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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내 고향 행복 플러스 '시즌 4'서울아산병원의 '내고향 행복플러스' 캠페인이 경기도 이천, 강원도 홍천, 전라남도 진도에 이어 충청북도 충주에서 펼쳐졌다. 임직원 40여 명은 18일 충주시 소태면에서 동료의 고향 마을을 찾아가 고향을 함께 응원하는 '내 고향 행복 플러스' 캠페인을 벌였다. 지난 5월 경기도 이천에서 시작된 캠페인은 직원의 고향 마을을 찾아가 평소 건강관리에 소홀한 마을 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해 주는 것은 물론 마을 숙원사업에도 해결사로 나서게 되는 활동으로 올 들어 네 번째다. 혈액검사, 심전도검사, 방사선검사, 소변검사 등 다양한 검사가 진행됐으며 검사결과 수술 등 입원치료가 요구되는 주민들은 서울아산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지원해 줄 계획이다. 또한 이날 찾은 마을에서는 병원 시설팀 직원들의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도 이어졌다. 시설팀 자원봉사자들은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지내는 차상위 계층인 다문화 가정을 방문해 이른 아침부터 지붕과 벽 보수, 단열재 공사, 도배와 페인트칠, 노후 전기시설 교체 등을 진행했다.2011-10-19 11:35:1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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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맞춤형 노화제어물질 개발한다건국대 스마트의생명과학첨단연구원(원장 한설희)은 고려제약(대표이사 박상훈)과 18일 맞춤형 노화제어물질 개발을 위한 연구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향후 2년간 연구 공간, 시설 장비 등을 공동으로 사용하며 연구와 학술교류를 촉진해 노화제어 선도물질 탐색 및 신약원료개발과 상용화에 나설 계획이다. 고려제약은 노화제어 선도물질 합성, 시험 및 안정성, 제제화, 전임상시험, 인허가 및 제품생산과 판매 등을 담당하고 스마트의생명과학첨단연구원은 선도물질 탐색, 조성, 작용기전, 효력 연구 및 검증을 담당한다.2011-10-19 11:32:4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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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 유방암 의식향상 캠페인충남대병원(원장 송시헌)이 오늘(19일) 본관 1층 로비에서 '2011 유방암 의식향상 캠페인' 원내 행사를 개최한다. 이 캠페인은 유방암 조기진단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유방암에 대한 의식향상 고취를 위해 전 세계 60여 나라에서 펼쳐진다. 충남대병원 행사는 홍보부스 운영을 통한 전문 간호사들의 유방암 검진교육 및 상담, 암 예방 리플렛 배부, 다과 제공, 페이스페인팅 및 헬륨풍선 나눠주기 등으로 진행된다.2011-10-19 11:29:3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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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 수 있는 핵심 복부초음파' 출간응급질환에 대한 대표적인 초음파 영상과 간략한 해설을 담은 핸드북 아틀라스 지침서가 나왔다. 순천향대병원 소화기암센터 조주영·장재영·정승원 교수팀이 일본 테라지마 시게루(Terajima Shigeru)의 책 '바로 알 수 있는 핵심 복부초음파'를 편역 출간한 것이다. 간, 담낭, 췌장, 비장 및 소화관 등의 소화기계 질환은 물론 비뇨기계, 산부인과, 복부혈관까지 주요 장기별 질환에 대해 특징적인 초음파 사진과 해설을 담았다. 특히 각 분야별로 정상 초음파 영상과 빈도가 높은 복통, 황달, 악성종양 같이 바로 알 수 있는 응급질환, 경과를 보고 싶은 질환으로 구분하여 풍부한 증례와 명쾌한 해설로 판독 포인트를 요약, 정리했다. 총 10개 장으로 나눠 간, 담낭·담관, 췌장, 비장, 신장·부신·요관·방광, 전립선·음낭, 자궁 및 자궁 주변장기, 소화관, 복부혈관, 기타질환, 부록으로 구성했다. 도서출판 한국의학 발행, 총 293페이지, 정가는 5만5000원이다. 조주영 대표 편역자는 "복부초음파 검사는 응급을 요하는 진단에 매우 유용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검사법"이라며 "하지만 빠른 진단을 요할 때 필요한 지침서는 찾기 힘든 상황"이라고 말했다. 조 교수는 "이 책이 의학도와 의료기사, 초음파 진단학을 시작하는 전공의는 물론, 빠른 진단과 치료를 요하는 임상 현장에서 효과적인 지침서로 사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2011-10-19 11:19:27이혜경 -
"다문화 의료인력 이용한 의료관광 사업 성공"청심국제병원이 다문화 의료인력 양성을 통한 의료관광 사업의 성공 사례를 내달 10일 발표한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국제의료관광컨퍼런스(KIMTC; Korea International Medical Travel Conference 2011)'에 참여하는 청심국제병원은 '청심의료포럼'을 진행한다. 이번 포럼은 국내 의료기관 간호인력의 부족현상과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교육의 한계성에 따른 대안으로 제시된 다문화인 활용방안을 공개할 예정이다. 기조강연은 '한국에서 성공적인 다문화인으로 살기'란 주제로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맡으며, 여성가족부는 정부정책 소개 및 추진방향을 발표한다. 청심국제병원 차상협 원장은 "외국어와 해외문화의 이해도가 높은 다문화인들에게 간호조무사 교육과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면서 일자리를 제공하면 다문화 가정, 정부, 병원, 지자체 모두가 윈윈(Win-Win)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청심국제병원에서는 다문화 의료인 14명의 간호사와 11명의 간호조무사가 일하고 있다. 청심국제병원은 내달부터 한국관광공사 및 경기도와 함께 다문화인들을 위한 간호조무사 교육을 신설할 예정이다. 