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여약사위원회, 나눔사업 계획 등 논의
- 강혜경
- 2022-04-01 11:31: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광진구약사회(회장 김경훈)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진미, 여약사이사 조영신)가 지난달 31일 자문위원 간담회를 열고 나눔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경훈 회장도 "역대 여약사위원회가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펼쳐 오신 걸 잘 알고 있다"며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더 채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위원회는 2022년도 광진구약사회 신년하례회와 다과회, 나눔사업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조영희 여약사위원회 자문위원이 장진미 부회장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김경훈 회장과 장진미 부회장, 조영신 여약사이사, 홍춘기·조진희·조영희·한은경·이명숙·이영희 여약사위원회자문위원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글로벌 출격과 흥행 신약의 상업화...R&D 성과 쏟아진다
- 2실로스타졸 단일제+복합제 장착...유나이티드, 실로듀오 등재
- 3삼익제약, 약물 탑재율 95%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특허
- 4왜 지금 회장 승진인가…오너 2·3세 전면 배치 이유
- 5산업계 강타할 약가제도 개편안...정부-업계 머리 맞댄다
- 6상비약 규제 완화법 논란...무약촌 슈퍼도 약 취급 허용
- 7"약가제도 개편, 유통업계도 피해 불가피...속도 조절해야"
- 8아미노로직스, 주가 연일 강세...최대주주 삼오제약도 수혜
- 9한해 2000만건 처방되는 '졸피뎀' 오남용 잡는다
- 10벌써 세번째 실패...희귀 항암제 '웰리렉' 급여 난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