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국외 회사·가정 방문 선거운동 'No'...선관위 유권해석[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지난달 29일 제40대 대한약사회장 및 시도지부장을 결정할 투표용지가 일제히 약국과 가정 등으로 발송, 30일 도착한 가운데 '방문선거'와 관련해 중앙선관위가 명확한 지침을 안내했다.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양명모)는 시도지부 선거관리위원회 측에 방문 선거운동에 대한 유권해석을 내렸다. 선관위는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관리 규정 제31조(금지되는 선거운동) 제4호에 따라 투표용지 발송일 이후부터 방문 선거운동을 금지하고 있으며, 이 규정에 따라 호별 방문을 금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선관위는 '금지되는 선거운동 중 후보자가 동행하지 않은 호별방문 범위가 약국에만 해당되는 것인지'와 관련한 질문에 "후보자를 동반한 호별 방문의 범위는 약국뿐 아니라 회사, 가정 등도 포함되는 것으로 결정했다"며 "이는 2018년도 제3차 중앙선관위 결정사항"이라고 답변했다. 이어 "동문회 총회 또는 학회 등은 투표용지 발송일 이후부터 금지하는 방문 선거운동에 해당하지 않는다"면서 "다만 후보자 초청시 등록한 후보자 모두에게 동등한 조건으로 초청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된 내용은 2021년도 제14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결정사항이다.2021-12-05 14:08:04강혜경 -
[경기] 한동원 "국회 공공심야약국 예산 통과 환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한동원 후보(1번)는 4일 그동안 지자체에서 시행한 공공심야약국을 전국적으로 시행할 수 있게 초석을 마련할 시범사업을 위한 국회 예산안 본회의 통과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성남시약사회의 경우 지자체 예산을 받아 구별로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지난달 26일 성남시장과 같이 공공심야약국을 방문해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심야시간에 수고하신 약사님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전국적으로 시행될 때까지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 자리에서 은수미 성남시장은 공공의료의 일환인 공공심야약국에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검토를 약속한 바 있다. 한 후보는 "성남시약사회 차원에서 시민들의 안전한 약료 환경 조성을 위해 수고하는 심야 근무 약사들의 시간당 지원금을 3만원에서 5만원으로 현실화해 줄 것을 관계 기관에 정식으로 요청한 상태로 성남시와 경기도의 협조로 머지않아 심야근무 약사들의 애로사항이 개선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덧붙여 "차량 포스터와 시정 홍보지 등을 통해 공공심야약국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2021-12-04 23:49:41강신국 -
[서울] 권영희 "성분명처방, 약국경영 정상화의 초석"[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 후보(기호 1번)는 2022년을 성분명처방 쟁취 원년으로 선언하자고 강조했다. 권 후보는 4일 현재 약사가 처한 미래에 대한 불안과 약사 직능의 독립성, 불용재고약 문제, 한약사문제 등 약국 운영의 정상화 근본에는 성분명 처방이 있다고 진단하고, 이 같이 제안했다. 권 후보는 “2000년 의약분업 당시 약사회는 의약분업으로 인해 약국가는 더 다양한 형태로 생겨나 보건의료분야에서 약국의 역할은 더 커질 것”이라며 “예를 들어 ▲처방약 조제약국 ▲일반의약품 및 건기식 위주 상담 전문약국 ▲의약외품 등 다양한 제품 구색을 갖춘 DrugStore형태의 약국 등의 출현”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실은 상품명처방으로 인해 환자에게 가깝고 편리하고 복약지도에 충실한 동네 단골약국보다 거의 모든 약국들이 어디가 병원에 더 가깝게 있는지 위치 선점만이 전부가 돼 가고 있다”면서 “여기에 더해 병원 따라 옮겨 갈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보니 약국이 떠난 자리에 스멀스멀 한약국들이 들어서는 불법적이고 위험한 상황이 발생된 것”이라고 했다. 권 후보는 약사와 관련한 여러 현안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성분명처방 쟁취’라고 강조했다. 그는 “시범사업 결과 성분명 처방으로 동네약국을 이용하겠다는 응답률이 16.7%에서 40%로 높아지는 것을 볼 때 독립된 환자 중심의 진정한 약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선 성분명 처방이 이뤄져야 한다”며 “현재와 미래, 약사들의 약국경영 정상화에 초석이 될 2022년 성분명 처방 쟁취 원년에 다함께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2021-12-04 20:14:50김지은 -
