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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부회장 11명 포함 총 116명 임원 구성 완료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는 제36대 임원진 선임을 완료하고 부회장단과 상임이사, 일반이사 등을 포함한 총 116명의 이사명단을 17일 발표했다. 제36대 임원 구성의 가장 큰 특징으로 병협은 협회임원의 소관업무 체계화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그동안 위원회 중심의 임원운영방식으로 인해 부회장들의 사무국 업무 무관심을 야기하고 위원장 보직을 맡은 특정 병원장에게 많은 부담을 안겨주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라는 것이다. 이상석 상근부회장을 제외한 10명의 부회장단은 직능에 따라 구분, 소관업무별 부회장 보직을 부여했다. 위원회별 위원장과 함께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구조를 만들었다는 것이 가장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현행 16개 위원회에 노인의료위원회를 신설, 총 17개의 위원회를 구성했다. 신설된 노인의료위원회는 건강보험급여 중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노인의료비문제와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노인요양병원 관련 현안에 효율적인 대처를 위해 설치된 것으로 풀이된다. 제36대 임원 구성 명단중 부회장단을 살펴보면 의무부회장 서현숙(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보험부회장 박상근(인제대학교백중앙의료원장), 평가수련부회장 정희원(서울대학교병원장), 부회장겸 학술위원장 이철(연세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정책부회장 박성욱(서울아산병원장), 사업부회장 권영욱(천안충무병원이사장), 경영부회장 천명훈(가톨릭중앙의료원의무원장), 총무부회장 김린(고려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기획부회장 송재훈(삼성서울병원장), 홍보부회장 백성길(수원백성병원장), 이상석 상근부회장을 포함해 총 11명이다.2012-05-17 11:26:0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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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환자 진료·조제한 의약사 덜미무료검진 자료를 이용해 보험금을 부당 수령한 의사, 약사, 간호조무사 등이 경찰에 적발됐다. 전남 여수경찰서는 17일 진료를 받지 않은 환자의 인적사항을 도용, 허위처방전을 작성한뒤 보험금을 부당수령한 의사 A(40)씨와 약사 B(66)씨, 간호조무사 C(45)씨 등 3명을 사기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의사는 지난 2010년 4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10개월간 여수 문수동에 의원을 운영하면서 무료검진을해 주겠다며 의원을 찾은 환자 30여 명에 대한 인적사항을 간호조무사 C씨에게 확보하도록 했다. A의사는 이 자료를 이용 진료를 받은 것처럼 1000여 차례에 걸쳐 허위 처방전을 작성하고 건보공단에서 진료비 1000여만 원을 부당수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B약사는 같은 건물에서 약국을 운영하며 A의사가 허위로 작성해 준 처방전으로 약을 조제한 것처럼 허위서류를 작성한 뒤 역시 공단으로부터 500여만 원을 부당 수령한 것으로 드러났다.2012-05-17 10:07:5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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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약, 해외명산 트래킹 참여자 모집경기 남양주시약사회(회장 최창숙)가 해외 명산 트레킹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 약사회는 매년 일본과 말레이시아, 중국, 유럽 등 해외 곳곳의 명산들을 트래킹해 왔다. 7회째로 진행되는 이번 트래킹에서는 몽골 대 초원과 체체쿵산(해발 2256m), 엉거츠산(해발 1900m)트래킹과 기마 트레킹, 울란바토르에서 문화유산을 탐방하는 등의 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트래킹 진행 일시는 오는 8월 15일부터 19일까지 5박 6일간 진행되며 비용은 160~180만원 선이다. 약사 가족도 동참이 가능?. 약사회 관계자는 “누구나 선망하는 몽골의 대초원에서 약사들의 기개와 뜻을 펼쳐보는 기회를 만들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참가 희망자는 다음달 15일까지 남양주시약사회 사무국이나 등산대장 이기문 약사, 간사 김재농 약사에게 연락하면 된다. 문의: 남양주시약사회 사무국(031-592-5107)2012-05-17 09:41:25김지은 -
서초구약, 기능성 건강식품 관련 '화요강좌' 개강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약사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진행 중인 ‘화요강좌’ 두번째 로 '곽재욱박사의 약국 기능성 건강 식품강의'를 진행 중이다. 이번 강의는 지난 14일 '맥주효모, 약국 건식의 기본'을 시작으로 총 8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첫 강좌에는 서초구약사회회원을 비롯한 서울, 경기권 지역 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종환 회장은 "약사사회가 처한 위기 상황의 원인을 외부 탓으로만 돌릴 것이 아니라 스스로 약사로서의 약전문성, 건강관리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자"며 "어려운 약업환경에서 전문가로서의 직능과 자부심을 갖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약국 비만 상담의 핵심과 대사증후군크롬(5/22) ▲골관절 질환과 결합조직의 이해(5/29) ▲유산균 장점막 손상 증후군, 해독 작용과 유황, 셀레늄, GSH 회로(6/5) ▲건강 장수와 질병치유는 인체의 환원력이다(6/12)가 진행된다. 또 ▲지방 영양의 이해, 오메가3, 오메가6 필수지방산과 순환기 질환 달맞이꽃 기름(6/19) ▲Phytochemicals Bioplavonoids, Phytoestrogen, Proanthocyanidin, Pycnogenol, polyphenol, catechin (6/26) ▲클로렐라, 스피루리나, CoQ10,lipoic acid,carnitine, 프로폴리스(7/3)가 이어질 예정이다.2012-05-17 09:29:47김지은 -
