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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실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평택시약사회(회장 변영태)는 지난 15일 약사회관에서 자선다과회를 열고 사회공헌사업 기금을 모금했다.변영태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지난 2년간 비대면으로 행사를 치루며 많은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모시게 돼 기쁘다"며 "먼 길 마다않고 참석해준 내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정호정 여약사회장도 "약사회원들의 정성스런 성금으로 펼쳐온 사회공헌사업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가 돼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회원들의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3년에 시작해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웃사랑 사랑나눔 자선다과회는 매년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노인층, 꿈을 가진 청소년들의 장학금 등에 사용되는 성금을 마련하고 있다.행사는 김준태 총무위원장과 유명희 여약사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고 참가 인사들의 격려사와 사회공헌사업 내용발표 등이 있었다. 이어 시약사회 합창단인 팜루체의 합창공연도 마련됐다.행사에는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 ,조수옥 부회장, 이경희 여약사위원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분회장, 여약사회담당임원 등이 참석했다. 아울러 정장선 평택시장,유승영 평택시의회의장, 홍기원국회의원, 변성윤 의사회장, 서영달 보건소장도 기금 마련 행사에 동참했다.2022-10-20 11:22:06강신국 -
용인시약, 아주대 글로벌제약임상대학원과 협약[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용인시약사회(회장 곽은호)는 임상 관련 전문성 향상을 위해 아주대학교 글로벌제약임상대학원(원장 정이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시약사회와 글로벌제약임상대학원은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발전을 위한 물적·인적 교류 및 대학원 교육 과정 참여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곽은호 회장은 "전문적인 약료서비스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대학원에 약사회 추천을 받은 회원이 입학하면 학교는 약사장학금을 매 학기 지급하게된다"고 말했다.곽 회장은 이어 "전문약사제도 도입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높은 수준의 약료서비스가 필요함에 따라 회원 약사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했다.한편 아주대 글로벌제약임상대학원은 2013년 신설해서 의약품, 건강기능식품,화장품 분야 글로벌 인재양성을 해오고 있다.2022-10-20 11:18:02강신국 -
김정태 후보 "병원약사 인력기준·약제수가 개선할 것"[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지난 2년 수석부회장으로 집행부에서 가장 가깝게 일해 왔기 때문에 연속성을 가지고 미처 마무리 되지 않은 중장기 정책을 챙길 수 있으리라 자부합니다. 반드시 결실을 맺어야죠."제27대 병원약사회장 선거에 김정태(56·강동경희대병원 약제실장) 직전 수석부회장이 단독 입후보 함에 따라 병원약사회가 연속성 있는 회무 실현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김정태 후보는 차기 집행부 구성에 있어서도 함께 일했던 임원들을 폭넓게 등용해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김 후보는 19일 열린 병원약제부서 관리자 역량강화교육에서 가진 기자들과 인터뷰를 통해 ▲의료기관 약제수가 개선 ▲병원약사 인력기준 개선 ▲병원약사 전문성 및 안전성 강화 ▲전문약사제도 정착과 안정적 운영 ▲비상하는 병원약사라는 5가지 공약을 제시했다.김정태 후보는 "마약류관리료와 퇴원환자복약지도료 신설이 전임 집행부에서 추진하던 숙원 사업 가운데 하나"라며 "정부 기관·병원협회 등과 협력해 해결 방안 마련에 나서겠다"고 말했다.인력기준 개선과 관련해서는 최근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요양병원에 주력해 별도의 인력기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당장 시급한 부분이 요양병원 약사 문제다. 요양병원 근무약사 인력이 만들어졌던 2010년 당시와 비교할 때 환경이 너무나도 변했다. 