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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부회장 권태정 씨 유력…이모세 중용은 파격수가협상, 대체조제, 성분명 처방 등을 주요 업무로 하는 조찬휘 당선인의 보험팀 윤곽이 잡혔다. 5월 수가협상을 대비해 조찬휘 인수위는 권태정 인수위원장을 수가협상단장에 기용하고 협상위원으로 박규동, 박영달, 이모세 씨를 내정했다. 협상위원들은 모두 김구 집행부에 몸담았던 인사들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에 협상단 멤버들은 3월 출범할 조찬휘 집행부 보험팀에 중용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전 심평원 감사 출신인 권태정 인수위원장(동덕 62)은 보험팀 수장을 맡을 가능성이 높다. 즉 보험담당 상근 부회장에 무게가 실린다. 당초 이영민 인수위 상임 부위원장의 하마평도 무성했지만 권 위원장이 보험팀을 총괄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권 위원장은 심평원 감사로 재직하며 건강보험 관련 인맥을 쌓아왔고 현안에 대한 인식도 남다르다는 평가다. 이모세 현 대한약사회 보험이사(서울대 48)의 중용도 파격적이다. 서울대 출신인 이 이사는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에서 활동했고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의약품분류위원회 위원, 대한약사회 정책기획단 위원, 심평원 이의신청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이은동, 박인춘, 신광식, 고원규로 이어지는 서울대 출신 보험팀 주요 라인을 형성하는 인물이다. 그러나 정치색이 강하지 않고 보험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 받아 조찬휘 집행부 보험이사로 합류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박규동 현 대약 학술이사(원광대 52)는 권태정 위원장이 서울시약사회장을 역임할 때 의약분업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권 위원장과 인연을 맺었다. 현 김구 집행부에서도 연수교육이사로 활동했다. 수가협상은 처음이다. 박영달 전 대약 홍보이사(중앙대 53)는 당초 정보통신이사로 기용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보험파트로 가닥이 잡혔다. 박 전 이사는 일반약 약국 외 판매 논란 당시 김구 집행부에 실망감을 표하고 사직서를 제출한 바 있다. 의왕시약사회장을 역임했고, 조찬휘 캠프에서 수가관련 공약 작업에 참여했다.2013-01-30 12:24:52강신국 -
삼성서울병원, 트라젠타 등 신약 12개 품목 랜딩삼성서울병원은 최근 제13차 약물구매선정실무위원회를 열고 '노스판 패치' 등 신약 12개 품목을 신규 입고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입고를 마치고 랜딩된 신약 26종도 공개했다. 우선 랜딩을 앞둔 신약은 먼디파마 통증치료제 '노스판 패취', 한독약품 혈색소뇨증 치료제 '솔리리스', 라이트팜텍 신경성 질환 예방제 '루치온',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당뇨병치료제 '트라젠타', 한국노바티스 칩승성 수막구균질환 예방제 '멘비오'가 있다. LG생명과학/한국아스트라제네카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비모보', 일동제약 특발성 폐섬유 치료제 '피레스파', 사노피아벤티스 조혈모세포 치료제 '모조빌', 일양약품 만성골수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 한국오츠카제약 저나트륨혈증 치료제 '삼스카' 등도 함께 입고된다. 랜딩을 마친 신약은 삼일앨러간의 '루미간'과 '릴레스타트 점안액', 성광제약 '헥시탄', SK케미칼 '미가드', 영진약품 '하모날란', 한국노바티스 '온브리즈', 녹십자 '플루미스트인트라나잘스프레이', 글락소스미스클라인 '키백사', 동아제약 '플리바스', 헬라팜 '노바콜', 제이더블유중외제약 '리바로', 바이엘코리아 '자렐토', 한국유비씨제약 '뉴프로',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스피리바레스피맷', 하나제약 '황몰핀', 한국화이자 '프리베나 13주', 한국먼디파마 '폴로틴' 등이다.2013-01-30 12:24:48이혜경 -
전남대 약대생, 광주지역 약국에서 실무실습전남대학교 약학대학(학장 이용복)은 광주지역 실무실습 지정약국을 대상으로 실무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일부터 4주간 진행됐으며 56개 지역약국이 참여했다. 실습에 앞서 진행된 약무실무실습을 위한 프리셉터 교육에는 전남대 약대 출신 약사를 포함해 타대 출신까지 총 84명의 약사가 교육을 이수했다. 전남대 약대 이용복 학장과 교수진은 실습기간 중 56개 실습약국을 직접 방문해 '약무실무실습지정약국' 지정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전남대 약대 관계자는 "광주지역에 한정돼 진행된 이번 약무실무실습 교율을 향후 지역제한 없이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3-01-30 11:52:53김지은 -
