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병원, 최신 안과 수술용 전자현미경 기증받아고대병원(원장 박승하)이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총재 이기수)로 부터 최신 안과 수술용 전자현미경을 기증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의료기기 기증은 지역사회 의료수준을 높여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토록 하고자 실시하는 협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번에 기증받은 안과 수술용 전자현미경 'Lumera 700'은 안과 전문 수술용 최신기종으로 각막이식이나 백내장수술, 난시교정술에 탁월한 시야확보기능과 선명도를 갖고 있다. 이로서 고대병원 안과는 각종 안질환 수술을 더욱 안전하고 정밀하게 실시할 수 있게 됐다. 고대병원과 국제라이온스협회는 협약체결을 통해 향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의료수준을 높이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2013-01-28 10:58:36이혜경
-
"종합영양제 비타민,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 없어"종합영양제에 들어 있는 비타민과 항산화보충제가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립암센터 명승권 과장과 서울의대 조비룡 교수팀이 1989년부터 2012년까지 23년간 국제학회지에 발표된 비타민 및 항산화 보충제의 효능을 알아 본 50편의 임상시험을 메타분석한 결과 비타민과 항산화 보충제를 복용한 사람이나 복용하지 않은 사람이나 심혈관질환 빈도에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비타민과 항산화보충제의 종류, 심혈관질환 종류, 복용 기간 등 여러 가지 요인에 따라 세부 그룹으로 나눠 시행한 메타분석에서도 전반적으로 심혈관질환 예방효과는 관찰되지 않은 것이다. 명승권 발암성연구과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인공으로 합성된 비타민이나 항산화보충제는 종류에 상관없이 심혈관질환을 예방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현재로서는 과일과 채소 등 천연식품을 통해 비타민이나 항산화제 등의 영양성분을 섭취할 것을 권하며 합성비타민이나 항산화보충제로 대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173년 전통의 세계적 학술지인 영국의학저널(British Medical Journal, 약칭 BMJ, 2011 Impact Factor = 14.1)에 2013년 1월 18일자로 온라인 발표됐다. 이에 앞서 명승권·김열 박사 연구팀은 메타분석을 통해 2009년에 비타민 및 항산화보충제를 복용해도 암 예방의 효과는 없었으며, 오히려 방광암의 발생은 52% 높았다는 연구 결과를 종양학연보(Annals of Oncology)에 발표한 바 있다.2013-01-28 10:55:07이혜경
-
경북 경주시약사회장에 고영일 약사 선출경북 경주시약사회 신임 회장에 고영일 약사가 선출됐다. 시약사회는 지난 23일 저녁 7시 경주현대호텔에서 2013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이번 총회에는 경북약사회 한형국 회장을 비롯해 이호일 총무위원장, 우종곤 회장 등 회원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시약사회는 신임 회장 이 취임식과 함께 201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도약회장 표창은 손대훈(건천제일약국), 시약회장 표창은 정희자(삼성당약국) 약사가 각각 수상했다. 경북 울진군약사회 또한 같은 날 저녁 8시 울진연지오리공원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한 대일 약사를 선출했다. 부회장에는 이성봉 약사가 선출됐고 총무에는 백민규 약사가 유임됐다.2013-01-28 08:47:25김지은 -
경북 영주시약, 정기총회 열고 예산안 승인경북 영주시약사회(회장 장경오)는 지난 24일 저녁 7시 30분 비원에서 2013년도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이번 총회에는 경북약사회 한형국 회장을 비롯해 지역 보건소장과 임병하 총무 등 회원 25명이 참석했다. 장경오 회장은 "지난해 정말 어려웠던 한해였다"며 "올해는 새 시대 새로운 각오로 힘차게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약사회는 이어 지난해 결산과 2013년도 예산안 5천여 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으며 보원당약국 김문일 회원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같은 날 김천시약사회도 저녁 8시 선바우 횟집에서 주동준 회장을 비롯한 경북약사회 이응석 부회장 및 회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결산액과 2013년도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2013-01-28 08:38:18김지은 -
