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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26일부터 3주간 도매 관리약사 연수교육[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 교육위원회(부회장 황미경, 위원장 강효진·손리홍)는 오는 26일부터 7월 14일까지 3주간 의약품 도매업소 관리약사 연수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최근 코로나 위기단계가 하향 조정됐지만 여전히 감염 위험성이 존재함에 따라 회원들의 감염 예방과 안전을 위해 온라인 교육을 유지하기로 했다. 교육 내용은 ▲마약류 관리-지도점검사례(유희정 서울시청 의약수사팀장) ▲홈케어로 끝내는 구강관리(윤선희 현미경치과원장) ▲예술감상의 즐거움(문광훈 충북대 인문대학 교수) ▲약사회 현안과 대응(유성호 서울시약사회 부회장) 등이다. 교육 접수는 이달 16일까지 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 배너 또는 ‘약사회 게시판 → 공지사항’에서 신청하면 된다. 교육 수강은 26일부터 가능하다. 교육 대상은 올해 6개월 이상 관리약사 업무 종사자 및 예정자이며, 동물의약품 및 한약유통업체 관리약사도 포함된다. 권영희 회장은 “최근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이 시행되는 등 미래 약사직능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는 변화의 길목에 놓여 있다”며 “도매관리약사 등 모든 회원들이 각각의 직역에서 약사의 사명을 실현하고 신뢰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매관리약사는 매년 의약품유통협회에서 실시하는 KGSP교육 8시간을 이수하면 연수교육 4시간이 인정된다. 시도약사회 주관 연수교육 4시간을 이수해야 연수교육 8시간이 인정된다.2023-06-11 17:14:03정흥준 -
"총상금 2천만원 주인공은?"…약대생 공모전이 온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전국 약대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데일리팜 약대생 콘텐츠 공모전’이 다시 찾아왔다. 올해로 3회차 공모전인 만큼 더 커진 상금으로 돌아왔다. 올해 상금은 총 2000만원으로 대상작엔 500만원 , 최우수상 3팀엔 각 300만원, 우수상 6팀엔 각 100만원이 지급된다. 공모전 접수는 6월 26일부터 8월 13일까지다. 8월 24일 당선작을 발표하고 시상식은 9월 1일 대웅제약 베어홀에서 예정돼있다. 데일리팜은 전국 약대생들을 대상으로 약사로서 삶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제약바이오산업에 대한 이해와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고자 공모전을 준비했다. 공모 주제는 총 7가지다. ▲비대면진료 시대의 약사 전문성 강화 방안 ▲인공지능(챗GPT)이 약사 직능에 미치는 영향 ▲방문약료, 커뮤니티케어 등 고령사회 약사 역할 ▲내가 만든 약사정책 대국민 홍보물(예시 성분명처방, 대체조제 등) ▲내가 만든 일반약 광고(우루사, 임팩타민, 이지덤 중 선택) ▲우리학교 특화교육, 실습 프로그램 소개 ▲내가 하고 싶은 미래약국 디자인(현행 약사법 기준 하에서) 중에서 선택하면 된다. 제출 형식은 영상과 웹툰, 카드뉴스(PPT 형식) 중 고를 수 있다. 먼저 영상은 3분 이내 200MB 미만의 분량을 지켜야 한다. 해상도는 1920*1080(HD) 이상이어야 한다. 휴대폰 촬영으로도 공모가 가능하다. 웹툰은 8컷 이상 스토리 완결이 이뤄진 작품이어야 한다. 용량은 20MB 미만이며, 가로 690px, 세로 길이는 무관하다. 해상도는 300dpi 이상의 jpg 또는 jpge 파일로 제출해야 한다. 카드뉴스는 파워포인트 10장 이내로 주제에 맞도록 제작해 접수하면 된다. 관심이 있는 약대생이라면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팀으로 참여할 경우 4인 이하만 공모가 가능하다. 접수 마감은 8월 13일 11시59분까지다. 응모 후에는 수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신중한 접수가 요구된다. 심사는 1차 예심과 2차 본심으로 진행된다. 평가 항목은 크게 적합성(40%), 독창성(30%), 종합적 완성도(30%) 3가지로 평가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공모안내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제3회 데일리팜 약대생 콘텐츠 공모전은 대웅제약이 협찬하며,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대한약사회·대한약학회·한국약학교육협의회가 후원한다.2023-06-11 16:06:00정흥준 -
