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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전자서명 프로그램 '의사랑 e-Sign' 출시유비케어(대표 남재우)는 전자차트(EMR) 프로그램 '의사랑' 고객들이 모든 진료 기록을 간편하게 전자문서로 변환해 관리하고, 전자서명 기능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사랑 e-Sign'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의사랑 e-Sign은 의사랑 프로그램으로 작성된 환자 진료 기록을 공인전자서명 값을 이용해 의사가 진료기록 문서에 인증을 함으로써, 진료기록 문서가 의사 본인에 의해 작성됐다는 것을 증명해준다. 또 의사랑 e-Sign을 통해 전자차트인 의사랑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돼 있는 모든 진료 기록을 빠르고 간편하게 전자문서로 변환해 관리할 수 있다. 의사랑 e-Sign의 특징은 ▲저렴한 초기 시스템 구축 비용 및 유지보수 비용 ▲과거 진료기록 일괄 전자서명 기입 ▲진료기록 및 환자명부, 처방전, 진단서, 각종 기록지 등 전자문서로 변환 ▲암호화 전자의무기록 확인 전용 View 제공 ▲전자의무기록 데이터 백업 등이다. 회사 류영철 부장은 "그 동안 의원급 요양기관에서는 높은 비용 부담 탓에 전자서명 기능을 사용하기가 어려웠다"며 "최소한의 비용으로 전자서명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2013-04-12 09:38:3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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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오남용 예방 교육, 마그미 강사가 간다"경기 성남시약사회가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강화에 나섰다. 시약사회(회장 김범석)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강사모임(이하 마그미팀 팀장 곽나윤·부팀장 전성표)은 10일 마그미팀 회의를 가졌다 마그미팀은 각구 보건소와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를 통해 접수된 관내 초·중·고교 교육일정을 점검하는 한편 지역사회 각계각층에 대한 약물안전교육도 적극 추진하는 등 약물교육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시약사회에 4월 현재 접수된 초·중·고교 약물오남용교육은 69개교(410학급) 1만5000여명에 이르고 있다. 지난해는 46개교(419학급) 1만4248명이 교육을 받았다. 회의에는 김범석 회장, 마그미팀 소속 곽나윤 대한약사회 홍보위원장, 전성표 총무위원장, 한동원 부회장, 김윤순 약학위원장, 김미경 이사, 이운진, 원사덕, 문현미 약사 등이 참석했다.2013-04-12 09:28:21강신국 -
경기 이혜련 부회장 "책임감 갖고 사업추진 할 것"경기도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혜련, 위원장 김상의)는 9일 지부회관에서 2차 위원회를 열고 새롭게 구성된 여약사위원 인준과 함께 인보사업 전개 등 한해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분회 추천에 의해 새롭게 구성된 여약사 위원 인준안을 원안대로 승인했고 위원회 실무를 담당할 소위원회 구성은 이혜련 부회장에게 위임했다. 이혜련 부회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늘 경청하는 자세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사무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영후 전 수원시약사회장이 참석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대한 소개 및 사업분야 대한 안내 등 여약사위원회의 참여를 요청했다.2013-04-11 17:53:18강신국 -
'보호자 없는 병원' 시범사업…130억·2500병상 규모보건복지부(장관 진영)는 12일부터 29일까지 '보호자 없는 병원(포괄간호시스템)' 시범사업 참여병원을 공모할 계획이다. 그간 복지부는 간병인에 의한 간병서비스에 대해 비용을 지원하는 모델로 시범사업을 시행한 바 있지만 입원서비스의 질, 간호인력 부족 고착화 등 문제가 제기돼 왔다. 이에 복지부는 사회적 논의를 거쳐 간호인력 확충, 병동환경 개선 등을 통해 보호자가 없어도 안심할 수 있는 병동운영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향으로 제도 개선을 검토하게 됐다. 복지부는 이번 사업 모형이 단순 간병비 지원 모델과 달리, 인력·환경 등 병동운영시스템, 입원료 재설정 등 다양한 문제를 고려해야 하는 새로운 모델이라는 점을 감안해 시범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시범사업은 1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병원급 이상 15개 의료기관(상급병원 2개소, 종합병원 7개소, 병원 6개소), 약 2500병상을 대상으로 7월부터 실시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요양병원과 한방병원, 압류·양도된 기관을 제외한 일정 간호등급을 충족하는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이 할 수 있고, 설립주체에 따른 신청자격의 제한은 없다. 복지부는 지역, 간호인력 현황, 진료 특성과 실적, 사업추진 역량 등을 고려해 병원의 사업계획서를 토대로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할 예정이며 민간-공공의 균형배치 등도 감안할 계획이다. 또한 참여 병원에 대해서는 신규 충원 간호인력(간호사, 간호조무사)에 대한 인건비·교육비, 환자 안전을 위한 시설개선비, 운영매뉴얼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예산은 올해 12월까지 책정돼 있는데, 복지부는 병동운영시스템의 근본적 개편을 위해 2~3년에 걸친 충분한 시범사업기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관련 예산을 적극 확보하기로 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국민들이 부담을 느끼는 3대 비급여 중 하나인 간병문제의 근본적 해법이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간병 부담을 병원 입원서비스 체계로 흡수하는 제도 개선 실행방안을 시범사업 과 관련 연구용역을 통해 충실히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12일부터 복지부 (www.mw.go.kr)나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www.nhis.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복지부는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보호자 없는 병원 시범사업 설명회를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개최해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2013-04-11 16:24:2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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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진념 전 경제부총리 초청특강 진행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 미래의료산업협의회(회장 신병순)는 11일 오전 7시 르네상스호텔에서 병원장 및 협의회 대표 95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의료산업 희망포럼'을 개최하고 삼정KPMG어드바이저리 회장인 진념 전 경제부총리의 초청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포럼에서 진념 회장은 의료산업의 잠재력을 믿고 정부와 공동노력을 위한 향후 추진전략을 제시하고 '긍정의 힘'을 강조했다. 