이사장 및 관계인들이 사익 추구를 위해 약사법의 모호함을 교묘히 이용해 불법, 편법약국 개설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평가했다. 약사회는 최근 인천에서 발생한 재벌의 불법적인 약국개설에서도 드러났듯이 의료기관 이사장이나 관계인들이라는 유리한 위치를 이용해 불법적으로 약국개설을 시도하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약사회는 이런 불법적인 약국개설이 의료기관과 약국 간 담합을 조장하는 것으로 보건의료비의 낭비를 부추기고, 어렵게 정착되어 가고 있는 의료전달체계(의약분업)의 근간을 뿌리 채 흔들고 있다고 언급했다. 김대업 회장은 "사회지도층의 모럴헤저드가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쳐 그 폐해가 전국으로 확산되어 가는 이 시점에 국회가 관련 폐해를 막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준 것은 매우 다행스럽고 시의적절한 일"이라며 "발의된 약사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20대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돼 국민들의 건강안전망이 지켜지고 보건의료비의 낭비가 막아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공적 보건의료 전달 체계가 사익으로 침해, 국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약사법 개정 법률안이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모든 국회의원들에게 관심과 지지를 보내달라"고 회원약사들에게 당부했다.2019-07-19 11:47:27강신국 -
"그립습니다, 김구 명예회장님"...1주기 추모식 엄수"회장님의 여유와 포용, 더욱 그리워 집니다." 고인이 된 김구 명예회장 1주기 추도식이 19일 오전 11시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엄수됐다.. 추모식에는 유족, 약사회 전현직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은 추모사를 통해 "지난 1년간 편하게 잘 계셨냐"며 "우리 곁에 없다는 것이 잘 믿기지 않는다. 참 오랫동안 약사회 일을 함께 해 왔다"며 "회장님께서는 어느 누구에게나 좋을 때나 안 좋을 때나 항상 넉넉한 모습으로 품어 주셨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회장님이 보여주셨던 여유와 포용하는 마음이 더욱 그리워진다"며 "생전에 보여주셨던 밝고 맑은 모습으로 더 자유로운 영혼이 되셔셔 약사 직능의 나아갈 길을 굽어 살펴달라"고 전했다. 이어 조택상 서울약사신협 명예회장도 "평생동안 추구한 약사들의 발전과 복지를 돌봐달라"며 고인의 명복의 빌었다. 김 명예회장의 장남인 김한조 씨도 유족을 대표해 약사 가족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대한약사회는 아버님의 직장이자, 삶의 큰 부분이었다"고 말했다. 추모식에서는 박영달 경도약사회장의 고인 약력소개와 영상물 상영, 유족 대표 인사, 헌화 등이 진행됐다.2019-07-19 11:18:37강신국 -
아산병원 주변 면대의심약국 무죄 확정…검찰 상고 포기서울아산병원 인근 면허대여 의심약국에 대한 2심 무죄 판결이 대법원 상고 없이 확정됐다. 지난 11일 서울고등법원의 2심 판결 후 검찰의 상고 기한일은 18일이었다. 일부 약사들은 대법원 상고를 통해 면허대여 혐의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해왔지만, 결국 검찰이 상고를 포기하면서 소송은 종결됐다. 이로써 약사인 아버지의 면허를 빌려 약국을 개설 및 운영했다는 혐의를 받은 A씨는 약사법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사기) 혐의에 대해 무죄를 확정받았다. 일부 약사들은 결국 약사사회에 좋지 않은 판례를 남겼다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특히 가족형 면허대여약국이 느슨한 법망을 빠져나간 사례라고 비판했다. 지역 B약사는 "2심까지 소송이 진행됐던 것이기 때문에 검찰이 새로운 증거를 제출하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만약 대법원으로 간다고 했으면 2심 판결에 절차적 문제 등이 없는지를 판단하게 됐을 것"이라며 "검찰 측에서 판결을 뒤집으려는 의지가 있어야 하는데, 2심까지의 재판과정을 지켜보면 검찰이 상당히 소극적이었다"고 말했다. B약사는 "면허대여약국을 밝혀내기란 쉽지 않다. 불법을 저지르는 사람들도 법망을 피해가는 방법에 대해 경험치가 축적돼있는 상태"라며 "최근 다른 지역에서는 면허대여약국에 대해 징역형이 선고된 사례가 있었는데 그와는 상반된 결과가 나와서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약국 개설자금과 수익금 등에 대한 계좌이체 내역까지 전부 확인됐음에도 불구하고, 무죄가 판결된 점에 대해서는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B약사는 "단순 부자지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가족이라는 이유로 빠져나가게 된 것 같다. 계좌이체 내역까지 전부 확인이 됐는데 뭘 더 입증해야 되는지 모르겠다. 힘이 빠지는 결과"라고 토로했다. 한편, A씨에 대한 무죄 판결이 확정되면서 지난 2016년도 10월경부터 2017년 9월까지 A약국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청구한 약 51억원의 요양급여비용은 환수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2019-07-19 11:07:09정흥준 -
