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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심뇌혈관센터, 시민건강체험관 운영인하대병원(병원장 박승림)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 박현선)는 인천대공원 야외극장에서 인천광역시(시장 송영길)가 개최한 '정신건강축제 및 제 6회 시민건강체험행사'에서 건강체험관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인하대병원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와 인천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지원단 등 36개 기관의 관계자 250여명이 참여해 시민 약 1만5000여명이 건강체험관을 찾았다. 인하대병원 건강체험관에서 뇌졸중과 심근경색의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진행했다. 현장에서 혈압, 혈당, 체성분 분석도 실시하는 한편, 금주와 운동, 식습관 관리 등의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시민들의 동기 향상과 관리 개선을 위해 병원 교수들이 1:1 상담을 제공했다. 박현선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은 "인천시와 관련 기관과 함께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관리를 위한 효과적인 교육과 홍보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3-05-07 12:18:1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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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병원, 관절염·디스크 나눔검진 실시바로병원(대표원장 이철우)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관절염, 디스크 나눔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검진은 만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하며, 척추검진과 관절검진 중 하나를 선택해서 받을 수 있다. 허리나 목이 불편한 어르신은 척추 검진을, 무릎이나 어깨 등이 불편한 어르신은 관절 검진을 받게 된다. 척추질환 검사의 경우 허리디스크를 판단할 수 있는 척추 X-ray가 진행되고, 관절질환 검사는 혈액 검사, 골밀도 검사와 함께 관절염 진척도를 알 수 있는 X-ray 촬영이 이뤄진다. 이외에도 정형외과 전문의의 심층적인 진단과 함께 혈압, 혈당 검사 등 기본적인 내과 검진이 공통으로 진행된다. 이날 실시한 검진 결과는 5월 중에 각 가정으로 우편 발송 될 예정이다. 이철우 원장은 "관절염, 허리디스크 등의 질환이 있어도 병원이 부담스러워 찾지 않는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가정의 달 5월에 나눔검진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척추, 관절 건강을 책임질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2013-05-07 11:48:1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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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비대증, 치료시기 늦어지면 방광 소실 위험"대한비뇨기과학회(회장 한상원)는 전립선비대증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전립선비대증 예방과 조기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달부터 제3회 블루애플 캠페인을 진행한다. 올해로 3회째인 블루애플 캠페인은 전립선비대증에 대한 대국민 질환교육을 위해 지역 복지기관을 직접 찾아가서 교육하는 찾아가는 비뇨기과와 종합병원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대한민국 남성의 전립선비대증은 현재 진행형이다. 지난해 제2회 블루애플 캠페인을 통해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30대 이상 성인 남성의 평균 전립선 크기는 2006년 19.1g에서 2011년 23.6g으로, 평균 4.5g(23.5%) 더 커졌다. 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06년~2011년 조사 결과에 서 전립선 비대증의 진료 받은 인원은 45만8955명에서 84만2069명으로 38만3114명 증가(83.5%)해 연평균 증가율이 12.9% 이른다. 하지만 전립선비대증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남성들은 전립선비대증의 증상을 노화에 따른 당연한 현상으로 받아들이고 치료를 포기하거나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것으로 믿으며 불편을 감수하면 지내고 있다. 