최근에는 500병상 이상 규모를 가진 요양병원들도 생겨나고 있지만 1명의 약사가 관련 업무를 모두 맡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며 "200병상 이하 주 16시간 근무라는 '시간제 약사 제도'를 아예 폐지하겠다"고 밝혔다.특히 김 후보는 최근 국회 정책토론회 이후 복지부가 요양병원 약사 실태조사에 나서겠다고 한 부분은 의미 있는 결실이라며 종별, 규모별 법령 인력 기준의 차등을 없애고 일원화하겠다고 강조했다.또 중소병원에 근무하고 있는 약사들의 병원약사회무 참여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그는 "현재 병원약사회원이 4800명이지만 심평원에 신고된 약사는 7000명 규모로 파악된다. 작은 병원에 소속된 약사들을 어떻게 끌어안을지가 숙제"라며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세분화된 맞춤형 실무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전문약사제도가 정착하고 안정화할 수 있도록 약사회를 지원하는 동시에 유관 학회와 협력증진을 위한 교류 확대를 가지는 것도 그의 계획이다.김 후보는 "의·약사가 함께 참여하는 한국정맥경쟁영양학회장을 역임한 경험 등을 토대로 유관 단체·기관과 코웍을 강화하고 해외 연좌들을 초청한 국제학술대회도 꾸려보고 싶다"며 "코로나19라는 특수 환경으로 인해 그간 위축돼 있고 제약이 많았다면, 27대 집행부에서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미래를 대비하는 병원약사회로 이끌고 싶다"고 설명했다.한편 병원약사회는 단독 입후보한 김 후보에 대한 찬반 투표를 내달 15일 실시해 추대를 확정 짓는다는 계획이다.2022-10-19 18:25:43강혜경 -
'의약품 공급내역 정보 연계' 약국 시범사업 시작된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국 의약품 입고, 재고 관리의 자동화와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의약품 공급내역 정보 연계 시범사업이 약국을 대상으로 시작된다.19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업무 제휴를 통해, 의약품관리종합정보포털(KPIS)의 의약품 공급 내역을 약국 관리 프로그램에 자동 반영하는 의약품 공급내역 정보 연계 사업을 진행한다.약사회는 시범사업에 참여할 약국 모집에 나섰는데 서울지역 9곳, 경기지역 9곳에서 참여약국을 선정할 계획이다. 연 매출 10~20억 규모에 팜 IT3000, 팜플러스 사용 약국이면 시범사업 참여가 가능하다.약사회는 약국에서 처방약 입고량 입력·관리 시 종이 전표 또는 전자 전표를 활용하고 있는 상황을 참고해 효율적인 처방약 재고 관리 방안에 대한 검토가 진행된 바 있다며 이에 심평원과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설명했다.의약품 공급내역 정보 연계 시범사업의 주요 내용을 보면 제약사 또는 도매업체는 요양기관에 의약품을 공급하는 경우, 해당 내역을 의약품관리종합정보포털(KPIS)에 보고하고 있다. 이에 심평원이 보유한 의약품 공급 내역 정보와 연계를 통해 의약품 공급 내역을 약국 전산에 자동 반영해 의약품 입고·재고 관리의 자동화 및 효율성 제고하겠다는 것이다.약사회는 "의약품 공급 내역 정보 연계 시범사업을 통해 사업의 적정성과 문제점 등을 사전에 검토할 것"이라며 "약국 입고 재고관리의 효율성 찾아 보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2022-10-19 18:25:09강신국 -
경남마퇴본부 "음식·가게에 '마약' 표현, 금지해야"[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경남 마퇴본부(본부장 최종석)는 19일 식품이나 가게 명칭에 ‘마약’을 사용하는데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마퇴본부는 19일 성명을 내어 “마약을 부추기는 마약 음식, 마약 가게 등의 마약 표현은 금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본부는 “마약은 기호식품이 아닌 정신과 육체를 파괴하는 무서운 물질임에도 최근 ‘마약’ 표현을 넣은 식품 이름이나 광고가 늘면서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마비시키고 있다”면서 “이런 표현이 마약을 기호식품이나 식품 첨가제 등으로 인식하게 할 수 있다”고 밝혔다.이어 “실제로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인허가 데이터 개방 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말 영업 중인 전국 일반음식점 중 ‘마약’이 들어간 상호는 199개”라며 “그간 법적 규제가 없어 식마약이란 표현을 자연스럽게 사용해 마치 마약을 친근한 수식어 같이 만들어 청소년을 비롯한 일반 국민에게 마약의 무서움을 잊게했다”고 지적했다.