엇갈린 면대약국 유무죄 판결...이유는 수익·운영 주도권[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비약사 A씨와 면허대여(무자격자 약국 개설) 혐의로 엮인 약국 2곳이 유무죄 판결을 달리 받으며 희비가 나뉘었다. 최근 부산고등법원은 무자격자 약국 개설로 비약사 A씨를 징역 2년형에 처했다. 다만, A씨와 관련된 약국(약사)들 중에서도 일부는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들의 차이점은 약국 수익 분배와 운영 주도권 등이었다. 재판부는 거래내역과 실태, 운영 방식 등을 통해 유죄를 판단했다. 약사법과 사기 등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B약국은 비약사인 A씨가 모든 비용을 부담하고, 약사는 매달 급여를 지급받았다. 또 권리금과 도매 채무 등도 A씨가 부담했다. 약사 명의 계좌에서 A씨 계좌로 이체된 내역이 다수 발견되고, 비약사의 신용카드로 약품 대금이 결제되기도 했다. 또 비약사가 매일 출근해 근무했고 의약품 주문과 결제 등 전반적인 업무를 맡기도 했다. 특히 약사 명의로 임대차 계약서가 작성되긴 했으나, 계약 체결 후 채권을 A씨에게 양도하기도 했다. A씨는 약국장과 근로계약서를 작성했으나 계약서와 같은 급여 이체 내역이 없었다. 부산고법 재판부는 “약국 대금이 결제되는 신용카드의 사용 내역 중 일부가 약국 운영과 직접적 관련이 없는 약사의 개인적 용도이지만, 계좌 이체 등 거래 내역 전체를 보면 비약사 A씨가 운영 수익을 취득한 것으로 인정하기 충분하다”고 판결했다. 반면,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약국인 C는 무자격 개설로 보지 않았다. 개설 기간 동안 약국 계좌 외에도 약사 명의로 된 여러 은행 계좌에서 월세가 지급됐고, 배우자의 신용카드 비용을 지급한 내역도 있어 계좌 관리자와 운영 수익 주체가 약사라고 판단했다. 이외에도 A씨와 약국장 사이에 거래 내역도 있지만 입금과 출금액이 비슷하고, 개설 초기에만 거래가 집중돼 있다는 점도 판단의 근거가 됐다. 재판부는 “이미 유죄의 확정판결을 받았음에도 2심에서도 각 범행을 적법한 행위라고 주장하고 있으므로 재범의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인다”며 1심 집행유예를 뒤집고 2년 징역형 실형을 선고했다. 무죄 판결 약국 측 변론을 맡은 박정일 변호사(정연법률사무소)는 “비약사와 약사가 동업 약정을 해 개설한 행위가 불법인지 판단하는 건, 개설에 관여한 정도와 운영 형태 등에 비춰 주도적인 입장을 누가 가지고 있는 지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박 변호사는 “이 같은 차이에 따라 판결이 달라진 사례다. 개설 자금이나 수익의 흐름 등에 따라 형식적으로만 적법하고 비약사가 주도적으로 운영한 곳인지 판단하게 된다”고 강조했다.2023-06-11 16:01:24정흥준 -
울산시약, 중독성 약물 예방교육을 위한 강사양성교육[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울산시약사회(회장 박정훈)가 중독성 약물 예방교육을 위한 강사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시약사회는 8일 오후 8시 약사회관에서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소속 강사단과 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사양성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강의는 최창욱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이 나서 마약류 오남용 교육의 의의와 개요, 실전 강의를 위한 컨텐츠를 제시하고 부산마퇴본부장으로서의 경험과 활동내역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또 윤희정 울산시약사회 부의장이 중독성 약물 예방교육을 위한 교수법과 교안해설을 진행했다. 박정훈 회장은 "울산시약사회는 울산교육청과 지속적인 협의 아래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독성 약물 예방교육을 준비해 오는 15일부터 실시할 예정"이라며 "47개 학교 1만30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이뤄졌으며, 2학기에는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추가교육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울산지역에는 마퇴본부가 설립되어 있지 않아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청소년 마약류중독에 약사회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많지 않지만,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과 함께 약사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 울산지역 마약퇴치를 위한 약사역할 확대에 주춧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2023-06-09 21:22:21강혜경 -
약국, 여름 상품 기지개…의약품 온라인몰도 기획전[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초여름 날씨에 국내·외 여행객이 늘면서 일선 약국에서의 여름 상품 판매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약국 전용 온라인몰들도 여름 특수를 이용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약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9일 기준 여름 특별 이벤트를 시작한 온라인몰은 HMP몰, 유팜몰, 팜페이몰 등으로 조사됐다. 약국에서 여름에 많이 판매되는 의약외품에 대한 최저가 할인부터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 등이 주를 이뤘다. HMP몰은 지난 5일부터 오는 11일까지 ‘HOT SUMMER 선크림&수딩젤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의약외품 업체들에서 유통하는 성인, 어린이용 선크림부터 모기기피제, 썸머패치, 밴드, 파우더 등 여름에 많이 판매되는 제품들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이벤트다. 