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거주 경기약사 1343명, 재보선 참여하세요"
- 강신국
- 2011-10-19 10: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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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약, 자체집계 결과 공개…투표참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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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약국을 하며 서울에 거주하는 약사는 총 1343명으로 나타났다. 경기지역 약사 24.4%가 서울에 살고 있다는 이야기다.
이에 경기도약사회(회장 김현태)가 이들 약사들의 서울시장 선거 투표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도약사회는 경기도에 약국이나 직장을 가지고 있으면서 서울에 주소를 두고 있는 회원 수가 1343명으로 집계됐다며 이들 약사회원과 가족들이 서울시장 선거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고 19일 밝혔다.

한편 서울시장 재보선 선거에는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 무소속 박원순 후보, 배일도 후보가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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