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23년째 이어오는 장학사업 올해도 '만개'
- 강신국
- 2013-05-23 14:37: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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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적 장학금만 2억7000만원…올해도 학생 29명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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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22일 제23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모범학생 29명에게 각 50만원의 장학금과 본회 박효식 총회부의장이 개인적으로 출연한 문화상품권 5만원권을 전달했다.
구약사회 강서장학회는 1991년도에 사업을 시작, 23년 동안 중·고·대학생 494명에게 약 2억7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왔다.
장학기금은 약사들이 신상신고시 납부한 6만원의 특별회비와 여약사위원회, 동문회 등이 나서 마련하고 있다.
한편 장학금 전달식에는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노현송 강서구청장, 김상근 강서경찰서 경무과장, 임우택 강서소방서장 등 외빈과 노덕재 총회의장 등 임원 등이 참석했다.
이종민 회장은 "장학금 수혜자 모두 사회와 국가에 공헌하는 인재들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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