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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 "한의의료기관 운영 어렵다…수가 인상 필요"[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의협이 수가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한의의료기관의 어려움 타개를 위한 합리적인 인상 필요성을 주장하고 나섰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는 낮은 한의 건강보험 보장률 상황에서 정부의 친 의과 중심 건강보험정책으로 한의계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며, 2023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 협상에서는 합리적인 수가 인상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2020년 건강보험 보장률이 65.3%인데 반해 한의원과 한방병원은 53.7%와 35.1%의 낮은 보장률로 국민들이 한의 의료기관 선택권을 저해하는 동시에 한의의료기관의 입장에서도 환자에게 최적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제한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수가협상 단장을 맡은 이진호 보험부회장은 "한의협은 국민들이 한의의료기관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를 요구해 왔으나 정부의 소극적인 급여 보장과 특정 직역 눈치 보기식 행정으로 인해 보장률은 개선되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협상을 통해 한의약이 국민에게 더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동시에 한의 의료기관의 운영상 어려움이 개선될 수 있도록 현실화되고 체계화된 인상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윤석열 대통령 취임사에서도 알 수 있듯 도약과 빠른 성장은 오로지 과학과 기술, 혁신에 의해서만 이뤄낼 수 있으며 국민 건강 도약과 성장의 출발점은 한의사의 묶인 손발을 푸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새롭게 출범한 윤석열 정부에서는 의과 중심의 독점적인 의료환경을 변화시키고 그동안 소외됐던 한의의료의 도약과 성장이 이뤄지길 기대하며, 그 시작점은 이번 수가협상이 돼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22-05-13 08:42:25강혜경 -
약사회, 시도지부 여약사 부회장들과 현안 공유[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12일 제1차 시도지부 여약사 담당 부지부장 회의를 갖고 올해 사업계획과 주요 정책 현안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은주 부회장, 이성희 여약사이사를 비롯한 전국 부지부장들은 전국여약사대회를 진행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으고 개최지 선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최광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각 지부의 여약사 담당 부지부장들을 한자리에 모셔 현안에 대해 공유하기를 고대해왔다”며 “앞으로도 본회 주요 회무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조양연 부회장과 정일영 정책이사가 최근 약사사회에서 대두되고 있는 ICT 규제 샌드박스 화상투약기와 한시적 비대면 진료 허용 공고에 대한 현황과 대응방침에 대해 보고했다. 김은주 부회장은 “멀리서 오신 분들이 많아 회의 진행에 걱정이 많았는데 우려와 달리 부지부장님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우리가 책임감을 갖고 여약사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한편 여약사위원회의 전통을 이어가자”고 말했다.2022-05-13 08:05:32김지은 -
양기화 지샘병원 과장, '독자가 고른 BOOK 소리' 출간[데일리팜=노병철 기자] 효산의료재단 지샘병원 병리과 양기화 과장이 '독자가 고른 양기화의 BOOK 소리'를 출간했다. 독자가 고른 양기화의 BOOK 소리는 '양기화의 BOOK 소리'에 연재했던 독후감을 엮은 책으로, 지난해 출간된 양기화의 BOOK 소리, 아내가 고른 양기화의 BOOK 소리에 이은 인문학적 책 읽기의 세 번째 편이다. 첫 번째 편은 의학윤리·철학·역사·문학 등 4개 분야가 담겼고, 두 번째 편은 예술·심리학·수필·평전 등 4개 분야에서 책을 골랐다면, 이번에 출간된 세 번째 편에서는 양기화의 BOOK 소리 초반에 다루었던 책들 중 의학·여행·사회학·인문 등 네 가지 범주의 각각 13권의 책을 골라 모두 52편이 되도록 꾸몄다. 양기화 과장은 “시작은 조심스러웠지만 꾸준하게 연재를 이어 2017년 3월 13일을 끝으로 울림을 멈추었다. 