중앙대 김범준·김동하 '한국을 빛낸 사람들' 등재중앙대병원(원장 김성덕) 피부과 김범준 교수와 김동하 전공의 논문이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 Biological Research Information Center) '한국을 빛낸 사람들'에 등재됐다고 30일 밝혔다. 김범준 교수와 김동하 전공의는 지난해 영국피부과학회 공식학술지인 'Clinical and Experimental Dermatology’에 '난치성 아토피피부염에서 항 면역글로불린 E 제제 치료 효과'란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 논문은 세계 의학 및 생물학 분야 상위 2%의 중요 논문을 추천하는 '1000명의 논문 검토자(Faculty of 1000)'들로부터 추천돼, 포항공대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가 운영하는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 추천 논문'으로 소개됐다. 이번 연구 논문은 난치성 아토피피부염 환자, 면역글로불린 E 수치가 증가돼 있는 환자에게 오말리주맙이 효과적인 치료를 보이는 것을 입증해 임상 활용에 도움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가 운영하고 있는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은 해외 주요 학술지에 투고한 한국 과학자들의 논문을 소개함으로써 우수한 논문들을 국내 연구자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상위피인용논문, 추천논문 횟수가 높은 논문 등을 소개하는 기준을 마련해 놓고 있다.2013-01-30 10:38:19이혜경 -
"예비대학생 간염-자궁경부암 백신 접종 필수"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대학 신입생을 위한 성인 예방접종 백신으로는 A형 간염, B형 간염,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Tdap), 인플루엔자,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등을 추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중 A형 간염과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자궁경부암 백신 등은 기본 접종이며, B형 간염은 면역 형성 여부를 확인한 후 접종하는 따라잡기 접종에 해당된다. 먼저 유 소아 필수 예방접종으로 지정되지 않아 20대와 30대 인구의 항체 보유율이 낮은 A형 간염 백신은 A형 간염항체 검사 결과 음성일 때 6~12개월 사이에 2회 접종을 마치게 된다. B형 간염은 예방접종을 하지 않았거나 예방접종 완료 후에도 항체 검사가 음성일 때, 가족 중 바이러스 보유자가 있는 경우, 만성 신부전이나 만성 간질환이 있는 학생이라면 반드시 접종해야 한다. 또한 10년 주기로 접종하는 파상풍-디프테리아도 접종이 필요하다. 레포츠나 아웃도어 활동으로 인한 부상의 위험도가 커지고, 유아기에 접종한 백신의 면역력도 급격히 떨어지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특히 성인이 되는 시기인 20대 전후에 가장 감염률이 높은 인유두종 바이러스(HPV)에 항체를 형성해 주는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 또한 이 시기에 중요한 예방접종이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자궁경부암연구회 조병구 총무이사는 "자궁경부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백신은 9세부터 접종할 수 있게 승인돼 있다"며 "우리나라는 청소년기에 접종하는 비율이 선진국에 비해 아직 높지 않다"고 밝혔다. 조병구 총무이사는 "성경험과 출산력이 있는 45~55세까지도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을 하는 것이 좋다는 보고가 있으나, 인유두종 바이러스가 주로 긴밀한 피부접촉이나 성관계에 의해 전파되는 점과 20세 전후 시기에 가장 감염률이 높은 점을 감안하면 가급적 성관계가 개시되기 전인 청소년기에 예방백신을 접종해 주는 것이 효과 면에서 더 뛰어나다"고 말했다. 또한 총 3회 접종까지 마쳐야 예방에 충분한 항체를 형성해 주므로, 입학 전 1차 접종을 시작하면 여름방학 무렵 3차 접종을 할 수 있어, 바쁜 대학생활에도 잊지 않고 접종할 수 있어 편리한 점도 있다. 