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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자체 결산감사…정기총회는 1월 12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가 자체 결산감사를 수감하고, 내년 정기총회 일정을 1월 12일로 확정했다. 구약사회 서강빈·이종숙 감사는 20일 자체 감사를 실시하고 올해년도 회무와 예산회계, 재정 전반 등에 대해 살폈다. 감사단은 "회장님 이하 임직원이 단합해 회무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줬다"며 "1년간 수고한 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약사회는 오는 27일 최종이사회를 개최키로 했다.2022-12-20 17:56:14강혜경 -
강동구약, 1월 7일 총회…민원고충해결TF 정식위원회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가 오는 1월 7일 제44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별관 4층 차후영홀에서 개최키로 했다. 강동구약사회는 17일 2022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총회 일정과 장소, 사업계획안, 세입·세출안 등을 통과시켰다. 또 총회 부분별 수상자 명단을 확정지었다. 약사회는 회장 직속기구 성격인 민원고충해결TF를 정식 위원회로 상정키로 했으며, 비닐봉투 사용을 규제하는 사회·국가적 추세에 발맞춰 제약사에 음료 포장 단위를 손잡이가 있는 박스로 교체해 줄 것을 상급회에 건의키로 했다. 신민경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회원들을 격려하고자 깜짝 기획된 복날 수박이벤트를 연례행사로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이 많았으며 단체 영화관람과 가족동반 걷기대회, 회원대상 건기식 세미나 등 다양한 회원 대면 행사를 기획했고 반응이 좋았다"고 평가했다. 이어 "품절약 문제를 해결하고자 3월 개설한 '강동팜교품장터'를 통해 재고 흐름이 조금은 수월해졌다는 약국들의 평가가 있었고, 회원고충TF팀을 만들어 문제 발생시 신속하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노력했다"며 "12월부터는 약국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PC케어 서비스 등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직접 약국을 방문해 모니터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22-12-20 15:19:06강혜경 -
구로구약, 최종이사회 갖고 2023년 예산안 심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최흥진)는 지난 16일 저녁 8시 관내 한 중식당에서 최종이사회를 열고 주요 회무 내용을 논의했다. 최흥진 회장은 회의에 앞서 “지난1년 오미크론 확산에 의한 여러가지 급박한 현안으로 바쁘게 달려왔다”며 “회원과의 소통과 격려가 더욱 필요한 시기였고 소식지와 콘서트 개최도 그런 마음을 나누는 일환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회원들은 약사회에 질타 대신 협력과 제안을 주셨고 이에 응답하기 위해 더 열심히 움직인 시간이었다”고 했다ㅣ. 최 회장은 또 “2023년 정기총회에서 새로운 모습의 약사회를 만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했다. 이어진 회의에서 구약사회는 ▲표창대상자 심의 ▲2022년 각 위원회 사업보고 ▲2023년 예산안 심의를 진행하는 한편, 내년도 정기총회는 오는 1월 6일에 진행하기로 협의했다.2022-12-20 14:28:08김지은 -
약준모, 1년간 무자격자 판매 등 약국 218곳 신고[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단체의 무자격자 판매 의심 약국 신고 건수가 증가하며 자정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고 있다.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 클린팀(이하 클린팀)이 작년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무자격자 판매 등 의심 약국 218곳을 신고했고, 이중 71곳이 검찰 송치됐다. 또한 진료없이 동물약을 처방한 동물병원 등 45곳을 신고했고, 이중 10곳이 업무정지를 받았다. 일반약을 판매한 병의원 1곳도 업무정지 처분이 내려졌다. 클린팀은 약국과 한약국, 병의원과 동물병원, 편의점을 대상으로 자정활동을 이어왔다. 1년간 총 275건을 신고했고 이는 월 평균 23건씩 신고한 셈이다. 약국 신고 218건 중에 78건은 검찰 송치됐고 보건소에서 경찰 수사를 의뢰한 곳은 3건이다. 검찰에서 기소유예한 곳이 1곳, 시정조치를 내린 약국은 17곳이다. 한약국도 2곳은 검찰 송치, 2곳은 시정조치를 받았다. 