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김종환 후보, 압승으로 당선 확실시
- 이혜경
- 2012-12-13 23:57: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3투표함까지 76.8% 개표 진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시약 선거관리위원회는 당일(13일) 오후 11시 59분 제3투표함 개표 결과를 발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3차 투표함에서 김종환 후보는 763표를 얻었다. 민병림 후보는 416표에 그쳤다. 무효표는 21표다.
김종환 후보는 1~3함까지 약 2배 이상의 표차이를 벌이면서 김종환 후보는 민병림 후보와 표차이를 확연히 벌여놨다.
제3차 투표함까지 개표한 결과 총 3600표 가운데, 무효표 61표로 김종환 후보가 총 2251표를, 민병림 후보가 1288표를 얻었다.
한편 서울시약 선관위는 마지막 투표함 1167매 투표용지의 개표를 진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