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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사회장에 영남대 출신 양명모 후보 당선대구시약사회장 선거에서 양명모 후보가 58.2%의 지지율로 당선됐다. 시약사회 선관위는 총 1141표 중 649표를 획득한 양명모 후보가 대구시약사회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류규하 후보는 막판 선전했지만 466표를 얻는데 그쳐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무효표는 26표이다. 양명모 후보는 영남대 약대를 졸업했으며 대한약사회 정책기획단 약국분과위원장, 대구 북구약사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2012-12-14 00:02:32이탁순 -
첫 투표함 개표, 박인춘 750표 vs 조찬휘 1186표대한약사회장 선거 개표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14일 자정, 첫 투표함 개표 결과가 나왔다. 기호 2번 조찬휘 후보가 1번 박인춘 후보를 큰 표 차로 따돌렸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1개표대 제2투표함 개표 결과, 총 1971명분 중 기호 2번 조찬휘 후보가 1186표를 얻어 61.1%의 득표율을 기록했고, 750표에 38.7%의 득표율을 얻은 기호 1번 박인춘 후보를 큰 표 차로 앞섰다고 발표했다. 첫 투표함에서 판정된 무효표는 35표다. 약사인명부 대조 시 발견된 4표까지 합하면 총 39표다. 현재 총 개표율은 11.7%로, 두 곳의 개표대에서는 1투표함과 3투표함 개표가 이어지고 있다. 첫 투표함 개표 결과가 막판까지 이어지는 전례가 이번 선거에도 계속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2012-12-14 00:01:58김정주 -
서울시약 김종환 후보, 압승으로 당선 확실시제34대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개표 결과 기호 2번 김종환 후보가 압도적인 표차이로 당선이 확실시 됐다. 서울시약 선거관리위원회는 당일(13일) 오후 11시 59분 제3투표함 개표 결과를 발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3차 투표함에서 김종환 후보는 763표를 얻었다. 민병림 후보는 416표에 그쳤다. 무효표는 21표다. 김종환 후보는 1~3함까지 약 2배 이상의 표차이를 벌이면서 김종환 후보는 민병림 후보와 표차이를 확연히 벌여놨다. 제3차 투표함까지 개표한 결과 총 3600표 가운데, 무효표 61표로 김종환 후보가 총 2251표를, 민병림 후보가 1288표를 얻었다. 한편 서울시약 선관위는 마지막 투표함 1167매 투표용지의 개표를 진행하고 있다.2012-12-13 23:57:15이혜경 -
서울 2투표함도 김종환 우세…616표 차이로 벌어져이변은 없었다. 제1투표함에서 748표를 얻은 기호 2번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후보가 제2투표함 개표 결과에서도 앞섰다. 선관위는 오후 11시 20분 제2투표함 개표 결과를 발표했다. 제2투표함 개표 결과 김종환 후보는 742표, 민병림 후보는 433표를 받았다. 무효표는 27표다. 1~2투표함 합산 결과 김종환 후보는 1488표(62%)를, 민병림 후보는 872표(36.3%)를 얻은 것으로 집계됐다. 총 616표 차이다. 한편 총 4767명이 투표에 참가한 가운데 제2투표함까지 2400매 개표를 마쳤으며, 제3~4투표함 2367매의 투표용지 개표만 남았다.2012-12-13 23:28:49이혜경 -
대약, 2투표함 개수 오차 발생…재검후 무효처리키로대한약사회 선거 개표가 한창 진행되는 가운데 한 투표함에서 투표용지 개수 오차가 발견돼 개표장을 긴장시켰다. 선관위는 밤 10시 50분경 제 2투표함 개표 과정에서 당초 1971명분으로 산출됐던 투표용지가 1970명분만 계수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박인춘·조찬휘 후보 진영 관계자들과 해당 개표위원들은 자리를 옮기지 않은 채 긴급 회의에 들어갔고, 논의 끝 재검 후 무효처리키로 합의봤다. 현재 개표는 여전히 제1~3투표함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며, 참관인들과 양 후보, 선관위원들은 긴장 속에서 이를 관전하고 있다.2012-12-13 23:08:29김정주 -
대구시약사회장 중간집계, 양명모 후보 앞서대구시약사회장 선거 투표 중간 집계 결과 양명모 후보가 325표로 239표를 얻은 류규하 후보를 앞서고 있다. 대구시약사회장의 총 선거 투표수는 1140표로, 현재 약 50%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다. 현재 개표 진행현황을 볼 때 11시 30분쯤 당선 확정 소식이 들릴 것으로 보인다.2012-12-13 22:53:10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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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선거 1투표함…김종환 748표 Vs 민병림 439표서울시약사회장 선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첫 번째 투표함에서 김종환 후보가 민병림 후보를 309표차로 따돌리고 앞서 나갔다. 선관위 발표 결과에 따르면 기호 2번 김종환 후보가 748표(62.3%)를 얻었고, 기호 1번 민병림 후보가 439표(36.6%)를 받았다. 무효표는 13표다. 선관위는 당일(13일) 오후 8시 30분부터 10시까지 선거 투표자 대조작업 바코드 작업을 마치고 제1투표함 투표용지 개봉 작업에 들어갔다. 본격적인 개표작업이 실시된 지 50분 가량이 지난 결과, 1투표함에서는 김 후보가 압도적인 우세를 보였다. 한편 1투표함 개표로 현재 25.2%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으며, 제2~3함까지 각각 1200매와 제4함 1167매의 개표가 남은 상황이다.2012-12-13 22:50:19이혜경 -
대약 회장 선거개표 본격 시작…1~3 투표함 개봉대한약사회 선거 투표함 개봉과 선거인명부 확인 작업이 모두 완료된 가운데 밤 10시 10분 본격적인 개표가 시작됐다. 중앙선관위원회는 총 8개 투표함 중 제1~3투표함을 각각의 개표대에 전달하고 개표를 지시했다. 선관위는 바코드로 선거인명부와 투표자 확인을 거쳤다고 하더라도 투표용지 내용물 오기 또는 에러로 무효표가 나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개표인단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선관위는 선거인명부 대조 결과 총 1만6984명분 중 유효표는 1만6980매, 무효표는 4매로 확인됐다고 밝혔다.2012-12-13 22:24:0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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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장 선거 투표용지 본격 개봉제34대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투표용지 개표가 당일(13일) 오후 10시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총 4767명의 선거 투표자 대조작업을 마친 선관위는 겉봉부에 담긴 투표용지 속봉투를 꺼내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겉봉투 안에 다른 투표용지를 넣는 등의 무효표가 하나 둘 나오고 있는 상태다.2012-12-13 22:09:34이혜경 -
대약 선거인 대조 완료…본격 개표 작업 '임박'대한약사회 선거 투표함 개봉과 선거인명부 확인 작업이 모두 완료됐다. 총 1만6984명분 중 유효표는 1만6980매, 무효표는 4매로 확인됐다. 중앙선관위원회는 밤 10시 정각 총 8개 투표함을 개봉해 선거인명부와 대조한 결과를 이 같이 발표하고 10시 10분 개표 작업을 시작한다고 알렸다. 선관위 측은 투표함 이송부터 확인 작업이 다소 지연되면서 개표 완료는 자정을 넘겨 새벽 2시 이후 당선 유력자 윤곽이 나타날 것으로 점쳤다.2012-12-13 22:01:3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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