클린팀 관계자는 “검찰 송치된 이후 결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대체로 업무정지가 내려진다”면서 “경찰 조사가 이뤄지는 곳은 결과에 따라 업무정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한 이 관계자는 “일반약을 판매한 병의원, 진료 없이 처방대상 동물약을 판매한 동물병원들은 업무정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클린팀은 직접 증거 자료를 모아 권익위원회에 신고하고 있는데, 자료 수집 및 신고건수가 작년 동기간 대비 각 73%, 86% 증가했다. 다만 동일한 사례와 증거로 신고를 하더라도 지역 보건소의 판단이 크게 다르다는 점이 문제였다. 클린팀 관계자는 “지역별로 차이가 크다. 동일한 사안인데 보건소에 따라 판단이 달라 관련 민원을 복지부에 제출했다”고 했다. 또한 보건소 처분 이후 일시적으로 불법행위를 중단하며 법망을 피해가려는 시도들이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이어갈 계획이다.2022-12-20 10:46:58정흥준 -
병원약사회, 사회복지단체 3곳에 1500만원 후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영희, 이하 병원약사회)는 올해도 정기 후원하는 복지단체에 15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나눔활동을 실천했다. 병원약사회는 매년 회원 연회비의 10%를 사회봉사기금으로 적립해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용해오고 있다. 정기 후원을 약속한 복지단체는 2008년 환아돕기 모금 운동을 시작으로 인연을 맺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2010년부터 해외의료봉사 의약품 후원을 시작한 사회복지법인 ‘피스메이커스’, 2011년부터 외국인 노동자 무료진료 후원으로 시작해 현재 홈리스 클리닉을 운영 중인 ‘라파엘나눔’ 세 곳이다. 지난 8일 조윤희 법제이사와 백진희 약물경제성평가분과장이 라파엘센터를 방문하여 김전 이사장을 만나 ‘라파엘나눔’에서 운영중인 홈리스 클리닉에 500만원을 전달했다. 홈리스 클리닉은 작년 개소해 노숙인 등 소외계층들에게 무료진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네팔, 캄보디아, 필리핀 등 정기적인 해외 의료봉사를 추진하고 있는 ‘피스메이커스’의 김영국 신부를 만나 해외의료봉사에 필요한 의약품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병원약사회 김영주 상근부회장과 강진숙 부회장이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병원약사회는 2010년 네팔 의료봉사 의약품 구입과 약사 인력 지원을 시작한 이후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19일에는 아동의 권리 실현을 위해 활동하는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을 만나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심리정서지원 사업 지원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세이브더칠드런 대외협력부문 김희권 부문장은 “이번 후원금은 아동학대로 심리적 치료가 필요한 아동들의 치료 및 학습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영희 회장은 “사회봉사기금을 통해 올 한해만 오천만 원에 가까운 금액을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더욱 뜻깊은 한 해가 됐다”며 “병원약사들의 소중한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병원약사회는 올해 정기후원뿐만 아니라 지난 3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울진군과 강원도의 이재민 지원 및 재난 복구를 위해 성금 10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한 바 있다. 또 우크라이나 아동의 안전보장 및 권리 보호를 위해 세이브더칠드런에도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8월에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지원 및 재난 복구를 위해 성금 10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하며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2022-12-20 10:44:06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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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약, 연말 맞아 관내 복지시설들에 의약품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회장 최흥진, 부회장 김수원, 이사 남예인)는 지난 15일 관내 청소년 보호시설 방문해 의약품을 전달했다. 이날 구약사회는 학대청소년보호시설인 유프라시의집, 지적장애보호시설 헬렌의집, 성매매 구호시설 새날을여는 청소년 쉼터, 그리고 보육시설 오류마을을 차례로 방문해 전달식을 갖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김수원 여약사 부회장은 전달식 후 후원청소년들과 식사를 겸한 만남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김 부회장은 "특별히 평소 구약사회의 후원을 받아 온 청소년을 만나게 돼 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여약사회의 후원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2022-12-20 10:43:38김지은 -
