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약교협 "통합 6년제 약사 처우 개선 손잡자"
- 김지은
- 2022-07-11 17:53: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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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선된 손동환 약교협 이사장, 약사회 최광훈 회장 방문
- 전문약사제도 안착 등 약업계 현안 공조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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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교협 손동환 이사장은 지난 8일 약사회를 방문해 최광훈 회장과 약학교육 관련 현안 등을 논의했다.
최광훈 회장은 최근 재선된 손동환 이사장에 축하 인사를 전하면서 “약학교육 미래 준비를 위해 약사회가 협업할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손 이사장은 “6년제 약대 졸업생의 처우 개선 문제, 전문약사 제도에 대한 약학교육계 논의가 필요한 상황 등 약업계 현안에 대한 긴밀한 공조가 필요하다”면서 “약사회와 함께 정부, 국회 등을 통해 관련 사안에 대한 논의를 지속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최 회장과 손 이사장은 약대 통합 6년제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오는 8월에 진행될 마지막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PEET)의 안전한 관리와 마무리를 위한 격려도 이어졌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약사회에선 최광훈 회장과 최미영 부회장· 최두주 사무총장이, 약교협에선 손동환 이사장 ·정재훈 기획운영본부장· 나영화 약학교육본부장· 강태진 총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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