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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충남약사회장배 자선골프대회서 심재경 약사 우승[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제11회 충청남도약사회장배 자선골프대회에서 심재경 약사(공주시약사회)가 우승을 차지했다.충남약사회(회장 박정래)는 지난 16일 부여 백제컨트리클럽에서 장학사업 후원금 조성을 위한 자선골프대회 행사를 1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날 우승은 심재경 약사에게 돌아갔으며, 준우승은 유길태 약사(천안시약사회)가 차지했다. 메달리스트상은 조한군(홍성군약사회)·이희숙(논산시약사회) 약사에게, 다버디상은 배준범(동국제약)에게 돌아갔다.다파상은 박정우(동아제약), 다보기상은 최소영 약사(아산시약사회)가 차지했다. 니어상은 차용일(대전시약사회장)이, 롱게스트상은 박진용 약사(논산시약사회), 시니어상은 정은수(논산시약사회)·이희영(부여군약사회) 약사, 계백장군상은 황원선 약사(천안시약사회)가 받았다.공로상에는 이대원(유한양행), 특별상에는 이상현 약사(부여군약사회), 행운상에는 박예진(세종시약사회)·김호식(보령시약사회)·전승호(공주시약사회)·오왕진(보령시약사회)·김주한(천안시약사회)·윤광중(홍성군약사회) 약사가 차지했다.약사회는 "이날 대회에는 충남약사회 임원과 회원, 제약·유통사 등 12팀이 참가했으며, 약사회와 제약·유통사 친목 도모는 물론 활발한 지역사회 보건향상을 위해 서로 더 정진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정래 충남시약사회장과 전일수 총회의장,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과 오진환 총회의장, 이대원 충남약업협의회장, 박정우 동아제약 이사, 이희영 부여군약사회장, 정은수 전 논산시약사회장 등이 함께 참석했으며 접수된 후원금은 충남도내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2022-10-17 10:01:25강혜경 -
약사회, 서울 분회장들에 여약사대회·학술제 협조 요청[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은 지난 13일 약사회관에서 서울시 분회장협의회 김위학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협조를 부탁했다고 밝혔다.최광훈 회장은 “약사회와 서울 분회장협의회의 상호 협력 속 회원 약사들이 필요로 하는 주요 회무가 운영되고 있다”며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최 회장은 “몇 년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되는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인 만큼 다양한 임상 강좌와 심포지엄을 준비하고 있다”며 “회원 약사들이 의약품 시장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이에 김위학 협의회장은 “이번 약사 학술제가 서울에서 개최되는 만큼 각 분회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회원들이 보다 많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분회장들과 함께 관련 행사에 대해 잘 안내하겠다”고 했다.한편 제4차 전국여약사대회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부산벡스코에서 열리며, 제8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및 제28회 팜엑스포는 오는 11월 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2022-10-17 09:40:53김지은 -
장동석 약사 "회무 의지·철학 없는 최광훈 회장에 큰 실망"[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대한약사회 상근 전문위원직을 돌연 사퇴한 장동석 약준모 회장이 공식적으로 사표 제출 이유를 밝혔다.약사회에 더 이상 희망이 없다는 판단을 했다며, 부회장직 등 자리요구 소문에 대해선 극구 부정했다.또한 약사회는 일하려는 의지와 철학이 없다며 맹비난을 쏟아내는가 하면, “불편하고 부담스럽다”는 최광훈 회장의 말을 나가라는 말로 받아들였다고 전했다.아울러 허지웅 약사공론 사장 해임은 아직도 납득하기 어렵다며, 이는 약준모 지우기의 시작이었다고 해석했다.약사회 집행부 구성 당시부터 갈등이 있었음을 털어놨다. 