청심국제병원 강흥림 국제팀장은 "간호조무사 라이선스 취득을 위한 무료 교육뿐만 아니라 의료 코디네이터 실습도 진행해 외국어 능력과 문화 역량을 갖춘 우수한 국제 의료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선착순이며 17일부터 11월 8일까지 이메일(yoshiko@cheongshim.com)과 전화(031-589-4491)로 가능하다.2011-10-19 11:12:0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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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25일 부인암 예방과 치료 건강강좌건국대병원(의료원장 양정현)이 25일 오후 2시 지하 3층 대강당에서 '부인암의 예방과 치료'를 주제로 주민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개원 80주년기념 EBS명의 특별 건강강좌'로 기획됐으며, 2007년 12월 13일 '아름다운 자궁을 위하여'를 주제로 명의에 출연한 산부인과 이효표 교수가 강의를 맡았다.2011-10-19 11:06:4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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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픔약사회, 23일 약사법 개정 저지 캠페인 전개약사법 개정 저지를 위한 길거리 캠페인이 진행된다. 늘픔약사회(대표 장보현)는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인사동 일대에서 약사법 개정 저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약사법 개정을 둘러싼 약사들간 소통의 시간과 유인물 배포를 통해 국민들에게 약사법 개정 저지를 알리는 시간 등 총 2부로 구성된다. 늘픔약사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일반약 약국외 판매가 국민건강에 가져올 부정적 영향과 의료공백 대안책을 제시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며 "많은 약사들이 참석해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2011-10-19 11:03:07소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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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거주 경기약사 1343명, 재보선 참여하세요"경기도에서 약국을 하며 서울에 거주하는 약사는 총 1343명으로 나타났다. 경기지역 약사 24.4%가 서울에 살고 있다는 이야기다. 이에 경기도약사회(회장 김현태)가 이들 약사들의 서울시장 선거 투표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도약사회는 경기도에 약국이나 직장을 가지고 있으면서 서울에 주소를 두고 있는 회원 수가 1343명으로 집계됐다며 이들 약사회원과 가족들이 서울시장 선거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고 19일 밝혔다. 도약사회 관계자는 "오는 26일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에 서울거주 약사들과 가족들이 한사람도 빠짐없이 투표에 참가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달라"며 "단순히 투표에 적극 참가하라고 하는 의미 외에 지나친 확대해석은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울시장 재보선 선거에는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 무소속 박원순 후보, 배일도 후보가 출마했다.2011-10-19 10:41:03강신국 -
KOSA, 코미디언 박준형씨 홍보대사 위촉강직성 척추염 환우회가 홍보대사에 코미디언 박준형씨를 위촉한다. 강직성 척추염 환우회(KOAS, 회장 이승호)는 오는 29일 3시 전국 모든 강직성 척추염 환자들을 대상으로 논현1 문화센터에서 제28회 전국 모임을 개최하며, 이 자리에서 홍보대사를 위촉한다고 밝혔다. 박준형씨는 "강직성 척추염은 제대로 치료받고 관리하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질환을 잘 알지 못해 치료시기를 놓치거나 사회적 불이익을 받는 환자분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타까운 마음에 홍보대사 활동을 진행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강직성 척추염 환우회 이승호 회장은 "질환에 대한 잘못된 정보나 낮은 인지도로 진단받기까지 시간이 소요돼 치료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고 전했다. 이 회장은 "이번 모임에서 홍보대사 위촉으로 질환을 널리 알리고,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와 환우들이 질환을 잘 관리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국 모임 행사 구체적인 일정은 강직성 척추염 환우회 홈페이지(www.koas.org)를 통해 공개되며, 문의 및 참가 신청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모임 당일 행사 등록은 2시 30분부터 가능하다.2011-10-19 10:40:02최봉영 -
인천시약-연세약대, 직능발전 위해 한배 탄다인천시약사회(회장 송종경)와 연세대 약대(학장 안영수)는 18일 송도 국제캠퍼스에서 간담회를 열고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약사회와 연세대 약대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음 물론 연수교육에 연세대 교 교수진과 학교 강당을 제공하는 등 약사회와 대학이 지역에서 함께 발전 할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 안영수 학장과 강혜영 부학장은 시약사회 임원들에게 국제 캠퍼스 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간담회에는 송종경 회장, 김미경·최병원 부회장, 최은경·강근형·천명서·유각미 이사가 참석했다.2011-10-19 09:41:4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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