그러나 전립선비대증은 치료시기가 늦어지면 갑작스럽게 배뇨를 못하게 되는 급성 요폐가 생길 수 있고 수술을 해야만 다시 소변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악화되거나 심한 경우에는 방광기능 및 신장 기능 악화 및 소실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전립선비대증 환자들을 4~5년간 치료 없이 관찰한 연구에 따르면 전립선비대증 환자의 10~20%는 증상이 악화되어 소변을 전혀 보지 못하는 요폐를 겪거나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학회는 이러한 한국인 남성들의 전립선비대증에 대한 오해가 전립선비대증 치료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점으로 보고 제 3회 블루애플 캠페인의 슬로건을 '시간이 약? 전립선비대증에는 독입니다'로 정해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 할 예정이다. 연말까지 전국 노인복지관, 노인대학에 비뇨기과 전문의가 방문해 펼치는 '찾아가는 비뇨기과' 강좌 및 '대학병원 건강강좌'를 개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전립선비대증 예방과 관리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려나갈 계획이다. 강좌에서는 재미와 정보를 결합한 전립선비대증 교육 만화책, 자료집 등이 배포된다. 한상원 회장(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비뇨기과)은 "전립선비대증은 진행성 질환으로, 방치 할 경우 남성 건강과 삶의 질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블루애플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남성들이 전립선비대증을 올바르게 알고 적절히 관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2013-05-07 11:44:0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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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대 교우회, 장학생에게 7000만원 전달고대의대(학장 한희철)와 고대의대 교우회(회장 김정묵)는 6일 오후 7시 의대 본관 418호 강의실에서 '2013학년도 1학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지급된 장학금은 총 7275만1500원으로 ▲교우회 장학금(9명) ▲근현장학금(1명) ▲의대38회 장학금(2명) ▲의대39회 장학금(2명) ▲2009년 신임교원 장학금(1명) ▲의대학부모회 장학금(3명)등 다채로운 명목으로 총 18명에게 전달됐다. 김린 의무부총장은 "오늘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들은 매년 선배들이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모교후배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는 만큼 학업에 더욱 힘써 주시길 바라며, 향후 고대의대와 대한민국의 명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의사이자 의과학자로 성장해 나가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한희철 의대학장은 "의대에서는 교내장학금을 30%이상 지원 하는 것을 목표로 좋은 의사를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부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학생들은 장학금을 기부하시는 선배들, 학부모, 신임교원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게 고대의대의 소중한 자산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김정묵 교우회장은 "오늘 뜻 깊은 자리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이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에게 경제적인 도움과 학문정진에 크나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며 "장학금을 기부한 선배님들의 뜻을 깊이 새겨 더욱 열심히 공부에 매진하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근현장학금은 지난 2004년 김영근·이현숙 부부가 1억5000만원을 기탁해 조성돼 장학생에게 졸업 시까지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 의대 38회,39회 장학금, 학부모회 장학금은 의대 38회, 39회 졸업생, 학부모회가 각각 뜻을 모아 당해학기에 입금해 전달되며, 2009년 신임교원 장학금은 2009년도 신임교원 16명이 모아 연1회 지급하는 장학금이다.2013-05-07 11:40:19이혜경 -
