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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모병원, 중증 뇌성마비환자 무료시술대전성모병원(원장 박재만 신부)은 21일 장애인의 주간을 맞아 대한소아재활 발달의학회에서 주관하는 중증 뇌성마비환자를 위한 보툴리늄 독소 무료 시술행사를 개최했다. 보툴리늄은 뇌성마비, 뇌졸중 등에 의한 경직에 사용되는 주사제다. 비용이 비싸고 보험적용 기준이 7세 이하 까치발 보행에만 한정돼 있어 많은 환자들이 치료에 애를 먹고 있는게 보툴리늄 주사다. 이상지 교수는 "이번 행사는 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뇌성마비 환아들에게 무료 시술의 도움을 주고자 시행됐다"며 "향후 보험의 확대 적용으로 많은 환자들이 보다 적은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받아 삶의 질이 개선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2012-04-22 21:24:5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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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허탁 교수, 여수박람회 지도의사 위촉전남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허탁 교수가 최근 2012 여수세계박람회 지도의사에 위촉됐다.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18일 "내달 12일 개막하는 여수세계박람회를 앞두고 재난발생에 대비한 의료지원체계를 구축하기위해 전남대학교병원 허탁 교수를 지도의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허 교수는 박람회 의료실 구축 및 의료인 운영·관리를 총괄하고 박람회장 내 재난 발생시 의료지원체계 구축 등을 자문하게 된다. 허 교수는 "세계 105개국에서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수많은 방문객 건강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전남대병원을 비롯한 지역의료시스템의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펼치겠다"고 다짐했다.2012-04-22 20:37:32이상훈 -
서울성모 오승택 교수, 후원회 사무국장 임명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대장항문외과 오승택 교수가 가톨릭중앙의료원 후원회사무국장에 임명됐다. 대장암 치료의 권위자인 오승택 교수는 가톨릭중앙의료원 수련교육부장, 대한대장항문학회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달 1일부터 2013년 8월 31일까지 후원회 사무국장을 역임하게 된다. 가톨릭중앙의료원 후원회사무국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과 의학전문대학원, 간호대학, 산하 8개 병원의 모금사업을 관장하고 있으며 지난 2010년 10월, 환우돕기 및 의료인 교육, 난치병 연구, 질병치료 등 의료발전기금인 '생명존중기금'을 출범시킨 바 있다. 후원회는 오승택 사무국장을 주축으로 다양한 모금사업을 전개하고 기부금의 투명한 사용보고를 통해 기부자 예우와 소통에 힘쓸 예정이다.2012-04-22 16:36:5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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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급 평균 매출액 4억4천만원…부채 3억 이상의원급 의료기관의 2010년 회계연도 평균 매출액이 4억4416만7867원 인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3억1421만7081원의 비용이 발생, 기관당 평균 1억2994만786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소장 박윤형)가 최근 한국갤럽연구소에 의뢰해 전국 2만6000개 의원 가운데 1031개 의원을 표본으로 선정, 방문 면접조사한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원장당 순이익은 1억2000만원으로 2년 전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정책연구소는 분석했다. 의원의 연간 총매출액은 단독개원이 3억6000만원, 단독개원과 고용의사 형태가 8억7000만원, 공동개원 7억4000만원, 공동개원과 고용의사가 16억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진료과목별로는 기타방사선과계가 7억3000만원으로 가장 높은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외과가 3억1000만원으로 가정 적었다. 