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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약, 어린이집 학부모 대상 의약품 사용교육[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가 어린이집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가졌다. 이정아 약학위원장 겸 의약품안전사용강사단장은 9일 오후 5시30분부터 '원효루미니어린이집' 학부모 10여명을 대상으로 의약품 관련 강의와 질의응답을 진행했다.2023-05-10 11:49:49강혜경 -
이달말 병원·약국 마스크 의무 해제...비대면 진료 종료[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이르면 이달말부터 병의원과 약국 등에 남아 있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해제될 전망이다. 10일 보건 당국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1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코로나19 방역 완화 방안 발표와 코로나19 비상사태 종식을 선언할 것으로 전해졌다. 윤 대통령이 참석하는 만큼, 진전된 방역완화 대책이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먼저 코로나19 위기경보 수준을 '심각' 단계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한다. 이 기준이 중요한 이유는 한시적 비대면 진료가 '심각'단계 일때 적용되는 것으로 돼 있기 때문이다. 결국 '경계' 단계로 하향 조정되면 한시적 비대면 진료를 자동 중단된다. 보건복지부가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을 준비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11일 열리는 중대본 회의에서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이 언급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아울러 의무 사항이었던 '확진자 7일 격리'는 5일 격리 권고로 전환되며 병의원과 약국 등에 남아있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도 폐지가 유력하다. 현재 병의원과 약국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부는 방역완화 조치 시행 시점을 이달 말 부터 적용하는 것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5일 코로나19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PHEIC) 선포를 해제했다. 2020년 1월 30일 위기사황 선포 이후 3년 4개월 만이다.2023-05-10 11:43:59강신국 -
돈 안내고 약만 가져간 카드사기범...피해 약국만 8곳[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카드를 가져오지 않아 이체를 하겠다거나, 재방문 해 결제하겠다는 방식으로 약국에서 사기행각을 벌였던 남성이 수감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약국의 피해 현황도 공개됐다. 남성은 지난해 초부터 검거 전까지 수개월 동안 서울과 경기 지역 약국을 돌아다니며 이름과 연락처를 남기는 수법으로 잇몸약과 치약 등을 사기로 편취해 왔던 것으로 확인됐다. 사기행각을 벌인 피고에 대한 법원 판결문에는 8개 약국의 피해 현황이 소상히 담겨졌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남성에 대해 징역 6개월과 집행유예 2년, 80시간의 사회봉사와 보호관찰을 명령했다. 피해를 당했지만 경찰 신고와 조사 등 과정이 번거로워 사건을 넘긴 약국까지 포함하면 피해 규모는 더 클 것이라는 게 약국가 전언이다. 법원은 피고인이 수중에 돈이 없이 없고 특별한 재산이나 수입이 없어 피해자에게 약값을 지불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던 점과 약국에 알려준 이름과 휴대전화번호가 모두 거짓이었던 점 등과 동종 범행으로 여러 번 형사처벌을 받은 사실이 있다는 점을 양형 이유로 밝혔다. ◆2월 9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A약국] "저는 인근 건축사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이고 이름은 ○입니다. 지금 돈을 안 가져 왔으니 오늘 17시까지 결제해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고, 메모지에 연락처를 기재한 뒤 인사돌 1박스를 편취했다. 하지만 피고인은 약국 인근에서 근무하지 않고 있었고, 재산이나 수입이 없었으며 약국에 건넨 인적사항도 허위였다. ◆3월 27일 [경기 구리시 소재 B약국] "지금 카드가 없으니 추후 비용을 계좌이체 해주겠다"며 인사돌플러스 2개를 가져갔다. ◆5월 26일 [서울 동작구 소재 C약국] "카드를 소지하지 않았다. 지인이 추후 계좌이체를 해줄 것이니 곧 약값이 입금될 것이다. 