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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상 의약품보관소 평균면적 50평의약품도매상의 창고면적인 평균 50평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도매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도매상 431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종합도매상의 평균 창고면적은 기존업소 119평, 신규업소 39평 등으로 평균 50평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기존도매상의 경우 서울지역이 114.6평으로 가장 넓었고, 인천경기 99.3평, 부산경남 98.8평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일반종합도매는 지난 2000년 518곳에서 2001년 821곳, 2002년 933곳, 2003년 1,025곳, 2004년 1,074곳, 2005년 1,104곳, 2006년 5월 1,136곳으로 5년 만에 두 배로 증가했다.2006-07-06 16:10:1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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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닫는 약국보다 개설 약국이 1.3배 많아한해 동안 약국 1628곳이 문을 닫고, 2132곳이 신규개설한 것으로 나타나 폐업보다 신규 개설약국이 1.3배 가량 많았다. 지역별로 서울이나 광역시보다 중소도시와 군 단위 지역에서 문을 여는 약국수가 높게 나타났다. 지난 2004년과 2005년 신상신고 결과를 대한약사회가 비교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2004년도 면허사용 '갑'(약국개설 약사) 중 2005년도 면허사용을 신고하지 않은 회원이 1,628명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2004년에 개국을 하지 않았으나 2005년에 면허사용으로 신고한 경우가 2,132명으로 집계됐다. 폐업보다는 신규 개설약국 수가 504곳 더 많아 폐업 대비 개설비율이 30% 가량 높았다. 지역별 폐업과 개설 비율을 보면, 중소도시가 1대 1.49로 개업 비율이 가장 높았다. 반면 서울은 1대1.16, 광역시 1대1.21, 군지역 1대1.24로 대체로 대도시 지역의 개업 비율이 낮게 나타났다.2006-07-06 15:59:13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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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태그 부착사업, 아모디핀 등 3품목 선정의약품의 위·변조를 막고 유통투명화를 위한 전자태그 시범사업이 본격 실시된다. 복지부는 이를 위해 지난 5월말 CJ시스템즈를 ‘RFID 기반 의약품공유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자’로 선정했으며, 시범사업 진행을 위해 고혈압치료제 등 3품목을 최종 선정했다. 지난 5일 구축사업 보고회에서 시범사업자인 CJ시스템즈가 선정한 3품목은 고혈압치료제인 아모디핀정(한미약품)과 항암제인 캠프토주(CJ), 마약류인 듀로제식패치(한국얀센)이다. 이와 함께 이번 시범사업에는 RFID 기반 공유시스템 구축을 위해 의료기관과 약국, 제약사, 도매상 등이 참여키로 했다. 분당서울대병원과 수원 소재 대성약국, 부림약품과 남양약품 등이 선정됐으며, 앞으로 추가로 선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복지부의 이번 시범사업은 지난달 15일부터 오는 12월14일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사업예산은 총6억8,500만원이다.2006-07-06 15:28:0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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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계 인사들, 보건산업CEO서밋 창립보건의료계 유력인사들이 보건산업의 국가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새로운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를 창립한다.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 창립식은 7일 오후 르네상스 호텔에서 개최되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기우 의원을 이사장으로 추대했다. 