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트라젠타 등 신약 12개 품목 랜딩
- 이혜경
- 2013-01-30 12:24: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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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1월 1일~12월 31일까지 신약 26종 랜딩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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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은 최근 제13차 약물구매선정실무위원회를 열고 '노스판 패치' 등 신약 12개 품목을 신규 입고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입고를 마치고 랜딩된 신약 26종도 공개했다.

LG생명과학/한국아스트라제네카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비모보', 일동제약 특발성 폐섬유 치료제 '피레스파', 사노피아벤티스 조혈모세포 치료제 '모조빌', 일양약품 만성골수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 한국오츠카제약 저나트륨혈증 치료제 '삼스카' 등도 함께 입고된다.
랜딩을 마친 신약은 삼일앨러간의 '루미간'과 '릴레스타트 점안액', 성광제약 '헥시탄', SK케미칼 '미가드', 영진약품 '하모날란', 한국노바티스 '온브리즈', 녹십자 '플루미스트인트라나잘스프레이', 글락소스미스클라인 '키백사', 동아제약 '플리바스', 헬라팜 '노바콜', 제이더블유중외제약 '리바로', 바이엘코리아 '자렐토', 한국유비씨제약 '뉴프로',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스피리바레스피맷', 하나제약 '황몰핀', 한국화이자 '프리베나 13주', 한국먼디파마 '폴로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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