자궁경부암 백신은 인유두종 바이러스의 감염과 암 전단계인 상피이형증도 예방해 주므로, 향후 정기적인 자궁경부암 검진과 병행하면 자궁경부암으로부터는 안심할 수 있게 된다.2013-01-30 10:30:1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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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암환자, 건강한 성생활 위해서는?남성 암환자가 성생활에 대해 갖고 있는 잘못된 인식과 오해를 고치고, 암환자의 치료과정에서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서울아산병원 암교육센터는 최근 '남성 암환자와 배우자의 건강한 성생활을 위한 안내서'를 발간했다. 성생활 안내서에는 남성 암환자의 치료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기능장애, 암 치료 중 건강한 성생활을 위한 지침, 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의학적인 치료방법, 암 치료 중 성생활 주의사항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특히 오랜 암 치료로 인하여 성적 욕구가 떨어졌거나 발기부전을 겪고 있는 암 환자들을 위한 의학적인 치료 방법(음경해면체내 주사, 음경보형물 삽입수술, 진공흡입장치)에 대해 삽화를 곁들여 쉽게 설명하고 있다. 안승도 서울아산병원 암교육센터 책임교수는 "암환자들이 치료 중에 성생활을 회피하거나 주저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실제로 건강한 성생활이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해주는 만큼 암환자의 치료과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안내서는 서울아산병원 서관 1층 암교육센터로 직접 방문하면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에 펴낸 암환자 성생활 안내서는 지난 2011년 서울아산병원 암교육센터가 '여성암환자 성생활 안내서'를 발간한데 이어 2년 만에 남성 암환자를 위해 내놓은 것이다.2013-01-30 10:23:50이혜경 -
신의철 교수, 세계보건의료체계 한국 부분 저술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신의철 교수가 최근 '세계보건의료체계(World Health Systems: Challenges and Perspectives)'라는 국제 저서에서 한국 관련 부분 저술에 참여했다. 세계보건의료체계는 세계 28개 국가의 의료 현실을 다루고 있으며, 일본에서 가나에 이르기까지 국가들이 직면한 의료 요구, 의료조직과 경영, 의료비용 및 가격, 의료 자원 및 체계, 미래의 보건 예측에 관한 주제로 구성됐다. 이책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 보건대학원 보건정책 및 행정학과 교수인 Bruce J. Fried와 Emory Univ의 Laura M.Gaydos 교수가 편집했으며, 세계 28개국 중 한국에 관한 부분은 신의철 교수, 연세대 강혜영 교수, 건양대 김진경 교수, 차병원그룹 김한중 회장이 공동 집필했다.2013-01-30 10:20:0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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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산 누출 '경고령'…노출 시 '글루코네이트' 도포구미 국가산업단지, 청주 LCD 화학공장에 이어 삼성반도체 화성공장까지 이름조차 생소하던 불산 누출 사고가 1년 사이 3번이나 발생했다. 일반적으로 불산은 피부조직과 만나 국소적으로 조직괴사를 발생시키는 화학화상과 함께 몸속으로 침투해 칼슘 등 전해질 수치를 떨어뜨림으로써 2차적인 증상까지 야기해 우리 몸에 더 치명적이다. 특히 28일 경기도 화성 삼성반도체 화성공장은 불산 저장탱크의 밸브를 교체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불산 용액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에 도착한 근로자 5명은 가장 먼저 응급처치를 받았다. 사망한 A씨는 다량의 불산 가스에 노출돼 피해 정도가 다른 근로자보다 심했다. A씨는 응급실 도착 후 심정지가 발생했고 의료진은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7~8분 후 심장이 다시 뛰었지만 의식불명(코마) 상태가 이어졌다. 이어 화상전문병원인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부정맥이 지속되며 치료에 반응을 보이지 않아 결국 사망했다. 이처럼 불산은 피부조직과 결합해 부분적으로 괴사를 일으키는 일반 화학화상과 달리 몸속으로 침투해 우리 몸의 기능을 마비시킨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기체 상태의 불산을 흡입하면 상기도에 출혈성 궤양과 폐부종이 생기고, 액체 상태의 불산이 피부에 묻으면 화상 증상이 나타난다. 불산 노출 시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응급치료법은 실온의 물로 10분 이상 환부를 씻는 것이다. 