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 전자서명 프로그램 '의사랑 e-Sign' 출시
- 강신국
- 2013-04-12 09:38: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원급 진료기록 전자문서로 변화 관리 가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비케어(대표 남재우)는 전자차트(EMR) 프로그램 '의사랑' 고객들이 모든 진료 기록을 간편하게 전자문서로 변환해 관리하고, 전자서명 기능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사랑 e-Sign'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의사랑 e-Sign은 의사랑 프로그램으로 작성된 환자 진료 기록을 공인전자서명 값을 이용해 의사가 진료기록 문서에 인증을 함으로써, 진료기록 문서가 의사 본인에 의해 작성됐다는 것을 증명해준다.
또 의사랑 e-Sign을 통해 전자차트인 의사랑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돼 있는 모든 진료 기록을 빠르고 간편하게 전자문서로 변환해 관리할 수 있다.
의사랑 e-Sign의 특징은 ▲저렴한 초기 시스템 구축 비용 및 유지보수 비용 ▲과거 진료기록 일괄 전자서명 기입 ▲진료기록 및 환자명부, 처방전, 진단서, 각종 기록지 등 전자문서로 변환 ▲암호화 전자의무기록 확인 전용 View 제공 ▲전자의무기록 데이터 백업 등이다.
회사 류영철 부장은 "그 동안 의원급 요양기관에서는 높은 비용 부담 탓에 전자서명 기능을 사용하기가 어려웠다"며 "최소한의 비용으로 전자서명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