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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약 "약사 고충 해결에 최선"...임원진 구성 완료박종구 회장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금천구약사회(회장 박종구)는 8일 구약사회관에서 초도이사회를 열고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박종구 회장은 "대면 조제, 의약품 품절, 재택환자 처방 청구 등의 문제로 약사로서 어려운 문제들이 많이 생겼다"며 "약사회 차원에서 상급회와 보건소에 건의해 해결책을 찾고 있는 만큼 결과를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박 회장은 "회원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상임이사회에서 열심히 지속적으로 인지하고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박 회장은 회의에 참석한 내빈과 신임 이사진을 소개하고 부회장, 상임위원장 임명장과 이사 위촉장을 수여했다.이어 구약사회는 이날 올해 주요 업무 보고에 이어 각 위원회 사업계획안 심의 진행했다.2022년도 사업계획은 둘레길 걷기, 동호회 활성화, 약사회 근조기 제작, 연수교육 강화, 약 배달앱 근절을 위한 노력, 선배약사-젊은 약사의 날 행사, 불우이웃 돕기 인보사업 지속, 회원 소통을 위한 다각적 채널 확보, 폐의약품 수거 안내 포스터 제작 등이다.이어 구약사회는 올해 세입-세출안의 경우 위원회 사업비와 예비비 조정안을 상정했고 이사들의 동의를 얻어 예산안을 확정했다.또한 대체조제를 원활하게 하고, 처방일수 조절을 의사회에 건의해 달라는 건의도 나왔다.한편 회의에는 박규동 총회의장, 이금봉-조현연 부의장, 이성문-이명희 감사, 이호선 자문위원을 비롯해 이사 16명이 참석했다.[이사] 강민경(수도약국), 강화석(독산종로약국), 곽유균(건강한약국), 박순천(박애약국), 배조일(벽산프라자약국), 여경주(천수온누리약국), 윤금옥(메디팜대안약국), 이영욱(시흥프라자약국), 임득연(명문당약국), 조필연(온누리정운약국), 천영순(대우당약국), 한상윤(정진약국)[집행부 임원] ◆부회장 박성훈(총무·근무약사위), 오경여(약국·정보통신·윤리위), 이향주(여약사·홍보위), 은정화(약학·한약·건기식·보험위) ◆상임위원장 민명기(총무), 박영경(여약사), 임영래(윤리·한약·건기식위), 차동열(약국·정보통신위), 안철원(약학· 근무약사위), 박정임(홍보·험위)2022-04-12 10:48:03강신국 -
의료계, 전자처방 실태조사 착수...공적시스템 도입 변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정부가 공적 전자처방전 도입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했지만 의료계의 반발이 거세, 향후 제도화 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된다.보건복지부는 의약계, 소비자, 산업계, 전문가, 정부,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안전한 전자처방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달 킥 오프 회의를 진행했다. 공적 전자처방전은 의료기관에서 환자에게 발행할 전자처방전을 공공기관의 PHR(또는 DUR)과 유사한 서비스 형태로 처방 정보를 전달해 집합된 공공기관의 처방정보를 약국에서 조회할 수 있게 구축된 시스템을 의미한다.공적 전자처방전은 약사회가 강하게 주장하고 있고, 대선 공약 채택을 위해 정치권에 건의한 의제 중 하나다.정부가 공적 전자처방전 도입 논의를 시작하자 의료계도 일선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태 파악을 시작했다.주요 조사 내용은 홈페이지, 모바일, 키오스크 등을 통한 전자처방전 서비스 현황과 운영형태 등이다.아울러 공적 처방전달 시스템 구축시 문제점 등도 조사 대상에 포함시켜, 정부 제도화 반대에 대비하기 위한 사전 조사 아니냐는 주장도 나온다.일선 의료기관을 상대로 한 전자처방 실태조사 내용 협의체에 참여 중인 한 인사는 "1차 회의를 해보니 의사협회가 강하게 반대를 하고 있고, 병원협회는 신중론을 펴고 있다"면서 "결국 문제는 의료계 아니겠냐"고 전했다.또 다른 인사는 "이번 협의체는 연구용역을 발주하기 위한 전 단계로 보면 된다"면서 "7월까지 협의체 운영이 예정돼 있는 만큼 새 정부의 국정과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의사출신 복지부장관이 어떤 선택을 할지 지켜봐야 하지 않겠냐"고 전망했다.한편 복지부가 구성한 '안전한 전자처방 협의체'는 지난달 첫 회의를 개최했고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 약무정책과, 의료정보정책과와 의협, 약사회, 병협, 환자단체연합, 하이웹넷, 엔디에스, 의약대 교수, 심평원, 공단, 보건의료정보원 등이 참여한다.주요 논의 의제는▲각 단체별 논의 요청사항 제안 및 논의방식, 향후계획 ▲전자처방전 도입 및 운영 현황 ▲비대면진료 제도화 등 구축 여건 변화 ▲전자처방전 전달시스템 운영 목적 ▲현재 민간시장 현황과 공공과 민간 운영 방식의 장·단점 ▲주요국 운영사례 및 시사점 등이다.2022-04-12 00:23:23강신국 -