전공의 노조 설립…상반기부터 표준근로 단체계약전공의 노조가 설립됐다. 대한전공의협의회(이하 대전협)는 26일 제1회 노조총회를 열고 위원장에 경문배 대전협 회장을, 부위원장에 선한수 대전협 정책이사를 선출했다. 이날 경문배 위원장은 " 전공의 노조를 수면위로 끌어 올려야 하기 때문에 조직이 필요하다"며 "단결권, 단체교섭권, 단체행동권 등 노동 3권을 보장 받아야할 권리가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처음으로 설립된 전공의 노조가 다시 수면위로 떠오른 것은 지난해 노조 활성화 TFT가 구성되면서 부터다. 26일 현재 노조에 가입된 전공의는 147명이다. 이들은 한국노총, 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 등 타 단체 노조와 연대해 표준근로계약서를 바탕으로 중앙교섭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새롭게 만들어진 표준근로계약서는 근로시간 상한제, 최저당직비, 최저당직 수당 보호 등을 중심으로 한다. 근로시간 상한제는 ▲모든 전공의 수련은 근로시간 안에 포함돼야 한다는 내용을 시작으로 ▲근로시간 상한제 이후 추가 근로를 할 수 없다 ▲내부당직근무는 매3일 1회(주2회)로 제한하며 당직시간에 따른 최소당직수당 이상을 지불한다 ▲매주 1일 휴일이 보장돼야 한다 ▲당직은 주 80시간 제한 내 병원 내부 및 외부 야간 당직 근무를 모두 포함한다 등으로 구성됐다. 최저당직비 또한 대전협 조사 결과 현재 전공의 1인당 1일 최저 4천원에서 최고 5만원 수준을 받고 있어 근로기준법을 위반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전공의 노조는 최저당직수당을 보호하기 위해 현재 근로기준법 최저임금 시간당 4860원을 기준으로 1.5배 이상 적용해 1일 8만7480원으로 책정했다. 대한병원협회에 요구하는 내용도 노조 설립과 함께 발표됐다. 현재 병협수련지침에 9가지 내용이 추가돼야 한다는 것이다. 추가 사안은 ▲전공의 신부보장 및 권리 명시 ▲근무시간 상한제 ▲임금인상·최저당직비·퇴직금 ▲일반휴가 및 출산휴가 ▲복지(보건 및 병원서비스 혜택, 식사, 숙소, 당직실, 세탁, 주차 등) ▲의료과오보험 ▲폭력 및 성희롱 예방과 금지 ▲고충처리 결과 ▲수련병원 전공의 대표기구 및 전공의 대표, 병원 경영진 회의 등이다. 전공의 노조는 표준근로계약서를 통해 근로계약을 서면으로 명시, 병원 내 질서와 암묵적으로 행해지던 관행을 없앨 수 있다는 입장이다. 전공의 노조는 표준근로계약서를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 중으로 단체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경문배 위원장은 "대전협과 색깔이 다른 단체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노조를 설립했다"며 "전공의 모두가 노조원이 되면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밝혔다. 경 위원장은 "지금까지 노조가 제대로 운영되지 못했던 이유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이었다"며 "우리가 스스로 인권을 찾아야할 시기가 왔고, 전공의 노조가 이를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노조총회는 노회찬 국회의원, 의협 윤창겸 상근부회장 대우, 유지현 보건의료노조 위원장이 참석해 자리를 축하했다. 노회찬 의원은 "단체행동이 법적으로 보호받으려면 노조를 결성하는 것 밖에 없다"며 "전공의 근로환경 개선은 환자와 환자 가족에게 도움되는 일이기 때문에 전공의 노력에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유지현 위원장은 "100시간씩 일하면서 어떻게 사느냐"며 "표준근로계약서 투쟁이 저임금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고 있는 전공의들에게 더 나은 길이 되길 바란다"고 지지했다. 윤창겸 부회장은 가슴이 벅차다면서 "변화를 만들어가는 과도기인 만큼 더욱 뭉쳐 전공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자"고 축하했다.2013-01-28 06:34:49이혜경 -