능력있는 인사 추천은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오히려 반대하는 인사를 강행했다는 것이다.장 회장은 회원 공지를 통해 “새 집행부 구성에 노력했지만 받아들여진 부분이 별로 없다. 최00(금품수수), 김00(금품수수), 한00(여약사폭행사건), 김00(면대의혹) 이00(한약사문제) 등 여러 제보들이 있어 추천을 하지 않았다. 최 회장의 임명 강행에 대해 임추위(임원인사추천위원회)에서 반대했다”고 밝혔다.이어 장 회장은 “최광훈 회장은 약준모와 많은 부분에 있어 약속을 했다. 그러나 지금껏 지켜진 약속은 거의 없고 말뿐이었다. 마지못해 우는 아이 떡 하나 더 준다는 식이었다”면서 “단적인 예로 최광훈 회장은 책임부회장제를 공헌했다. 공허한 말뿐이었다. 현안에 대한 대응 부족과 정책 실패에도 누구하나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고 비판했다.정책담당 상근 부회장의 부재 등 결정권자들이 없이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다는 설명이다. ‘대약에 헤더가 없고 책임지고 일할 사람이 없다’며 혹평을 쏟아냈다.장 회장은 “특히 대약의 정책통이 부재하다. 정책담당 부회장은 출근을 안 한지 수개월이다.대약의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상근 정책부회장의 부재는 약사회의 큰 재앙이다”라며 “많은 젊은 임원들의 의욕적인 활동에 많은 제약을 가했다. 변화를 두려워하고, 일하겠다는 의지도 철학도 보이지 않았다”고 했다.이어 “구시대적 유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라때’를 외치며 그 시절로만 돌아가려는 회귀본능의 안타까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책임 회피와 자리보전을 하려는 사람들 때문“이라고 지적했다.장 회장은 “무엇이 회원들을 위하는 길인지를 생각해야 하는데 자리만 지키면 시간은 간다는 생각들이 확고해 보인다”면서 “더 이상은 이곳에 희망이 없다는 판단을 했고 사표를 던졌다”고 설명했다.또 최광훈 회장과의 면담에서 “장동석이가 불편하고 부담스럽다. 결정은 자네가 해라”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장 회장은 “불편하고 부담스럽다는 말은 나가라는 말로 받아들였다. 자리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어느 자리에서든 일을 열심히 하고, 하찮은 약속이라도 지키는 게 중요하다 생각한다”면서 “최 회장이 배려나 이해를 구하지 않고, 아무렇지도 않게 약속을 깨는 모습을 수없이 보며 마음을 접었다. 신뢰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이어 “회원들의 뜻을 받들지 못하고 불편함과 피로를 드린 점에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2022-10-16 19:02:43정흥준 -
약준모 회장 선거 박현진-정수연 출마...30대 젊은피 맞대결약준모 회장 선거 후보인 박현진, 정수연 약사.(왼쪽부터)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이하 약준모) 차기 회장을 놓고 박현진(38· 충북대), 정수연(33· 숙명여대) 약사가 맞붙는다.정 약사가 접수 마감을 앞두고 후보 등록을 하면서 경선이 확정됐다. 약준모 선거관리위원회는 카카오톡 오류에 따른 메일 접수 등 문제로 후보 등록일을 오늘(17일) 자정까지 연장했다.이에 선관위는 18일 오후 최종 후보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현재까지 후보 등록이 확인된 후보는 두 명 뿐으로 2파전이 유력하다. 30대 젊은 피의 맞대결이 될 것으로 보인다.새롭게 출사표를 던진 정 약사는 대한약사회 전 정책이사, 서울 강서구약사회 총무이사를 맡고 있다. 현재 강서보건약국을 운영 중이다.정 후보는 약준모 회계 투명화로 그동안 적립 자산을 회원 만족도가 높은 사업에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또 홈페이지 활용도를 높이고, 경영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정 후보는 “약료 서비스 발전을 위한 캠페인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회원 소모임 활동을 지원하겠다”면서 “약국 약사의 전문적 서비스, 존재하지만 근거화 하지 못했던 활동을 데이터로 취합하고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활동에 약준모 인프라를 활용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전했다.