휴대전화번호를 알려주겠다"고 속여 이든큐 1개와 써스펜 1개를 편취했다. ◆6월 15일 [서울 성북구 소재 D약국] "나는 ○이고 전화번호가 ○○인데 지금 카드가 없어 1시간 후에 직원을 통해 결제해 줄테니 물품을 미리달라"고 말해 이지칫솔 1개와 이가탄 1개, 잇치 1개를 갖고 사라졌다. ◆9월 3일 [서울 은평구 소재 E약국] "아는 동생이 대금을 지불해 드릴 것이니 계좌번호를 알려달라"며 인사돌 1박스와 잇치 2개를 가져가며 약사를 속였다. ◆9월 5일 [서울 송파구 소재 F약국] "돈을 추후 계좌이체 해주겠다"고 속여 잇몸치약 2개와 이가탄 1개를 편취했다. ◆9월 7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G약국] "인근 회계사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인데, 가져온 신용카드가 다른 사람 것과 바뀌었다. 대금은 계좌이체로 보내드리겠다"며 수면엔 1박스, 이가탄 1박스, 마스크 1개를 가져갔다. ◆9월 9일 [서울 동작구 소재 H약국] "카드를 안 가져왔는데 지인에게 연락해 돈을 입금해 주겠다. 40분 내로 계좌이체를 해준다고 했다"며 경옥고 1박스를 들고 줄행랑을 쳤다. 일람표에 따르면 피고는 잇몸약과 치약 등을 주로 편취했으며, 약국당 피해금액은 평균 5만원대인 것으로 확인됐다. 법원은 "피고가 동종 범행으로 여러 번 형사처벌을 받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공탁이나 변제로 피해가 전부 회복됐으며 최근 방광의 악성 신생물 진단을 받고 종양 절제술 시행 후 추적 관찰이 필요한 시기"라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남성은 지난해 12월경 피해 약국에 "선생님을 속이고 지키지 못할 약속으로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지은 죄를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용서를 빌겠습니다"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남성은 편지에서 '10여년 전 건강검진에서 방광암 진단을 받고 재발과 항암치료 부작용으로 인해 많은 세포가 손상되고 잇몸과 이빨이 성한 곳 하나 없이 고통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 잇몸치료 방법을 찾던 중 광고하는 약이 필요했다'며 '피해변상은 건강이 허락되는 한 진심으로 용서를 빌고 변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2023-05-10 11:43:25강혜경 -
거리로 나서는 약사들...서울역·용산 잇단 집회 예고[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계획안 발표가 임박해오자 약사들이 서울역과 용산 대통령집무실 앞 집회를 예고하며 투쟁 모드에 들어갔다. 약사회 시도지부장은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6일과 9일에는 서울시약사회와 약준모·실천약·아로파가 용산과 세종에서 각각 집회를 열기도 했다. 약사들은 코로나 위기단계 하향 결정에 따라 시범사업도 윤곽을 드러낼 것이라며 규탄 목소리를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서울시약사회는 9일 긴급 회장단회의와 분회장회의를 진행하고 이주 두 차례의 집회와 대국민 홍보를 결정했다. 먼저 시약사회는 11일부터 서울 시내를 돌아다니는 전광판 광고 트럭을 운행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범사업과 플랫폼의 문제점을 담은 영상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12일 오전 7시 반에는 서울역 광장에 150여명이 집결한다. 이날 약사들은 국민건강에 위협이 되는 시범사업의 문제점을 담은 대국민 홍보 전단지를 배포한다. 출근시간대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시간에 맞춰 홍보물을 나눠준다는 계획이다. 이날 대국민 홍보엔 서울 24개 구약사회가 집중적으로 힘을 모으고, 이외에도 문제에 공감하는 약사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또 14일 일요일에는 용산 대통령집무실 앞에서 궐기대회를 진행하기로 했다. 앞서 시약사회는 관할 경찰서에 6일부터 14일까지 집회 신고를 마친 바 있다. 회원 약사들에게 사전 홍보를 통해 문제 의식을 가진 약사들이 더 많이 모여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준비하기로 했다. 위기단계 하향과 복지부 시범사업 발표까지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판단으로 대정부 투쟁과 대국민 홍보에 힘을 쏟는다는 게 시약사회 계획이다.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은 “코로나 종식 선언을 앞두고 있어 시간이 많지 않다. 약사들이 자꾸 모이고 결집해 목소리를 내야 동력이 생길 수 있다”면서 “내 문제라고 생각하는 약사들이 많아져야 한다. 민간 플랫폼의 불법성, 국민건강에 위협이 되는 점들을 거리에서 외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약사회는 오늘 오전 비대위를 열고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관련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약사회는 대한약사회 혹은 다른 지부들과도 공조해 투쟁에 불을 지펴나가겠다는 입장이다.2023-05-10 11:03:54정흥준 -