고대병원, 국제건강표준 ICF 관련 세미나고려대학교 SMART Medical School 연구회(회장 강윤규)가 30일 고대의대 본관 40호 강의실에서 '의학, 국제 건강 표준 그리고 행복'을 주제로 공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새누리당 문정림 의원이 공동으로 연다. 세미나에서는 세계보건기구(WHO)가 2001년에 발표한 국제건강표준(ICF)의 다양한 활용 사례를 발표하고 향후 추진 과제를 논의할 계획이다. 세미나 당일 ICF 입문부터 정책과제까지 다양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2013-01-27 18:53:56이혜경
-
서울북부병원, 찾아가는 병동 음악회 개최서울특별시 북부병원(원장 권용진)은 25일(금) 입원환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병동음악회'를 진행했다. 병원은 입원환자들의 단조로운 병상생활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넣어 주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 이날 공연은 병원인근의 헤지 뮤직아카데미 공연팀과 학생들의 도움으로 진행됐다. 현재 입원중인 고재석(72) 씨는 "손자 녀석 들이 예쁘게 연주하는 모습을 보니 얼른 건강해져서 집에 가고 싶다"며 "힘든 병상생활 속에서 흥겨운 공연을 들을 수 있어 흥겨웠고, 병상생활에도 활력이 되는 것 같아 좋았다"고 전했다. 한편 헤지 뮤직아카데미 공연팀은 매월 1회 병원을 찾아 찾아가는 병동음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북부병원에는 3년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2013-01-27 18:47:29이혜경 -
여의도성모병원 건강증진센터 2.0 시스템 오픈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문정일)은 최근 사용자 편의성과 건강증진센터의 업무 특성이 강화된 CMCnU 건진 2.0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건진 2.0 시스템은 그동안 사용자 입장에서 제기되었던 프로그램 불만사항들을 크게 개선, 보다 신속하고,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무엇보다 업무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설계됐고, 건강증진센터의 업무별 특성과 사용자 편의기능을 프로그램에 반영, 프로그램의 품질과 사용자의 만족도 향상에 중점을 뒀다. 또한 가톨릭중앙의료원 최초로 CMCnU와 모바일 기기를 연동한 건강증진센터 모바일 중앙관제 시스템을 적용함에 따라, 이용자들이 모바일기기를 통해 건진자별, 검사실별 대기사항과 진행사항들을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게 되는 등 고객들에게 보다 빠르게 검사를 진행되도록 안내할 수 있게 됐다.2013-01-27 18:41:31이혜경
-
송파구약, 박승현 회장 선출…분회비 동결서울 송파구약사회 제 9대 회장에 박승현 전 감사가 만장일치로 재추대됐다. 송파구약사회는 26일 송파구 방이동 소재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제25회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 입후보해 3년동안 감사를 지낸 박승현 약사를 새 회장으로 추대했다. 박 회장은 "회장은 곧 회원들을 위한 봉사와 헌신의 직책이라 생각한다“며 ”회원을 위해 존재하고 회원이 주인이 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이어 "분회는 회원의 권익과 애로를 해결하는 조직인 만큼 분회 조직과 반회 조직 활성화가 필요할 때"라며 "반회과 분회가 살아야 시약과 대약 역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 회장은 또 "회원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약사회를 만들겠다"며 "약사회가 회원을 지키는 울타리가 되고 늘 여러분과 함께하는 행복한 약사회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구약사회는 신임 총회의장에 전영구 전 의장을 유임했으며 부의장 선출은 의장에 위임했다. 감사에는 이상민 전 회장과 김진선 부회장이 선출됐다. 서울시약 파견 대의원은 신임집행부에 위임하기로 했다. 이날 총회는 분회비를 동결하고 2013년도 예산안 1억 5920만여 만원과 사업계획 및 지부 토의사항을 승인했다. 이상민 직전 회장은 이임사에서 "새로운 집행부에 많은 힘을 실어주고 격려하고 또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채찍질도 해 주기 바란다"며 "항상 회원들과 호흡하며 송파구약사회를 최강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총회에는 서울시약사회 민병림 회장, 김창곤 송파구청장, 대한약사회 이규진 감사, 전영구 총회의장, 진희억 감사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명단]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김태윤(구약사회 홍보위원장), 이춘순(구약사회 이사) ◆송파구청장 감사패 이규리(여약사위원), 이순화(여약사위원) ◆송파구약사회장 표창장 강혜령(메디팜하나약국), 박순영(박순영온누리약국), 한환석(신세기약국), 엄수영(밝은중앙약국), 이현재(크리스마스약국) ◆송파구약사회장 감사패 김정호(동화약품), 최만영(서울동원팜), 김지은(데일리팜) ◆약업협의회 감사패 최현수(행복약국)2013-01-26 19:57:32김지은 -