특히 복지부 송재성 전 차관과 세브란스병원 박창일 병원장, 제약협회 허일섭 부회장 등 3명이 공동회장을 맡았으며, 제약협회 김정수 회장과 상공회의소 손경식 회장, 한국바이오산업협회 조완규 회장이 고문을 맡았다. 발기인으로는 보건복지위 소속 한나라당 박재완, 민주당 김종인 의원을 비롯 문창진 식약청장과 의사협회 장동익 회장, 약사회 원희목 회장, 간호협회 김조자 회장 등 총31명이 참여했다. 이 의원은 6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에는 국회는 물론, 의약계, 제약업계, BT, 보건IT 등 국민 건강과 관련된 정부기관과 산업계, 학계, 연구계 등을 아우르는 최정상 네트워크”라며 “향후 한국 보건산업 발전에 상당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는 창립식을 시작으로 매월 조찬연구회와 정책토론회를 활발히 개최, 국가경제 발전의 새로운 모형을 제시해나갈 방침이다.2006-07-06 15:05:2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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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근 의원, 당 대표최고위원 경선 출마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이 당 대표최고위원 경선에 출마했다. 정 의원은 경남고등학교와 서울대법대를 졸업한 뒤 부산 및 서울지검 등을 거쳐 과거 안기부 제1차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15대 국회에 입성한 뒤 17대 국회까지 부산 북·강서구(갑)에서 내리 3선을 지냈다. 정 의원은 최근 출마의 변을 통해 “경제의 파탄, 사회의 분열, 대미관계의 악화로 인한 안보 및 경제의 불안, 일본과의 마찰 등 우리나라의 위기상황은 헤아릴 수 없다”면서 “이는 모두 노무현 정권의 실정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따라서 정 의원은 “야당은 정부의 잘못된 정책에 대해서 반대하고, 정부가 고치지 않으면 바로 잡힐 때까지 투쟁해야 한다”면서 “노 정권의 이같은 행태를 그대로 좌시하며 상생만 노래하면 앞으로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에서 제2, 제3의 김대업이 등장할지도 모른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끝으로 “축구에서도 마찬가지로 수비도 중요하지만, 효과적인 공격이 같이 이뤄질 때 승리할 수 있다”면서 “(본인은)한나라당의 박지성이 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 경선은 11일 예정돼 있으며, 정 의원(기호 2번)과 권영세(기호 1번), 이재오(기호 3번), 강재섭(기호 4번), 전여옥(기호 5번), 이방호(기호 6번), 강창희(기호 7번), 이규택(기호 8번) 등 8명이 후보로 출마했다.2006-07-06 14:13:41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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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생동조작 30품목 이렇게 대처하세요"생동조작 관련 허가취소 및 대체조제 금지 30개 품목에 처방, 조제가 전면 중단된다. 5일 식약청이 공개한 생동조작 품목 2차공개와 관련 의약사 대응요령을 보면 의사는 환자가 문제 의약품을 처방받아 복용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면 진료비를 추가로 받지 말고 다른 약으로 처방전을 변경, 수정하면 된다. 약사는 환자가 변경(수정)된 처방전을 제시하면 약값은 받지 말고 다른 약으로 교환해 주면 된다. 특히 약국은 환자로부터 반납 받은 약은 해당제약사 또는 도매상에 반품하고 필요시 대체 가능 의약품으로 바꾸면 된다. 한편 식약청은 생동성 시험기관에서 데이터를 조작한 30품목과 이를 위수탁한 30품목이 최종 조작품목으로 확인돼 허가취소 및 대체조제 금지 처분을 단행했다. 식약청이 발표한 조작 확인품목은 다음과 같다. ▲참제약 유니콕스캡슐 ▲영일제약 영일세파클러캡슐250mg ▲뉴젠팜 뉴젠클러캡슐250mg ▲유한양행 볼렌드정70mg ▲영진약품 포사드론정70mg ▲삼일제약 본아렌정70mg ▲명문제약 본빌정 ▲코오롱제약 코오롱알렌드론산정70mg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보나맥스정 ▲삼일제약 본아렌정10mg ▲한국콜마 케이톤정 ▲국제약품 지릭스정 ▲일화 일화세파클러캡슐250mg ▲명문제약 명문세프라딘캡슐500mg ▲명문제약 명문세픽심캡슐 ▲일화 에르틴캡슐 ▲신풍제약 푸가졸캡슐 ▲동광제약 시크렌캡슐 ▲동구제약 동구세파클러캡슐 ▲한국휴텍스제약 트리메틴정 ▲신일제약 신일파모티딘정20mg ▲제이알피 제이알세파클러캡슐250mg ▲한국휴텍스제약 아란딘정 ▲한국휴텍스제약 휴텍스오메프라졸캡슐 ▲한국알리코팜 알리코염산라니티딘정150mg ▲동화약품 라닐정 ▲명인제약 수마트란정50mg ▲유영제약 사이로틴캡슐 ▲영풍제약 영풍염산라니티딘정150mg ▲영풍제약 메록시캡슐7.5mg.2006-07-06 12:46:4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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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생동 부실관리, 식약청 책임 묻겠다"생동조작 파문 2차 발표와 관련 국회가 식약청을 향해 창끝을 겨누고 있다. 