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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약, 약국 60곳 향정약 일괄 폐기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박형숙)는 22일 약국에서 수거한 사용기한 경과 향정약을 일괄 폐기했다. 구약사회는 동대문구보건소와 합동으로 60여개 약국에서 수거된 향정약을 폐기한 것. 향정약 폐기사업에는 보건소 직원 입회 하에 진행됐다. 한편 구약사회는 보건소와 합동으 23일 전곡초등학교 3학년(13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진행했다. 강의는 우승희 여약사담당 부회장이 담당했다.2013-05-23 17:05:4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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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 지역 아동들 위해 약물예방교육 진행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조영인) 약학위원회는 지난 22일 엄마사랑 지역 아동센터를 방문해 약물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노원구 이화약국 성기현 약사가 강서로 나선 이번 교육에서는 어린들을 위한 일반의약품, 몸짱약, 공부약, 다이어트약, 고카페인음료 등에 대한 약물 안전성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강의는 4개 지역 아동센터 소속 초등학생, 중학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것이다. 강의 후 구약사회는 수강생을 대상으로 약우회와 여약사위원회가 지원한 간식과 비타민제 등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14일에도 연촌초등학교 전교생 대상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나라약국 성시인 약사가 강사로 나서 동영상 자료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약물 오남용의 유해성 등을 상기시켰다.2013-05-23 16:24:16김지은 -
경북약, 재고약 반품사업 위해 지역 도매상과 협력경북약사회(회장 한형국)는 지난 22일 약사회관 회의실에서 2차 회장단회의를 갖고 불용 개봉 재고 의약품 반품 사업과 연수교육 개최 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약사회는 불용 개봉 재고의약품 반품 건과 관련 반품대상 의약품을 거래처에 반품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다음달 10일까지 반품프로그램을 통해 입력 완료한 재고약에 한해 우선 실시 하기로 했다. 또 주소 출력용 라벨지를 회원당 10장씩 배부하기로 했으며 사입처가 불분명한 재고약은 주거래 도매업체를 통해 반품할 수 있도록 각 도매상에 협조 요청하기로 하고 처리 되지 않으면 협의 되는대로 약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통보하기로 했다. 약사회는 또 소포장 공급과 관련해 가입 독려와 함께 소포장 수급에 문제점이 있으면 약사회로 제보해 줄것을 요청하기로 했다. 심평원 청구불일치 조사 관련 건과 관련, 약국들이 소명에 참고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만들어 홈페이지에 게재하기로 하고 2013년도 약사연수교육을 겸한 자선음악회는 다음달 23일 경주현대호텔 컨벤션홀에서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한편 약사회는 같은 날 오후 5시 정석방 대구경북의약품 도매협회장 및 8개 종합도매 실무 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 불용재고의약품 반품에 따른 협의회의도 진행했다.2013-05-23 16:15:04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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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재고약 반품 정산 8월까지 완료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21일 분회 약국담당 임원 및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불용 재고약 반품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약국위원회(부회장 김영희, 위원장 강신화·황금석)는 이날 반품사업 업무지침, 진행 절차, 대상품목, 반품목록 작성방법, 정산방법 등을 소개했다. 또한 반품목록 입력프로그램 입력 및 전송과 관련해 회원약국에서는 6월 20일까지 완료해줄 것을 요청하고 7월 수거, 8월에 정산을 완료한다는 계획도 공개했다. 시약사회는 반품사업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반품특위를 구성하기로 했고 24개 분회 임원이 참여하게 된다.2013-05-23 15:25:52강신국 -
서울시약, 약사 장례서비스 지원 업무 협약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The-K예다함상조(대표이사 김호영)와 장례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약사회 문화복지사업단(단장 윤복순, 위원장 김인옥)은 22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업무협약을 통해 약사회원들은 가정의례 경조사 발생 시 예다함상조가 제공하는 할인 혜택과 상품약관 및 상품설명서에 부합되는 상조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윤복순 문화복지사업단장은 "협약을 통해 예다함은 영업을 위한 마케팅 비용을 절감하고, 절감된 비용은 약사회원들에게 돌아가기 때문에 상호 윈-윈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소개했다. 김인옥 문화복지이사는 "회원약국의 경우 업무가 바빠 경조사를 잘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며 "이번 기회에 경조에 대한 불편함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13-05-23 15:16:07강신국 -