서남의대 대책회의 열었지만 교과부는 '묵묵부답'서남의대 학점취소 사태로 의대 재학생과 졸업생이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교과부 결과가 나오자 의협과 박인숙 의원이 대책회의를 열었지만, 해결책은 모색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비공개 회의에 참석한 교과부 관계자가 데이터 공개를 거부하면서 학교 측에 이의신청을 하도록 하라는 답변만 늘어놨기 때문이다. 박인숙 새누리당 의원(서울 송파갑)과 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는 25일 최근 불거진 서남의대 사태의 발단과 향후절차에 대해 들어보고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관련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서남의대 학생 보호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노환규 의협회장, 박인숙 의원을 비롯해 서남의대 재학생, 졸업생, 학부모 등을 중심으로 한 '서남대학교 의과대학 비리사학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30여명과 교육과학기술부 관계자 등이 참여했고, 3시간여에 걸쳐 비공개로 진행됐다. 참석자의 질의와 교과부의 답변으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 참석자 전원이 서남의대에 대한 교과부의 감사기준 및 결과에 대해 의문을 표했다는 전언이다. 지난 21일 교과부는 서남의대 특별감사 결과, 부속병원 외래 및 입원환자가 없거나 부족하여 실제 임상실습학점 이수기준시간을 미충족한 의대생 148명에게 부여한 학점을 취소하며, 학점취소에 따라 졸업요건을 갖추지 못한 134명의 의학사 학위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10년이 넘도록 지속돼 온 서남의대 부실문제가 지난해 8월에서야 비로서 감사를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의대 재단 규제가 학생들에게 더 피해가 가는 방향의 감사결과가 나왔다는 점을 지적했다. 서남의대 특감 기준 자체가 명확치 않고, 문제가 된 임상실습기간의 경우 계산상의 착오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는 것이다. 특히 특감 결과를 명확히 검토하지 않고, 서둘러 발표한 것에 대해서도 의문을 표했다. 하지만 교과부 관계자는 "감사결과에 대한 이의신청은 학교법인 측에서 할 수 있다"며 "학교 측에서 이의신청을 하도록 하거나, 추계 데이터는 지금 공개할 수 없으므로 학교측에 요청해서 받으면 된다"고 말했다. 의협 관계자에 따르면 "교과부에서는 면허취소의 결과가 된 것은 보건복지부의 수련병원 지정 취소가 원인이다이라고 지적하면서 원칙대로 규정에 따라 했을 뿐이라는 말만 되풀이 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전의련 남기훈 의장은 "134명에 대한 학위취소 명령 취소, 서남대 교육정상화를 위한 방안 마련 및 재학생에 대한 교육권 보장 TF 구성을 해야 한다"며 "조건이 관철되지 않을 시 전국 의과대학, 의전원 학생들의 단체행동권도 불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의협 송형곤 대변인 또한 "이번 서남의대 사건은 관주도의 일방적인 의료정책 추진으로 인해 발생한 문제"라고 지적하면서 "단순히 서남의대 학생들만의 문제가 아닌 전 의사, 전 의료계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송 대변인은 "교과부에 대학에 대한 관리감독 권한이 부여되는 만큼 당연히 학생의 교육권을 보호해야 하는 의무도 부여되는 것"이라며 "교과부는 이 부분을 소홀히 하는 것 같다"고 비판했다. 한편 의협은 향후 학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끔 모든 의료계가 단합, 시나리오 별로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임을 피력했다.2013-01-26 06:34:54이혜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