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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여약사회, 소외가정에 두유 4000여개 후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와 부산시여약사회(회장 박경옥)는 메타센테라퓨틱스(대표 박명규)와 함께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 소외가정 및 취약계층 어르신에 두유 4000여개를 지원한다.전달식은 28일 오후 1시 부산시약사회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탁된 두유는 균형잡힌 영양섭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독거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변정석 회장은 “코로나19로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고, 후원물품이 주로 방역물품에 집중되다 보니 이들의 영양불균형이 더욱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이번에 전달될 두유가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 지역민의 건강을 돌보는 일에 약사회가 늘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박경옥 여약사회장은 “코로나가 끝날 듯 끝나지 않는 현 상황에서 전염병에 취약한 계층을 적극적으로 보호할 필요가 있다”면서 “약사회가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이주민무료투약이나 의약품 지원과 더불어 약사들이 전하는 다양한 손길들이 다문화가정이 우리사회의 일원으로 행복한 삶을 누리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후원 물품인 아이에스업 두유 4000여개를 준비한 박명규 대표는 “어려운 때일수록 더욱 많은 나눔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필요한 곳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쁜 마음”이라며 “뜻 깊은 일에 함께할 기회를 마련해주신 약사회에 감사하다”고 전했다.전달식에는 변정석 회장, 류장춘 부회장, 최정희 여약사회부회장, 메타센테라퓨틱스 박명규 대표, 임길태 이사 등이 참석했다.2022-07-29 16:58:31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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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내 디지털헬스케어 정책 전담기구 설립해야"[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당뇨 환자 중 의약품과 더불어 ‘눔(noom)’으로 자기 건강을 관리하는 사람이 적지 않은데요. 약국을 찾은 환자가 눔에 대해 물었는데 약사가 이해하지 못한다면, 환자는 약사를 어떻게 생각할지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급성장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속 약국, 약사의 현주소를 알아보고, 어떤 방향성을 갖고 대비해 나가야 할 지를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29일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디지털 시대, 약국의 미래 어떻게 갈 것인가’를 주제로 정책좌담회를 진행했다.강봉윤 전 대한약사회 정책위원장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강봉윤 전 위원장, 안상호 케이씨에이 이사, 이동한 박사(대한약국학회 약업경영위원회 부위원장), 이주연 서울대 약대 교수, 장선미 가천대 약대 교수의 좌담회가 이어졌다.논의에 앞서 최광훈 회장은 “급격한 사회 변화 속 약국의 상황을 깊게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했다”면서 “회무를 해나가면서 현안이 닥쳤을 때 대처하는 건 늦는다는 생각을 한다. 선제적 대응을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자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집단의 힘 필요…전담기구 통한 근거 마련돼야“강봉윤 전 대한약사회 정책위원장주제 발표에 나선 강봉윤 전 정책위원장은 변화하는 디지털헬스케어와 관련 정책 속에서 약사, 약국은 철저히 배제돼 있다면서 필요성을 인정받기 위한 데이터, 근거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강 위원장은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에서 의료계, 산업계가 중심이 돼 있고, 약국은 배제돼 있다”면서 “약국에서 관련 서비스가 이뤄지기 위해선 이것이 얼마나 유용한지, 국민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근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공신력 있는 기관을 통해 논문, 임상연구 등에 대한 데이터를 만들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약사회 내 디지털헬스케어 정책을 전담할 전문 기구를 설립해야 한다”면서 “의사협회는 의료정책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의사 관련 여러 정책에 근거를 만들고 있고, 이것도 부족해 최근에는 정보의학전문위원회를 발족했다. 