강서구약, 23년째 이어오는 장학사업 올해도 '만개'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가 23년째 이어오는 장학사업을 통해 장학금 2억7000만원(누적)을 지급했다. 구약사회는 22일 제23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모범학생 29명에게 각 50만원의 장학금과 본회 박효식 총회부의장이 개인적으로 출연한 문화상품권 5만원권을 전달했다. 구약사회 강서장학회는 1991년도에 사업을 시작, 23년 동안 중·고·대학생 494명에게 약 2억7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왔다. 장학기금은 약사들이 신상신고시 납부한 6만원의 특별회비와 여약사위원회, 동문회 등이 나서 마련하고 있다. 한편 장학금 전달식에는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노현송 강서구청장, 김상근 강서경찰서 경무과장, 임우택 강서소방서장 등 외빈과 노덕재 총회의장 등 임원 등이 참석했다. 이종민 회장은 "장학금 수혜자 모두 사회와 국가에 공헌하는 인재들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2013-05-23 14:37:27강신국 -
시도약사회 사무국장협의회 회장에 강찬규씨전국 시도약사회 사무국장협의회 신임 회장에 강찬규 대전시약 사무국장이 추대됐다 23일 사무국장협의회에 따르면 부회장에는 김동기 전북도약 사무국장, 감사와 총무에는 추호엽 울산시약 사무국장과 조한욱 충남도약 사무국장이 각각 선임됐다. 신임 강찬규 협의회장은 "대한약사회와 연계해 긴밀한 업무체제를 구축하면서 약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전임 이승석 협의회장과 사무국장을 퇴직한 전임 이대수 대구시약 사무국장과 박경훈 인천시약 사무국장에게 공로패와 부상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아쉬움의 인사를 전했다2013-05-23 12:44:56강신국 -
서울 중구약, 약국방문차량 주차단속 유예 건의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은 16일 최창식 중구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약계 현안 및 구정 소식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구약사회는 약국 방문차량과 약품배송차량 주차단속을 지속적으로 유예해 줄것을 확인 받았고 보건소와 연계해 곧 시행하게 될 '생활밀착형 약물교육'에 대해서도 홍보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중고등부학 장학금 지원, 차상위계층 지속적 지원, 의약품안전 사용교육 등 구민과 함께하는 약사회 인보사업도 설명했다. 간담회에는 정영숙 회장, 변수현·양현하·김인혜·이선민 부회장과 김영한 이사(전구의장)가 참석했다.2013-05-23 12:39:04강신국 -
의정부성모, 일반인 대상 갑상선 무료건강강좌 개최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병원장 전해명)은 환우 및 내원객들을 대상으로 오는 5일 오후 3시, 본관 2층 임상강의실에서 갑상선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외과 김용석 교수의 갑상선이란?' ▲내분비내과 손현식 교수의 '갑상선기능 항진증 및 저하증의 진단과 치료' ▲ 내분비내과 손태서 교수의 '갑상선 결절의 진단과 치료' 순으로 진행된다. 2부에서는 ▲외과 김정수 교수의 '갑상선의 수술 치료 및 수술 후 관리' ▲핵의학과 나세정 교수의 '갑상선암의 동위원소치료'가 이어진다. 이날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20개의 무료 갑상선 초음파검사 쿠폰 추첨이 이루어진다. 문의는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외과(031-820-3056)로 하면 된다.2013-05-23 11:06:0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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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디스크 수술 환자 10명 중 1명 5년내 재발척추 디스크 수술을 받은 환자 10명 중 1명 이상은 5년 내 다시 척추수술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척추 연구팀 (정천기, 김치헌 교수)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공동으로 2003년 국내에서 척추 디스크로 처음 수술을 받은 환자 1만8590명을 5년간 추적 관찰했다. 그 결과 수술 후 5년 동안 다시 척추수술을 받은 환자는 13.4%(2,485명)로 나타났다. 이중 절반 정도가 1년 이내 재수술을 받았다. 수술 후 1달 이내 재수술 받은 환자는 4.1%(768명), 1년 이내는 7.4%(1,384명), 2년 이내는 9%(1,678명), 3년 이내는 10.5%(1,948명), 4년 이내는 12.1%(2,246명), 5년 이내는 13.4%(2,485명)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에서 나온 연구 결과와 거의 일치했다. 미국의 경우 5년 내 재수술율이 13~18% 정도다. 재수술 원인은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수술한 마디가 문제가 생겨 다시 수술이 필요한 경우와 수술 부위와 다른 마디에 문제가 생겨서 수술이 또 필요한 경우로 나뉜다. 정천기 교수는 "비록 수술 성공률이 세계적이라고 하여도 수술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시행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척추 수술을 적절하게 이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연구는 국제적인 척추 수술 대표 잡지인 Spine지 2013년 4월호에 게재됐다.2013-05-23 10:34:0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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