유팜몰은 ‘여름 상품 JUNE비 기획전’을 진행 중이다. 기간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로, 모기기피제, 썸머패치, 썸머쿨액, 해충퇴치, 열냉각시트 등 여름에 판매가 많은 제품을 최저가로 약사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팜페이몰은 이달 30일까지 ‘대성메디케어 여름맞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일정 금액 이상 제품을 구매할 시 증정품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일동샵도 6월 한달 간 ‘이팜 HOT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팜이 유통 중인 바로잰, 오토첵 혈당스트립, 듀오덤 등을 증정하는 행사다. 지역 약국에서도 이달 들어 국내, 해외 여행객이 늘고 있는 데다 기온이 올라가면서 여름 특수 제품의 판매도 늘었다. 여름 더위가 시작되는 시기가 빨라지면서 약국에서 여름용 제품을 찾는 시기도 앞당겨지고 있다는 게 약사들의 말이다. 서울의 한 약사는 “최근에 연휴가 이어지면서 여행객이 늘면서 대비 차원에서 약국에서 모기기피제나 패치, 밴드, 겔 등의 모기 퇴치 제품을 찾는 고객이 꽤 있었다”면서 “이달 들어 기온이 올라가면서 땀 억제 제품 등을 찾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지방의 한 약사는 “요즘은 약국에서 여름 제품에 대한 큰 특수는 없다”면서 “하지만 여름 특수 제품을 찾는 시기는 이전보다 당겨졌다. 예전에는 7월은 돼야 했지만 요즘은 6월 초부터 관련 제품들을 찾는 것 같다”고 했다.2023-06-09 16:10:47김지은 -
서울 강서구약, 젊은 약사들 모여 교류하고 힐링하고[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올해 4월 시작한 '2030 약사모임' 두 번째 모임을 8일 진행하고 젊은 약사들간 교류의 물꼬를 활짝 텄다. 이번 모임에 참석한 약사들은 대부분 개설 1~5년차에 속해 약국을 운영하는 데 있어 비슷한 고충과 고민을 안고 있었으며 함께 화합하고 위로하고 힐링하는 자리가 됐다는 게 지역약사회 측 설명이다. 김영진 회장은 "앞으로도 회원 연령별 네트워크 형성이 가능하도록 모임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23-06-09 14:35:13강혜경 -
구로구약, 이인영 의원 만나 비대면 진료 문제점 설명[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최흥진)는 지난 7일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갖고 최근 시작된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에 대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이날 이 의원 측에 현행 비대면 진료의 문제점과 쟁점 중 하나인 약 배송이 갖는 위험성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이인영 의원은 “진료와 투약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국민 건강이 안전하게 지켜질 수 있는 지에 대한 부분”이라며 “동시에 약사회 스스로 국민의 의료 접근 편리성에 대한 대안도 선제적으로 고민해야 더 큰 지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최흥진 회장과 박근섭 총무이사, 남예인 여약사이사가 참석했다.2023-06-09 14:29:48김지은 -
의사단체 '한방사' vs '양방사' 기싸움 고조…공방 2차전[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의료계와 한의계가 서로를 '한방사', '양방사'로 칭하며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2차 공방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지난 2일 의사협회가 "한의사를 한방사로 부르겠다"고 하자, 한의사협회가 "의사를 양방사로 부르겠다"며 맞불을 놓은 지 일주일 만이다. 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특별위원회는 9일 "한방사협회 브랜드위원회(이하 한방협 브랜드위원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양의사', '양방' 등의 용어는 국어사전에 명기돼 있는 표현이며, 법원 판결문에서도 사용되는 등 비하의 의미가 없는 용어라고 억지주장을 펼쳤지만, 의료법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양방', '앙의사'라는 용어를 그동안 한방협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한 데 대해 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특별위원회(의협 한특위)는 심각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한방사협회는 대한한의사협회를 지칭하는 것으로, 의협 한특위는 "의료법 제2조에 따르면 의사는 '의료', 한의사는 '한방'을 담당한다고 정확히 명시돼 있다. 