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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취약계층 대상 무료 복약상담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범석)가 저소득 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복약상담을 통해 약손사랑을 전했다. 시약사회는 4일 중원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보건의날 기념 제3회 건강축제에 참여, 약물복용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저소득, 차상위계층 노인을 대상으로 복약상담을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책자와 홍보물과 복지관에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의약품도 전달했다. 행사에는 김혜옥 정책단장, 전귀분 부회장, 이운진 약사(약물오남용예방교육 강사) 등이 참여했다.2013-04-05 12:31:58강신국 -
"행동할 젊은 약사 '모여라'"…KYPG 4기 출범한국젊은약사회 KYPG 가 2013년을 맞아 '바른 약사, 건강한 사회'를 슬로건으로 새롭게 도약한다. 이번에 출범하는 KYPG 4기는 '바른약사 릴레이선언'과 '대국민 홍보물제작' 등을 통해 약사 직능에 대한 이해와 확립, 국민 건강에 기여하는 약사로 발돋움 하기 위한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킨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KYPG 측은 국민들이 약사들에게 가진 편견과 왜곡된 인식을 바른 약사 활동을 통해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KYPG 관계자는 "세계약학연맹 FIP 참석 등 국제적 교류를 통해 세계보건의료 시스템 교류와 발전에 앞장설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젊은 약사를 배출해 세계속 한국약사 위상을 바로 세우고자 한다"며 "뜻을 함께 공유하고 행동할 젊은 약사들의 관심과 연락을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KYPG는 오는 27일 오후 5시 대한약사회관에서 4기 발대식을 가질 예정이며 관심있는 약사는 회장 임상우 (010-6600-0848), 전략기획팀장 김지은 (010-4742-1740) 으로 연락하면 된다.2013-04-05 11:11:1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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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비 양악이 '최고'…평균 1114만원성형수술 부위별 평균 수술비용 가운데 양악수술이 1114만원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성형수술 계약금 미반환 사례가 급증하면서 환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한국소비자원은 4일 '성형수술 계약금 미반환 급증 피해예방 주의보'를 발표했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양악수술 비용 다음으로 안면윤곽(625만원), 유방(585만원), 코(294만원), 눈(199만원), 얼굴지방이식(197만원) 순으로 수술비가 높았다. 특히 성형수술 계약금 관련 소비자 피해구제 접수건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51건이 접수된 데 이어, 겨울방학 및 졸업철인 금년 1~2월중에만 총 16건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성형수술비에서 차지하는 계약금 비중은 '총 수술비용의 10%'를 지불한 경우가 30건(44.8%)으로 가장 많고, '10% 미만'을 계약금으로 낸 경우는 16건(23.9%)이며, 반면, '10%를 초과'한 경우도 9건(13.4%)을 차지했다. 소비자원은 "일반적으로 의료계약은 당사자 간의 고도의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하는 위임계약으로서 각 당사자가 언제든지 해지할 수 있다"며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수술예정일 1일전까지 취소시기에 따라 계약금의 20~90%를 반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부 성형외과에서 '예약금은 환급되지 않는다'고 기재한 예약증을 교부, 상담과 수술준비 등에 따른 시간적 경제적 손해가 발생했다는 사유로 계약금을 전혀 환불해주지 않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소비자원은 "당일 예약시 할인 등에 현혹되어 섣불리 계약하지 말고 사전에 충분한 상담을 거쳐 결정해야 한다"며 "반드시 계약내용 등을 꼼꼼히 기재한 계약서를 교부받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수술 취소 의사통지는 되도록 빨리, 취소시점에 대한 다툼을 없애기 위해서는 가급적 내용증명우편을 이용할 것을 권고했다. 한편 피해구제 접수한 총 67건중 소비자들이 계약한 성형수술을 부위별로 살펴보면, 쌍꺼풀 등 눈성형이 15건(22.4%)으로 가장 많고, 코 12건(17.9%), 안면윤곽 10건(14.9%), 유방 9건(13.4%), 양악 5건(7.5%) 등의 순이었다.2013-04-05 10:49:41이혜경 -
