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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 대전 시민 대상 유방암 건강강좌충남대병원(원장 송시헌) 대전지역암센터는 5일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유방암 의식향상의 달'인 10월을 맞아 암 조기진단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유방암에 대한 검진 및 건강정보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9일 오전 8시 30분 대전국립중앙과학관에서는 한국유방건강재단에서 주최하는 '2011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대전대회'가 개최되며 행사장에서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유방암 무료검진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2011-10-05 17:00:5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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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국내 첫 Full HD 수술 생중계 진행서울대병원(원장 정희원)이 지난 9월 24일과 25일 '제8회 비·부비동 수술, 코성형술 및 수면수술 연수회(The Nose: Inside & Outside)'를 보라매병원 진리관 6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국내 최초로 Full HD 라이브서저리(Live Surgery)를 실시, 생생한 화질과 현장중계를 통한 최상의 영상자료를 제공했다. 이철희 이비인후과 교수(보라매병원장)는 "향후 의학 영상 분야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Full HD 라이브서저리는 실제 수술하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드는 최적화된 영상을 제공한다"며 "의료진에게는 최고의 의료& 8228;의학 환경을, 환자에게는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1-10-05 16:58:4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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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시원, 제1회 달력사진 공모전 개최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건상)은 'Humanity'를 주제로 4일부터 21일까지 '제1회 달력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표현에 제한을 두지 않고 주관적이고 개성적인 시각으로 자연경관, 인물, 명소 등을 주제에 부합하게 표현한 작품을 1인 최대 5컷까지 제출할 수 있다. 응모는 내·외국인 제한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접수는 홈페이지(www.kuksiwon.or.kr)를 통해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필름 인화 작품과 함께 우편접수(서울 광진구 자양로 45 국시원 7층 전략기획팀)로 진행된다. 작품은 오는 11월 초 내부심사를 거쳐 최우수상(1명), 우수상(2명), 장려상(10명)을 각각 선정하여, 발표는 11월 초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와 개별연락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2011-10-05 16:54:3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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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대학 교수 3명, 보건산업 발전 공로 표창약학대학 교수 3명이 보건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표창의 주인공은 강원대학교 이범진 교수, 충남대학교 권광일 교수, 중앙대학교 손의동 교수다. 이범진 교수는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권광일·손의동 교수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들 수상자는 바이오코리아 2011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2011년 글로벌 보건산업 기술 유공자 시상식'에서 표창을 수여받았다.2011-10-05 16:07:27소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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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 황태곤 원장 "2년 내 줄기세포치료제 시판"지난달 취임한 황태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장이 산학협력 활성화를 통해 항암 줄기세포치료제를 개발할 것을 공언했다. 서울성모병원은 5일 병원장 취임 기념 미디어 간담회를 갖고 암연구소를 신설, 항암제 개발과 신항암치료제인 줄기세포 개발에 주력해 오는 2014년까지는 그 결과물을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가톨릭대의료원이 포스텍과 함께 만든 벤처기업인 '포가스템'이 개발한 유전자 줄기세포 치료제는 현재 전임상을 거의 마친 상태로 내년부터 1상 임상시험에 들어가게 된다. 포가스템은 유방암, 두경부암, 뇌암 등 고형암 치료제는 물론 척추손상, 다발성 경화증, 뇌졸중 등 신경계 질환과 골질환 등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1차로 2014년 항암 줄기세포치료제인 'GX-051' 시판을 목표로 하고 있다. 'GX-051'은 난치성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유전자를 줄기세포에 탑재한 후 환자에게 투여, 질환 치료단백질이 체내에서 생성돼 질환을 치료한다. 황 원장은 "진료를 통해 구축된 지식을 기반으로 의료기술을 선도하는 연구중심병원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면역질환융합연구사업단을 중심으로 다각적 면역질환 치료 및 면역 질환의 예후 판정기술 개발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황 원장은 ▲'수술 잘하는 병원'이라는 명성 확립 ▲진료시간 엄수 ▲외부 인사 영입을 통한 순혈주의 타파 ▲글로벌 병원으로의 도약 ▲책임경영제 도입을 통한 내실화 등을 제임 기간동안 이뤄 나갈 것을 다짐했다. 한편 황 원장은 1968년 경복고, 1975년 가톨릭의대를 졸업하고, 1983년부터 가톨릭의대 비뇨기과학 교실에서 일했다. 2007년부터 2009년 8월까지 서울성모병원장, 2009년 9월부터 2011년 8월까지 가톨릭대 의료경영대학원장을 맡았다.2011-10-05 14:47:45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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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밝은세상안과, 한빛예술단 연주회 후원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는 오는 7일 오후 7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한빛예술단 제6회 정기연주회를 공식 후원한다고 4일 밝혔다. 김보민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연주회는 세계 최초의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 연주와 2009년 SBS스타킹 왕중왕 김지호군의 무대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시각장애인들로 구성된 한빛예술단은 지난 2006년 창단된 국내 대표적인 장애인 연주단체이다. 