지역별로는 중소도시 의원의 평균 매출액이 5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개원기간별로는 5년 이하가 5억5000만원으로 가장 많은 평균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21년 이상이 3억5000만원으로 가정 적었다. 부채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의원도 적지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조사 결과 의원급 36%가 평균 3억5000만원의 부채를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산부인과의 경우 평균 5억2000만원의 부채가 있는 것으로 조사돼 의원 경영난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조사 결과 개원 투자비용으로 평균 4억8000만원의 자금을 동원하고 있으며, 이 자금의 대부분은 금융권에서 대출을 통해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금액은 평균 3억7000만원으로 나타났으며, 이로 인해 월 182만원의 이자를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개원 16~20년된 의원의 평균 부채는 4억9000만원이며, 5년 이하인 의원도 3억7000만원의 부채를 지고 있었다. 진료 환수 수 조사결과 의원의 일평균 환자 수는 63.9명으로 의사 1인당 환자 수는 일평균 53.6명으로 나타났다. 진료과목별로는 정형외과(80명), 재활의학과(67명), 가정의학과(65명)순으로 많았고, 기타신경정신과계(23명), 산부인과(24명)가 적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45명으로 가정 적은 반면 군지역은 73명에 달했다. 2009년에 실시한 조사에서 의원당 71.6명, 의사당 57.5명을 진료했던 것보다 오히려 진료환자수가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낮은 소득은 개원의들의 건강보험제도에 대한 불만으로 나타났다. 의사 직업만족도는 5점 만점에 3.1점인 반면, 건강보험제도에 대한 만족도는 2.1점으로 낮았다. 한편 의원들 중 9.8%가 의료분쟁을 경험했으며 산부인과(22.1%)의 분쟁경험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분쟁 해결금액은 평균 909만원이었다. 만성질환 관리의원제 도입에 대해서는 부정적 의견이 35.9%, 긍정적 의견이 25.6%로 부정적 의견이 더 많았다. 박윤형 의료정책연구소장은 "의원은 건강보험수가에 의존하여 운영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라며 "의원이 건강보험환자만을 진료하고도 정상적으로 경영이 가능한 수준에서 건강보험수가가 결정되도록 정책을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소장은 "지금처럼 저수가를 고수하면서 의원을 통제하는 정책을 유지한다면, 의원은 결국 감소될 수 밖에 없고 의료 이용자의 물리적 접근은 후퇴하게 된다"며 "이는 국민의 의료관련 비용 부담의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2012-04-21 06:44:56이혜경 -
"내가 좋다는 카바수술인데" Vs "과학적 입증해라"vod 송명근 교수의 '카바수술'을 두고 학회, 심평원, 송 교수가 모여 삼각 토론회를 열었지만 서로 상반된 입장만 주장하다 끝났다. 대한심장학회, 대한흉부외과학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일 부산벡스코에서 '카바수술 전문가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는 지난 2009년 6월부터 3년간 조건부 비급여 목록으로 등재됐다가 2010년 보건연 후향적 보고서 제출로 시술중단이 건의된 카바수술을 두고 생긴 논란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5월 복지부는 고시개정을 통해 송 교수의 카바수술을 전향적 연구를 실시하는 경우에만 비급여로 산정하기로 했다. 하지만 송 교수는 전향적 연구는 실시하지 않은채 지난해 6월부터 현재까지 카바수술을 '대동맥판막성형술'로 이름을 바꿔 급여를 청구해왔다. 심평원 수가등재부 강지선 부장은 "6월부터 12월까지 총 79명이 대동맥판막성형술로 청구됐다"며 "이 가운데 11명이 대동맥판막성형술인지 카바수술인지 흉부외과분과위원회에 의뢰했다"고 밝혔다. 강 부장은 "현재 수가 지급은 보류 중"이라며 "전문분과위원회에 심의를 의뢰하고 법률적인 자문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결국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회와 심평원이 토론회를 마련, 송 교수와 입장을 정리하려 했지만 이뤄지지 않았다. 이날 전문가 패널로 참석한 한양의대 김경수 교수는 "할 말이 없다"며 "상상도 할 수 없이 객관적인 데이터가 없는 시술을 조건부 비급여로 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지적했다. 제주한라병원 조광리 교수는 "최종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고 있다"며 "시술하고 난 이후의 환자 상태에 대한 발표를 안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의대 김경환 교수는 "정답은 송명근 교수가 갖고 있다"며 "연구 결과를 논문에 제출해야 한다. 