약사 면허신고 67%…재작년 연수교육 월말까지 이수 가능[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사 면허신고 마감과 맞물려 연수교육 미이수자들의 평점 이수 관련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회는 약사들의 상황을 고려해 필수 평점 이수 교육을 한 달 연장한다는 방침이다.12일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에 따르면 지난 7일 약사 면허신고가 종료된 가운데 회원 약사들의 관련 문의와 약사 연수교육 이수 여부 등에 대한 문의가 크게 늘었다.우선 약사회는 면허신고가 종료된 지난 7일 기준 약사 면허 신고자는 총 4만8439명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통계연보 기준 2020년 전국 약사가 7만2530명인 것을 감안하면 약 67%가 신고를 마친 셈이다. 이번에 면허신고를 진행할 약사들의 경우 2020년도, 2021년도 약사 연수교육 필수 평점을 이수했어야 하는 만큼, 관련 평점을 이수하지 못한 약사들의 문의가 지속되고 있는 것.약사회는 이에 따라 기존 3월 말까지로 예정돼 있던 사이버연수원 내 2020년도 보충 연수교육을 4월 말까지 한 달 연장 오픈한 상황이다.2020년도 연수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약사들은 사이버연수원 내 2020년도 보충 연수교육 메뉴에 접속해 관련 교육을 받으면 된다.더불어 약사회는 2021년도 연수교육 미이수자들에 대한 보충 연수교육은 6월 중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상 전년도 보충 연수교육의 경우 그해 6, 7월에 오픈하는 것이 관례이지만 면허신고와 맞물려 불안해 하는 회원 약사들의 심리를 고려해 최대한 빠른 시기에 교육을 오픈하려고 계획 중이라는 게 약사회 측 설명이다.조광방 약사회 팀장은 "3월에 마무리되는 것인데 회원 문의와 민원이 많아 4월 말로 한 달 교육을 연장하게 됐다"면서 "면허신고 종료 시점과 맞물려 연수교육 이수나 면허신고를 못했다는 문의가 적지 않다. 2021년도 보충 연수교육도 분회나 지부 교육은 모두 마무리된 상황인 만큼 최대한 사이버연수원을 통해 6월 중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약사회는 올해 말까지 약사 면허신고와 관련 보건복지부에 면허정지 효력 정지 등의 처분 유예를 건의한 상황이라고 밝혔다.박상용 홍보이사는 "이번에 면허신고를 못해 불안해 하는 회원 약사들이 적지 않다”면서 “현재 처분 유예를 건의해 놓은 상황이지만 뚜렷한 답은 듣지 못했다. 처분 유예 요청과 별개로 약사회 차원에서 미이수 건수 등에 대해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2022-04-11 18:02:37김지은 -
강남구약, 서울 둘레길 걸으며 회원 단합[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강남구약사회 등산반은 지난 9일 올해 첫 둘레길 걷기에 도전했다. 용마산에서 시작해 아차산으로 내려오는 코스로 17명의 약사들이 참여했다.구약사회는 약국 일상을 벗어나 산길을 걸으며 함께 스트레스를 날렸다. 또 건강증진과 단합의 시간으로 마련했다.회원들의 만족도도 높아 총 8코스인 서울둘레길 완주를 목표로 남은 코스들도 함께 할 예정이다.이날 등산에 참여한 한 회원은 “늘 쳇바퀴 도는 생활만 하다가 푸른 하늘과 넓게 펼쳐진 풍경들, 분홍빛 철쭉꽃과 노란개나리까지 정말 좋았다”고 전했다.2022-04-11 15:33:58정흥준 -
경기도약, 내달 19일 첫 자선다과회...장학금 조성 목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내달 19일 지부 첫 자선다과회를 개최한다.도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수옥, 위원장 이경희·박남조)는 9일 도약사회관에서 제1차 여약사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올해 위원회 사업의 전반을 논의하며 5월 19일 제1회 자선다과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다과회에서 모인 성금은 어려운 환경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학업에 매진하는 도내 7개 약대에 재학 중인 학생에게 장학금으로 활용된다.이어 위원회는 80명의 여약사위원 인준과 여약사 부위원장에 조성희(화성), 윤인미(안산) 위원을 총무에는 신지연(수원) 위원을 각각 임명했다.조수옥 부회장은 "우리의 희망인 약대 후배들이 학업에 더욱 매진해 약사 사회를 빛낼수 있는 자랑스러운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자선다과회를 기획했다"며 "앞으로 성공적 행사 개최를 위해 소홀함이 없이 차근차근 준비하자"고 말했다.박영달 회장도 "첫 회의에 많은 여약사위원들이 참석하는 것을 보니 힘찬 출발이 기대된다"면서 "사회적 약자를 돕는 사회 공헌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항상 함께하겠다"고 밝혔다.회의에는 송경혜, 위성숙, 이혜련, 김희식 지도위원과 여약사 위원 등 총 45명이 참석했고 첫 회의인 만큼 여약사위원 소개의 시간을 갖고 인사를 나눴다.2022-04-11 15:24:19강신국 -