그동안 읽었던 책은 모두 284권이 되었다”며 “제 글이 제대로 된 책 읽기로 발전되는 기회가 된다면 제가 북소리를 울린 이유와 그 북소리들을 묶어 책으로 만들어낸 이유가 충분할 것 같다”고 밝혔다. 저자 양기화 과장은 의학박사이자 병리학 및 진단검사의학 전문의이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동 대학 조교수를 거쳐 을지의과대학교에서 교수를 역임했다.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 의과대학 신경병리실험실에서 방문교수로 치매병리를 공부했으며, 이후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립독성연구원 일반독성부장,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조정실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위원을 거쳐 현재는 군포 지샘병원 병리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치매 바로 알면 잡는다(1996년'를 낸 뒤에 '치매 당신도 고칠 수 있다(2022)'까지 세 차례 개정판을 냈다. 또한 '우리 일상에 숨어있는 유해물질(2018)'에 이어, 인문학적 책읽기 연작으로 '양기화의 BOOK 소리(2020)'와 '아내가 고른 양기화의 BOOK 소리(2021)' 등 9권을 펴냈다.2022-05-13 07:59:43노병철 -
"약사-의사-환자 잇는 플랫폼 완성...2만명 회원 목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환자를 중심으로 한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들이 주목을 받는 가운데 의사와 약사, 환자를 한 번에 잇는 서비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의사와 약사, 소비자 전용 플랫폼을 각각 개발해 이를 하나로 묶는 과감한 투자로 서비스를 확장해가고 있기 때문이다. 후다닥주식회사는 지난 4월 ‘후다닥약사’(pharm.whodadoc.com)를 출시하고 올해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후다닥의사’, ‘후다닥건강’에 이어 약사 대상 앱을 6월 출시할 예정이다. 지난 2020년 먼저 출시된 후다닥의사는 2년 만에 의사 회원 2만명을 확보하며 급성장했다. 소비자 전용인 후다닥건강도 누적 다운로드 70만건을 넘으며 빠르게 자리잡았다. 마지막 후다닥약사로 다자간 플랫폼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데일리팜은 후다닥주식회사 김승수 대표(47, 연세대 의대)를 만나 헬스케어 플랫폼계의 네이버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들을 수 있었다. - 후다닥의사가 2년만에 급성장한 비결이 있나 경쟁업체들과 비교해서도 빠른 성장을 하고 있다. 아무래도 의사로서 현장에서도 업무를 했었기 때문에 이용자 입장에서 니즈와 반응을 살필 수 있었다는 게 주효했던 거 같다. 우리는 늘 이용자가 어떤 걸 필요로 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후다닥약사는 어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인가 처음부터 의사, 약사, 환자를 연결하는 3개 플랫폼을 구상하고 있었다. 후다닥약사에서는 먼저 ‘약사 to Dr’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약사가 처방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경우 의사와 소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또 48시간 Q&A라는 코너를 통해 법률, 세무, 노무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각 분야별로 3~6명의 전문가가 신뢰도 높은 답변을 달아주고 있다. 후다닥의사에서 이미 높은 만족도를 보였던 서비스다. 아울러 환자는 후다닥건강을 통해 의사 또는 약사에게 질문을 남길 수 있고, 의약사는 각자의 플랫폼에서 답변을 하며 환자와 소통할 수 있다. 의료소비자와 의약사의 긴밀한 소통은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 기존 플랫폼과 차별화되는 점은 어떤 점인가 오로지 약사만을 위한 서비스 제공 플랫폼은 지금까지 없었다. 약사들이 원하는 서비스에 집중했다는 점이 근본적으로 차별화됐다. 또 연결성이 중요하다. 약사는 의사 자문단과도 처방에 대해 소통할 수 있고, 환자와도 건강 상담을 할 수 있다. 환자들은 전문약뿐만 아니라 일반약과 건기식을 함께 복용한다. 약사들이 다양한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현재도 포털사이트를 통해 환자들이 다양한 질문을 하고 있지만, 전문가가 아닌 답변자들도 혼재돼있다. 의약사가 직접 의료 소비자와 유기적으로 소통하면서 각 참여 주체들에게 모두 도움이 되는 플랫폼으로 만들어갈 것이다. - 후다닥의사에선 학술과 의료기관 검색 서비스도 제공했다 코로나로 온라인 학술대회가 활발해지면서 온라인중계 서비스를 제공했었다. 동시 2천명 이상 접속하는 학술 행사를 진행하면서 반응이 좋았고 덕분에 가입도 많아졌다. 또 병원 검색서비스도 제공한다. 상급종합병원부터 의원까지 DB를 구축해놔서 환자들이 검색해 찾을 수 있도록 했다. 