개국약사 중앙+특별회비 28만8천원...2만5천원 올라[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내년도 대한약사회비가 동결된다. 다만 특별회비의 일부 조정과 신설 조치로 인해 개국약사의 경우 올해보다 2만5000원이 오른 28만8000원을 중앙회비로 내야 한다.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지난 15일 제13차 상임이사회에서 오는 23일 진행될 이사회 안건 중 ‘2023년도 연회비 및 특별회비 결정에 관한 건’을 의결했다. 약사회는 우선 내년도 중앙회비는 동결 하기로 했다. 개국약사에 해당하는 면허사용갑은 23만원, 약국 근무약사 등이 포함된 면허사용을이 14만원, 병원 약사 등이 포함된 면허사용병이 6만원, 면허 미사용자인 정은 2만원이 부과된다. 중앙회비 동결 이유에 대해 약사회는 물가인상에 따른 비용 상승, 2023년도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비 확대를 위해 회비 인상이 불가피하지만, 코로나에 따른 약국 경영상의 어려움이 커진 상황에서의 회원 약사 부담 가중 등을 감안해 중앙회비를 동결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특별회비는 일부 조정 조치로 인해 인상이 단행된다. 현재 약사회 특별회비에는 ▲약화사고배상책임보험료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특별회비 ▲의약품정책연구소 특별회비 ▲대한약사회 장학기금 ▲약바로쓰기운동본부 특별회비 ▲재난기금 등 6개 항목이 포함된다. 이중 약화사고배상책임보험료의 경우 일부 인상 조치가 적용된다. 기존 1만원에서 5000원 인상돼 1만5000원에 책정됐다. 납부 대상은 약국 개설 약사와 약국 근무약사다. 약사회는 최근 약국의 약화사고 건수와 더불어 손해율이 오르고 있는 것이 보험료 인상에 주요한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2019년도에서 2020년도에 총 79건이었던 약화사고 보험 적용 대상 건수가 2020~201년에 112건, 2021~2022년 128건으로 늘었다. 더불어 올해 처음 특별회비로 재난기금 1만원이 신설된다. 납부대상은 약국 개설 약사이다. 집중호우나 태풍 등으로 인한 풍수해 발생 회원 약국에 대한 위로금 지원을 목적으로 모금한 ‘수해 피해 지원 성금’이 올해 발생한 풍수해로 모두 소진됐다는 것이 약사회 설명이다. 약사회는 풍수해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해로 회원 약사들의 피해가 매년 발생하고 있는 만큼, 관련 기금을 마련해 회원 약국들에 위로금을 지급할 목적으로 이번 특별회비를 신설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 이사회에서 거출하지 않기로 결정했던 약바로쓰기운동본부 특별회비 1만원을 내년에는 다시 재개된다. 납부대상은 면허사용갑, 면허사용을 약사이다. 특별회비 중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특별회비, 의약품정책연구소 특별회비, 대한약사회 장학기금은 동결 조치된다. 오는 23일 열리는 대한약사회 제3차 이사회에서 이번 안건이 통과되면 면허사용갑은 28만8000원, 면허사용을은 18만8000원, 면허사용병은 11만3000원, 면허미사용자는 4만원을 납부하게 된다.2022-12-19 22:40:30김지은 -
서울 분회장들 "대체조제 간소화·성분명이 품절약 해법"[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24개 분회장협의체가 품절약 대안은 대체조제 간소화와 성분명처방이라며 약정협의체를 가동해 논의하고 즉각 실시하라고 촉구했다. 20일 협의체는 공동 성명을 통해 최악의 품절 사태에 복지부장관이 직접 나서 문제를 해결하라고 요구했다. 협의체는 “우리는 역대 최악의 의약품 공급 부족과 품절사태에 직면하고 있다. 회원들은 매일매일 약을 찾아 헤매고 있고, 어렵게 하나를 갖춰 놓으면 다음날 다른 품목이 품절돼 버리는 실로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고 했다. 일부 아세트아미노펜 제제에 대한 약가인상과 제약사에 대한 생산 독려로 본연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면 직무유기라고 지적했다. 협의체는 “정부가 나서서 막을 수 있는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가고 있고, 정부가 져야 할 책임은 약국과 약업계가 짊어지고 있다”면서 “펜데믹 초창기 마스크 수급이 불안정해 모든 책임을 약국에 떠넘긴 상황과 너무나도 닮아 아연실색 할 수 밖에 없다”고 토로했다. 