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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약, 중앙대광명병원 약제팀과 업무협조 약속[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경기 광명시약사회(회장 민필기)는 23일 중앙대학교광명병원 약제팀을 방문해 강은희 팀장과 미팅을 가졌다.민필기 회장과 강은희 팀장은 4월 8일 광명시약 약사들과 간담회 일정을 잡고, 중앙대학교광명병원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또 병원에서 사용하는 약품리스트를 시약사회에 공유해, 환자들이 관내에서 약을 편하게 조제해 갈 수 있도록 협조하기로 했다. 현재 전국적인 품절약 문제를 병원에 설명하고 처방시 품절약 자제와 대체조제를 위한 업무 협조를 요청했다아울러 이들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만남을 갖고 지속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2022-03-24 16:29:47정흥준 -
광명시약, 보건소 재택환자 실무자와 약국 현안 논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경기 광명시약사회(회장 민필기)는 23일 광명시보건소 코로나19 재택치료추진단과 의약무팀을 방문해 약국 현안을 논의했다.또 재택환자 증가로 늘어난 담당자들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샌드위치와 박카스를 간식으로 전달했다.민필기 회장은 “최근 재택환자 증가로 시민 건강을 위해 약국 약사님들과 함께 매일 힘쓰고 있는 보건소 근무자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현숙 광명시보건소장은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시약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에 감사하다"며 "약사회와 보건소가 함께 힘을 합해 코로나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가자"고 전했다.이날 민 회장은 마약류 일련번호 문제점에 대해서도 의견을 전달하고 개선을 당부했다. 이 소장은 “마약류 현안에 대해 공감하고 개선될 수 있도록 건의하겠다”고 답했다.보건소 재택치료추진단 이옥이 팀장, 의약무팀 박선미 팀장과 박미연 과장이 함께 했다.2022-03-24 16:17:29정흥준 -
"약장에 약이 없다"…직접 대안 찾기 나선 민초약사들[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요즘 약국에 약이 없습니다. 이번뿐만 아니라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품절 약 사태에 대한 정부의 대책도 없습니다. 현장의 전문가인 회원 약사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최흥진) 약국정보위원회(이사 이승엽, 임수연)가 대대적인 약 품절 사태에 대한 전 회원 약사들의 의견 수집을 진행했다.구약사회는 24일 회원 약사들에게 ‘의약품 품절 관련 건의사항 및 문제해결 의견 제출 요청’을 안내했다고 밝혔다.이승엽 약국이사는 “회원 약사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개선점과 문제해결 아이디어를 모아 식약처와 질병관리청에 전달해 급히 시행되는 정책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이번 사업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구약사회는 21일부터 23일까지 ▲약 품절 관련 현 시점의 문제점 ▲문제해결 방법 ▲개선됐으면 하는 제도 ▲기타 모든 의견을 구약사회 반톡, 부작용 톡방을 통해 접수했다. 구약사회는 이번에 모아진 의견은 건의서로 작성해 식약처, 질병관리처에 전달할 예정이다.2022-03-24 14:18:54김지은 -
"비급여 처방땐 소명서류 함께"…지역 의·약사 손잡았다[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코로나 재택치료 대상자 급증으로 병원과 약국 모두 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한 지역 의사들이 약국의 불필요한 행정 부담 경감에 협력하기로 해 주목된다.인천 미추홀구약사회(회장 김명철)와 미추홀구의사회(회장 박대영)는 최근 재택환자 진료 시 비급여 의약품 처방과 관련한 내용을 공유하고, 의사회가 약국 업무 부담을 덜기 위한 안내에 협조하기로 했다.이번 협의는 앞서 미추홀구약사회 측이 의사회에 재택환자 처방 조제와 관련, 일선 약국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전하는 한편 병·의원에 협조 내용의 글을 전송하면서 진행됐다.