후다닥약사에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약사들이 서로 대화를 나누는 커뮤니티로서의 역할도 할 것이다. 또 동영상 콘텐츠도 다양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약사들과 협력해 약국 다빈도 질문을 정리하는 복약 관련 콘텐츠도 구상하고 있다. - 아직은 플랫폼 이용이 낯선 약사들도 많은데 홍보 방안이 있나. 약사 학술대회에 참여하면서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약사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며 적극적으로 다가가겠다. 또 대한약사회와도 지속적으로 협력해갈 계획이다. 무엇보다 약사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올해까지 약사 회원 2만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2022-05-12 18:16:20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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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약, 복지관 등에 파스 2만장 기부[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가 복지관 등에 파스 2만장을 기부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11일 신당종합사회복지관과 유락종합사회복지관, 신당동주민센터, 남대문쪽방상담소, 한사랑가족공동체를 각각 방문해 제일헬스사이언스로부터 기증받은 파스 2만여장을 전달했다. 김인혜 회장은 "중구 복지단체들과의 지속적인 교류에 대해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소외된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파스가 잘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복지관 측도 약사회의 꾸준한 의약품 지원에 감사하다며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에는 김인혜 회장과 안영습·이선민 부회장, 최명자 여약사위원장이 참석했다.2022-05-12 18:03:41강혜경 -
보건소 "배달약국 일반인 출입제한에 행정지도할 것"[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일반인들의 접근이 제한되는 배달전문약국에 대해 행정지도가 내려질 방침이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세 곳의 배달전문약국은 모두 외부에서 약국을 알아볼 수 있는 간판이나 표식이 없고, 특히 배달대행업체 물류센터 내 위치한 2, 3번째 약국은 외부인 출입이 제한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역 보건소는 외부인 출입 제한과 관련해 행정지도를 내리겠다고 밝혔다. 11일 2번째 배달전문약국을 방문해 민원사항에 대해 점검한 S구 보건소 측은 데일리팜과 통화에서 "이날 점검은 민원사항에 따른 점검으로 현재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민원사항에 대해 점검했고, 복지부에서 내려온 지침에 대해서도 점검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조제거부와 관련한 부분도 검토를 진행했으며, (이 부분에 대해) 행정지도할 방침"이라며 "이미 구두로는 행정지도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현행 약사법 제24조(의무 및 준수 사항) 제1항 약국에서 조제에 종사하는 약사 또는 한약사는 조제 요구를 받으면 정당한 이유 없이 조제를 거부할 수 없다는 부분이 조제거부에 해당할 수 있고, 평상시 일반인들이 약국을 출입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 행정지도를 하겠다는 것. 대한약사회도 12일 현장 실사를 통해 상황을 파악했다. 약사회는 이날 오후 2번째 약국과 3번째 약국을 찾아 실태를 파악하고 지역약사회 입장을 청취한 것으로 전해진다. 약사회 관계자는 "실태는 파악하고 있었고, 배달전문약국에 대해 직접적인 조치를 취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배달전문약국이 소재한 지역약사회는 대한약사회를 통해 한시적 고시 철회와 근본적 해결 방안 마련 등을 당부했다. 지역약사회 관계자는 "복지부가 배달전문약국에 대한 조사와 철저한 관리를 요청했다고 하지만 현장에서는 실효성 없는 조치라고 판단된다"면서 "배달전문약국 개설 거부나 관리·감독과 관련한 지침 없이 배달전문약국에 대해 철저히 관리하라는 것은 책임 면피로밖에 보여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보건소가 날마다 약국에서 보초를 설 수 있는 노릇도 아니고, 사실상 아무런 지침이 없는 것과 매한가지"라며 "코로나 감염병 단계가 하향된 만큼 한시적 비대면 진료 고시 철회가 우선돼야 한다는 내용과 더불어 관계당국의 강력한 대책 마련을 대한약사회에도 강력히 호소하는 바"라고 말했다.2022-05-12 17:53:14강혜경 -