광명시약, 중앙대광명병원 약제팀과 협력 강화왼쪽부터 강은희 병원약사위원장, 민필기 회장, 박예규 소통위원장.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경기 광명시약사회(회장 민필기)는 8일 중앙대광명병원 강은희 약제팀장과 간담회를 갖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민필기 회장이 지난달 23일 중대병원 약제팀을 방문해 소통하면서 이날 간담회가 성사될 수 있었다. 강은희 약제팀장은 병원을 소개하고 시약사회 상임이사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시약사회와 광명병원 약제팀은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인 만남을 갖고 지속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또 시약사회는 3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강은희 약제팀장을 병원약사위원장으로, 박예규 약사를 소통위원장으로, 박정아 부회장을 사회참여위부회장으로 선임했다.이외에도 ▲제1회 다복다복 온라인 자선모금회 기부금 사용처 ▲창립 40주년 슬로건 공모 ▲약사연수교육을 의논했다.2022-04-11 13:33:52정흥준 -
은평구약, 초도이사회서 재택치료 비급여 청구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8일 오후 7시 30분 관내 한 식당에서 2022년도 초도이사회를 갖고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우경아 회장은 이날 회의에 참석한 내빈과 신임 이사진을 소개하고 부회장, 상임위원장 임명장과 이사 위촉장을 수여했다.구약사회는 이날 2022년도 사업계획안과, 동호회, 다제약물 관리 자문약사 방문상담 시범운영 사업,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 사업 등에 대한 경과보고를 진행했다.이어 코로나 재택치료 대상자의 비급여 약제비와 보험자격있는 외국인 본인부담금 청구 방식에 대한 건의와 최근 감기약, 해열진통제 품절 대란 등 현안에& 160;대해 논의했다.우경아 회장은& 160;“다행히 오미크론 확진자 폭증& 160;정점을 찍고 감소추세로 돌아서고 있고 마스크, 진단키트 포장 판매를 넘어 조제약, 일반약 품절 대란 까지 예측 불가한 격량의 파고 속에 피해 최소화와 지속가능한 일상회복 체계에 직면해 있다”며& 160;“이사들께 회원 근황 전달과 안정된 회무수행을 할 수 있도록& 160;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한편 이날& 160;회의에는 묘연길, 이선희 부의장, 김동배 감사, 김규숙 지도위원을 비롯해 이사 33명중 31명(위임 2명)이 참석했다.2022-04-11 13:31:23김지은 -
대전시약, 감염병 조례 발의한 홍종원 의원에 감사패[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대전시 감염병 예방·관리에 대한 조례 개정을 대표 발의한 홍종원 의원(행정자치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대전시약은 지난 7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조례 대표 발의 등으로 약사회 위상강화에 기여를 한 홍 의원에 대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 대한약사회 수상식에 참석하지 못했던 최순옥 병원약사이사에 대한약사회장 표창패를 수여했다.차용일 회장은 인사말에서 약사윤리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약사회 단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시약사회는 제3회 대전약사 팜페어 및 연수교육을 7월 15일부터 8월 12일까지 온라인으로 갖기로 했으며, 2022년 처방전 폐기사업을 6월 한달간 실시하기로 했다. 또 대전시약사회 약사윤리확립 자율자정 캠페인을 4월 한달간 우선 시행하기로 했다.이날 이사회는 이사 39명 중 27명, 위임 8명으로 의결됐다.2022-04-11 12:11:43강혜경 -