진념 회장은 "우리나라는 한강의 기적이라 불릴 만큼 빠른 시간 안에 최빈국에서 선진국으로 급성장했다"며 "하지만 국민소득 1만달러에서 2만달러로 올라서는데 일본, 싱가포르, 홍콩의 경우 5년 이내의 시간이 걸렸으나 우리나라는 15년이나 걸리는 함정에 빠졌다"고 지적했다. 진 회장은 △선두주자로 돌파구 마련 △서비스업 활로 모색 △성장·고용·복지의 조화 △기업가정신과 창업교육의 중요성 인지 △정부는 환경조성자로 민간 활력을 극대화 하는 등 패러다임에 변화를 이뤄 소통과 통합으로 국민적 에너지를 결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3-04-11 16:17:50강신국 -
의당학술상 수상자에 서울의대 박정규 교수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는 고 의당 김기홍 박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의당학술재단과 공동으로 제정한 의당학술상 올해 수상자로 서울의대 박정규 교수(미생물학교실)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의협은 최근 상임이사회를 열고 제1차 학술위원회(위원장 이혜연)에서 의결된 제20회 의당학술상 수상자를 승인했다. 박정규 교수의 수상 논문은 '인간화생쥐와 영장류에서 수지상세포를 이용한 생체내 T세포 면역관용 유도'다. 의협은 또 △권미정(한림대성심병원 임상강사·병리학) △김현수(경희의대 대학원생·병리학) △정진세(연세의대 조교·약리학) △한승훈(가톨릭의대 연구강사·약리학) △신지연(국립암센터 전임의·예방의학) △박혜인(서울의대 전공의·예방의학) △장선정(고려 의대 조교·법의학) △나종인(전남대학교병원 전공의·법의학) 등 8명을 제20차 기초의학신진학술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열리는 의협 정기대의원총회 개회식 행사 때 열린다.2013-04-11 16:13:2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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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아동정서지원 위해 난타 교육비 지원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10일 아동정서지원 프로그램 난타 교육 강좌 지원금을 신정종합사회복지관 2층 강당에서 전달했다. 한동주 회장은 "난타는 약사들이 아이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주기 위해 지원해하는 것"이라며 "도움이 필요할 땐 언제라도 약국에 도움을 요청하면 약사들이 기꺼이 어린이를 도와 줄 것"이라고 말했다. 복지관 이동섭 관장은 “약사회에서 도움을 받았듯 아이들도 친구를 도와주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한편 양천구약사회는 아동정서지원 강좌로 2011년에는 사물놀이, 2012년에는 오카리나 교육을 개설 운영한 바 있다.2013-04-11 15:47:23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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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초도이사회에서 신임 집행부 구성 완료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양덕숙)는 지난 9일 롯데나루에서 2013년도 제1차 초도이사회를 열고 신임 집행부에 대한 임명장과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구약사회 신임 집행부에는 부회장에 오영돈(유한약국)·박일순(한우리약국)·안혜란(건우약국)·안혜숙(평화온누리약국), 김은주(신마포약국)이 임명됐다. 또 새로 신설된 문화복지단장 남인혜(인혜약국) 약사가, 경영지원단장에는 김헌(용약국) 약사가 선임됐으며 상임위원장에는 윤리위원장 김혜자(샘터약국), 총무위원장 이경희(행복한약국), 약학위원장 김소연(아름다운약국) 약사가 선임됐다. 또 약국위원장은 이재형(태평양약국), 여약사위원장 장재임(즐거운약국), 보험위원장 류주영(공덕약국), 한약위원장 이연경(대교약국), 근무약사위원장 김신애(2층약국), 정보통신위원장 송곤진(늘푸른약국) 약사가 선정됐다. 구약사회는 또 올해 전회원 대상 전지 수련대회를 겸한 연수교육을 10월 중 개최하기로 협의하고 한마음 걷기대회는 오는 28일 노을공원에서 진행하기로 했다.2013-04-11 15:06:05김지은 -
광진구약,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들에 영양제 전달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9일 희귀난치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을 위해 영양제와 유산균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조영희 회장은 "질병을 앓는 어린이와 가족을 직접 만나지 못해 아쉽지만 영양제와 유산균제를 지속적으로 복용할수 있도록 약사회에서 정기적으로 후원할 것을 약속한다"며 "새로운 치료법이 계속 개발중이니 하루 빨리 쾌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권말다 관장은 "희귀 난치성질환이지만 처방에서 유산균제등이 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가계에 상당한 부담이 되고 있었던 만큼 약사회의 정기적 후원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가족 과 아동들을 대신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조영희 회장과 양선희 부회장이 참석했다.2013-04-11 15:00:0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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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병원 최혁순 교수, 미 소하기학회서 상 받아고대병원 소화기내과 최혁순 임상교수가 미국 소화기학회에서 수여하는 '크리스탈 어워드, 쿡메디칼 마샤 드레이어 어워드 2013' 수상자로 결정됐다. 미국 소화기학회는 세계 100여개국에서 온 2만여명의 소화기학 관련 의학자들이 참여하는 큰 학회다. 이 상은 미국소화기내시경학회(ASGE)에서 전 세계의 소화기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 결과를 제출한 젊은 연구자에게만 수여하는 상으로서 최혁순 임상교수는 '쥐 위에서 다양한 에너지에 따른 비가역성 전기 천공법의 효과'를 주제로한 논문으로 상을 받는다. 시상식은 5월 19일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미국 소화기학회에서 열린다.2013-04-11 10:52:4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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