구약사회는 해당 글에서 의약품 대규모 품절에 따른 약국 조제 어려움과 더불어 재택환자의 비급여 의약품 조제에 대한 청구 소명 과정에서 불필요한 행정 절차 상황을 알렸다.우선 의약품 품절 사태로 조제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과 관련 구약사회는 의사회에 동일 성분 대체조제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또 처방한 병원과 전화 연결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대해, 환자가 이용하는 병원 연락처 이외 약국을 위한 직통 번호가 있다면 업무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요구했다.특히 구약사회는 이번 글에서 최근 재택환자 처방에서 비급여 의약품의 처방이 늘고 있는 상황에 대한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알리며 협조를 구했다.오는 4월 1일부터 유예 기간 종료로 재택환자 처방 조제에 대한 청구 시 비급여 의약품의 경우, 약국은 지역 보건소에 처방전 사본과 청구서, 영수증 이외 병의원에서 발급한 비급여 약제비 소명 서식을 추가로 제출해야 해 어려움이 가중될 예정이기 때문이다.구약사회는 “재택환자 처방 중 비급여 약제의 경우 공단 청구금 이외 본인부담금에 대해 보건소에 별도 서면으로 청구하게 돼 있다”며 “처방 한 건당 처방전 사본 1장, 청구서 1장, 영수증 1장 총 3장의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른다. 당장 다음 달부터는 여기에 추가로 비급여 약제비를 소명해야 하는 서류가 추가된다”고 설명했다.이어 “비급여 약제비 소명 서식은 병의원에서 재택환자의 비급여 처방을 할 때 처방전과 같이 작성해 약국으로 전달해야 함에도 현재까지 거의 전달되지 않고 있다”면서 “병원에서 이 양식을 제공하지 않는다면 약사가 청구를 위해 임의로 작성해야 하는데, 이 자체가 모순”이라고 했다.구약사회는 또 “이런 문제가 장기화되면 처방대로 조제했을 뿐인 약국은 결국 손해를 보게 된다”면서 “병의원에서 비급여 처방을 내야 한다면 진료비 소명 서식을 처방전과 함께 약국을 전달해 주시거나, 그렇지 못할 경우 비급여 처방을 내지 않길 바란다”고 전달했다.이에 미추홀구의사회는 관련 내용을 회원 의사들에게 전달하는 한편, 단체 카카오톡, 밴드 등에 공유했다.나아가 이번 내용이 시의사회로도 전달돼 남동구 등 인천 다른 지역 의사회에도 퍼지고 있는 상황이다.김명철 미추홀구약사회장은 “지역 의사회의 적극적인 협조로 그간 약국에서 비급여 의약품 처방으로 인해 겪어야 했던 행정 낭비를 일정 부분 해소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2022-03-24 11:51:20김지은 -
내과의사들 "공적 전자처방전 졸속·강제 도입 반대"[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정부 주도 공적 전자처방전 도입을 위한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는데 대해 의사들이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대한내과의사회는 24일 성명을 내어 “국민건강에 위협을 줄 수 있는 공적 전자처방 전달 시스템의 졸속, 강제 도입을 반대한다”고 강조했다.의사회는 “의료계에선 전자처방전 사업이 제기된 시점서부터 국민의 민감한 개인정보 유출을 우려했고, 예상대로 환자 동의 없이 진료 관련 처방 정보가 민간기업의 서버로 전송돼 책임 단체, 관련 기업이 재판에 넘겨진 일이 있었다”며 “의도적 정보 수집 행위가 없더라도 해킹의 위험성, 시스템 오류나 실수로 인한 인적사항, 진료정보 노출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의사회는 현재 추진 중인 공적 전자처방 시스템이 향후 대체조제 활성화나 성분명처방 도입의 초석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의사회는 “의약분업 안에서도 대체조제는 일부 가능하지만 약사는 반드시 의사에게 처방 변경 내역을 알려야 할 의무가 있다”면서 “하지만 약사회에서 제안한 정책이나 건보공단에서 추진하는 QR처방전 시스템 시범사업에선 환자 편의를 위해 약사가 아무 제약없이 대체조제가 가능하고 시스템을 주도하는, 아무 제약 없이 대체조제를 하고 의사에 고지할 필요가 없게 돼 장기적으로 대체조제가 더 활성화되고 성분명 처방이 강행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이어 “국민 편익만 추구하다가 대면 복약지도가 부실해지고 약사 판단대로 투약이 가능해짐으로써 생기는 국민건강 위해는 진료를 시행한 의사의 책임으로 전가될 가능성도 간과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의사회는 또 “의료기관은 진료 과정에서 여러 단계에 걸쳐 환자 신분을 확인하고 의료행위를 시행하지만, 약국에선 신분 확인 과정이 생략된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이 상황 속 일부 환자는 향정, 마약 관련 의약품을 다른 지역에서 대리처방을 받을 수도 있는 것”이라고 했다.