강원도약, 초등학생 대상 아토피 예방 교육강원도약사회(회장 김준수)는 지난 15일 춘천시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아토피질환 예방과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약사회는 이날 오경숙, 조귀녀 약사가 강사로 나서 춘천시 효제초등학교 3학년생들을 대상으로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강원도여약사회가 강원도 교육청 춘천 교육 지청과 오는 11월까지 진행하는 것으로 교육 전 아토피에 대한 인지조사와 교육후 인지조사를 병행해 내년도 교육을 위한 평가도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한편 이번 교육 프로젝트는 장기적으론 강원지역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토피 질환에 대한 이해와 관리방법을 교육하려는 시도로 시작된 것이다.2012-05-17 09:16:57김지은 -
서울 성북구약, 중증장애우 보호시설에 성금 전달서울 성북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전영옥)는 지난 15일 중증장애우 보호시설인 송천 한마음의 집(이사장 김명섭)을 방문, 원생들을 격려하고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김명섭 이사장은 "성북구약사회가 가정의 날을 맞아 봉사와 도움을 줘 원생들을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에 전영옥 부회장은 "이곳을 방문해 밝게 자라는 원생들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2012-05-17 09:03:10이상훈 -
서울시약 "외국어 복약지도 안내문 활용하세요"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가 다문화가족을 위한 외국어 복약지도 안내문을 회원약국에 홍보했다.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종희, 위원장 김정란) 주관으로 진행하고 있는 다문화가족 외국어 복약지도 안내문 홍보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몽골어, 베트남어 등 모두 6개국어로 구성된다. 다문화가족 외국어 복약지도 안내문은 서울시어린이병원 약제과에서 제작했고 복약 안내문, 조제약 봉투, 가루약 복용법 등 외국어와 한국어를 병용기재해 쉽게 복약지도할 수 있도록 했다. 자료는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 '다문화가족 외국어 복약지도' 배너를 통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2012-05-17 08:51:4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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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약, 인화학교 성폭력 대책위에 성금전달광주광역시 약사회(회장 이경오)는 카페홀더 2호점을 추진하고 있는 실로암사람들 인화학교성폭력대책위 김용목 대표에서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 전달에는 이경오 회장과 이명희 여약사회장, 노은미 여약사 이사, 서광자 건강식품이사, 강미희 약사 등이 참여했다. 카페홀더의 홀더는 '홀로 삶을 세우고 더불어 사는 사람들'의 약자다. 광주 인화학교 출신 청각 장애인들이 사회적 기업을 설립, 이 곳에서 나오는 수익으로 장애인들을 돕고 자립도 도와주고 있다. 인화학교성폭력대책위원회는 지난해 12월 21일 광주시 서구 치평동 광주도시철도공사 1층 로비에 사회적기업 커피 전문점 카페홀더 개업식을 갖고 바리스타 자격증을 지닌 졸업생과 도우미들이 직접 운영하는 커피 전문점을 열었다. 현재 사회적 기업인 카페홀더 2호점을 추진하고 있다.2012-05-16 19:15:38이상훈 -
서울 성북구약, 신한 하이팜 카드 업무 협약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정남일)는 지난 14일 약사회관 소회의실에서 신한카드와 하이팜(Hi Pharm) 카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신한 하이팜 카드는 개인신용카드로 약품대금 결제시 사용금액의 1%청구할인 혜택과 사용실적에 따라 추가 0.5% 추가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또 2~3개월 무이자 할부혜택이 있으며 해당 카드 발급은 신한카드 담당자가 약국을 방문해 진행하게 된다. 하이팜 카드 가입 및 이용시 약사가운 등 약국내 필요 소모품 지원을 하는 한편, 우수고객대상 씨네마 파티 초청행사 등 다양한 추가혜택이 주어진다고 구약사회측은 설명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남일 회장을 비롯해 전영옥 여약사부회장과 신한카드 관계자가 자리를 함께 했다.2012-05-16 19:01:09이상훈 -
의협 "초음파진단기기 한방의료기관 판매 안돼"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가 GE헬스케어코리아에 초음파진단기기 판매행위 및 한방초음파진단기기 명칭 사용 중지와 함께, 이미 판매된 초음파진단기기의 사후관리 등 적극적인 조치 및 근본적인 방지책을 요구했다. 의협은 16일 "협회 요구에도 시정되지 않을 경우 한의사의 불법 무면허 의료행위를 교사한 것에 대한 법적 책임 추궁 및 전체 의사회와 GE사의 문제점을 공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9년과 2010년 의협은 GE헬스케어코리아 측에 한방초음파진단기기 명칭 사용 중지 및 한방의료기관에 대한 초음파진단기기 판매중지를 요청한 바 있다. 당시 GE헬스케어코리아 또한 의협의 요구에 대해 산하 판매대리점 교육 및 계약내용 강화 등 최선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회신했다. 의협은 "하지만 최근 일선 한방의료기관 홈페이지에서 GE의 최신 초음파진단기기 설치가 확인되는 등 GE의 한방의료기관에 대한 초음파진단기기 판매방침에 대한 의혹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송형곤 의협 대변인은 "헌법재판소 결정으로 한의사의 초음파 진단기기를 사용한 환자의 질병 진단 및 치료는 한방 의료행위에 해당되지 않음은 명확해졌다"며 "의료기기산업 발전과 윤리경영에 오점이 되지 않도록 GE측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한편 헌재는 지난 2월 한의사의 초음파기기 사용과 관련해 검찰의 기소유예처분에 대한 헌법소원 사건 심판에서 "초음파진단기기를 통해 얻어진 정보를 기초로 진단을 내리는 것은 영상의학과 전문의 또는 의과대학에서 영상의학과 이론 및 실습을 거친 의사의 업무에 속한다"고 판시했다.2012-05-16 15:34:2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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