또한 정 후보는 “정보 나눔, 매물정보, 물물교환, 구인구직 등을 비롯 약국을 운영하는 데 도움이 필요한 기능들의 실용성을 더욱 높이고 편리하게 개편하겠다”면서 “다른 약사 커뮤니티, 약사 단체들과 MOU를 통해 서로의 좋은 기능을 나누고 협업하겠다”고 했다.정 후보는 “수년간 적립된 약준모의 자산을 회원들이 가장 효능감을 느낄 수 있는 방안으로 소통해 사용하겠다. 회계를 투명화하고 예·결산안 공시를 통해 회비 운용의 내실을 다지겠다”고 밝혔다.앞서 후보 등록을 한 박 약사는 약준모 총무이사를 맡아왔으며, 대한약사회 정보통신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한미약품 연구원으로 있다.박 후보는 “그동안 약준모 회장과 집행부는 끊임없이 싸우며 약사사회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왔다. 수세적인 입장만 취하던 약사들이 불법 약국 척결, 공공심야약국, 동물의약품의 확대 같은 가치를 창출하려고 했던 건 약준모가 유일무이하다”며 이 같은 약준모의 가치를 지키고 싶다고 출마의 변을 전했다.박 후보는 “약준모가 튼튼하게 바로 서야 되고, 그 기반을 든든히 다지는 작업을 해보려고 한다. 행동하는 누군가에게 책임을 전가하기보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겠다”면서 “사회적 이슈에서 힘겹게 투쟁하며 싸워야만 하는 이유는 우리가 기여하는 사회적 가치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가 부족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이어 박 후보는 “가장 우선시 돼야 할 것은 국민들에게 약사란 직업이 무엇인지 사회에 어떠한 기여를 하는지 알리는 일이다”라며 약준모 회원들의 도움과 연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선거 운동 기간은 11월 15일까지 약 30일이다. 투표권이 있는 모프회원은 5752명이다. 온라인 투표는 11월 1일~15일까지 15일 간 진행한다. 당선인은 11월 16일 발표할 계획이다.백승준 의장이 선거관리위원장이며 서현주 부의장과 이찬욱 감사, 김성진 부회장이 선관위원이다.2022-10-16 17:24:50정흥준 -
복지부 "전문약사 제도, 이달 내 법령 정비 마무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내년 4월부터 시행되는 국가 공인 전문약사 제도의 윤곽을 그리는 절차가 마무리됐다. 복지부는 이달 안으로 법령 정비 절차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한국약학교육협의회(이사장 손동환)는 14일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전문약사 교육 과정과 전문 과목의 타당성 연구’를 주제로 공청회를 진행했다. 이번 공청회는 전문약사제도 관련 3차 연구용역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사실상 제도 마련을 위한 마지막 연구 절차였다.전문약사의 축인 지역 약국, 의료기관, 산업 약사 측에서는 이번 제도가 제대로 시행되면 각 분야에서의 약사 역할을 인정받는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복지부는 내년에 시행될 전문약사 제도가 제대로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히는 한편, 최근 불거진 의료계 등 타 전문 직종의 문제 제기는 원활하게 해결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지역 약국 약사가 ‘전문약사’ 될 필요있냐는데”이날 공청회에서 토론자로 나선 대한약사회 김대원 정책기획본부장은 전문약사 제도 시행을 앞두고 지역 약국 약사의 자격 취득 실효성에 대한 지적을 의식한 발언을 해 관심을 모았다.김대원 대한약사회 정책기획본부장김 본부장은 “다른 직능에서 개국 약사가 전문약사가 되면 복약지도를 얼마나 더 잘할 수 있냐는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안다”면서 “전문약사 자격을 취득한다고 해서 약사의 복약지도가 완전히 바뀌는 것은 아니다. 