[서울] 권영희, 민의 반영 투표율 제고 방안 마련 촉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 후보(기호 1번)는 4일 6년 만에 단독 우편투표방식으로 인해 투표율이 50%에도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민의가 충분히 반영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행적인 행동을 대약, 시약, 분회에 촉구했다. 권 후보는 “저조한 투표율은 소속기관의 대표성을 왜곡하는 결과를 낳는 것은 여러 사례를 통해서 확인해주고 있다”면서 “향후 지도부에게도 민의를 충분히 대변하지 못했다는 지적과 함께 강력한 리더십 발휘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고 우려했다. 권 후보는 비대면시대가 일상이 되고 우체통이 사라지는 등 이미 온라인 투표에 익숙해진 회원들이 과거 방식으로 회귀하는 것은 불편과 짜증을 동반해 낮은 투표율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시대 상황과 복잡한 선거 절차, 과다한 우편비용 등 불편만 따름에도 특별한 대책 없이 투표가 시작됐다”며 “익일특급 배송은 우체국에서 부쳐야 다음 날 사서함에 도착하는데 우체통에 넣으면 각 우체통 수거시간과 우체국 업무량에 따라 2일 또는 4일까지 걸릴 수 있어 촉박한 투표기간에 대한 회원 홍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권 후보는 또 “우체국 관계자는 자칫 늦은 6일(월요일)이나 7일(화요일) 우체통에 넣은 투표용지는 개표일인 9일까지 도착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면서 “대약 선관위, 서울 선관위와 각급 약사회는 미래 약사사회를 위해 충분한 민의가 반영될 수 있도록 투표 독려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이라도 투표율을 높일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해 실행에 옮겨줄 것을 거듭 촉구한다”고 덧붙였다.2021-12-04 20:09:29김지은 -
[경기] 박영달 "약국고객 데이터 DB화가 살길이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박영달 후보(2번)는 4일 약국고객 데이터 DB화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지금까지 약국의 전통적 구조는 약사와 고객이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비용을 지급하는 장소(place)였다"며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다. 감나무에서 감 떨어질 때만을 기다리듯 고객을 기다려선 안 된다. 고객데이터 DB를 십분 활용한 적극적인 마케팅 사고를 해야한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제는 약국이 의약품을 조제하고 판매하는 장소(place)에서 가상의 플랫폼 구조를 활용한 공간(space)으로 확장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공간(space)개념을 가진 약국을 하기 위해서 약사들은 고객의 데이터를 수집, 확보해야 하며 그 핵심은 바로 개인정보 수집 이용, 제공 동의를 받은 휴대전화 번호"라며 "고객데이터를 기반으로 약국을 방문했던 고객들에게 맞춤형 복약지도뿐만 아니라 건강정보나 새로운 제품에 대한 정보를 수시로 제공해 약국을 재방문하게 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건강정보를 담은 메시지는 누구나 보낼 수 있다. 그러나 당뇨가 있는 고객에게 당뇨정보를, 고혈압 고객에게 고혈압 정보를 선별해서 보내 주는 맞춤형 건강정보를 제공해 주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이라며 "결국 약사가 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약국의 업무량으로 볼 때 약사 개인이 시도하기에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지적했다. 이에 박 후보는 "수집된 정보를 기초로 AI를 통해 외부자원의 도움을 받으면 가능하다. 