면허사용 미신고 의료인 14만여명 면허정지 위기의료인 면허신고가 지난 달 28일로 종료된 가운데 전체 45만6823명의 면허 보유자 중 신고를 하지 않은 14만1184명이 면허정지 위기에 놓였다. 처분은 안전행정부 자료와 신고 자료 간 비교·대조가 완료되는 내달 중 시행될 예정이며, 이후에 신고를 마치면 즉시 면허를 되살릴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의료인 면허신고제에 따라 지난해 4월 28일 이전에 면허를 받은 의사와 치과의사, 한의사, 간호사, 조산사에 대해 일괄신고 받은 결과를 분석해 7일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이번 신고 기간은 지난해 4월 29일부터 지난달 28일까지 1년 간으로, 이 기간 안에 전체 면허 보유자 45만6823명 중 69.1%가 신고를 마쳤다. 현재까지 14만1184명이 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로, 이들은 복지부 사전안내와 의견 제출을 마치지 않으면 내달 중으로 면허정지 처분을 받게 된다. 직종별 신고율을 보면 한의사가 92.3%로 신고율이 가장 높았고, 치과의사 91.1%, 의사 87.6%로 뒤를 이었다. 간호사는 60.5% 수준으로 낮은 편이었다. 그러나 소위 '장롱면허'를 제외하고 실제 의료기관에 종사하는 의료인과 비교해서는 128.1% 신고를 한 것으로 나타나, 조산사를 제외하고 현재 의료기관 근무자 대부분은 기간 내 신고를 마친 것으로 분석된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특히 60대 이상 고령 층 의료인의 신고율이 떨어졌다. 의사의 경우 50대 이하는 면허보유자 중 90% 이상의 신고율을 보였고, 60대는 70~80%가 신고했다. 그러나 70대 연령 층에 가서는 50% 이하, 80대는 20%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 같은 현상은 다른 의료인들에게도 유사하게 나타났다. 기관 근무자가 아닌 의료인의 신고율이 떨어진 것을 볼 때 이들 고령 층 중 면허를 활용하지 않는 층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분석된다. 간호사의 경우 의사 직종 면허 보유자보다 면허신고율이 떨어져 유휴 인력을 방증했다. 실제로 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면허 보유 간호사 대비 실제 의료기관에 등록된 간호사는 41% 수준으로, 의사가 80%임을 감안할 때 현저히 낮은 수치라는 것이 복지부의 설명이다. 복지부는 "면허신고를 통해 의료인 보수교육 이수 의무를 강화하고 면허 보유자들의 활동 현황과 미활용 규모를 확인하는 등 향후 의료인력 수급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의료인 면허신고제는 의료인의 취업 상황과 근무 기관, 지역, 보수교육 이수여부 등을 3년마다 복지부장관에세 신고하는 제도로, 면허신고를 안 하면 효력이 정지돼, 의료 업무에 종사할 수 없게 된다.2013-05-07 10:57:06김정주 -
의사 면허신고 87.6%…"미신고 피해 없을 것"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는 4월 28일 종료된 의료인 면허신고제와 관련 미신고자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7일 표명했다. 보건복지부가 7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28일 기준으로 9만3446명의 의사가 면허를 신고해 총 의사면허자 10만6659명중 87.6%, 총 의료기관 근무자 8만5194 중 109.7%가 신고를 마친 상황이다. 의협은 "신고 기간 내 면허신고를 하지 못해도 곧 바로 면허 효력이 정지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면허신고 기간 내 신고를 하지 못한 경우 행정절차법 제21조에 따라 사전 안내 및 의견 제출 절차를 거쳐, 면허 효력정지 처분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의협은 "실제 면허효력 정지 처분을 받기까지는 대상자 확인 및 사전안내 등 일정기간 소요된다"며 "지금이라도 신고하거나 면허정지 이후라도 다시 신고하면 면허효력을 유지하거나 살릴 수 있기 때문에 면허 미신고로 인한 회원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신고자가 신고할 때에는 2011년도 및 2012년도 보수교육 이수를 확인하거나, 보수교육이 면제되거나 유예가 가능한 의료인은 면제 또는 유예확인을 받아야 한다. 의협은 "현재 미신고 회원들이 자격정지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의 긴밀한 업무 협의를 진행 중"이라며 "심평원과의 업무협조를 통해 심평원이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비교 분석, 현재 진료업무에 종사 중임에도 불구하고 면허신고를 하지 않은 회원들에게 직접 연락하여 면허신고를 안내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의협은 면허신고 관련 각종 규제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 현재 의사가 의료기관을 개원하기 위해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및 관할 보건소에 개설·현황 신고를 해야 한다. 의협은 "여기에 면허신고 절차까지 합하면 3중의 신고절차를 진행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며 "복지부 측에 향후 의료기관 개설시 의료인단체 지부를 거쳐 중앙회에 신고하도록 하고, 신고시 면허신고 및 개설신고에 대체하는 효력을 인정하는 제도 개선을 복지부가 추진해 줄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2013-05-07 10:30:0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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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병원 아미봉사단, 무료진료 800회 달성부산대병원(병원장 정대수) 원내 의료봉사단체 아미봉사단이 오는 11일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펼쳐온지 20년만에 무료진료 800회를 달성하게 된다고 밝혔다. 6일 현재 아미봉사단은 횟수로는 799회째 7000여명이 무료진료에 참여했으며, 4만6000여명이 무료진료 혜택을 받았다. 