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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약, 회원대상 하반기 연수교육 진행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김종환) 약학부(부회장 정인숙 위원장 한현영)는 지난 15일 서울성모병원 별관 2층 임상강의실에서 2011년도 하반기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김종환 회장은 "약사법 개정이 언론에 의해 집중 공격 당해 앞으로 향방을 알수 없다"며 "스스로 약사로서 소임을 다해 국민들에게 공부하는 약사·노력하는 약사의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200여명 회원이 참석한 이날 연수교육에는 ▲약사법 위반사례와 대사증후군 관리(서초구보건소 민규리 약무팀장)▲변화·혁신 리더십(SK아카데미 김홍묵 원장)▲약사들을 위한 절세와 재무설계(재무설계사 김영숙 약사) ▲당뇨-약물기전과 합병증(서울성모병원 안성심 약사)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2011-10-17 22:42:30소재현 -
용인시약, 지역고교생 8명에 장학금 전달경기 용인시약사회(회장 김광식)는 최근 관내 고교생 8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학교장과 약국들의 추천을 받아 각 구별로(처인구 태성고, 기흥구 신갈고, 수지구 수지고) 성적이 우수하고 장래가 유망한 모범학생을 선정했다. 김광식 회장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약사상을 만들기 위해 장학금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장학금 전달식은 매년 두번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사회참여위원회(여약사위원회) 주관 자선다과회를 통해 마련된 성금으로 해마다 장학금 지급 및 불우이웃돕기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2011-10-17 21:58:34강신국 -
김창덕 고대의료원장 내정자 "병원 자율성 보장할 것""산하 의료기관의 자율성, 독립성 보장에 힘쓰겠다." 17일 김창덕 안암병원장은 고대 의무부총장겸 의료원장 내정자로써의 포부를 밝혔다. 정견발표는 12시30분 고대구로병원, 오후 5시 고대안산병원에서 각각 진행됐다. 이날 김 내정자는 무엇보다 고대의료원 산하 병원들의 독립성 보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내정자는 "현재 3개 의료원 산하 의료기관의 자율성 및 자주권이 제대로 보장되자 못하고 있다"며 "개별 의료기관의 경영권 독립을 인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병원 부대시설에 유입되는 수익금에 대한 투자방침도 공개했다. 김 내정자는 "주차장, 장례식장 등에서 파생되는 수익금이 현재 대부분 재단으로 흘러 가지만 해당 자금이 의료원 발전에 쓰일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내정자는 18일 고대안암병원에서 정견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며 오는 20일 의무부총장겸 의료원장 인사에 대한 최종 인준투표가 이뤄질 예정이다.2011-10-17 21:06:19어윤호 -
인천 여약사위원회, 하반기 사업계획 조율인천시약사회(회장 송종경)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성인, 이사 이정민)는 최근 회의를 열고 사업결과 보고와 향후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회는 오는 30일 인천지역 보건의료단체와 인천의료원, 길병원 등과 함께 이주 노동자 건강검진 봉사활동에 참여하기로 했다. 봉사활동에는 5명의 여약사가 참가할 예정으로 조제투약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어 이성인 부회장은 박문여중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결과와 서구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새벽공부방'에서 교육요청이 들어와 내달 3일 서구약사회 전옥신 부회장이 강사로 나선다고 설명했다. 송종경 회장은 의약품 안전사용교 육에 대해 지부차원에서 정책지원을 모색하고 있다며 여약사위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2011-10-17 20:11:58강신국 -