"약국말고 직접 살래"...수의사, 전문약 규제완화 노크수의사들이 동물의약품 외 인체용 전문의약품을 약국을 거치지 않고 의약품 도매업체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게 해달라는 규제완화 요청을 수 년째 반복중이다. 정부는 이미 같은 내용의 규제완화안에 수용 불가나 중장기 검토 입장을 밝혔지만, 수의사들은 규제개혁신문고 등을 창구로 거듭 요구하고 있다. 최근 규제개혁신문고 게시판에는 '약사 이익을 위해 언제까지 수의사가 약국에서 약을 사야하나'라는 제목의 글이 올랐다. 수의사도 의사처럼 약국이 아닌 약품도매업체에서 인체용약을 직접 살 수 있게 해달란 게 규제개혁 내용이다. 수의사는 인체용 전문약을 약국에서만 살 수 있어 필요한 약을 적기에 사지 못하고 약국 마진을 더해 비싸게 살 수 밖에 없다는 게 민원인 주장이다. 특히 민원인은 의약품 안전관리를 위해 수의사가 약국에서 약을 구입해야 한다는 약사들의 주장을 "터무니 없다"고 비판했다. 약사들의 억지 주장으로 수의사들이 동물에게 쓰는 인체용 전문약을 불합리하게 약국에서 구매하고 있다는 취지다. 아울러 민원인은 수의사들이 복지부 요청에 따라 수의사가 쓰는 인체용 전문약 관련 서류를 작성해 제출했다고도 했다. 민원인은 "수의사의 인체약 직접 구매는 과거 정권에서 철폐해야 할 10대 규제대상으로 꼽혔었다"며 "이낙연 국무총리 역시 국회의원 시절 철폐 규제안으로 판단, 입법 발의를 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제 복지부가 합리적 판단으로 수의사의 전문약 직접 구매를 가능케 해야한다"며 "이미 수의사들은 마약이나 향정약 등 전문약 보다 엄격한 관리가 요구되는 약물을 도매업체에서 사고 있다"고 덧붙였다. 해당 규제완화 건의에 정부는 '부처 검토협의'에 착수한 상태다. 다만 동일한 건의에 복지부는 앞서 2017년 10월에는 '불수용', 올해 2월에는 '중장기검토'를 답변한 바 있다. 당시 복지부는 "해당 규제개선안은 약사법 개정 사안으로 국회, 관련 단체 등 충분한 논의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사안"이라며 "지난 19대 국회에서 해당 내용이 담긴 약사법 일부개정안이 국회 발의된 바 있지만 논의 중 임기만료로 폐기된 바 있다"고 답변했었다.2019-07-19 11:03:36이정환 -
전문약사 자격인증 약사법 개정안 어떤 내용 담기나전문의나 전문간호사처럼 약사도 전문과목을 표시할 수 있도록 하는 국회발 약사법 개정안 윤곽이 드러났다. 19일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의 약사법 개정안 초안을 보면 '약사로서 전문약사가 되려는 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자격 인정을 받도록 규정했다. 또한 전문약사 자격을 인정받은 자가 아니면 전문과목을 표시하지 못하고 전문약사 자격 인정과 전문과목에 관한 사항은 약사법 시행령에 규정하도록 했다. 즉 전문약사를 복지부 자격제도로 모법에 규정된다는 이야기다. 병원약사 외에 개국약사도 복지부 자격을 취득하면 전문약사를 표방할 수 있다. 보건의료직종 현황을 보면 전문의, 전문한의사, 전문치과의ㅡ 전문간호사 등전문자격 제도가 도입돼 운영중이다. 약사도 2010년부터 병원약사회 주관으로 10개 분과(내분비계질환약료, 심혈관계질환약료, 영양약료, 장기이식약료, 종양약료, 중환자약료, 소아약료, 감염약료, 의약정보, 노인약료)에 서 전문약사 자격시험을 운영해오고 있지만 법적 근거는 없었다. 남인순 의원은 이르면 이달 중으로 전문약사 자격인증 관련 약사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2019-07-19 10:30:44강신국 -
전북약사회, 일본 제품·의약품 불매운동 선언일부 약국의 자발적인 일본의약품 불매 운동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전북약사회가 일본의약품 불매 운동을 선언했다. 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는 19일 성명을 내어 "일본 아베 정부는 지금이라도 경제보복조치를 철회하고 진정성 있는 사과를 통해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인권과 존엄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야한다"며 "아베 정부의 경제보복조치가 철회될 때까지 모든 일본 제품과 일본의약품에 대한 불매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한-일 양국은 매년 1000만명의 교류가 이어지고 있는 가까운 이웃임에도 불구하고 아베 정부는 편협하고 몰상식한 역사인식을 고스란히 양국 국민들에게 강요, 자신들의 정치이익 놀음에 활용하고 있다"며 "아베 정부는 더 이상 역사문제를 국내정치에 이용하지 말아야한다"고 촉구했다. 도약사회는 "이번 경제보복조치에 대해 일본내 여론조차 비판과 우려를 내놓고 있음에도 아베정부는 여전히 후안무치로 일관하고 있다"며 "아베 정부가 계속해서 반인도적인 범죄인 강제동원에 대한 경제보복조치를 강행한다면 전북 약사회원들은 그 실상과 내용을 국제사회와 연대해 알려나가겠다"고 강조했다.2019-07-19 09:44:3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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