약국은 그사이 더 많은 고객데이터를 수집하고 확보하고 있으면 된다"며 "고객이 스스로 알아서 방문하기를 기다리는 약국경영은 이제 바뀔 때가 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요즘 인공지능, 사물인터넷과 같은 4차 산업혁명 기술로 약국 환경은 정부의 원격의료 추진과 대기업의 맞춤형 건기식 소분사업 진출, 조제약 택배배달과 화상투약기, 사기업의 전자처방전 사업 등으로 약사직능이 무수한 도전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약국이 이를 극복하고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우선 약국이 평소 나를 항상 기억하고 챙겨주고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이제부터라도 고객을 데이터화 할 여건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 첫걸음은 개인정보 수집 이용, 제공 동의를 통한 고객데이터 DB화다. DB 축적으로 단골고객을 많이 확보한 약국이 포스트코로나 뉴노멀시대를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경기도약사회는 회원의 약국경영 선진화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2021-12-04 10:37:57강신국 -
[대약] 김대업 "산업약사회 제약아카데미 연수평점 인정"[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후보(2번)는 제약산업 종사 약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부터 한국산업약사회가 운영하는 '제약생명공학 아카데미' 과정을 연수교육 평점의 일부(4평점)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4일 밝혔다. 현재 제약사에 근무하는 제조·수입관리자, 안전관리책임자는 의약품안전관리원, 한국바이오제약협회 등에서 진행하는 제조·수입관리자 교육 및 안전관리책임자 교육을 16시간 이상 이수하는 경우 약사 연수교육 4평점을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이런 법정 관리자 교육은 2년마다 받게 돼 있어 교육이 없는 해에는 대한약사회 제약유통위원회가 진행하는 제조·수출입 관리약사 연수교육을 통해서만 연수교육 평점을 취득할 수 있었다. 이에 김 후보는 "제약산업 종사 약사들의 교육 선택권 확대를 위해 산업약사회의 제약생명공학 아카데미도 약사 연수교육 평점으로 인정해 내년부터는 관리자 교육을 받지 않는 해에 대한약사회 제약유통위원회 교육 외에도 한국산업약사회의 교육 수강을 통해 연수교육 평점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대한약사회장으로 일하며 산업약사회의 숙원 사업인 법인 설립을 적극 지원한데 이어 산업약사회 유태숙 회장을 대한약사회 부회장으로 임명했다"며 "다시 한번 대한약사회장으로 당선된다면 산업약사회와 학술교류는 물론 제약산업 약사 처우 개선 및 전문성 향상을 통한 직능 발전을 위해 울타리이자 동반자적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2021-12-04 10:18:35강신국 -
"절반이상 투표 안했다"...최-김, 전화유세 총력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사 유권자의 26.1%인 9191명이 투표를 마치 가운데 최광훈-김대업 후보가 한 표라도 더 확보하기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두 후보는 전화 유세에 주력하며 지지 호소와 투표 독려에 나서고 있다. 문자메시지보다는 직접 통화하는 게 더 효과적인 수단이라는 판단에서다. 최광훈 후보는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조직과 인맥을 총동원하고 있다. 최 캠프 관계자는 "이미 상당수 회원약사들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주말에 기표를 마치고 투표용지를 반송할 것으로 예측되는데 투표율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 변화를 희망하는 약사들의 생각이 반영된 것 같다"고 분석했다. 김대업 후보도 전국 분회장 등 오피니언 리더를 대상으로 전화 유세를 진행하고 있다. 김 캠프 관계자는 "반응은 아주 좋다. 특히 공공심야약국 정부 예산안 편성에 대해 격려하는 목소리도 들린다"면서 "향후 3년간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회원들도 갖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회와 지부장 선거가 겹친 서울, 경기지역 약사들은 쏟아지는 문자메시지와 전화로 몸살을 앓고 있다. 아울러 각 캠프에서는 고용된 일반인과 약사들의 조직적인 전화방 유세가 일어나고 있다며 선관위에 고발과 신고를 하는 등 부작용도 속출하고 있다. 선거 막판, 전화 유세 외에는 대안이 없기 때문에 각 캠프에서 무리수를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서울지역의 전직 분회장은 "후보자 직접 전화가 아닌 제 3자의 전화 유세는 크게 효과 없다"며 "동문 인맥, 선후배, 친구 사이의 약사들이 전화하면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전화방과 같은 조직적인 전화 유세를 듣고 후보자를 결정하는 약사 유권자는 거의 없다"고 말했다.2021-12-04 05:28:33강신국 -