의사회는 “약사회가 공적 전자처방 시스템 구축 연장선상으로 만성질환자의 장기처방 환자를 대상으로 한 처방전 재사용 가능을 요구하고 있지만 이는 만성질환자에 대한 일차 의료기관 역할을 증대시키는 의료전달체계 개선 방향으로 추진하면 된다”면서 “정부 주도 시스템이 추후 의사의 진료권을 제한하는 방편이 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밝혔다.의사회는 정부가 공적 전자처방 시스템을 강행할 경우 의약분업 파기 선언으로 판단, 결사 저지하겠다는 입장도 공고히 했다.덧붙여 "공적전자처방 시스템은 의사, 약사 간 상호 직역 존중을 전제로 한 의약분업 취지를 근본적으로 훼손할 가능서잉 다분하다”면서 “해당 사업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 요구하며 무리하게 사업을 강행한다면 의약분업 파기선언으로 판단하고 모든 방안을 동원해 결사 저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22-03-24 11:16:29김지은 -
서울시약, 의약품유통사에 약국 균등 공급 요청[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의약품 유통사에 약국 간 차등이 없도록 형평성 있는 공급을 해달라고 요청했다.권영희 회장은 22일 서울시약국유통협의회를 긴급 소집해 “약국 간 차등 공급 오해를 받지 않도록 의약품 공급에 심혈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권 회장은 “의약품 총 생산량 자체가 수요를 감당해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 형평성 있는 의약품 공급이 절실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 유통사에서 회사 차원의 개선 노력을 적극 기울여달라고 주문했다.한편 불용재고의약품 문제는 반품 비협조 제약사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고 지속적인 회의를 통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 나가자고 협의했다.2022-03-24 10:03:56정흥준 -
강원도약, 강원 산불 이재민들에 구호 물품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강원도약사회(회장 유영필)는 지난 21일 강원도청에 강원 산불지역 이재민을 위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유영필 회장은 “강원 산불지역에 예년 같으면 봉사약국을 운영하는 등 현장에서 이재민을 위로 했을텐데 코로나19로 상황이 좋지 않아 삼척 지역만 방문한 것이 아쉬워 이재민을 위한 구호 물품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강원도청 관계자는 “앞서 소방관, 코로나 대응팀에 격려 물품도 감사한데 이재민에게도 도움을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하다”며 “이번 구호물품은 강원도청에서 강원 산불피해 지역인 강릉, 동해 삼척 지역 이재민들에게 각각 전달할 예정”이라고 했다.이번에 전달된 구호 물품은 6000만원 상당으로, 구급함, 우황청심원, 파스, 비타민 등이 포함됐다. 유한양행, 광동제약, 일동제약, 한미약품이 지원했다.유 회장은 “의약품 지원에 적극 협조해 주신 각 제약사와 도매상들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2022-03-24 09:50:00김지은 -
검사키트 판매처 제한 해제 D-7...재고조절 나선 약국[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국과 편의점으로 공급을 제한하고 있는 자가검사키트 유통 정책이 이달 말로 종료됨에 따라 약사들이 재고 조절에 나섰다.현재 정부는 편의점·약국으로 판매처를 한정하고 개당 6000원 가격과 1회 구매량을 5개로 제한하는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키트 제조업체들도 소분 판매 조치가 종료되면 기존 소포장 제품 유통을 다시 시작하게 될 전망이다.24일 지역 약국가 및 약사회에 따르면 정부 판매제한 조치와 소분 판매 종료가 임박함에 따라 약국별 재고 조절에 나섰다.일부 지역 약사회는 회원 안내를 통해 수급조절을 당부하기도 했다. 서울 A구약사회는 “소분판매되는 덕용포장 제품은 3월 말까지 수급을 조절해 소진해달라. 4월부터는 낱개 포장 제품이 공급됨을 참고하기 바란다”고 안내했다.정부는 약국과 편의점에서 재고를 소진할 수 있도록 최대 30일까지 유예기간을 부여할 것으로 보인다. 연장 없이 이달 말 종료될 경우, 최대 4월 말까지는 판매처 제한을 유지해 재고를 털어낼 수 있도록 시간을 준다는 뜻이다.서울 A약사는 “이미 병의원 신속항원검사로 수요가 많이 줄어들긴 했다. 