광진구약, 저소득층 대상 광진푸드마켓 후원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4일 광진푸드마켓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광진푸드마켓은 구청에서 설치 자양복지관에 위탁운영하는 곳으로 단체나 기업, 개인으로부터 기탁·기부 받은 생필품을 저소득층에 매월 1회 무상으로 지원하는 상설 무료마켓이다. 조영희 회장은 "매년 광진푸드마켓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며 "후원금은 회원들이 모아준 정성으로 현재 35명 회원이 매월 후원중이고 앞으로 광진푸드마켓의 운영이나 후원의 필요성 등도 홍보하여 도움을 줄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광진푸드마켓 김성래소장 "광진구약사회에서 매년 후원금을 지원해줘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마켓에서 아차산메아리, 구약사회 후원코너를 마련해 지속적으로 홍보 중이고 매월 개별적으로 후원해 주시는것에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조영희 회장과 양선희 부회장이 참석했다.2013-04-05 09:13:5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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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관내 101개 약국 처방전 폐기 완료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양덕숙)는 지난 3일부터 이틀간 관내 회원 약국 대상 보존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신청 약국을 방문해 ‘보존기한 경과 처방전 폐기에 관한 계약서’를 작성하고 처방전 수거가 진행됐다. 신청약국은 101개 약국으로 770여 박스 처방전이 수거됐고 수거된 처방전은 태웅자원에서 용해처리해 제지 원료로 사용될 예정이다.2013-04-05 08:47:22김지은 -
안전상비약 모니터링단 출범…2주간 현장점검 나서안전상비약 모니터링단이 본격 출범했다. 첫 활동으로 안전상비약 판매 등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을 앞으로 2주간 진행한다. 4일 안전상비약 모니터링단은 보건사회연구원에서 첫 회의를 가졌다. 모니터링단은 복지부, 식약처, 약사회, 제약협회, 소비자시민모임, 보건사회연구원 등의 관계자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안전상비약 판매와 관련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진행하기로 했다. 점검은 소속 위원들이 개별적으로 진행하게 되는 데, 향후 본격적인 모니터링단의 운영 방향을 결정하기 위한 사전조사 성격이 강하다. 점검은 향후 2주 간 진행될 예정이며, 이달 하순 2차 회의를 개최하고 점검사항을 공유하게 된다. 이 회의를 통해 모니터링 수준에 대한 세부사항이 정해질 예정이다. 이중 소비자시민모임은 안전상비약 판매상의 불편사항 등, 약사회는 안전상비약 판매와 관련한 위법사항 등에 초점을 맞춰 모니터링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보사연 관계자는 "모니터링단 운영을 통해 법령위반 뿐 아니라 불편사항 등 전반적인 내용을 점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니터링단은 수집한 자료를 기반으로 안전상비약 판매 제도운영상의 문제가 발견될 경우 복지부에 개선안을 건의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복지부와 식약청 등은 지난해 말 안전상비약 판매 관련 준수의무를 지키는 지 집중 점검한 바 있다. 중점대상은 판매가격, 주의사항 적정표시여부, 의약품이 아닌 것과 구분 진열 등이었다. 당시 조사에서 중점 점검사항을 위반한 사례는 없었으며, 경미한 위반사례만 일부 적발됐었다.2013-04-05 06:34:53최봉영 -
"약국경영 진단에서 처방까지"…분회의 과감한 도전지역약사회가 약국을 대상으로 경영 컨설팅 사업을 시작해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범석)는 약국경영 개선 컨설팅을 실시하는 드림팀과 함께하는 '우리약국이 달라졌어요'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시약사회 약국경영활성화위원회(위원장 김현익)는 지난 2월부터 참여 희망약국 접수를 받아 3개 시범약국 선정을 완료하고 이달부터 해당약국에 대해 컨설팅 지원을 시작했다. 김현익 위원장은 "선정된 약국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 2∼3달간 집중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라며 "이후 각종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소 6개월에서 1년간 실질적인 약국경영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에는 약국경영개선 및 IT환경, POP, 약국관리, 인테리어 등 총 4개분야의 전문가들이 동시에 참여한다. 또 대한약사통신, 디자인담, H&A컨설팅, 팜스프렌 등이 지원업체로 나섰다. 한편 데일리팜은 해당 약국의 컨설팅 현장을 기획 취재해 보도하는 등 일선 약국의 경영 활성화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2013-04-05 06:34:50강신국 -