전문약사의 역할이 복약지도에만 있다면 굳이 이 제도를 만들 필요도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가장 중요한 가치는 약물 요법의 성과를 높이는 것”이라며 “약사의 전문적인 역할로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 도움을 주자는 것이 전문약사제도의 취지임을 이해해 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김 본부장은 또 전문약사 응시 분야 중 임상 파트 전문과목에 지역 약국 약사가 응시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태현 산업약사회 전문약사 TF위원김 본부장은 또 “심혈관약료와 같은 전문 분야에 지역 약사 참여가 필요하냐는 의문도 있는 것으로 아는데 전문약사는 치료가 아닌 약물 관련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가장 효과적인 약물 사용을 유도하는 데 포커스가 있다는 점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면서 “그런 점에서 지역 약국 약사들도 임상 관련 전문과목에 응시할 수 있도록 오픈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산업약사회에서는 제약산업 분야에서 약사 역할의 최종 고지인 신약 개발을 효과적으로 달성하고, 이렇게 만들어진 약이 안전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측면에서 이번 전문약사제도 산업 파트의 ▲제약기술 ▲안전유통 2과지 전문과목이 설정됐다고 설명했다.산업약사회 이태현 전문약사 TF위원(비씨월드제약 이사)는 “이번 연구에서 산업과 관련 제약기술, 안전유통 전문과목에 대한 타당성이 높게 나온 것은 그 필요성이 그만큼 크다는 방증일 것”이라며 “신약 개발이라는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 것, 그리고 그 신약이 규정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전달될 수 있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민명숙 병원약사회 부회장그간 10년 넘게 민간으로 전문약사제도를 운영해 왔던 병원약사회는 이미 배출된 전문약사들이 의료기관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병원약사회 민명숙 부회장(전문약사제도 운영준비단장)은 “병원약사회가 운영한 제도를 통해 10개 분야에서 1400여명 전문약사가 배출됐고 병원 다학제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복지부 “제도 안착 우선…추후 인센티브 등 고려도”복지부는 이번 달 안으로 법령 정비를 마무리하고, 추후 제도가 제대로 안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양대형 복지부 행정사무관더불어 전문약사 제도에서 별도의 인센티브 등이 마련돼 있지 않은 부분에 대해선 제도 시행 후 결과를 토대로 고려해 볼 부분이라고 설명했다.복지부 양대형 행정사무관은 “현재로서는 전문약사의 인센티브 등 내용을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다”면서 “제도가 자리를 잡고 보건의료체계 내에서 전문약사가 제대로 된 역할을 수행할 경우 복지부도 관련한 활용 방안 등을 고민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병원약사는 지난 10년 이상 제도를 시행하며 경험이 쌓였지만, 지역 약사, 산업 약사의 경우 처음 시행되는 것인 만큼 아직도 세부 추진 방안 등에 대해 고민되는 부분들이 있다”면서 “ 이달 안으로 법령을 확정해 올려야 하는 만큼 단체들과 협의해 최종적으로 정리를 하겠다”고 했다.양 사무관은 또 “전문약사와 관련해 의료계 등에서 우려, 격려의 의견들이 있었다”면서 “약사회, 의협이 만나 갈등을 해소하려고 노력 중인 것으로 안다. 큰 갈등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2022-10-14 18:38:40김지은 -
동작구약, 신규개설·생일맞이 약국 40곳 축하 방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이명자 동작구약사회장이 신규 개설약국과 생일 맞이 회원 약국을 축하 방문했다.지난 9월부터 이달까지 생일 맞이 회원약국 38곳과 신규 오픈 2곳을 직접 찾아가 떡을 선물했다. 또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원 발생 시 약사회로 연락을 달라고 안내했다. 구약사회는 “회원들이 반갑게 맞이해줬다. 개설약국엔 개업을 축하하고, 활발한 소통을 당부했다”고 전했다.이명자 회장은 “후배 약사들이 약국을 하다보면 생각하지 못한 민원 발생도 많고, 작은 약화사고도 많이 일어난다”면서 “그럴 때마다 약사회가 약사들의 울타리가 돼 주고 회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배워나가며 힘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2022-10-14 17:06:41정흥준 -