디지털헬스케어 정책을 의료계가 주도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라고 덧붙였다.방준석 숙명약대 교수(좌장) 외부 전문가들은 약사사회가 현 디지털헬스케어 시대 속 방향을 찾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하고, 집단 차원에서 대응을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케이씨에이 안상호 이사는 “정부가 그리는 디지털헬스케어 그림 안에 약국, 약사에 대한 역할, 지점이 명확하지 않다. 약사사회가 방향성을 정립하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현재는 비즈니스 영역에선 약국 개별에 집중돼 있지만, 그 주체가 그룹이 돼야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 그룹이 정책에 대해 연구하고 변화에 대응해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동한 박사도 “점차 헬스케어가 산업화되는데 이를 개별 약국이 대응하기는 쉽지 않은 형편”이라며 “약사회가 약정원과 협업을 통해 산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 등을 고려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리 없어…무조건 반대보단 대안을”참석자들은 시대 변화에 대해 약사사회가 무조건 반대만 하는 것은 사회, 국민과 괴리만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약국, 약사의 다양한 건강 관련 서비스의 필요성을 정부, 국민에 이해 시키고 이를 곧 데이터를 만들어 활용할 방안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제시됐다.서울대 약대 이주연 교수는 “이미 비대면이 익숙해진 시대 상황 속 배달 약국, 비대면에 대해 무조건적으로 거부하기보단 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문제는 일반인 시각에선 약을 약국에 가서 받나, 택배로 받나 차이를 크게 못 느낀다는 현실이다. 현 상황에서 무조건 막으면 약사 편의주의라는 말이 나오는 것도 그 이유”라고 말했다.이 교수는 “디지털헬스케어 시대 속 약사 역할을 다각화하고, 다양한 시스템을 통해 이것을 약사의 상담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면서 “헬스 데이터 관련 거대한 정부 예산이 병원들로 투입되고 있다. 약국도 데이터를 만들 수 있는 방안을 고려해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이주연 서울대 약대 교수, 장선미 가천대 약대 교수, 안상호 케이씨에이 이사, 이동한 박사 가천대 약대 장선미 교수도 “헬스케어 시장은 점차 토탈케어시장으로 변화하고 있다. 자신의 한 분야만 알아선 제대로 된 상담이나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기 힘든 상황이라는 것”이라며 “약사사회의 미래를 위해 약사들이 다양한 위치에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약사회가 중간 플랫폼 역할을 하는 것도 한 방안일 것이다. 약사가 약국 이외에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소통 창구, 지원을 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이날 좌담회 좌장을 맡은 숙명여대 약대 방준석 교수는 시대 변화 속 약국, 약사회의 상황을 냉혹하게 진단하고, 적극 대응에 나서야 할 때라고 강조하기도 했다.방 교수는 “현재 대기업은 약국을 사업 파트너가 아닌 점령 대상으로 보는 게 현실”이라며 “ 별도 기구를 만들어 연구 과제로 약국의 디지털화라는 화두를 풀어나가고 솔루션을 만들어 가야 길이 보일 것이다. 현재는 추진할 기구도, 재원 조달 방법도 없는 게 현실 아닌가. 현재로선 변화의 주체이자 객체가 약사 개인에 달려있는 모습이다. 계속 이런 상황이면 결국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2022-07-29 16:57:38김지은 -
부산시약-약사항암식물연구회, 10월까지 시민건강 무료강좌[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와 약사항암식물연구회(회장 최정규)는 28일 저녁 서면영광도서 9층 강연장에서 ‘건강한 삶’을 주제로 무료 시민건강강좌를 열었다.이번 강좌는 부산시약사회가 주최하고 약사항암식물연구회가 주관하며, 부산광역시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7월 28일부터 10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총 12회에 걸쳐 운영된다.강의는 약사항암식물연구회의 정회원 약사들의 재능기부 형태로 진행되며, 항암식물, 반려식물, 기능성식물, 유기농식품, 유전자변형식품 등 건강과 관련된 강의를 통해 시민들이 건강한 생활 실천 방법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이날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은 “시약사회는 약사들이 직접 찾아가 복용 중인 약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불필요하고 중복되는 약을 찾아내 약물 과다복용과 부작용을 덜어 드리는 사업을 지속해오고 있다”면서 “또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시설 등에 전문 강사들이 찾아가 약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는 강의도 진행하고 있다. 