옹진군 "백령도 약국 개설 지원, 인천시약 고맙습니다"[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9일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와의 간담회 자리에서 최근 옹진군 백령도 내 약국 개설과 관련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인천시약사회는 이번 자리에서 옹진군 측이 백령도에 약국이 개설되도록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시약사회에 감사를 전하고 추가 약국 개설 지원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문경복 옹진군수는 “백령도에 약국이 개설 돼 주민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른다”며 “그간 약국 폐업으로 생긴 의료공백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이 시약사회의 도움으로 해소됐다”고 말했다. 문 군수는 또 “연평도, 덕적도 등 옹진군 내 아직 약국이 없는 5개 면에도 군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려 한다”면서 “시약사회 회원 약사들에 많은 홍보 바란다”고 했다. 이에 조상일 회장은 “육지와 떨어져 있는 섬 지역에서 약국을 개설, 운영하다는게 높은 봉사정신이 아니면 안된다”며 “옹진군 주민의 아픔을 보살피고자 개설을 희망하시는 약사님들에 대한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옹진군 조례에 따라 현재 옹진군 내 약국 개설 지원 대상은 5개 면(북도, 연평, 대청, 덕적, 자월)이며, 개설 약국에는 임차료, 운영 약사 주거비 등이 지원된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는 조상일 회장, 천명서 중·동구약사회장, 나지희 사무국장, 중·동구약사회 김수현 대리가 참석했으며, 옹진군에서는 문경복 옹진군수, 박혜련 보건소장, 임승운 보건행정과장, 유치선 감염병의약팀장이 참석했다.2023-05-10 10:55:14김지은 -
약정원, '심부전 표준치료 약물에 대한 이해' 팜리뷰 제공[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학정보원(원장 김현태)은 10일 온라인 학술정보지 ‘팜리뷰’ 5월 1회차로 ‘심부전 약물요법에 대한 이해’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된 내용은 약정원 신나영 학술위원(충남대학교병원 약제부)의 기고로, 국내 최신 심부전 진료 지침과 심부전 약제의 역할 변화, 핵심 권고사항 및 각 약물 사용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이번 글에서 신나영 위원은 “심부전은 특성상 반복적인 입원과 삶의 질 감소, 사망률 증가 등을 초래해 환자와 사회에 큰 부담이 되는 질환으로, 노인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우리나라 현실에 맞는 표준화된 약물요법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신 위원은 대한심부전학회가 2022년 발표한 심부전 진료지침 중 업데이트된 사항을 중심으로 세분화된 심부전 정의와 분류에 따른 주요 약물사용 정보를 강조해 기술했다. 특히 이번 글에는 박출률 감소 심부전(HFrEF)의 표준치료 약물인 안지오텐신 수용체-네프릴리신 억제제(ARNI),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ACEI),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ARB), 베타차단제, 염류코르티코이드수용체 길항제(알도스테론 길항제)에 대한 핵심 권고사항이 제시됐다. 더불어 당뇨병 유무와 상관없이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 위험을 감소시키고 생존율을 증가시켜 개정된 진료지침에 반영된 SGLT2 억제제도 표준치료 약물로써 언급됐다. 그외 환자 상태에 따라 추가할 수 있는 약제로 이뇨제, 바소프레신 V2 수용체 길항제(tolvaptan), 이바브라딘(ivabradine), 디곡신(digoxin) 및 최근에 허가된 베리시구앗(vericiguat)에 대한 정보도 담겼다. 이번 팜리뷰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약학정보원 홈페이지 (https://www.health.kr/researchInfo/pharmreview.asp) 혹은 약국서비스플랫폼(PharmIT3000, PM+20)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3-05-10 10:01:52김지은 -
서울시약, '한부모가족의날' 행사서 소녀돌봄약국 홍보[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가 서울 시민들과 한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소녀돌봄약국을 홍보했다.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은경, 위원장 박영미)는 지난 6일 서울시한부모가족 주관으로 동작구 소재 소태산기념관에서 열린 ‘2023년 한부모가족의 날’ 행사에 참석해 소녀돌봄약국과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이날 시약사회는 가출 등 위기 여성청소년을 지원하는 소녀돌봄약국을 시민들과 한부모가족에게 설명했다. 리플렛, 어린이영양제, 물티슈 등을 담은 홍보용 약봉투를 나눠줬다. 권영희 회장은 “서약사회는 10년째 사회적 약자를 위한 소녀돌봄약국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와 함께 소통하면서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경 부회장은 “소녀돌봄약국에 참여하는 여약사들의 따뜻한 약손 사랑이 거리를 방황하고 있는 여성 청소년들의 희망고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이은경·김경우 부회장, 김채윤 여약사 부위원장, 한지윤 여약사총무, 김옥순(동작)·손윤아(관악)·정미애(서대문)·이경희(마포)·여윤정(양천) 여약사위원이 참석했다.2023-05-10 09:38:58정흥준 -