본부는 또 “최근 국회에 마약과 같은 유해 약물 등을 식품과 관련된 명칭이나 광고에 사용하지 못하도록 한 법률 개정안이 발의됐다”면서 “조속히 이 법률이 통과돼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잃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본부는 또 “경남약사회와 경남 마퇴본부는 이번 법률 개정안 발의를 적극 환영하는 바이며 하루 빨리 통과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2022-10-19 16:29:43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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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약, 심신 치유 가을맞이 산행[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가 회원들과 함께 가을맞이 산행을 개최했다.구약사회는 16일 강원도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을 함께 걸으며 그간 다하지 못했던 대화를 나누고, 심신을 위로했다. 김인혜 회장은 "청명한 하늘과 단풍으로 물든 이 곳 주상절리 길에서 회원들의 미소를 보니 무척 행복하다"며 "오늘만큼은 일상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단풍을 만끽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산행에는 30여명의 회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며 사진도 찍을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2022-10-19 14:53:50강혜경 -
최광훈-약준모, 결별 수순…각서 공개로 번지나약사회장 선거 당시 손을 맞잡았던 최광훈 대한약사회장과 장동석 약준모 회장.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 장동석 회장의 대한약사회 전문위원직 사임 여파가 지속되고 있다. 장 회장의 사임으로 사실상 최광훈 집행부와 약준모 간 연대가 끊어지면서 추후 약사회에 미칠 파장에 관심이 쏠린다.19일 약준모 관계자들에 따르면 연일 운영위원회 등을 통해 장 회장의 약사회 전문위원직 사임에 따른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약준모 임원단이 논의 중인 안건에는 현재 약사회 임원으로 활동 중인 약준모 인사들의 동반 사퇴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최광훈 회장의 당선 이후 약준모 측은 20여명의 소속 인사를 약사회 임원으로 추천했고, 이중 10여명이 임원으로 활동 중이었다. 이중에는 해임된 허지웅 약사공론 전 사장과 이번에 전문위원직을 사임한 장동석 회장이 포함됐다.약준모 운영위원 중 일부는 허 전 사장의 해임과 장 회장의 사임까지 일련의 인사 문제의 책임이 최광훈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측에 있다고 보고, 현재 활동 중인 다른 약준모 출신 임원들의 동반 사퇴를 고려하고 있다.더불어 선거 운동 당시 장동석 약사와 최광훈 회장 간에 작성된 일종의 ‘단일화 합의문’의 공개 여부도 고려 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약사회와 약준모 관계자들에 따르면 해당 합의문은 최 회장이 당선됐을 시 약준모 추천 인사를 임원직에 기용하는 등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약사공론 사장은 약준모 추천인사로 한다'는 내용 등이 포함돼 있다는 것.약준모 한 인사는 “장 회장 사임 이후 2차례 이상 운영위원들 간 회의가 진행됐는데, 그 안에서 동반 사퇴 여부의 집중 논의가 진행된 것으로 안다”면서 “자진 사퇴를 두고 현재 활동 중인 임원들의 생각이 모두 같지는 않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이어 “선거 운동 과정에서 단일화 조건으로 최광훈 회장과 장동석 약준모 회장 간 합의 문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장 회장의 사임으로 현 약사회 집행부와 약준모 간 연대에 일정 부분 금이 간 만큼 이 문서의 공개 여부도 고려 대상이 되지 않겠나. 현재 활동 중인 임원들의 동반 사퇴 여부에 따라 문서 공개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본다”고 했다.일련의 사태에 대해 약사회 인사들 사이에서는 결국 약사회 조직의 한계가 증명됐다는 반응이 흘러나온다.그간 견제, 비판 세력으로 약사사회 발전을 추구해 왔던 약준모가 ‘안에서의 개혁’을 주장하며 집행부에 대거 승선했지만, 그 뜻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추후 약준모가 기존의 약사회 견제 세력으로 스탠스를 돌아설 지도 관심 대상이 되고 있다. 지역의 한 약사는 “약준모가 재야 단체로서 약사회 활동을 견제하고 비판하는 자세를 취하며 약사사회 발전을 추구했다면 현 운영진은 약사회에 직접 참여해 안에서부터 개혁하고 발전을 이끌겠다는 뜻을 가졌다”면서 “기존 약사회 내부 조직과 동문 집단의 벽을 넘지 못하고 밀려난 셈”이라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만약 임원진 동반 사퇴까지 이어지게 되면 약준모가 기존의 약사회 견제 세력 역할로 회귀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그렇게 되면 현 약사회 집행부에도 일정 부분 부담이 따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2022-10-19 11:51:33김지은 -