혹시 여러분들께서 참여하고 계신 복지관 등에서 강의를 신청하면 언제든지 찾아가서 도움이 돼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변 회장은 “오늘부터 12주간 매주 다른 강의 주제와 그 주제에 있어 최고 전문가인 강사들로 구성된 알찬 강의를 듣고 건강관리에 큰 도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최정규 약사항암식물연구회장은 “코로나 이후 면역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반면 오히려 잘못된 지식을 접하기 쉬워졌다”면서 “12명의 약사들이 펼치는 전문 강연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본인과 가족의 건강에 대한 관심과 올바른 실천을 통해 활력 넘치는 부산시민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2022-07-29 16:54:03정흥준 -
서울시약, 장애인복지시설에 200만원 성금 전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중증장애인 복지시설 송천한마음의집(이사장 김우태)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28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은경, 위원장 박영미)는 김우태 이사장에게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이은경 부회장은 “지난 2007년부터 16년째 송천한마음의집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해오고 있다”며 “회원약사들의 정성과 마음이 전달되어 장애를 겪고 있는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시약사회는 쪽방까치, 한국장애우마을, 요셉의원, 장애인체육회 등 저소득 계층을 위해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이날 전달식에는 권영희 회장, 이은경 부회장, 박영미 여약사이사, 송천한마음의집 김우태 이사장이 참석했다.2022-07-29 16:40:41정흥준 -
경기도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활성화 방안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방문약료·의약품안전사용위원회(부회장 안화영)는 28일 제3차 회의를 갖고 방문약료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 도약사회는 그간 코로나로 주춤했던 방문약료 사업, 의약품안전사용 강사교육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도약사회는 현재 방문약료 사업의 경우 경기도 31개 분회 중 7개 분회(과천, 김포, 부천, 수원, 시흥, 여주)에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더불어 관심 있는 분회장이나 회원 약사들의 참여를 끌어올려 더 많은 지역에서 방문약료 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부에서 지원할 방침이라고 전했다.또 온라인으로만 진행됐던 의약품안전사용 강사교육을 오는 8월 27일 오프라인 교육으로 진행하고, 현재 진행중인 사업 설명과 교구 배포, 사용방법 안내 등 실무적으로 필요한 부분에 대해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이날 회의에는 안화영 부회장, 김성남 본부장, 송석찬, 유현주 위원장이 참석했다.2022-07-29 15:50:07김지은 -
구로구약, 상임위원회 갖고 주요 사업계획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최흥진) 지난 28일 제6차 상임위원회 회의를 갖고 약사회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구약사회는 지난 9일 열린 자선콘서트에 대한 평가와 함께 8월에 대면으로 진행 예정인 연수교육, 9월에 열릴 건강서울페스티벌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구약사회는 코로나 재유행으로 상황이 악화되고 있는 만큼 대면 교육의 어려움을 대비한 차선책으로 비대면 온라인 교육 방안도 고려해 논의했다고 밝혔다.심연 부회장은 “여러 가능성을 대비해 꼼꼼히 준비하겠다”며 “안전한 자체 연수교육 프로그램으로 회원 여러분이 불안하지 않도록 상임이사들도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2022-07-29 15:45:30김지은 -