지난 1993년 12월 27일 '사랑을 행동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부산대병원 교수, 전공의, 간호사, 방사선사 등 다양한 직종의 임직원이 뜻을 모아 시작된 아미봉사단은 20년간 부산의 대표적인 저소득층 밀집지역인 해운대구 반송2동 영세민을 대상으로 운봉종합사회복지관에서 무료검진활동을 해왔다. 각종 사회복지시설 및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가정방문간호, 독감예방접종, 건강교육, 약품지원 등을 계속했으며 명절 때마다 지역 노인정을 방문, 위안행사와 필요물품을 나누는 등 의료행위와 관련될 수 있는 모든 영역의 자원봉사를 실천해왔다. 아미봉사단의 다양하고 지속적인 의료봉사활동은 대내외에서도 인정받아 보건의 날 표창(97년), 홀트아동복지회 감사장(97년), 부산방송 사회봉사 부문 대상(2002년), 아산상 대상(2004년), 양산시 자원봉사 유공 표창(2007년), 대한적십자상 박애장 은장(2012년)을 수상하기도 했다. 11일 오후 달성하게 될 800회 무료진료는 해운대구 반송 2동 운봉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다. 가정의학과, 안과, 피부과,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사 및 간호사 20여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가정의학과 김윤진 교수는 "단순한 자원봉사의 의미를 넘어 지역내 공공의료기관인 부산대병원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책임을 질 수 있는 행동의 일환으로 매주 무료진료를 실시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은 물론 이웃사랑을 배우는 좋은 시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2013-05-07 10:07:5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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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대구보훈병원장에 이상흔 전 경북대 의무부총장대구보훈병원 제8대 병원장에 인공와우 권위자인 이상흔 교수가 임명됐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대구보훈병원이 국가유공자의 특성에 걸맞은 청각 재활 중심병원으로의 특성화를 갖추고 지역 거점 공공의료병원으로 발전하기 위해 국내 최고의 인공와우 수술권위자인 이 신임 원장을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신임 원장은 경북의대와 전북의대에서 석사와 박사 과정을 마쳤다. 1985년부터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에 근무했으며, 의학연구소장, 병원장, 경북대 의무부총장 등을 역임했다. 공단 측은 "이 신임 원장은 경북대 병원장과 의무부 총장을 역임하면서 경북대를 국립거점대학 병원으로 발전시키는데 기여했다"면서 "앞으로 지역 국립대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대구보훈병원이 국가유공자의 기대에 부응하는 공공의료병원으로 발전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13-05-07 09:43:12최은택 -
도봉·강북구약, 지역 건강축제서 약물상담도봉·강북구약사회 (회장 최귀옥)는 지난 2일부터 이틀간 도봉구보건소에서 주최한 건강축제에서 올바른 약복용법에 대한 복약지도와 약물상담을 실시했다. 지역주민 300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구약사회는 부스를 마련해 구충제와 비타민, 가정상비약 보관함과, 밴등 등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또 의약품 안전사용에 대한 설명과 가정내 폐의약품의 올바른 폐기 방법 등을 홍보하고 가정내 폐의약품도 함께 수거했다. 최귀옥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약국과 약사회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번 건강축제에는 최귀옥 회장을 비롯해 오혜라, 이영실, 한기숙 부회장, 윤종현, 심범석, 박은경 위원장이 참여했다. 한편 이날 최귀옥 회장은 도봉구청 생명존중위원회 협약식을 갖고 생명존중 위원으로 활동키로 했다.2013-05-07 08:54:17김지은 -
인천시약, 어린이 건강축제 약국체험 마당인천시약사회(회장 조석현)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인천 부평공원에서 열린 어린이 건강축제에서 약국체험, 건강마당 부스를 운영했다. 각 부스에는 1천여명의 어린이들이 몰려 조제체험을 하고 건강마당부스에서 벌인 의약품안전사용교육용 다트게임을 하며 어린이날의 특별한 경험을 즐겼다. 또 약국 매장을 배경으로 제작한 포토존을 설치해 약사가운을 착용한 자녀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는 시간도 마련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여약사회장을 비롯한 여약사위원 12명이 참여했으며 조석현 회장과 최봉수 부회장이 참석해 격려했다.2013-05-07 08:41:2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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