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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약, 여약사위원회 송년의밤 열고 친목도모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정덕기)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25일 샤롯데씨어터에서 '맨 오브 라만차' 뮤지컬 관람을 하며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정덕기 회장은 "올 한해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여약사위원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2012-11-28 09:32:35김지은 -
노원구약, 2012년도 세입·세출안 지도감사 수감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성지)는 지난 20일 구약사회관에서 서울시약사회 지도감사를 수감했다. 황공용 감사는 "올 한해 분회가 열심히 사업을 진행하고 노력한 것에 감사드린다"며 "집행부가 미래를 준비하는 마인드를 갖고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회원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경제적인 방안을 강구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지도감사에서는 서울시약사회 황공용 감사와 조성오 부회장, 홍순희 부국장이 2012년도 세입, 세출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등 과 각 위원회 사업 전반에 걸쳐 감사를 진행했다.2012-11-28 09:26:23김지은 -
서울소재 의대 가려면 수능 540점 넘어야 안정권2013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에서 서울시내 상위권 의과대학에 지원하려면 수능 표준점수 기준으로 540점대 성적을 받아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투스청솔학원과 진학사, 하늘교육이 수능 성적표가 배부되는 당일(28일) 올해 수능 성적 결과를 분석한 결과, 서울대 의예과 합격선을 각각 545점, 558점, 551점으로 내다봤다. 자연계열에선 4개 영역에서 만점을 받아야 하는 점수다. 먼저 가상 합격 표준 점수를 낮게 잡은 이투스청솔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수도권 의예과 및 의과대학의 합격선을 분석했다. 서울대 의예과는 545점으로 경영대학 549점, 자유전공 547점, 사회과학계열 548점보다 낮게 제시됐다. 지난해 사회과학계열과 경영대학을 제치고 최고점을 받았던 것과 사뭇 다른 결과다. 또 연세대 의예과 544점, 성균관대 의예과 540점, 고려대 의대 541점, 한양대 의예과는 540점 등의 분포를 예상했다. 연세대 치의예과 541점, 경희대 한의예과 532점의 추정 점수도 함께 제시했다. 한편 진학사는 2013학년도 정시 실채점 결과를 토대로 지원 가능점수를 추정한 결과 서울대 의예과는 548점 이상으로 전망했다. 서울지역 의대 지원 가능 점수는 연세대 546점, 성균관대 548점, 고려대 543점, 한양대와 중앙대 542점 등으로 예측했다. 하늘교육은 서울대 551점, 연세대와 성균관대, 고려대 546점, 한양대 544점을 합격선으로 전망했다. 한편 이투스청솔, 진학사, 하늘교육 모두 서울 주요대학 2013년도 의예과 및 의대 합격선을 경영대학보다 낮게 잡은 것이 눈에 띈다.2012-11-28 08:52:41이혜경 -
국립보건연-간호협회, 여성건강 연구협력 MOU 체결국립보건연구원(원장 조명찬)은 26일 여성건강 연구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대한간호협회(협회장 성명숙)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립보건연구원에서 수행하고 있는 여성건강연구사업의 기반 인프라를 조성하고 여성건강 증진에 필요한 연구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한간호협회는 전국 17개 시도 간호사회와 10개 산하단체로 구성된 직능협회로 국민건강 및 사회복지 증진과 국제 교류를 통한 국가 간호사업, 의료사업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국립보건연구원은 저출산, 고령화의 사회적 환경변화 속에서 고령임신 증가에 따른 모성건강 대책 마련과 고령인구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국가 차원의 여성맞춤 질병예방사업 개발을 위한 여성건강연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양 기관은 여성건강연구 분야에서의 연구 협력 및 교육 훈련, 학술 및 정보 교류, 인프라 공동 활용방안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국립보건연구원은 "국내 여성건강증진과 질병예방을 위한 연구의 활성화 및 국가 보건의료사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보건연구원은 27일에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정진엽)과 28일에는 영남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이수정)과 임상연구 분야의 연구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2012-11-28 08:52:3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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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정 상임감사, 조찬휘 후보 지지 선언권태정 심평원 상임감사가 조찬휘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권 감사는 27일 "이번 선거에서 조찬휘 후보를 지지한다"며 제가 가지고 있는 회무철학, 보건의료정책과 약사직능의 미래전략 등 조 후보와 정책적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밝혔다. 권 감사는 "사람이 먼저인 약사회, 소통과 화합의 약사회, 변화와 개혁의 약사회, 약사답게 살고 싶은 꿈을 위해 부족 하지만 백의종군하겠다"고 말했다. 권 감사는 "한 때 대한약사회장에 출마 할 뜻도 있었으나 마음을 접었다"며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박인춘, 조찬휘 후보 모두 인품뿐만 아니라 탁월한 능력을 갖추고 있어 새로운 약사회 건설에 적임자"라고 전했다. 아울러 권 감사는 "현 약사회는 공도 있지만 소통부재, 투명성 미비, 미래전략적인 비전 부족, 실천력 결핍 등의 문제점을 안고 있다"며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았다. 권 감사는 "회원약사 여러분의 격려와 관심 덕분에 심평원 상임 감사직을 마감하게 된다"며 " 지난 2년간 건강보험정책과 보건의료제도를 공부하고 익히면서 미래 지향적인 약사직능 발전에 대해 많은 고민과 회원들의 고통을 도울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2012-11-28 06:31:59강신국 -
