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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병원협회의 새로운 수장으로 유경하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66, 이화여대)이 선출됐다. 1959년 협회 창립 이래 67년 만에 탄생한 첫 여성 회장이다. 대한병원협회는 10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제67차 정기총회’를 열고 제43대 회장 선거를 실시했다. 기호 1번 유경하 후보와 기호 2번 이왕준 명지의료재단 이사장의 2파전으로 치러진 선거에서, 유 후보는 지역·직능별 임원선출위원 40명의 투표 결과 과반수의 지지를 얻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유경하 당선인은 당선 직후 소감을 통해 현재의 의정 사태를 의식한 듯 ‘강한 병협’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유 당선인은 “병원이라는 공통점으로 뭉친 병협은 가장 존중받아야 할 단체”라며 “일부 병원에만 혜택이 돌아가는 단기적인 수가 인상이나 보상 정책에 안주하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소아청소년과 몰락 과정을 교훈 삼아 정책 결정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유 당선인은 “지역·필수·공공의료(지필공)의 실마리를 지역에서부터 풀기 위해 지역 및 직능별 순회 회의를 정례화하고, 정부 관계자와 소통하는 정례 기구도 신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총회에서는 신임 회장 선출과 함께 협회 운영을 감시할 감사 선임도 이뤄졌다. 신임 감사에는 이철희 중앙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김철 부산고려병원 이사장이 각각 선임됐다. 유경하 당선인의 임기는 오는 5월 1일부터 2년간이다. 전공의 이탈 등으로 인한 병원 경영난과 정부의 의료개혁 추진 등 현안이 산적한 상황에서, 첫 여성 회장이 이끄는 병협이 어떤 돌파구를 마련할지 귀추가 주목된다.2026-04-10 23:10:23강신국 기자 -
강남구약, ‘약국 한약제제·일반약 실전 조합’ 강좌 개강[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김형지) 한약위원회(부회장 한신지, 위원장 박희정)는 지난 7일 ‘약국에서 바로 써먹는 한약제제+일반약 실전 조합’ 온·오프라인 강의를 개강했다. 3주 간 진행되는 이번 강의에는 80여명의 개국, 근무약사가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는 것이 구약사회 설명이다. 첫 강의는 장현진 약사(숙명여대 약학박사)의 노하우가 담긴 호흡기계 한약 강의가 진행됐다. 구약사회는 “한약 과립제를 잘 접해보지 않은 새내기 근무약사도 실제 약국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약제제의 기초 이해와 적용 방법을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강의가 돼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2026-04-10 16:56:47김지은 기자 -
마포구약, 초도이사회 열고 연수교육-걷기대회 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마포구약사회(회장 김은주)가 초도이사회를 열고 연수교육과 전회원 한마음 걷기대회 개최에 대해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9일 제1차 초도이사회를 열고 ▲약사회관 재건축 관련 회관관리운영위원회 구성 ▲2026년도 제2차 약사연수교육 개최 ▲회원들의 체력단련과 친목도모를 위한 제16회 걷기대회를 안건으로 상정해 의견을 나눴다. 김은주 회장은 "어려워지는 약업 환경 속에서 약사의 전문성을 살펴 통합돌봄사업과 의약품안전사용교육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재적이사 41명 중 24명이 참석했다.2026-04-10 16:41:55강혜경 기자 -
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센터장 체제로 전환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약사 중심의 본부장 체제에서 비약사 중심의 센터장 체제로의 전환 가능성이 내부에서 거론되고 있는 데 마퇴본부는 아직까지 정해진 게 없다며 말을 아끼는 분위기다. 하지만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센터장 체제 전환은 이미 수 개월 전부터 고려돼 왔던 부분으로 파악된다. 만약 기존 체제가 유지된다고 해도 서면이사회 개최, 이사 선임 등 건건이 마찰을 빚어오고 있는 마퇴본부와 지부간 이격이 줄어들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현재 마퇴본부 조직도를 보면 약물 예방교육 등을 담당하는 14개 지부 산하에 재활을 중심으로 하는 17개 센터가 공존하고 있다. 14개 지부는 약사가 지부를 책임지는 본부장을 맡고 있는 반면, 기타공공기관 지정 후 정부가 재활을 중심으로 설립한 함께한걸음센터에는 비약사들이 센터장으로 포진해 있는 상황이다. 마퇴가 공식적으로 체제 전환을 언급한 적은 없다. 다만 한 관계자는 "본부장 임기가 종료되면 본부장직이 자연소멸되고, 센터장이 역할을 대신할 것이라는 뉘앙스의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안다"며 "센터장 체제가 되면 결국 마퇴가 약사들의 손을 떠나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마퇴본부가 식약처 산하 기관으로 공공기관화됐고, 마약퇴치와 예방재활 활동을 새로운 체계 내에서 진행하는 데 대해 이견이 없다는 입장이다. 다만 약사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마퇴가 본부장들과 마찰을 빚어왔고 끝내 취하되기는 했지만 법적 소송까지 불사하는 모습이 안타깝다는 반응이다. 또 다른 관계자도 "마퇴가 기존 지부를 없애고 센터를 중심으로 재편한다는 얘기가 진위와 무관하게 내부적으로는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라며 "만약 비약사 체제로 전환된다면 약사 중심의 약물 오남용 교육이나 마약류 교육 등은 사실상 불가하게 되는 셈"이라고 전망했다. 