지난해 6월 이후부터 청구한 카바에 대해서는 대한민국이 의리가 있다면 절대 수가를 지급하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송 교수의 카바수술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는 교수진도 자리를 함께 했다. 전북의대 최종범 교수는 "송 교수의 카바수술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다"며 "카바수술만 두고 이야기 하고 싶은데 결국은 윤리적인 문제로 이야기가 흘러 아쉽다"고 토로했다. 인제의대 김용인 교수는 "카바수술을 보고 환자 예후가 좋아 가슴이 뛰었다"며 "이상적인 수술법으로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송명근 "모든 자료 오픈하겠다. 거짓이면 사직한다"=객관적인 자료 입증을 요구하는 학회 측의 의견에 송 교수는 말을 돌리면서 자신이 입증할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송 교수는 "사기꾼이라는 소리가 나오는데, 건국대병원의 모든 자료를 오픈하겠다"며 "4년 반의 결과를 조사해달라. 결과가 다르다면 사직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적 연구에 대해 송 교수는 "카바수술이 다른 수술보다 우월하다고 믿는다"며 "개인적으로 3000명 이상의 판막질환을 치료해봤고, 카바가 그 이상의 성적을 내고 있다"고 밝혔다. 카바링 비용이 1개에 500만원 수준이고, 링을 제작하는 업체가 송 교수가 1대 주주라는 지적도 나왔다. 송 교수는 "링이 문제가 된다면 카바수술에 쓰이는 재료를 사용하지 않겠다"며 "옛날처럼 만들어서 쓰면 좋겠느냐"고 반문했다. 이 같은 송 교수의 발언에 전문가 패널은 "환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어떻게 의학자로서 그런 말을 내뱉을 수 있느냐"고 쓴소리를 던지기도 했다.2012-04-21 06:44:5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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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회장, 제주도 공공약국 방문 격려김구 대한약사회 회장은 19일 제주도에서 열린 약학연합학술대회에 참석한 뒤 제주도약사회가 독자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공공약국을 방문했다. 김구 회장은 새우리약국을 방문, 약국장인 백영재 약사를 격려하고, 동행한 좌석훈 지부장에게 "제주지부의 적극적인 참여로 운영되고 있는 심야공공약국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며 "국민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제주지부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를 말했다. 한편 제주도약이 제주도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심야공공약국은 모두 6곳으로 매일(월~토) 저녁 10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된다.2012-04-21 06:02:17강신국 -
학회·심평원 '카바 토론회'…송명근 "후학 위해 참석"" 카바 수술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주도한 자리인 만큼 '카바 전문가 토론'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카바 개발자 송명근 교수) 대한심장학회, 대한흉부외과학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공동주관으로 20일 부산벡스코에서 열린 '카바수술 전문가 토론회'에 송명근 건국대병원 교수가 참석했다. 학회와 심평원이 카바수술의 찬·반 의견을 지닌 전문가들을 공개적으로 모아 토론회를 연 만큼 끊임없이 논란을 모아온 카바수술의 안전성 및 유효성에 대해 끝장토론이 진행될 전망이다. 좌장을 맡은 송재관(서울아산병원) 교수는 "개발자와 전문가들이 모인 자리인만큼 최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며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카바수술의 개발자인 송 교수는 당일 토론회로 카바수술의 논란이 잠식될지에 대해서는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송 교수는 "카바수술에 대해 반대하는 분들이 발표를 주도하는 자리인 것을 알고 나왔다"며 "그분들은 지금까지 한번도 학문적인 호기심조차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토론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송 교수는 "카바수술 결론에 도달할 것이라는 기대하지 않는다"며 "하지만 이 자리에 있는 후학들이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세계 심장외과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다는 용기를 주기 위해 참석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 교수의 '종합적 대동맥판막성형술 개발의 이론적 근거와 결론' 발표 이후 성균관의대 김덕경 교수의 '전임상 및 임상실험', 제주의대 배종면 교수의 '카바 안전성 및 유효성 규명-보건통계학자 입장', 울산의대 정철현 교수의 '안전성 및 유효성 규명-임상의사 입장'의 발표가 진행된다. 전문가 토론에서는 김경수, 김경환, 김용인, 장병철, 조광리, 최종범 등 심장 및 흉부외과 학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2012-04-20 16:20:47이혜경 -