공연 1부에서는 세계 최초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인 한빛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초대가수 아이유의 무대와 세계적인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이재혁씨의 지휘로 '경기병 서곡' 등의 유명곡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2009년 SBS 스타킹 왕중왕 김지호군과 미국 뉴악예술학교 성악과정을 연수하고 돌아온 여성 보컬 이아름 양이 뮤지컬 'Annie'의 삽입곡인 'Tomorrow'와 영화 '시스터액트’'삽입곡인 'I will follow him'을 통해 빛소리 중창단과 함께 감동적인 보컬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2부 공연에서는 '쿵푸'를 타악앙상블로 선보일 예정이며,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삽입곡인 'Phantom of Opera' 합창 등 다양한 순서가 마련됐다. 강남밝은세상안과 김진국 대표원장은 "소리에 민감한 시각장애인들의 음악적 재능을 통해 새로운 직업을 창출하고, 이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자 하는 이번 공연을 후원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시각장애라는 벽을 부단한 노력을 통해 뛰어넘은 이들의 섬세하고 감동적인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남밝은세상안과는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 문화예술센터 건립을 위한 후원기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원장단을 포함한 모든 임직원들의 급여에서 매달 천원 단위 미만의 금액을 전액 기부하는 행사를 통해 시각장애인을 위한 모금마련을 장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1-10-05 11:59:1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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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교직원 위한 어린이집 개원중앙대병원(원장 김성덕)은 최근 병원 교직원 자녀들을 위한 보육시설인 어린이집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병원 어린이집은 흑석동 병원 인근 건물에 마련됐으며 보육실 3곳과 실외 놀이 공간 등을 갖췄으며 원장 1명, 교사 4명의 인원으로 한국아동보육복지협회에서 위탁 운영한다. 어린이집 보호 대상은 병원에 근무하는 교직원 자녀 중 만 0세부터 만 2세까지의 영유아로 병아리반(만0세), 다람쥐반(만1세), 토끼반(만2세)으로 운영된다. 김성덕 의료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어린이집 개원을 통해 육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직원들의 보육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11-10-05 11:49:30이혜경 -
서울대병원·지멘스, 초음파 교육프로그램 협약한국 지멘스(대표 김종갑, www.siemens.co.kr) 초음파 사업본부는 서울대병원과 초음파 교육프로그램 협약을 체결, 내달부터 아시아 지역 의료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동 협약은 지멘스 헬스케어 초음파 사업본부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아시아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으로 아시아 지역 의료 선진화를 위한 것이다. 지멘스 초음파 사업본부와 서울대병원은 향후에도 지속적인 공동 연구 및 초음파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2011-10-05 11:42:1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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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병원, 국내 첫 고도비만수술센터 인증순천향대병원 고도비만수술센터(센터장 김용진)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한국존슨앤드존슨 메디컬과 다국적 기업 EES (Ethicon endo surgery)로부터 고도비만수술센터로 인증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공식인증을 받은 센터는 향후 외과 전문의와 수술지원인력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용진 교수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200여건(위절제술 140여건, 위우회술 및 2차 수술 60여건)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집도했으며, 평균 약 40kg의 체중 감량 치료를 하고 있다.2011-10-05 11:35:4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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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암환자가 뽑은 유쾌한 웃음소리 1위암 환우들이 꼽은 가장 웃음소리가 유쾌한 연예인에 탤런트 전원주씨가 뽑혔다.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은 5일 이대목동병원(병원장 김광호)과 이대여성암전문병원(병원장 백남선)에 입원중인 암 환우들을 대상으로 웃음소리가 유쾌한 연예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설문은 이대여성암전문병원과 이대목동병원 위암·대장암협진센터에서 치료중인 20~70대 암 환우 5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전원주가 31% 득표율로 환자들에게 가장 즐거운 웃음소리를 주는 연예인 1위에 선정됐다. 전원주를 선택한 환우들은 주로 40, 50대 여성들로 전원주의 소탈한 웃음이 중년 여성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재석은 23%로 전원주에 이어 2위에 선정됐다. 유재석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고르게 표를 얻으며 암 환우들 사이에서도 '국민MC'다운 인기를 보였다. 이어서 김제동은 주로 30, 40대 남자 환우들의 지지를 받으며 13%로 3위를 차지했다. 10월 유방암의 달을 맞아 유쾌한 웃음이 암을 치유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취지로 진행된 이번 설문은 대중에게 영향력 있는 연예인들의 웃음소리가 암환우들에게 치유의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또한 웃음이 치료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상기시켜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백남선 원장은 "지난 40여 년간 암 환우들을 치료하면서 웃음이 암 치료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직접 경험했다"라며 "10월 유방암의 달을 맞아 핑크리본 행사의 일환으로 많은 환우들에게 웃음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이번 설문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대여성암전문병원은 'Power Up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웃음치료와 명상', '해피파워 노래교실', '행복바이러스 합창단'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암 환우들의 정서안정과 심신치료에 도움을 주고 있다.2011-10-05 10:44:18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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