호주 타이레놀 복약지도 주의보...국내 제품과 농도 달라[데일리팜=김지은 기자] 호주에서 긴급 도입되는 타이레놀 현탁액이 국내에서 시판 중인 제품과 유효성분 농도의 차이가 있어 복약지도 시 주의가 요구된다.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12일 시도지부를 통해 ‘아세트아미노펜 현탁액 긴급도입 관련 추가 안내’를 공지했다. 약사회는 “긴급 도입 의약품 중 아세트아미노펜 현탁액의 경우 국내에서 판매 중인 ‘어린이 타이레놀 현탁액’과 유효성분 농도 차이로 1회 투여량이 다른 점을 유의해 복약지도 할 수 있도록 요청드린 바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지된 내용에 따르면 2~3세에 기존 타이레놀 현탁액(농도 32mg/ml)은 5ml가 권장 복용량이라면 호주산 긴급도입 현탁액(농도 50mg/ml)은 4ml가 권장 복용량이다. 7~8세에는 기존 타이레놀 현탁액은 10ml, 호주산 타이레놀은 7.5ml, aks 11세에 기존 타이레놀은 15ml, 호주산 타이레놀은 11ml가 권장된다. 만 12세는 기존 타이레놀 현탁액이 20ml, 호주산 타이레놀 현탁액은 12.5ml가 권장 복용량이다. 약사회는 “연령 기준은 농도에 따른 예시이며 환자 몸무게 기준으로 복용토록 안내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식약처는 지난 9일 현재 국내에서 품절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아세트아미노펜 현탁액과 정제를 해외에서 긴급 도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힌바 있다. 긴급 도입되는 의약품은 ▲약국용 어린이 타이레놀 현탁액 50mg/ml(아세트아미노펜)과 ▲약국용 타이레놀정 500mg(아세트아미노펜)이며, 현탁액의 경우 5월 둘째주부터, 정제는 6월부터 전국적으로 유통이 시작될 예정이다.2022-05-12 17:47:22김지은 -
인천 미추홀구약, 약국 관리 'A to Z' 안내서 제작·배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 미추홀구약사회(회장 김명철)는 최근 ‘2022년 약국 관리 가이드’를 자체 제작해 회원 약국들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에는 ▲사고 마약류 폐기 신청서 ▲마약류 저장시설 점검부 ▲서류 보관 유효기긴 ▲대체조제, 변경조제 협조 요청 공문 ▲약국 간 거래 확인서 양식 ▲개봉 의약품 유효기간 등이 포함돼 있다. 더불어 ▲건조시럽 조제 시 ml를 g으로 환산하는 방법 ▲약국 개설/ 폐업 시 준비시항 ▲동물약국 개설 준비 사항 등도 담겼다. 김명철 회장은 “이번 안내서는 각 장별로 단면 인쇄를 해 약국에서 1년간 사용할 분량을 절취해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최근에 바뀐 사고 마약류 폐기 신청서를 첨부하고 건조시럽 환산계수를 재수정해 기입했다”면서 “약국에 필요한 서류 보존기간, 개봉 의약품 유효기간(대한 약사회 자료 참고), 개업 폐업시 양식 작성 순서등을 기입해 회원 약사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안내서 파일이 필요한 분회는 미추홀구약사회로 문의하면 된다.2022-05-12 17:25:10김지은 -
군산시약, 지역 보건소에 사랑의 간식 전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 군산시약사회(회장 강종대)는 11일 군산시보건소에 코로나19로 고생한 의료진과 담당자들에게 샌드위치와 음료 등의 간식 180인분을 후원했다. 이 자리에서 강종대 회장은 "코로나19로부터 군산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고생한 관계자들을 위해 작게 나마 준비했다. 군산시민을 위해 앞으로도 조금만 더 수고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시보건소 관계자는 "항상 힘들 때마다 약사회에서 안팎으로 응원 해줘 더욱더 힘을 낼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군산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함께 협력하자"고 화답했다. 행사에는 진신아 부회장도 함께했다.2022-05-12 17:16:23강신국 -
성동구약, 설문조사 토대 인력풀 약사 모집[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설문조사를 토대로 인력풀 약사를 모집한다. 구약사회는 11일 제4차 상임이사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5일과 6일 실시한 근무약사 인력풀 설문을 토대로 근무약사를 모집하기로 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약사연수교육을 오는 6월 말까지 사이버연수교육으로 진행키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김영희 회장과 상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22-05-12 17:16:06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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