이화의료원, 여성암 환우 위한 희망텃밭 운영이화의료원(의료원장 서현숙)이 여성암 환우들에게 완치에 대한 희망과 긍정적 정서 체험을 위해 '2012년 희망텃밭'의 첫 삽을 떴다. 의료원은 이대목동병원 내 마련된 희망텃밭에서 문병인 이대여성암전문병원 유방암·갑상선암센터장과 여성 암 환우들이 참가한 가운데 텃밭을 다지고 거름을 주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본격적인 봄 농사를 시작했다. 희망텃밭은 암 환우들이 직접 유기농 방식으로 채소를 키우고 수확하는 경험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며 삶에 대한 희망과 열정을 불어넣어 주기 위해 기획됐으며 지난해부터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3회째를 맞이한 2012년 봄 농사에는 서울과 경기도 지역 초등학교에서 텃밭 교실을 운영 중인 박정자 생태텃밭 교육활동가가 재능기부자로 참여해 환우들과 함께 3개월간 감자, 콩, 고구마 등을 재배할 예정이다. 문병인 센터장은 "암 치료 과정에서 암 환자의 완치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과 심리적 안정이 매우 중요하다"며 "텃밭 가꾸기를 통한 긍정적 정서 체험으로 마음의 평화와 삶에 대한 열정도 함께 키울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료원은 이유회(유방암), 난초회(부인암)과 승승장구(대장암) 등 암 환자 환우회의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노래교실, 국선도, 글쓰기 교실, 오카리나 교실, 희망텃밭 등 차별화된 통합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효과적인 암 치료와 암 환우들이 건강한 생활을 지속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2012-04-20 12:27:45이혜경 -
서울대병원, 병원 청소하는 'CLEAN' 캠페인서울대병원 교직원은 환자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일 병원 내·외곽을 청소하는 '서울대병원 CLEAN 캠페인'를 가졌다. 정희원 병원장을 비롯한 교직원은 대한의원, 어린이병원, 암병원, 첨단치료개발센터 , 인성빌딩, 병원 정문, 병원 동문, 본관 건물 앞, 대학로, 창경궁로, 치과병원, 응급의료센터, 장례식장 주변 등 주요 구역별로 조를 나누어 환경 미화 작업을 실시했다. 지난 2010년 11월부터 시작해 4회째를 맞는 CLEAN 캠페인은 내원객을 위한 쾌적한 병원 환경을 만들기 위해 병원 교직원이 직접 병원 주요 구역을 청소하는 행사다.2012-04-20 12:23:4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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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암병원, 지역의사회 연수교육 실시고대안암병원(원장 박승하)은 지난 12일과 19일 이틀간 '상반기 지역의사회 연수교육'을 마쳤다. 성북구, 도봉구, 노원구, 강북구의사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연수교육은 지역 개원들에게 최신 의료지식을 전달하고 1차 의료기관에서 쉽게 접하게 되는 질병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연수교육 강의는 ▲허리 디스크 치료의 최신지견(신경외과 이장보 교수) ▲통풍치료제 사용하기(류마티스내과 이영호 교수) ▲OECD 1위 자살율, 의사로서 자살예방 어떻게 할 것인가?(정신건강의학과 이헌정 교수) ▲Chest X-ray 판독의 요점(영상의학과 오유환 교수) ▲성조숙증의 진단과 치료(소아청소년과 이기형 교수) ▲1차 의료기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피부질환(피부과 서수홍 교수) 에 대해 이뤄졌다. 박승하 원장은 "이번 연수교육을 통해 지역병원을 통한 양질의 의료가 주민들에게 제공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건강을 위해 대학병원과 지역 병의원간 활발한 교류와 협력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2012-04-20 12:20:1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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