즉 의료와 한방이 있을 뿐 양방이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의료는 과학적 검증을 거친 근거중심의 현대의학이며, 세계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표준화 한 주류의학을 뜻하는 것이지 일부 집단에서 의료를 폄훼하기 위해 만들어낸 양방이 아니라는 것. 의협 한특위는 "법, 제도, 과학, 학문 등의 분야에서 사용되는 용어는 오랜 시간 동안 깊은 고민을 통해 공용어로 정의돼 관련 규정 등에 사용돼 왔고 국가 대·내외에서 공식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공용어는 해당 분야의 존립 근거를 함축하고 있어 상징성과 대표성을 지니며 대국민 의사전달에 중요한 매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모든 공적 기관과 언론은 용어의 선정, 사용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한방협이 '양의사, 양방' 등 그 개념이 없는 용어를 지속적으로 남발하고 만성적으로 악용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이들은 "이번 한방협 브랜드위원회의 성명을 통해 우리는 한방협의 대한민국 의료에 대한 인식수준을 확인할 수 있으며, 대한민국 의료제도에 대한 무지몽매함을 명백히 확인했다"며 "의료나 의학은 중국산 전래요법에 불과한 한방의 대등적 개념으로, 양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부적절하게 지속적으로 계속돼 온 한방협의 양방, 양의사 표현은 의료의 가치와 중대성을 격하시키고 잘못된 개념을 통해 국민과 언론에 심대한 혼란을 끼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또한 '양'이라는 말의 부정적 어감을 통해 현대의학에 대한 부적절한 편견을 국민들에게 심을 수 있다는 것. 의협 한특위는 "이번 한방협 브랜드위원회의 성명서 발표는 의료에 대한 왜곡된 인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하며, 잘못된 인식으로는 국민건강에 해만 끼치게 됨을 명심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한방사들은 자신들이 하는 행위는 여러 전래요법 중 하나일 뿐이며 의학, 의료와는 거리가 먼 직종임을 명심하고 더 이상의 선무당 같은 언행을 자제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한편 대한한의사협회 브랜드위원회는 지난 2일 "한의사를 비하하고 한의약을 폄훼하기 위해 만들어진 양방사협회 산하 한방대책특별위원회가 '한방사'라는 용어를 지속적으로 사용할 경우 그에 상응하는 표현을 적극 사용할 것"이라며 "양방사협회와 양방 한특위는 더 이상의 경거망동을 멈추기 바란다"고 촉구한 바 있다.2023-06-09 12:00:23강혜경 -
서울 동대문구약, 20일부터 온라인 연수교육[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가 오는 20일부터 온라인 연수교육을 진행한다. 동대문구약사회 약학위원회는 내달까지 ▲마약류 중독의 이해(조성남 국립법무병원장) ▲약국매출 두 배로 올려주는 고객경험 관리(황태윤 약사) ▲류마티스 관절염의 진단 및 치료와 통증조절(박영재 교수) ▲스포츠 손상과 통증관리, 그리고 도핑(정상원 고양시약사회 연수교육이사) ▲효과적인 통증 관리를 위한 약국 OTC 외용제(김정은 강남구약사회 약국위원장) ▲통증타파 한약제제(배현 대한약사회 한약위원)을 주제로 연수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2023-06-09 11:25:37강혜경 -
바로팜, 약대생 인턴십 5기 모집...9일부터 온라인 접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국 경영 토탈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바로팜이 전국 약학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인턴십 프로젝트 5기를 모집한다.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1년에 2회 진행되고 있는 바로팜 약대생 인턴십 프로젝트는 매 기수별로 100명 이상이 지원하며 큰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5기 인턴쉽은 7월 3일부터 5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6월 9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신청을 받고 면접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약업계 스타트업 인턴을 통해 약국과 스타트업 현장 실무 역량을 기르고, 약업계의 발전 방향을 기업과 함께 모색한다. 약업계 스타트업 및 창업 인재들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바로팜은 “지난 인턴십 보다 더 알차고 다양한 업무를 경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약업계와 스타트업 쪽 연사들을 초청한 외부 초청 강연을 통해 여러 분야의 경험들을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2023-06-09 10:53:06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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