의협, 식약처 마약류 통합시스템 추진에 '손사래'식약처가 마약류 통합관리 시스템 도입을 추진하자 의사협회가 마약류 DUR로 가는 것 아니냐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했다. 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는 5일 식약처가 DUR, EDI, 별도시스템 마련 등을 세부내역으로 발표한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안을 비판했다. 식약처는 최근 의약단체 간담회에서 프로포폴, 메틸페니데이트, 졸피뎀 등의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제조부터 수출입, 유통 및 사용내역까지 모든 프로세스를 전산으로 통폐합 관리할 수 있는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향후 식약처는 심평원 DUR시스템, EDI청구시스템, 별도시스템 마련 등을 검토, 마약류 의약품의 유통과정 투명성 확보 및 마약류 취급자의 편리성 제고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복안이다. 이에 의협은 "마약류의 경우 제조·유통 단계부터 철저히 관리해야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마약류 뿐만 아니라 모든 의약품 유통관리 시스템이 미흡하다"며 "마약류를 제조나 유통서부터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RFID 시범실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지난 2012년 국정감사에서 마약류 중 주사제가 차지하는 성분비율이 39%에 달하고 있다는 이유로 DUR시스템 정보에서 제외된 마약류 등 주사제에 대한 조사를 통해 지침을 재수정, 조속히 시행할 것을 주문한바 있다. 정부 역시 지난해 10월 향정약 관리 강화 방안에 경구제만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DUR 정보를 주사제까지 확대 시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하고 의료계의 협조를 요청했다. 당시 의협은 "향정약 오남용의 가장 큰 문제는 유통 과정에 있다. 의사에 의한 오남용은 미미해 RFID를 도입해 유통경로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DUR 확대 시행시 개인정보보호 등에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2013-04-05 06:34:50이혜경 -
성남시약, 내달 15일 21회 자선다과회 개최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범석)가 내달 15일 제21회 자선다과회를 개최한다.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황종인, 위원장 강성희)는 지난 3일 야탑동 소재 프로메사에서 2차 여약사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올해로 21번째를 맞는 자선다과회를 5월 15일 약사회관 3층 강당에서 개최키로 하고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또 올해 사업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발전방향 대해 논의했다. 또한 위원회는 이가영 총무 전출에 따라 새로 곡귀심 약사(38·숙대)를 총무로 선임했다. 회의에는 황종인 부회장, 김혜옥 정책단장, 강성희 여약사위원장, 전귀분 부회장, 박징자, 곽나윤, 정호은, 김문희, 이현주, 곡귀심, 윤현애 위원 등이 참석했다. 한편 성남 여약사위원회는 올해 김순례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과 곽나윤 대한약사회 홍보위원장을 배출한 바 있다.2013-04-04 17:20:43강신국 -
영등포구약, 회관 리모델링 공사 진행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유정사)가 회관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했다. 구약사회는 1975년도 회관을 신축한 이래 처음으로 대대적인 보수공사를 최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구약사회는 전체 방수공사, 전기공사(전선교체), 페어유리창 공사, 내부칠 및 도배, 에어컨 이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중대약대 출신으로 구약사회장을 역임한 (주)원풍의 정진원 회장은 500만원을 리모델링 비용으로 기탁했다. 또한 여의도반은 약사회 리모델링에 적극 동참하는 의미로 170만원 상당의 냉·온풍기를 기증하기로 결정했다.2013-04-04 16:23:1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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