한약사회 "한약사 제조·품질관리 업무 가능" 재차 강조[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약사회가 법제처 유권해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한약사도 의약품 제조관리자가 될 수 있다고 재차 주장했다.대한한약사회(회장 임채윤)는 11일 "일부 언론사에서 한약사가 의약품 제조관리자가 될 수 없다고 복지부가 확인해 준 것처럼 보도하는데 이는 다분히 의도적"이라며 "법제처 유권해석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면 한약사도 의약품의 제조관리자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법제처가 2014년 '법령의 문언 자체가 비교적 명확한 개념으로 구성돼 있다면 다른 해석방법은 제한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약사도 한약 도매상의 관리 업무를 할 수 있다'고 유권해석한 부분까지 같이 재검토돼야 한다는 게 한약사회 입장이다.14년도 유권해석을 고려한다면 '한약제제 외의 의약품에 대해 제조관리자가 될 수 없다'고 하더라도, 약사법 제36조 제1항에 '약사 또는 한약사를 두고 제조업무를 관리하게 해야 한다'고 명확히 규정한 이상 한약사도 의약품 제조관리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들은 "이미 2013년 2월 약국개설자인 한약사와 고용된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에 대해 무혐의가 내려졌다"며 "한약사의 특정 의약품에 대한 제조 업무 관리 가능 여부에 대해 약사법상 구체적인 규정을 두고 있지 않으며, 의약품은 약사법 제2조 및 의약품 분류 기준에 관한 규정에 의거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으로만 구분하고 있으며 한·양약으로 구분하는 기준은 없기 때문에 각각의 면허 범위는 약사법에 정해진 바가 없다"고 지적했다.송수근 법제이사는 "13년 당시 법제처는 보건복지부의 업무와 관련된 법적 해석을 담당했을 뿐이고 최근의 민원답변은 복지부가 13년도와 14년도 유권해석을 모두 고려해 답변한 것"이라며 "복지부 관계자가 확인도 없이 인터뷰를 한다면 이는 언론사를 통해 단체 간에 싸움을 붙이는 셈이 아니냐. 정말로 그러한 의도라면 복지부 해당 과의 무책임한 태도에 대해 반드시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한약사회는 복지부 담당자에게 유권해석을 바탕으로 복지부의 명확한 입장을 알려줄 것을 촉구한 상태라는 설명이다.임채윤 한약사회장은 "한약사가 공정한 대우를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복지부가 면밀히 검토한 결과 약사법에 규정된 내용이 확인되었을 뿐 무의미한 소모전을 할 생각은 없다"며 "이 사안에 대한 관심이 약사와 한약사간 대화의 장을 마련할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주문했다.이어 국민신문고에 청원을 제기했던 이성영 전 한약사조제약사회장에 대해서도 "이 전 회장은 마치 희망봉을 발견해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항로를 개척했던 바르톨로메우 디아스와 같이 한약사와 약사가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일깨워주는 선각자이지 일부 이익집단의 비난 대상이 돼서는 안된다"고 말했다.송수근 법제이사는 이어 "행정의 미비로 한약사의 인권이 침해받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2022-04-11 12:02:59강혜경 -
광진구약, 반장·상임이사 연석회의서 키트-신상신고 등 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광진구약사회(회장 김경훈)가 반장·상임이사 연석회의를 열고 키트 가격 제한 해제와 반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신상신고를 독려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광진구약 총무위원회(부회장 한은경, 총무이사 최성욱)는 지난 8일 제1차 반장·상임이사 연석회의를 열고 키트 관련 현안과 위원회별 사업계획 등을 점검했다.김경훈 회장은 "코로나가 막바지이길 바라며, 올해는 대면 행사를 많이 개최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반장님들도 각 반회의 특성을 살려 반회 활성화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또 초도이사회 개최와 2022년도 회원 신상신고 독려 건 등도 함께 논의됐다.한편 이날 회의에는 김경훈 회장, 한은경·이영희·김태용·박미순·장진미 부회장, 최성욱 총무·조애스더 약국경영·최성훈 약학·조영신 여약사이사, 1반 김수련·2반 홍춘기·3반 장순자·4반 이남희·5반 박광숙·7반 전병국·8반 신난월·9반 방정임 반장이 참석했다.2022-04-11 11:33:05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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