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대 교우회, 장학생에게 7000만원 전달
- 이혜경
- 2013-05-07 11:40: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훈훈한 후배사랑 이번에도 이어져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번에 지급된 장학금은 총 7275만1500원으로 ▲교우회 장학금(9명) ▲근현장학금(1명) ▲의대38회 장학금(2명) ▲의대39회 장학금(2명) ▲2009년 신임교원 장학금(1명) ▲의대학부모회 장학금(3명)등 다채로운 명목으로 총 18명에게 전달됐다.
김린 의무부총장은 "오늘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들은 매년 선배들이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모교후배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는 만큼 학업에 더욱 힘써 주시길 바라며, 향후 고대의대와 대한민국의 명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의사이자 의과학자로 성장해 나가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한희철 의대학장은 "의대에서는 교내장학금을 30%이상 지원 하는 것을 목표로 좋은 의사를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부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학생들은 장학금을 기부하시는 선배들, 학부모, 신임교원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게 고대의대의 소중한 자산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김정묵 교우회장은 "오늘 뜻 깊은 자리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이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에게 경제적인 도움과 학문정진에 크나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며 "장학금을 기부한 선배님들의 뜻을 깊이 새겨 더욱 열심히 공부에 매진하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근현장학금은 지난 2004년 김영근·이현숙 부부가 1억5000만원을 기탁해 조성돼 장학생에게 졸업 시까지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
의대 38회,39회 장학금, 학부모회 장학금은 의대 38회, 39회 졸업생, 학부모회가 각각 뜻을 모아 당해학기에 입금해 전달되며, 2009년 신임교원 장학금은 2009년도 신임교원 16명이 모아 연1회 지급하는 장학금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