게다가 판매처가 풀려버리면 가격이 무너지면서 약국 수요는 훨씬 더 줄어들게 될 것”이라며 “우리 약국도 약 200개 가량 가지고 있다. 곧 완포장 제품이 나올 거라는 얘기들이 나오면서 재고들을 정리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서울시약사회 관계자는 “확진자가 며칠새 갑자기 증가해서 이달 종료되는 유통관리 조치가 연장될 가능성도 있다. 좀 더 지켜봐야 할 거 같다”면서 “다만 홈쇼핑이나 인터넷으로도 유통이 되면 약국 판매가 급감할테니 혹시라도 여유 재고를 많이 확보해놓는 일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유통관리 조치가 종료되더라도 유예기간 동안 재고 소진과 반품이 가능해 불용재고 문제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경기 B약사는 “정부가 유예기간을 주고 그동안은 약국에서는 재고 키트를 소진할 수 있는 여유시간이 있을 것이다. 남는 재고들도 반품해 선별진료소에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약국 부담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2022-03-23 18:43:47정흥준 -
경기도약, 염태영 도지사 선거 예비후보에 정책 제안[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22일 도약사회관에서 염태영 전 수원특례시장(3선)과 간담회를 갖고 약사회의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건의서를 전달했다.염태영 전 시장은 오는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한 바 있다. 도약사회는 ▲경기도 사회약료서비스 제도화 및 확대 ▲경기도 공공심야약국 확대 및 지원강화 ▲경기도민 랜선건강페스티벌 개최 제안 ▲경기도 약무직 공무원 처우개선 ▲경기도 마약류 문제 해결을 위한 지원 확대 등을 건의했다.간담회에서 연제덕 부회장은 "경기도약사회는 지역 보건의료 향상을 위해 경기도와 방문약료,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공공심야약국 등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며 "이러한 사업들은 도민들로 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사업으로 추진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연 부회장은 "경기도의 보건의료분야 발전을 위해 약사회에서 제안하는 사업과 법적, 제도적 변화가 필요한 분야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해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이에 염태영 예비후보는 "보건의료 분야의 최일선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약사를 위한 세심한 지원과 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며 "오늘 논의된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앞으로 경기도에 맞는 맞춤형 지원과 시행 방안을 검토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간담회에는 연제덕, 안화영, 신윤호, 김진경, 조수옥, 한일권, 이정근 부회장, 김성남 본부장, 권태혁, 송석찬 위원장이 참석했다.2022-03-23 16:26:06강신국 -
"우리가 지키자"…인천시약, 회원 약국에 페이스쉴드 배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23일 이번 주중 1050곳 회원 약국들에 약국당 10개의 페이스 쉴드를 무상 배포한다고 밝혔다.시약사회는 지난 7일 온라인으로 긴급 상임이사 회의를 갖고 무방비 상태로 코로나 확진 환자에 노출돼 있는 회원 약사들을 보호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시약사회는 회원 약국에 근무하는 약사와 근무 약사, 직원을 위해 600만원 예산을 들여 페이스 쉴드를 구입한 후 분회장들의 협조를 받아 각 반 반장을 통해 배포할 방침이다.조상일 회장은 “답답한 상황이다. 지금도 하루에 10여명의 재택 처방전을 확진자 본인이 직접 들고 조제하러 약국에 오고 있다”며 “약국이 무방비 상태로 코로나 감염에 노출돼 있다보니 개설 약사와 근무 약사, 직원의 코로나 감염으로 다수 약국이 업무 마비 상태”라고 말했다.조 회장은 “그런데도 정부는 아무 대책도 없고, 보상도 없다”면서 “회원 약사들을 약사회 스스로 보호하기 위해 이런 자구책을 마련하게 됐다”고 덧붙였다.2022-03-23 13:31:12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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