경남도약 "정부의 비대면 진료 플랫폼 가이드라인은 허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지역 약사회가 정부의 비대면 진료 중개 플랫폼 가이드라인 발표를 전면 비판하고 나섰다.경남약사회(회장 최종석)는 29일 성명을 내어 정부가 한시적 비대면 진료 중개 플랫폼 가이드라인을 발표한데 대해 “국민건강을 기업에 팔아먹는 가이드라인은 허구일 뿐”이라며 “국민 건강을 지켜내려는 국가의 책임은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도약사회는 “정부가 국민 건강에 대한 위협에도 불구하고 감염병 대유행이라는 사태에서 한시적인 비대면 진료와 투약을 허용했는데, 비정상적 한시적 상황을 종료하고 정상화하려는 노력은 외면한 채 국민 건강을 사적인 비대면 진료 기업들에게 내맡기려 한다”고 주장했다.이어 “공적 보장제도 내에서의 앱 기업의 법적 통제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면서 “결국 비용 등이 국민과 요양기관에 전가돼 사적 앱 기업은 공적 요양기관을 통제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도약사회는 또 “비대면 진료 허용은 배달앱 업체와 통신기업, 대형병원과 대기업의 독점 시장만을 만들고 대부분의 동네 의원과 약국은 몰락해 실질적인 국민의 의료 접근성은 무너지고 말 것”이라며 “국민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일에는 편리함으로 포장한 기업 이익을 대변하려는 세력과 타협하면 재앙과 참사로 돌아온다는 것이 그간 확인돼 왔다”고 밝혔다.도약사회는 정부를 향해 한시적 비대면 진료를 코로나 관련 질환 치료로 제한하고, 비대면 진료 앱 기업들의 이익 보장을 위한 시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약사회는 또 “국민의 보건의료 접근성과 보장성 확대, 노인, 장애인, 도서벽지 주민 등 의료취약계층에 필요한 것은 공공병원, 방문 진료·약료·간호, 응급시설 및 이동체계, 공공심야약국 등 대면진료 중심의 공공의료의이며 정부는 이의 확충에 노력하라”고 요구했다.2022-07-29 13:56:49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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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약, '공동체 치안 으뜸파트너' 감사장 받아[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최흥진)는 29일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2022년도 상반기 공동체 치안 으뜸파트너' 시상식에서 인증패와 감사장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공동체 치안 으뜸파트너는 공동체 치안에 이바지하고 취약계층 보호에 공헌한 사회단체 공공기관 기업 등에 부여하는 상이다.구약사회는 서울구로경찰서와 협력해 사회적 약자 청소년 보호 활동을 성실히 이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 상반기 평가에서 약사회로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설명했다.이번 시상식에서는 김준호 부회장이 구약사회를 대표해 상을 받았다.2022-07-29 13:46:43김지은 -
성남시약 "회원 권익 보호 위해 현안 적극 대처해달라"[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경기도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 28일 시약사회관 2층 사무국에서 2022년 상반기 자체 감사를 수감했다고 밝혔다.이날 시약사회 손현우, 노인화 감사단은 상반기 주요 회무사항과 일반·특별회계 결산 내용 등을 확인, 점검했다.감사단은 “약자판기, 약배달 등 심각한 현안문제에 대해 회원권익보호를 위해 적극 대처해 달라”고 주문했다.이와 함께 지방선거 이후 지자체장 변경 등 변화가 있는 만큼 대관 업무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코로나19 상황 지속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 회무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집행부의 노고를 격려했다.한편 이날 감사에는 손현우, 노인화 감사와 한동원 회장 김광석 총무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2022-07-29 13:42:52김지은 -
수원시약, 회원 약사들과 문화 행사 갖고 친목 도모[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경기도 수원시약사회(회장 김호진)는 지난 27일 영통 메가박스에서 회원 약사, 가족 100여명을 초대해 ‘한여름밤의 씨네마 천국’ 행사를 진행했다.김호진 회장은 행사에 앞서 “제30대 임원진이 회무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회원과 대면하는 사업”이라며 “단체 카카오톡방이나 온라인 상으로의 소통에는 한계가 있는데 이렇게 영화를 함께 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 서로 소통하는 귀중한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김 회장은 또 “약사회는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지원, 약사직능 향상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면서 “약사회 문은 언제나 활짝 열려있다. 회원 간의 원할한 소통이야말로 약사회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요소이며 근간”이라고 덧붙엿다.구약사회는 이번 행사에 올해 관내 신규로 개설한 회원 약사들도 초대했으며, 신입 회원들에게는 축하선물로 약사 가운과 학술 책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2022-07-29 13:39:4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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