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밝은세상안과, 한빛예술단 연주회 후원
- 이혜경
- 2011-10-05 11:59: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애인문화예술센터 건립을 위한 후원기금 전달 예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김보민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연주회는 세계 최초의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 연주와 2009년 SBS스타킹 왕중왕 김지호군의 무대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시각장애인들로 구성된 한빛예술단은 지난 2006년 창단된 국내 대표적인 장애인 연주단체이다.
공연 1부에서는 세계 최초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인 한빛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초대가수 아이유의 무대와 세계적인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이재혁씨의 지휘로 '경기병 서곡' 등의 유명곡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2009년 SBS 스타킹 왕중왕 김지호군과 미국 뉴악예술학교 성악과정을 연수하고 돌아온 여성 보컬 이아름 양이 뮤지컬 'Annie'의 삽입곡인 'Tomorrow'와 영화 '시스터액트’'삽입곡인 'I will follow him'을 통해 빛소리 중창단과 함께 감동적인 보컬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2부 공연에서는 '쿵푸'를 타악앙상블로 선보일 예정이며,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삽입곡인 'Phantom of Opera' 합창 등 다양한 순서가 마련됐다.
강남밝은세상안과 김진국 대표원장은 "소리에 민감한 시각장애인들의 음악적 재능을 통해 새로운 직업을 창출하고, 이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자 하는 이번 공연을 후원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시각장애라는 벽을 부단한 노력을 통해 뛰어넘은 이들의 섬세하고 감동적인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남밝은세상안과는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 문화예술센터 건립을 위한 후원기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원장단을 포함한 모든 임직원들의 급여에서 매달 천원 단위 미만의 금액을 전액 기부하는 행사를 통해 시각장애인을 위한 모금마련을 장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