서울시약, 27일 동물약국 판매 상담팁 실전교육[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가 지난 동물약국 실전교육에 이어 판매상담 기법 강의를 마련했다.동물약품위원회(부회장 우경아, 위원장 김은아)는 오는 27일 오후 8시 줌화상을 통해 동물의약품 온라인 심화교육을 개최한다.이번 심화교육은 ‘동물약품 일타강사’로 유명한 김건호 약사를 초청해 동물약 판매 상담팁을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참여 신청은 2022년도 회원신고를 필한 회원에 한하며, 오는 25일까지 네이버폼(https://naver.me/5IsuGIOs)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김은아 동물약품이사는 “동물의약품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와 함께 실전 판매상담팁을 통해 약국경영 다각화를 모색하고자 심화교육을 마련했다“며 ”동물의약품 취급으로 약국경영 활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2022-10-14 16:55:38정흥준 -
서울시약, 20일부터 세이프약국 역량 강화 교육[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가 약사직능 발전에 기여할 세이프약국 사업 확대를 위해 역량 강화에 나선다.시약사회는 지난 온라인 설명회에 이어, 세이프약국 기존 및 신규 참여 희망 회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특강을 개최한다. 오는 20일부터 5주간 대면 및 줌화상을 병행해 2시간 동안 진행한다.강의 내용은 ▶사례를 통한 뇌졸중 환자의 처방 이해(최은주 보라매병원, 줌화상) ▶임상병리학 기초와 검사데이터 해석1(정병욱 약학박사, 대면+줌화상) ▶임상병리학 기초와 검사데이터 해석2(정병욱 약학박사, 대면+줌화상) ▶임상병리학 기초와 검사데이터 해석3(정병욱 약학박사, 대면+줌화상) 등을 주제로 열린다.김경우 부회장은 “이번 특강은 지난 23일 세이프약국 설명회에서 실시한 설문조사를 참고하여 강의 주제를 선정했다”며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약사의 전문 프로토콜을 재확립하는 시간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2022-10-14 16:50:35정흥준 -
구로구약, 세이프약국 간담회 갖고 활성화 방안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최흥진) 약국위원회(부회장 박세현, 이사 이승엽)는 지난 12일 구약사회관에서 ‘제1회 세이프약국 간담회’를 진행했다.세이프약국 초기 시범사업부터 참여해 온 구로구약사회는 이번 간담회 진행에 대해 코로나 기간 대면의 어려움으로 침체된 세이프약국 활성화 일환이라고 설명했다.최흥진 회장은 이 자리에서 “세이프약국 의미는 어느 한 약국에서 집중적으로 수행하기 보다 촘촘한 약국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주민이 편안하게 약국을 이용하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정동만 총무부회장은 세이프약국의 의의와 기본 내용을 설명하고, 이승엽 이사가 세이프약국 관련 프로그램 설치 방법을 설명했다.한편 구약사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적극적으로 세이프약국에 참여해 성과를 올리고 있는 구로구 내 대우프라자약국 정성두 약사가 참석해 사례를 중심으로 경험을 공유해 약사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2022-10-14 16:45:20김지은 -
용산구약, 상임이사회서 지도감사 수감 일정 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가 상임이사회를 열고 서울시약사회 지도감사수감 일정 등을 논의했다.구약사회는 13일 오후 8시 회장단과 상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차 상임이사회를 가졌다. 약사회는 전국여약사대회와 코로나19 극복 개국회원 격려 축하행사 개최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지도감사 수감 일정 등을 함께 의논했다.2022-10-14 16:13:37강혜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