특히 여야 보건복지위원들은 오는 9월 국정감사에서 이 문제를 면밀히 짚어나가는 등 강하게 추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근 생동성 통과한 T사의 E제품 등 4품목에 대한 추가 의혹을 제기했던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측은 6일 “실제로 자료를 제대로 검토하지 않은 식약청 직원들에게 책임이 있다”며 식약청을 정면 겨냥했다. 정 의원측은 “자체조사 결과 단지 4개 품목에 대해서도 여러 문제점을 발견한 것을 보면 식약청 직원들이 대충대충 자료를 검토하는 관행을 알 수 있다”면서 “올해 국정감사에서는 날카롭게 문제를 지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측도 “이번 파문은 생동시험에 대한 관리시스템이 엉망인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며 “조작사실이 드러날 경우 생동시험 기관은 지정을 취소하고 의법처리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 의원측은 특히 “식약청이 생동품목을 4천 품목으로 늘리는 데는 일조했지만, 내실화를 달성하지는 못했다”고 비판했다. 장 의원측은 이에 따라 “올해 국정감사 과정에서는 여야를 떠나 냉정하게 문제를 제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과 열린우리당 장향숙 의원을 비롯한 보건복지위 소속 의약사 출신 의원들도 이 문제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올해 국정감사는 ‘생동 국감’이 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2006-07-06 12:46:15홍대업 -
조제실서 쓰다 남은 연고에 '곰팡이' 감염서울의 한 약국에서 대용량 포장단위로 제조·유통되고 있는 연고제가 곰팡이에 오염된 사건이 발생했다. 약국에서는 대용량 포장의 뚜껑을 열고 닫으면서 공기 중에 있던 곰팡이 포자가 용기 속에 침투했거나 제조과정에서의 문제점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지만,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는 상황. 이에 따라 연고제도 하루 빨리 소포장 의무화 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다. 6일 서울 강북구 소재 H약국에 따르면 이 약국 H약사는 덕용포장으로 유통되는 K사의 피부질환치료제가 푸른 빛깔이 도는 곰팡이에 감염된 것을 이날 오후 발견했다. 이 연고는 주로 무좀치료에 사용되는 제품으로 보통 10g이나 15g단위로 처방이 이루어진다. 그러나 K사는 함량에 따라 1g과 10g, 450g단위의 제품이 보험목록에 등재돼 있음에도 불구, 450g단위만을 제조, 유통시키고 있다. 이 때문에 이 약국은 도매상에서 구입한 소형용기에 10g이나 15g씩을 덜어서 조제해 왔던 것. 그러다 이날 용기에 남아 있는 연고에 곰팡이가 피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됐다. 이 제품의 유통기한은 2007년 10월14일까지로 사용기한이 아직 1년 이상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약사는 “관리부실로 오염이 됐을 수도 있지만, 덕용포장을 소형용기에 덜어서 사용하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안전성 문제가 내포돼 있다”면서, “소포장 의무화 대상에 연고제를 시급히 포함시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소형용기에 유통기한이나 용법설명 등이 들어가 있지 않기 때문에 환자들도 몇 번 쓰지 않고 버리거나 방치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면서 “다빈도 처방에 맞춰 10~15g 단위의 튜브포장이 나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대한약사회도 지난 5월 식약청이 정제와 캅셀제를 대상으로 소포장 의무화를 우선 시행키로 입안예고하자, “산제·과립제, 내용액제, 연고제 등에 대해서도 공급실태를 조사, 소량포장단위 공급 의무화를 조기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한 바 있다. 약사회 하영환 이사는 이와 관련 “규제개혁위원회 심사과정에서 소포장 의무화를 연차적으로 도입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와, 정제와 캅셀제가 우선 시행되게 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의약품의 안전성과 편리성 등을 고려해 모든 의약품이 소포장단위로 제조, 유통돼야 한다는 게 약사회의 기본 입장”이라고 밝혔다.2006-07-06 12:45:59최은택 -