조찬휘 캠프 "권 감사 합류, 선거 승리 화룡점정"대한약사회장 선거 조찬휘 후보(기호 2번)가 권태정 상임감사의 합류를 가치 있는 결단이라며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조 후보 선대본부는 28일 "약사회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권 감사의 결단력은 대한민국 약사회의 앞 날을 밝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선대본부는 "권 감사의 회무에 대한 열정과 개혁적인 마인드는 약사들의 희망의 등불이 될 것"이라며 "지난 2년의 공직경험은 약사회의 안정적인 발전에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선대본부는 "권 감사의 가치있는 결단은 조 후보 개혁 프로젝트 로드맵의 화룡점정"이라며 "선거를 앞두고 조찬휘, 권태정, 김대원 세 분의 행보를 아름다운 동행으로 규정하고 싶다"고 전했다. 선대본부는 "권태정 감사와 함께 제37대 대한약사회장 선거에서 승리해 약사님의 잃어버린 자존심을 꼭 찾겠다"고 자신했다.2012-11-28 06:30:43강신국 -
박인춘 후보 "약사 국가대표 축구팀 구성"대한약사회장 선거 박인춘 후보(기호 1번)가 약사 문화, 체육 관련 공약을 발표하고 정책선거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박 후보는 28일 합창, 축구, 야구, 골프, 테니스, 탁구 등 전국대회를 개최해 약국 업무에 지쳐있는 회원약사들의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회원-지역 간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미 시행되고 있는 전국약사축구대회를 발전시켜 대한약사회 대표팀을 구성, 인근 국가 약사팀들과의 교류전을 시작으로 전세계약사 축구대회로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는 축구대회를 통해 젊은 약사들의 약사회 회무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자연스럽게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 후보는 이외에도 전국 약사야구팀 활성화와 골프, 테니스, 탁구 등의 전국대회, 전국약사합창대회 개최 등을 공약을 제시했다.2012-11-28 06:29:06강신국 -
경희대 약대 동문회, 모교에 발전기금 전달경희대 약대 동문회가 모교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경희대 약대 총동문회는 최근 모교 약학대학 발전기금으로 18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발전기금은 동문회 회장단이 솔선수범해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이병준 감사가 1500만원을, 하태수 사무총장이 300만원을 쾌척했다. 동문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면서 "향후 경희대약대 장학재단 설립을 비롯해 약학대학 발전은 물론 재학생을 위한 장학사업을 확대해 글로벌 시대에 부응하는 인재 육성에 일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발전기금은 재학생 대상 장학금으로 활용된다.2012-11-27 22:53:3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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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복음병원, 29일 변비 무료 강좌 실시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이상욱)은 오는 29일 오후 2시 환우 및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병원 1동 3층 대강당에서 무료로 변비 강좌를 실시한다. 대한소화기능성질환 운동학회에서 제정한 11월 마지막 주 '변비 주간'을 맞아 열리는 이번 강좌는 서울, 경기, 강원, 충청, 전라, 경남, 경북 7개 지역에서 펼쳐지는데 부울경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개최된다. 이번 강좌는 소화기내과 박무인교수와 문원 교수가 '변비란 무엇이며, 올바른 치료법과 예방에는 어떠한 방법들이 있는지'에 대해 2시간 동안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박무인 교수는 "변비는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라며 "사람마다 국소적 기질적 원인, 전신적 기질적 원인, 원발성 원인 등 원인도 다르고 치료법도 다양해서 정확한 정보를 숙지하고 있어야 변비에 대처할 수 있다"고 말했다.2012-11-27 16:48:4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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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중외제약, 표적항암제 개발 협력 약속삼성서울병원(원장 송재훈)과 JW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연구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기관은 난치성 암 치료를 위한 혁신적인 표적항암제의 연구와 개발에 있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삼성서울병원은 뇌종양 환자에게 얻은 조직을 면역성이 낮은 실험쥐에 이식하여 키운 아바타 마우스 모델을 보유하고 있어 그 동안 다국적 제약사들로부터 잇단 연구협력 제안을 받아왔다. 홍성화 삼성서울병원 미래의학연구원장은 "이번 MOU가 병원이 가진 기술과 정보, 노하우를 제약사와 공유하여 신약 개발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가는 좋은 모델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삼성서울병원은 연구 중심 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해 대내외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JW중외제약은 이번 연구협력을 통해 삼성서울병원이 보유한 아바타 마우스 모델을 활용할 수 있어 신규 표적항암제 후보물질의 연구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미국과 한국에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는 암 줄기세포 사멸 표적항암제 CWP231A가 다른 고형암에 대해서도 효과가 있는지 평가한다는 방침이다. 한미경 JW홀딩스 R&D기획실장은 "JW중외그룹은 한-미-일 3개국에 걸친 글로벌 R&D 네트워크를 통해 혁신신약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협력이 현재 개발 중인 표적항암제의 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양 기관의 협력은 국내에서 혁신신약 개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긍정적인 효과로 이어질 전망이다.2012-11-27 16:41:4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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