환자가 고른 의원가면 진료비 할인…의사 장려금선택의원제 뚜껑은 이미 열렸다. 지난해 6월9일 의·정 간담회 이후 본격 논의되기 시작한 선택의원제가 내년 1월 시행을 앞두고 있다. 선택의원제는 보건복지부, 대한의사협회, 시민단체 대표 14명으로 구성된 '일차의료 활성화 추진 협의회'가 총 6개월간 7회에 거쳐 진행된 회의를 통해 제작된 완성물이다. 의료계의 반발로 복지부가 선택의원제 최종 발표 안에서 대상환자의 의료기관 선택 및 등록과 의원 질관리 및 인센티브 부여를 위한 환자관리표 제출 폐지를 고려하고 있지만 기본 골격은 바뀌지 않을 전망이다. ◆선택의원제란 무엇인가 일차의료 활성화를 위한 제도 도입의 필요성은 지난 1993년부터 논의돼 왔다. 대한가정의학회가 가족등록수가 항목 신설을 위한 주치의 제도를 건의했으나 행위별 수가제 기반의 국내 환경에서는 적합하지 않다는 이유로 의료계의 반대에 부딪혔다. 이후 '만성질환 단골의사제도'와 '전담의제' 도입이 각각 2009년과 2010년 대통령 업무보고에 포함되면서 선택의원제가 본격적으로 수면위로 떠올랐다. 선택의원제는 만성질환자의 자율과 선택을 전제로 자신이 선택한 의원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참여 환자가 신청한 의원에서 해당 질환으로 진료 받을 경우 본인부담률이 10% 경감되며 지속관리 등 사후 평가를 거쳐 1인당 8000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의료계의 반발로 수정안이 검토중인 가운데, 우선적으로 발표된 안에 따르면 의원은 환자관리표 작성시 1회당 1000원을 지급받는 한편 지속관리율, 적정 투약율, 필수검사 실시율 등을 기준으로 성과급도 받게된다. 의료기관 선택에 대한 환자의 지역 제한이 없고 현행 행위별수가제를 유지하면서 별도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형태라는 점에서 기존의 주치의제도와는 개념이 다르다. ◆다른 나라는 어떻게 하고 있나 건강보험 지출 효율화와 일차의료 강화를 위해 세계 여러 나라에서도 선택의원제와 같은 제도를 도입하고 있는 상황이다. 선호의사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프랑스는 16세 이상 가입자를 대상으로 자유롭게 선호의사를 선정·변경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선호의사 경로 준수·이탈에 대한 재정적 인센티브는 전적으로 환자측에 적용된다. 의사에게는 만성질환의 경우 인두제적 요소를 도입, 30개 질환에 대해 1인당 40유로의 수가를 제공하며 재활의학, 피부과, 내분비내과, 류마티스내과, 이비인후과, 내과 등 6개 전문과 개원의 경제적 손실 보장을 위해 상담료와 일부 항목 수가를 지원하기도 했다. 하지만 잠재적으로 참여 가능한 의사의 풀이 넓지 않고 인두제로 인한 의료계의 반발이 실패 원인으로 작용했다. 국내 의료계는 선택의원제가 영국식 주치의제도 전 단계 포석일 것이라고 우려하며 반발하고 있다. 영국은 지역 일차의료트러스트(PCT, Primary Care Trust)와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NHS로부터 예산을 할당받아 지역사회 일차의료를 총체적으로 계획·관리하는 방식의 주치의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주치의 등록은 의무사항으로 모든 영국 국민은 거주 지역 내의 의사들 가운데 주치의를 선택해야 하며, 환자가 신청하면 일차의료트러스트가 주치의를 지정해준다. 주치의에 대한 지불방식은 등록환자 1인당 연간 일정액을 제공하는 인두제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전체 보건의료문제의 약 95%를 주치의가 해결하는 네덜란드는 주치의 등록이 필수는 아니나 등록을 하지 못한 인구는 지방이 0.4%, 도시지역이 2.5%로 거의 대부분의 인구가 주치의 등록을 하고 있다. 수련과정을 마치고 정식 주치의로 등록되었다 하더라도 5년마다 주치의로 재등록 여부를 평가하는 등 주치의 인력 관리는 비교적 엄격하다. 지불방식은 공보험 환자에 대해서는 인두제, 민간보험 환자에 대해서는 행위별수가제였으나 공보험 환자가 대다수를 차지하기 때문에 주로 인두제 방식이 사용되고 있다. 덴마크 국민 99%는 거주지 10km 안에 있는 주치의를 찾아가 진료를 받게 되는데 주치의 제도를 이용하면 진료비를 내지 않아도 된다. 종합병원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주치의 동의를 필요로 한다. 미국은 가정의학과, 내과, 소아과 의사들이 일차의료 의사로 분류되며 2007년부터 '환자 중심 주치의 의원(PCMH)'에 합의하고 22개 시범사업이 14개 주에서 시행됐다. PCMH는 합병증을 동반한 만성질환이나 여러 질환을 가진 환자를 불러들일 수 있기 때문에 행위별 수가제, 수행성과급제(P4P), 조정 기능과 통합에 대한 별도의 지불체계를 이용한다. 호주 또한 만성질환에 대해 P4P방식을 적용, 일차의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일본은 생활습관병 관련 수가를 신설해 2000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전 세계 다양한 국가에서 비용절감과 질향상을 위한 전략으로 일차의료 관련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대부분 인센티브와 질평가 프로그램을 강조하는 상황이다. ◆우리나라 선택의원제 도입 이유 선택의원제는 만성질환 관리 강화와 의원은 외래, 병원은 입원이라는 의료기관 기능 재정립 차원에서 추진됐다. 