인접국이자 최대 인구를 자랑하는 중국의 위드코로나 정책전환으로 인해 앞으로의 상황은 더욱 악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협의체는 “감염예방을 위해 백신 공급에 적극 나섰듯 치료를 위한 의약품 공급 부족과 품절사태에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 장관이 직접 나서줄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면서 “아울러 의약품 유통체계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도 반드시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요구했다. 협의체는 “또한 지속적인 품절사태를 근본적이고 제도적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합리적 대안인 성분명 처방과 대체조제 간소화에 대해 약정협의체를 가동해 논의하고 즉각 실시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더 이상 국민들의 불편함과 보건의료체계의 과부하를 방치할 수 없기 때문에 합리적 대안과 정책들을 받아들이라”고 촉구했다. 한편, 협의체는 1월 초 최광훈 대한약사회장과 품절약 사태에 대한 정책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2022-12-19 22:07:14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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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이주민가정에 2200만원 상당 영양제 기부[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가 한국이주민건강협회 희망의친구들에 2200만원 상당의 비타민 영양제를 기부했다.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은경, 위원장 박영미)는 지난 16일 비타민 영양제 900통을 전달했다.전달식에는 이은경 부회장, 한지윤 여약사 총무, 이진우 여약사 간사, 희망의친구들 김미선 상임이사, 이애란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영양제는 의료보험의 사각지대에 있는 난민·이주민 가정들에 전달된다. 또한 서울시약은 이주민, 이주 아동을 대상으로 약의 올바른 지식과 안전한 사용을 위해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권영희 회장은 “시약사회는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이 겪고 있는 실상을 발굴해 함께 살아갈 방법을 고민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확대하는데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은경 부회장은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제도권 밖의 난민, 이주민들의 실상을 좀 더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더욱 포용적인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서울시약사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이주민건강협회 희망의친구들은 한국사회에서 이주민의 건강권이 인권임을 주장하는 비영리단체다. 이주민이 건강한 사회가 한국인도 살기좋다는 믿음으로 소외와 차별없는 이주민의 건강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2022-12-19 20:58:29정흥준 -
경기도약 "지부·분회 사무국 직원 수고 하셨습니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16일 올 한해 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수고한 지부, 분회 사무국 직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도약사회 총무위원회(부회장 연제덕, 위원장 권태혁) 주관으로 직원 송년회를 겸해 개최된 이날 행사는 약사회 발전과 회원의 권익증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회장과 임원들을 뒷받침해 온 직원들의 수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영달 회장은 "항상 회원들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수고와 헌신하고 있는 사무국 직원들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며 "오늘 이 자리가 임직원 간 소통을 바탕으로 끈끈한 우애를 더욱 다질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송년회에는 박영달 회장, 연제덕 부회장, 권태혁 총무위원장, 지부, 분회 사무국 직원 30여명이 참석해 단체로 뮤지컬을 관람했다.2022-12-19 15:53:5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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