약사회, 끼워팔기 제약사 부당사례 수집 착수"부당한 거래를 강요하는 제약사 사례가 있으면 약사회로 연락주세요." 대한약사회가 제약사의 부당한 약국 영업행태 사례 수집에 나섰다. 필요량 이상 과잉주문을 유도하거나 끼워팔기 강요 등 약국가의 불만이 제기된데 따른 후속조치라고 약사회는 설명했다. 약사회는 각 시도지역약사회에 부당한 직거래 강요 제약회사 및 해당 의약품 현황조사를 요청하고, 오는 13일까지 사례를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약사회는 "일부 제약사가 직거래로만 공급해 약국이 거래 도매상을 통해서는 해당 의약품을 구입할 수 없는 사례가 늘고 있다"면서 "필요량 이상 과잉주문 유도 및 끼워팔기 강요 등의 부작용 사례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약사회 관계자는 "일정량 이상 주문시에만 의약품을 공급하겠다거나 특정 의료기관과 약국간 담합을 강요한다는 불만들이 올라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실제로 모 제약사의 경우 약국에 와서 인근 의원 처방이 어느정도 나오는데 왜 약 주문을 안하냐고 반협박하는 사례도 있다"고 덧붙였다. 약사회는 이처럼 의도적으로 직거래로만 의약품을 공급하는 사례를 조사, 해당 제약사에게 이에 대한 개선을 요청할 계획이다.2006-07-06 12:43:04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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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태반 DMF 출발...국내업체 공략 활발이번달부터 DMF(원료의약품신고제) 의무대상으로 지정된 인태반의약품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국내업체들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안전성 문제가 언론을 통해 집중 조명되면서 연간 250억원 규모까지 성장한 인태반의약품 시장은 현재 150억원 수준으로 하향 조정됐다. 이중 일본수입 제품을 공급하는 한국멜스몬과 일본업체와의 기술제휴로 자체생산하는 녹십자가 시장을 사실상 양분하고 있는 상태. DMF 대상이 되면서 산모동의서나 바이러스 미감염증명서 등 안전성 시험자료를 반드시 첨부하도록 한 제도변화는 멜스몬이나 녹십자 입장에서는 30여개에 이르렀던 업체들과의 과당경쟁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인 셈이다. 녹십자 관계자가 "DMF가 됐다 하더라도 우리 입장에서는 특별히 변할 게 없다. 예전부터 다 해왔던 일"이라며 느긋한 모습을 보인 것 역시 이같은 점을 반영한 것이다. 따라서 30여개 업체들이 부분적으로 차지했던 시장공백을 메우기 위한 국내 후발업체들의 행보가 발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인태반 시장 후발주자 중 두각을 드러낸 곳은 광동제약. 뷰라센주와 휴마센주를 공급하는 광동은 15개 병원과 직접 계약을 통해 안전성이 확보된 인태반 원료수급 체계 구축을 완료했다. 인태반 원료공급 라인이 한정된 상태에서 1년여 작업 끝에 15개 병원과 직접계약을 완료했다는 점은 선점효과 측면에서 충분한 장점을 발휘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서울대병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4상 임상결과는 9월경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광동제약 예용철 계장은 "지금까지는 일본제품에 대한 맹신이 컸지만 DMF로 안전성이 확보되면서 한국 사람에게는 국내태반이 더 좋다는 점이 부각될 수 있게 됐다"며 "멜스몬이나 녹십자 제품만 인정하던 대한임상태반연구회와 지난달 처음으로 세미나를 열 수 있었던 것 역시 이같은 인식변화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밖에 미라센을 생산하는 드림파마도 비만치료 시장에서의 입지와 태반제품과의 연계전략을 구사하는 등 DMF 실시에 따른 대응조치를 발빠르게 전개하고 있다. 안전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국내업체들의 이같은 움직임이 경쟁력을 갖춘 업체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제도변화를 틈타 얼마만큼의 태반시장을 확보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2006-07-06 12:42:43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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