가장 대표적인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이 적절하게 관리되지 않아 합병증이 발생하고, 중증인 입원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국민건강을 위협하고 부담비도 증가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대구시 고혈압·당뇨 시범사업 결과 1개월 주기 관리환자는 시범사업 미참여 환자에 비해 입원 비율이 62%(고혈압), 65%(당뇨) 낮았고 입원일수도 25%(고혈압), 37%(당뇨) 감소한 것을 볼 수 있었다. 이외에도 의료기관 기능재정립 측면에서도 일차의료기관인 의원에서 제공하는 의료서비스의 질과 신뢰를 높여 의원 이용을 유도하겠다는 복안이다. 현재 생활습관병이나 만성질환을 관리할 수 있는 수가는 '만성질환관리료' 항목 1개 뿐이기 때문에 의원급 의료기관의 참여가 쉽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다. 환자들 또한 적절한 보상없이 병원을 옮기는 것도 병원을 옮기는 것도 쉽지 않은게 현실이다. 일차의료기관은 외래, 종합병원은 입원 환자 진료 등 의료기관 기능재정립 방안으로 지난 1일부터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과 감기 등 경증 질환자에 대한 약제비 본인부담금 차등제를 실시되고 있다. 여기에 내년 1월부터 선택의원제가 도입될 경우 의원을 이용하는 환자의 경우 본임부담률이 낮아지기 때문에 상급종합병원을 이용할때 보다 비용 경감면에서 큰 효과를 볼 수 있다.2011-10-17 12:25:00이혜경 -
서울약대 이호영 교수, 미국립보건원 연구자 선정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이호영 교수(사진)가 미국 국립보건원(National Institutes of Health)의 R01 프로그램 지원 대상 연구자로 선정됐다. R01 프로그램은 NIH에서 운영하는 생명 관련 분야 연구비 지원 프로그램으로, NIH가 개인 연구자에게 지급하는 연구비 지원 프로그램 중 그 규모가 크고 역사가 오래된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R01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게된 이호영 교수의 연구 과제는 IGFR((insulin-like growth factor receptor : 인슐린유사성장인자 수용체)과 SFK(family kinase : Src 계열 카이네이즈)의 기전 규명 및 이를 바탕으로 한 표적항암 치료 방안 연구다. 이 교수 연구팀은 이번 연구로 IGFR과 SFK의 기작을 통해 암 발생 및 진행과정을 밝혀 IGF-1R과 SFK를 표적으로 하는 암치료 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호영 교수는 "연구를 통해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표적항암 치료 방안을 제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R01 프로그램은 최근 경기불황으로 선정률이 낮아 미국 외에서 연구가 선정되기는 매우 힘든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 교수의 선정 소식은에 학계는 고무적인 성과로 여겨지고 있다.2011-10-17 12:14:48소재현 -
한양대병원, 기아대책 행사 의료지원한양대병원은 15일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에서 '세계 식량의 날'을 맞아 개최한 'Stop Hunger' 행사에서 의료지원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서울 난지한강공원중앙광장에서 진행됐으며, 응급상황 발생시 진료와 처치를 위해 의사, 간호사, 응급차 등을 지원했다. 서울을 비롯한 부산, 대구, 군산, 순천 등 17개 도시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식량부족으로 고통 받는 지구촌 이웃들을 돌아보고 빈곤국가에 보낼 쌀, 밀가루, 소면, 설탕, 건빵 등의 5종의 식품을 담은 식량키트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2011-10-17 11:29:4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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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회장배 1회 축구대회 단국대병원 우승대한병원협회(회장 성상철)가 16일 천안축구센터에서 개최한 제1회 대한병원협회장배 축구대회에서 단국대병원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우승을 차지한 단국대병원팀을 비롯해 가천길병원, BHC한서병원, 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선병원, 목포기독병원, 보건복지부,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순천향구미병원, 우리들병원, 전북대병원, 천안충무병원, 충북대병원 등 총 15개 팀이 참가했다. 