여기에 지부 약사회가 올해부터 마약퇴치운동성금을 약사회비에서 제외하거나 축소하고 있는 부분도 일정 부분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서울시약사회와 인천시약사회 등이 마퇴성금을 걷지 않기로 의결했으며 다른 지부·분회들 역시 상황은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들이 만들고 지켜온 마퇴본부의 명맥과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성금을 납부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되지만, 지부 사업비는 물론 인건비까지 국고예산으로 충당되는 상황에서 약사들의 성금이 도리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결국 내부에서조차 의견이 분분한 상황인 것. 일부에서는 약사회 내에 마약퇴치위원회 등을 신설하는 방안도 고민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지부 관계자는 "약사회가 자생적이고 주도적으로 마약 관련 강의, 세미나 등을 개최하기 위해서는 여러 대안 중 하나로 검토될 수도 있다고 본다"며 "다만 추가적인 논의와 검토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기존 약사회가 이같은 업무를 추가로 맡게 될 경우 부담이 커진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마퇴본부는 정확한 입장을 밝히기 어렵다고 전했다. 마퇴본부 관계자는 "감사원 감사가 내주까지 진행될 예정"이라며 "감사 등이 끝나야 정확한 결과를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서국진 이사장 역시 "상황이 정리되면 정식으로 보도자료를 내겠다"고 말을 아꼈다.2026-04-10 12:04:55강혜경 기자 -
경남도약, 창원중부경찰서와 약물운전 거리 캠페인 진행[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경남약사회(회장 최종석)와 창원중부경찰서(서장 오인수)는 9일 창원 성산구 신호 사거리 일대에서 경상남도경찰청, 바르게살기운동협회 회원들과 의약품 안전 사용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협력 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도약사회는 안전한 약물 사용과 약물 운전 제도 강화에 대해 홍보하기 위해 참여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출근 시간대 교차로를 통행하는 시민들에 홍보 포스터와 물티슈를 배부하며 약물복용 시 운전에 미치는 영향과 주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특히 도약사회 측은 감기약, 수면제 등 일상적으로 복용하는 의약품도 졸음과 집중력 저하를 유발할 수 있는 만큼 운전 전 반드시 복용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중부경찰서 관계자는 “약물운전은 음주운전에 버금가는 중대한 위험요인”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예방 중심의 홍보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2026-04-10 09:27:24김지은 기자 -
“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국제 물류 대란이 국내 의료 현장의 필수 소모품 수급 위기로 번지고 있다. 일회용 주사기와 약 조제용 포장지 등 의료기관 운영에 필수적인 물품들의 재고가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한달 분 밖에 남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의료계 비상이 걸렸다. 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는 지난 8일 상임이사회를 통해 ‘의료 소모품 수급 위기 즉시대응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박명하 상근부회장이 팀장을, 민양기 의무이사가 부팀장을 맡아 의료 현장의 수급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김성근 의협 대변인은 "이번 수급 불안의 핵심 원인은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나프타의 공급 차질"이라며 "현재 일선 의료기관의 상황은 심각한 수준이다. 의협 자체 조사 결과, 각 의료기관이 보유한 소모품 재고는 짧게는 1주에서 길어야 한 달 정도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특히 중소병원과 개원가를 중심으로 이용하는 온라인 구매 사이트에서는 지난주부터 품절 사태가 속출하거나 공급가가 급등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언급했다. 덧붙여 "특히 약국에서도 조제를 하지만 병원에서 가지고 있는 원내 약품 같은 경우도 포장지가 굉장히 많이 부족하다는 얘기들이 들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대변인은 "보건복지부와의 회의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와 실태를 직접 전달했다"며 "정부로부터 물품 반출 및 유통 단계에 대한 특별 단속을 진행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회원의사들을 대상으로 한 실시간 제보 접수도 강화한다. 현재 운영 중인 핫라인을 통해 유통업체의 공급 거부나 가격 폭리 사례를 수집하고 있으며, 이미 수십 건의 제보가 접수돼 정부 당국에 전달된 상태"라고 전했다. 그는 "의료 소모품 부족은 국민의 의료기관 이용에 직접적인 불편을 초래하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대응팀을 통해 오늘 내일 중으로 회원들에게 구체적인 현장 대안을 공유하고, 진료 현장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2026-04-10 06:00:47강신국 기자 -
종로구약, 지역 보건소와 간담회 갖고 약계 현안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종로구약사회(회장 박영미)는 9일 관내 한 식당에서 종로구보건소 의약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구약사회와 보건소 관계자들은 이날 관내 약국 행정처분. 다빈도 민원 사항. 지역사회 통합돌봄 약물 관리 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구약사회 박영미 회장. 최태영. 진정탁 부회장. 황민재 여약사위원장, 종로보건소 김승혜 과장. 김혜정 팀장 등이 참석했다.2026-04-09 16:40:46김지은 기자 -