옵티마, 미니쉬테크놀로지와 '데일리 구강 건강 케어' 공략[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옵티마(대표 김진호·김상민)가 구강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데일리 구강 건강 케어'를 공략한다. 옵티마는 이달부터 두줄모 칫솔을 약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두줄모 칫솔은 잘못된 양치 습관으로 치태와 세균이 치아에 그대로 남는 경우가 많다는 데서 개발된 제품으로, 치간·치면 세정 뿐만 아니라 잇몸 질환을 예방하는 데 탁월하다는 설명이다. 미니쉬테크놀로지 측은 "칫솔, 치약, 치경 등 위주 상품구성으로 출시됐고, 현재 치실 디스펜서와 자일리톨 등 추가적으로 구강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의 개발 완료가 임박한 상황"이라며 "두줄모 칫솔 판매를 시작으로 옵티마 약사님들을 대상으로 치과 세미나 참석 등을 기획·확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옵티마는 두줄모 칫솔과 함께 옵티마의 베스트 셀러 가운데 하나인 옵티덴 골드도 적극 권한다는 계획이다. 옵티덴 골드는 산호 칼슘과 마그네슘, 아연, 비타민C, 엽산 등 치아와 뼈 건강을 위한 기능성 원료가 고루 함유됐으며 스피루리나와 프로폴리스, 비타민D3, 건조효모, 생선콜라겐 등이 부원료로 사용됐으며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제품 가운데 하나다.2023-05-10 09:32:46강혜경 -
약사회, 직무역량 강화·조직문화 개선 위한 사내교육 실시[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10일 직무역량 강화·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사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광훈 회장은 이번 교육 시행 배경에 대해 “약사회 회무 특성상 회원 응대와 문서 작성 업무가 많아 커뮤니케이션 스킬, 직무 교육 등을 통해 업무 숙련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업무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관리법, 사고 전환법을 통해 개인의 일상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 설명했다. 최두주 사무총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개인 직무역량을 높이는 한편 사무처에 활력을 주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5월부터 격월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2시간(오후 4시~6시), 4차시로 총 8시간 동안 진행되며 ▲서비스 마인드(5/19) ▲셀프 리더십(7/28) ▲직무교육(9/22) ▲스트레스 관리(11/24)를 주제로 다룬다.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약사회 사무처 직원이나 교육 수강을 희망하는 지부 직원이면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별도 수강 비용은 발생하지 않으며 교육 관련 문의는 대한약사회 총무팀 신서정 대리(02-3415-7626)에게 하면된다.2023-05-10 06:35:53김지은 -
최도영 충북약사회장,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 동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최도영 충청북도약사회장(충북마약퇴치운동본부장)이 9일 마약범죄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충북 세 번째 주자로 윤건영 충북교육감의 지명을 받았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및 관계부처 합동으로 올해 말까지 ‘NO EXIT’ 슬로건과 함께 진행된다. 마약 중독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 범죄를 예방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캠페인이다. 최도영 회장은 다음 주자로 최응기 충청북도청 바이오식품의약국장, 유상운 청주소년원장을 지목했다. 최 회장은 “캠페인을 통해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겠다. 충북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는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에 대한 예방교육, 홍보를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2023-05-09 20:44:36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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