물론 이 방법도 부분적으로 노출되거나 몸에 닿았을 때 가능하다. 전신이 불산 가스 또는 액체에 노출됐다면 곧바로 인근의 병원을 찾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산과 염기 화학물에 노출되면 치료 시 세척 이외에는 별다른 중화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하지만 불산은 중화제의 개념으로 상처 부위에 전해질 보충제인 칼슘 글루코네이트를 젤이나 액체 상태로 바르거나 피하 주사한다. 통증을 억제하고 조직 괴사의 진행을 늦추기 위해서다. 또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딱지가 생기면 가피제거술을 시행한다. 넓은 부위가 노출됐다면 체내 칼슘과 마그네슘 농도를 반복 측정해 적정 수치를 유지하도록 보충하는 치료를 실시하며 증기를 흡입했다면 칼슘제제로 흡입 치료를 처방한다. 불산으로 인한 피해가 6시간 또는 최대 24시간 후부터도 나타날 수 있는 만큼 근접 관찰이 필요하다. 임해준 한강성심병원 화상외과 교수는 "체내로 침투한 불산은 칼슘과 반응해 근육을 마비시키고, 심장에도 영향을 미쳐 심장 기능까지 저해하는 만큼 다른 화학물질보다 우리 몸에 치명적"이라며 "불산에 노출됐을 경우 실온의 물로 10분 이상 환부를 씻고 화상전문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2013-01-30 10:13:3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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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밴드수술 환자 71%…1년 후 30Kg 감량찬베리아트 위밴드센터은 지난 1년간 위밴드 수술 환자 137명을 추적 관찰한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발표 결과 평균 24Kg의 체중 감량이 있었고, 71%(97명)는 30Kg 이상의 체중 감량을 보였다. 이번 조사에 참가한 환자 중 214.2Kg(BMI 61.9)이 가장 체중이 많이 나가는 환자로 83.2Kg의 감량을 보였으며 이 외에도 20Kg 이상 체중이 감량된 환자도 94%(129명)에 달해 비만이 심할수록 위밴드 수술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체질량 지수(BMI)에서도 큰 변화가 나타났다. 수술 전 평균 38이었던 BMI 지수가 1년 뒤에는 정상으로 볼 수 있는 25로 떨어졌다. 찬베리아트 위밴드센터 이홍찬 원장은 "처음 한 달간은 9~13Kg의 체중감량이 이뤄져, 시술 후 1년 만에 10명 중 7명이 30Kg이상의 감량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위밴드수술 후에도 체계적인 식단과 운동이 필요하다"며 "특히 술, 당도가 높은 주스, 탄산음료는 조여진 위밴드를 무력화 시키기 때문에 반드시 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고도비만의 수술치료에 사용되는 방법은 세 가지가 많이 행해지고 있다. 위를 잘라내는 위소매절제술, 음식물이 내려오는 경로를 바꾸는 루와이 위 우회술, 마지막으로 위와 식도가 이어지는 위의 최상부를 의료용 실리콘 밴드로 묶어 또 하나의 작은 위(15~20cc)를 만드는 위밴드 수술이다. 이홍찬 원장은 "초기에 고도비만 수술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있던 환자들이 위밴드 수술이 생긴 뒤부터 내원하는 경우가 많다"며 "과거에는 밴드가 미끄러지는 경우가 있었지만, 의료장비의 발전과 의료진의 기술 향상으로 인해 밴드가 미끄러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밝혔다.2013-01-30 09:48:13이혜경 -
고대안산병원, 영어·일어·중국어 통역팀 구성고대안산병원(병원장 이상우)은 지난 25일 '제2기 통역지원팀(communication assistance)'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2기 통역지원팀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외국어에 능통한 13명의 교직원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됐다. 이들은 안산병원을 방문한 외국인 환자들에게 병원을 내원하면서 시작되는 기본적인 안내에서부터 진료예약, 진료상담, 접수 및 수납, 각종 검사 및 진료 등 내국인과 같이 병원 이용에 불편함 없는 통역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고대안산병원을 찾는 외국인 환자가 증가 추세에 있어 통역지원팀 출범은 각 국에서 병원을 찾는 환자들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2013-01-30 09:44:5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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