김정태 강동경희대 약제실장, 병원약사회장 선거 단독 입후보[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제27대 병원약사회장 선거에 김정태(56·강동경희대 약제실장) 수석부회장이 단독 입후보했다. 다음달 15일 전자투표를 거쳐 차기 회장으로 추대될 전망이다.김정태 부회장은 “최근 몇 년간 병원약사들은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코로나 환경 속에서 환자와 국민 곁에서 묵묵히 사명을 다해왔다.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시대가 요구하는 바를 잘 파악하고 나아가야 할 것”이라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김 부회장은 “또한 고령화 시대에 따른 환자 군의 변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약사 직능의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김 부회장은 지난 30년 간 병원약제부와 병원약사회뿐만 아니라 다양한 단체에서도 직무 개발과 연관된 업무를 쌓아왔다. 그는 “의사, 약사, 간호사로 구성된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발족을 위한 빌기인으로 참여해, 최근 회장직을 무사히 수행했다. 아시아 지역 약사들로 구성된 아시아-태평양 종양약학회의 한국 보드멤버로 활동하며 한국 조직위원장으로 성공적인 학회를 치른 경험이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다직종, 국제적 학술활동을 밑바탕으로 이제는 병원약사회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하며 출마를 결정하게 됐다. 회원들과 함께 미래 병원약사를 위해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김 부회장은 병원약사회에서 특수연구이사와 대외협력이사,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전문약사 법제화TF위원, 창립40주년 기념 TF위원장도 맡았었다. 이번 집행부에서는 수석부회장을 맡아왔다.단독 입후보이기 때문에 11월 15일 찬반 투표로 추대될 예정이다.2022-10-19 10:54:53정흥준 -
건기식협회, '건식투데이'서 식약처 행정 혁신방안 등 소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정명수)가 건기식 산업과 정책 동향, 회원사 소식 등을 담은 협회지 '건식투데이 2022 가을호'를 발간했다.이번 호는 식의약 분야 신기술 및 신산업 발전에 맞춰 식약처에서 시행하고 있는 행정 혁신방안에 대한 소개가 담겼으며, 이와 함께 지난 8월 확정된 '식의약 규제 혁신 100대 과제' 중 건기식 관련 개선 사안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또 오재준 식약처 식품표시광고정책과장 인터뷰를 통해 소비자 안전과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목표로 한 표시·광고 관련 정책 등이 담겼다. 특히 내년 1월 1일 시행을 앞둔 '소비기한 표시제' 도입 배경과 예상 기대효과 등이 자세히 담겼다는 것.협회 관계자는 "회원사 탐방 코너에서는 개인 맞춤형 건강 솔루션 앱을 론칭하는 등 건기식 산업 트렌드를 주도하는 풀무원건강생활 황진선 대표 인터뷰가 실렸으며, 유관기관으로는 산업계 신제품 R&D 관련 지원으로 건기식 산업 육성에 기여하고 있는 케이메디허브 양진영 이사장을 만나 얘기를 들어봤다"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이외에도 기능성식품 질병위험감소표시의 국제 기준화 및 국민 건강 증진을 주제로 진행된 건강기능식품미래포럼 정책 세미나 내용을 소개하고, 건기식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 개설, 회원사 대상 홈페이지 Q&A 서비스 개설 등 소식으로 채워져 있다"고 설명했다.2022-10-19 10:06:03강혜경 -
종로구약, 회원약사 걷기대회 통해 친목 도모[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종로구약사회(회장 허인영) 문화체육위원회(위원장 박애숙)는 지난 16일 전 회원 걷기행사를 갖고 화합을 도모했다.구약사회는 코로나19로 확산으로 그간 중단했던 행사를 3년만에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참가한 약사들은 이날 경신고등학교를 출발해 와룡공원, 삼청공원 둘레길 코스를 돌며 친목을 다졌다.이번 행사에는 구약사회 자문위원을 비롯해 회원 약사들이 참여했으며, 권영희 서울시약회장, 황금석 부회장이 참석해 격려했다.2022-10-19 09:34:53김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