서울시약, 관내 공공심야약국들에 QR코드 거치대 배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는 9일 관내 공공심야약국에 QR코드 거치대를 신규 제작해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존 거치대에서 QR코드 인식 오류가 반복 발생하고 신규 지정 약국에는 거치대가 없어 시민 안내에 공백이 발생하고 있다는 현장의 요청을 반영한 것이다. 새로 배포된 거치대 내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서울시 39개 공공심야약국 전체 목록으로 연결되는 구조라는 것이 시약사회 설명이다. 한편 시약사회는 공공심야약국 참여 약사들의 실무 애로사항 접수를 통해 3가지 개선 사항을 서울시에 공식 건의했다고 밝혔다. 건의사항에는 ▲응급실-공공심야약국 간 야간 다빈도 처방의약품 정보 연계 시스템 마련 ▲자치구별 지원금 청구 절차 통일 및 간소화 ▲운영 웹페이지 의약품 데이터베이스 실시간 최신화 등이 포함됐다. 김위학 회장은 “이번 QR 거치대 배포와 3대 건의사항은 약사들이 현장에서 환자에게 집중할 수 있게 해달라는 생생한 목소리”라며 “공공심야약국이 서울 시민의 심야시간대 건강권을 든든하게 보장하는데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서울시의 발 빠른 개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2026-04-09 14:51:02김지은 기자 -
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중동사태로 인해 약국과 병의원이 소모품 대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르면 이번 주부터 생산 업체들에 나프타 우선 공급이 이뤄질 전망이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번 주부터 투약병과 약포지, 주사기와 주사침 등 소모품 생산 업체들에 나프타 공급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산업통산자원부와 협력해 투약병과 약포지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원료가 되는 나프타 우선 공급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지 사흘만이다. 복지부와 일자별로 수급 상황을 공유하고 있는 대한약사회도 투약병과 약포지 생산업체 리스트를 취합, 우선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업체들과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회는 시장점유율이 높은 업체들을 위주로 우선 공급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JVM과 GC메디아이 등 롤지 제조업체는 물론 메디칼현대기획 등 투약병 제조업체 등에 우선 공급 대상에 포함됐다. 약사회 관계자는 "롤지와 달리 투약병 제조업체의 경우 업체 수가 많고, 규모가 크지 않은 업체들이 많다 보니 가급적 많은 회사들이 공급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업체들도 우선 공급을 환영하는 입장이다. 한 업체 관계자는 "생산·유통 단계까지는 시간이 소요되겠지만 원료가 안정적으로 공급된다면 보다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안정적으로 생산·유통이 가능한 구조로 원복된다면 약국의 불안심리 역시 줄어들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미국과 이란간 휴전은 이뤄졌지만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슈와 가격 인상에 대한 우려가 더해지면서 여전히 약국 내 실수요와 함께 가수요가 주문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 정경실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의료기관과 약국들이 약포지나 시럽병 등 품절 보도를 접한 뒤 불안감에 더 많은 물량을 주문하는 가수요가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물량이 부족할 경우 생산을 늘리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으나, 개별 기관이 평소보다 과도한 물량을 확보하려 할 경우 정부의 대응 효과가 반감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과도하게 불안해하지 말고 현장에서 당월에 꼭 필요한 만큼만 비축해 주시면, 정부가 나머지 생산과 유통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부했다.2026-04-09 12:03:36강혜경 기자 -
숙명약대 동문회, 후배들에게 장학금 수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김미경)가 후학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지급했다. 동문회는 8일 모교에서 약대 총동문기금 장학금과 안나(윤선자)장학금, 정영자 장학금, 이정현 장학금, 이소영 장학금 등을 11명에게 전달했다. 김미경 회장은 "숙명여대의 창학 120주년에 동문 장학금의 수여로 더욱 뜻깊고 계속돼 온 전통 속에서 선배들의 사랑과 후배들을 향한 기대가 담겨 있다"며 "숙명의 이름 아래 하나된 후배들은 전통을 이어받아 자랑스러운 동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개인 동문 이름으로 장학금을 쾌척한 9기 정영자, 13기 윤선자, 37기 이정현, 62기 이소영 동문에 대해 감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회장과 장윤희 부회장, 정윤정 재무·김현아 학술, 김안근명예교수, 전라옥학장, 강교빈 학부장, 김혜윤·황세정·강문일·현규환 교수, 윤선자·이정현 동문, 최홍림 용산구약사회 부회장 이병난 용산구약사회 감사가 참석했다.2026-04-09 11:10:19강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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