참가팀들은 본인이 몸담고 있는 병원 및 기관의 명예를 걸고 한치의 양보도 없는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등 비가오고 바람이 부는 변덕스런 날씨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그동안의 바쁜 병원업무에도 틈틈이 갈고 닦았다는 전언이다. 우승을 차지한 단국대병원팀은 선수로 그라운드에서 함께 호흡한 박우성 병원장을 포함해 11명의 선수가 하나로 뭉쳐 복지부팀을 3대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성상철 병협회장은 "대회출전 15개 팀 모두가 우승팀이라며 선수들의 열정과 기량에 감탄했다"며 "축구대회를 통해 건강을 다지고 우정을 나누는 좋은 기회를 이번 대회가 준거 같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오후 1시에 열린 개막식에는 권영욱 대한중소병원협회장, 이상석 대한병원협회 상근부회장, 이영석 단국대의료원장, 오천환 순천향구미병원장, 이태형 공단경인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2011-10-17 11:13:37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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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구로병원, 희귀난치성질환 전문가 교육고대구로병원이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지난 7일 연구동 1층 대강당에서 '제6회 희귀난치성질환 전문가 교육'을 실시했다. 희귀난치성질환자에 대한 전문적 접근을 통한 의료복지 향상과 희귀난치성질환에 대한 전문지식과 사회적 관심을 제고할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고대 구로병원 희귀난치성질환센터(센터장 송해룡)의 주최로 진행됐다. 1부는 '희귀난치성질환과 의료사회사업'을 주제로 ▲희귀난치성질환자를 위한 의료사회사업적 접근과 발전방안(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장 송효석) ▲소셜네트워크로 소통하기(파라다이스복지재단 복지사업팀 프로젝트 매니저 최인철) 등 세부적인 내용으로 이뤄졌다. 2부에서는 '희귀난치성질환자를 위한 상담'이라는 주제로 희귀난치성질환자를 위한 가족상담(여의도성모병원 사회사업팀장 윤기영)에 대한 강의와 참석자들을 위한 질의응답시간이 이어져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송해룡 센터장은 "이 같은 전문가 교육이 희귀난치성질환에 대한 관련 종사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더 나아가 환자들에게 더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바지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1-10-17 11:07:19어윤호 -
삼성메디슨 초음파장비, 2011 굿 디자인 선정삼성메디슨(대표이사 방상원)의 2개 제품이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2011년도 굿 디자인'에 선정됐다. 2011 굿 디자인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KDIP)에서 주관해 우수한 디자인 제품을 선정하는 디자인 부분의 국가 공인 제도다. 삼성메디슨이 출품했던 초음파 제품 'SonoAce R3'와 'SonoAce R7'은 나란히 의료기기류 부문에서 굿 디자인으로 선정돼 정부 인증 마크인 GD마크를 획득했다. 이번에 선정된 'SonoAce R3'는 휴대용 초음파로 이동이 용이하면서도 컬러도플러가 가능하고 높은 수준의 이미지를 제공한다는 점이 장점으로 손꼽힌다. 기동성을 강조한 컴팩트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SonoAce R7'은 삼성메디슨의 첨단 3D/4D 기술이 탑재된 초음파 장비다. 17인치 LCD 모니터와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컨트롤 패널, 전후면 핸들 등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해 디자인됐다.2011-10-17 10:32:3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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