[대약] 최광훈 "산업약사회와 상설협의체 구성"[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 최광훈 후보(1번)가 산업약사회 발전 공약을 제시했다. 최 후보는 4일 "산업약사회의 발전과 빠른 정착을 위해 '산업약사회와의 상설 협의체'를 마련해 약사사회 전반의 균형 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2017년에 법인화 준비를 시작해 올해 사단법인으로 식약처 승인을 받은 만큼 회무가 약사회와 호흡하며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상설정기협의체를 만들어 현안들을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설명했다. 최 후보는 ▲산업약사회장의 대한약사회 부회장 임용 ▲임대 입주중인 사무실, 여건이 허락하면 대한약사회로 이관 ▲산업약사회의 신설로 인한 대약 회무조정 필요성 검토 후 조정협의 ▲제약유통위원회의 개편 필요성 검토 후 효과적인 조직 개편 등을 협의체에서 논의하겠다고 밝혔다.2021-12-04 05:03:11강신국 -
[대약] 중앙선관위, 반송 선거공보물 518개 재발송[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양명모)는 근무지 또는 거주지 변경 등의 사유로 3일 정오까지 반송된 선거공보물 518개에 대해 주소지 확인을 거쳐 재발송한다고 밝혔다. 2일 반송된 선거공보물 31개 중 28개는 주소 확인 작업을 거쳐 재발송했고 3일 정오까지 반송된 선거공보물 487개는 주소 확인 작업을 통해 재발송될 예정이다.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관리 규정 제38조 제5항에 따라 선거개표일 6일전이 되는 날 정오까지 반송된 우편물은 주소확인 작업을 거쳐 1회에 한해 재발송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제39대 대한약사회장 선거 당시 선거개표일 6일 전 정오까지 반송된 우편물이 880개인 점을 감안할 때 제40대 대한약사회 선거 반송률은 55%로 줄어든 셈이다. 선거인이 반송된 선거공보물을 직접 수령하고자 하는 경우 8일 정오까지 본인의 신분증을 지참하고 직접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하면 반송된 투표용지를 다시 교부받을 수 있다.2021-12-04 04:56:44강신국 -
[경기] 한동원 "한약사 고용, 박 후보 윤리위 회부해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한동원 후보(기호 1번)는 3일 "한약사를 고용한 박영달 후보에 대해 대한약사회는 선거와 관계없이 윤리위원회에 회부해 징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후보는 "한약사 고용 행위는 중대한 약사권익 침해로 현직 지부장까지 지낸 인사가 이같은 행위를 저지른 것에 대해 대한약사회 차원에서 윤리위원회에 회부해 명확한 사실관계 조사를 통한 징계조치에 착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한약사 고용에 대해 상식적으로 이해할수 없는 해명으로 일관해 아직도 회원을 기만하고 우롱하고 있는 만큼, 선거만 끝나면 된다는 그릇된 생각을 바로잡고 올바른 약사상 정립을 위해서는 대한약사회 윤리위원회가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대한약사회장 후보들도 한약사 고용문제 등 임원들의 중차대한 비위 문제에 대한 대한약사회 차원의 대처 시스템과 명확한 재발방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2021-12-04 04:52:38강신국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2'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3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4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5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6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7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8예상청구액 2300억 키트루다 급여 확대...건보재정 경고등
- 9[기자의 눈] K-제약, JPM '참가의 시대' 끝났다
- 10폐렴백신 '프리베나20', 3개월 수입 정지...수급 전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