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약, 다문화 가정과 함께 행복한 나들이부산시약사회가 주최하고 부산시여약사회가 주관한 제5회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행복한 나들이가 29일 부산 학생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다문화가정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난 2009년 첫 행사 이후 매년 6월 진행 중이며 다문화 가정 대한 사회적 관심 유발과 약사들의 사랑 나눔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박송희 여약사회장은 "한국에 새 보금자리를 만든 다문화 가정들을 환영한다"며 "여성의 삶은 때로는 어렵고 힘들다. 하지만 주부로써의 삶이 얼마나 행복한지 알 수 있다.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을 벗어나 같은 주부로써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가자"고 전했다. 유영진 회장도 "부산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자녀들도 대한민국을 발전시키고 끌고나갈 인재로 자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다문화 가정들은 어울림 한마당을 통해 행사를 즐기고 약사회가 준비한 생활필수품과 어린이 비타민을 전달받았다. 아울러 다문화 가정이 준비한 장기자랑 시간을 통해 베트남 전통춤, 필리핀 출신 가수 조이의 무대 등도 이어졌다. 행사에는 유영진 회장, 나성린 의원, 하계열 진구청장, 박석동·이대석 진구 시의원, 김위련·석광준·홍순창 진구 구의원, 최종수 분회장협의회장, 윤태원 진구 분회장 등이 참석했고 여약사회 임원 및 제약회사 직원 등 60여명이 자원봉사에 참여했다.2013-06-30 22:15:07강신국 -
용산구약, 다문화 가족지원센터에 의약품 전달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는 지난 28일 지역 다문화 가족지원센터에 영양제를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센터 어린이들을 위한 영양제 100통을 지원하고 센터장으로부터 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병난 회장과 장우현 여약사담당부회장, 이정현 약학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3-06-30 20:26:46김지은
-
양천구약, 지역 경찰 자녀애 장학금 전달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26일 양천경찰서 자녀들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경찰자녀 안나경, 천지희, 김지식, 문서현, 김도연 5명 학생에 각각 50만원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 대상은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봉사활동과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경찰서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것이다.2013-06-30 20:21:42김지은
-
마포구약, 북한이탈주민 건강지킴이 의약품 전달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양덕숙)는 지난 28일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의약품 전달식을 가졌다. 구약사회는 마포구 관내 거주 중인 탈북이민 180여명에게 남한 사회 정착과 건강한 삶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영양제 110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양덕숙 회장과 오영돈, 박일순, 안혜란, 안혜숙, 김은주 부회장 등이 참여하고 마포구경찰서는 이은정 서장과 장정동 청문감사관, 송학종 경무과장 등이 참석했다.2013-06-30 20:13:34김지은 -
지방의료원 공공의료 홍보용 만화책 나온다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회장 정종훈)는 지난 27일 오후 1시 여의도 본사 대회실에서 브랜드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지방의료원 100년의 공공의료' 만화 단행본 제작 시안을 검토했다. 회의에는 연합회 조승연 부회장, 김진호 홍성의료원장, 오경생 서귀포의료원장, 박찬병 전 삼척의료원장, 일간보사 홍성익 국장, 아이콘즈엔터박스 오치우 대표, 만화제작사 필름 파브릭의 조승현 팀장 등이 참석했으며, 만화 단행본의 시놉시스와 캐릭터 시안을 놓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연합회 관계자는 "지방의료원이 진주의료원 폐원 등으로 연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지만, 100년을 이어온 공공의료 활동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면서 9월 경 만화 단행본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3-06-30 12:18:14김정주
-
약사사회는 '청구 불일치' 성토의 장…"곳곳에 허점"청구 불일치 서면조사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다. 데이터마이닝에 대한 성토의 장이나 다름없다. 28일 서울시약사회 청구불일치 대책 TF팀는 청구 불일치 조사에 대한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했다. 대책팀의 심평원 청구 불일치 조사 의견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감사원 지적으로 시작된 서면조사 대상약국의 부당청구 의심 금액은 약국 전체 약제비 청구 규모에 대입하면 1년에 0.05%의 금액이다. 이러한 수치는 약국에서의 청구관리가 얼마나 철저히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반증이다. 대책팀은 "관리가 가장 철저한 향정약도 업무상 3%의 로스율을 법적으로 인정하고 있다"며 "현재 밝히고 있지 않은 심평원 의약품관리정보센터에 보고되는 공급업체의 품목, 수량 오류율도 이 수치를 훨씬 상회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대책팀은 "주유소 주유기의 오차범위가 0.5%, 자동차 연비의 오차범위는 3%인데 여기에도 훨씬 못 미치는 청구오류를 가지고 부당 대체조제를 의심해 비도적인 집단으로 몰아가는 현재의 방식은 문제가 많다"고 지적했다. 고의적으로 약가차액을 이용해 청구한 소수의 약국에 대한 조사를 위해서 전체 집단을 무작위로 조사하는 현행 방식은 수정돼야 한다는 것이다. 서울시약 TF는 "의약품관리정보센터 데이터마이닝 기법의 오류를 찾아내기 위해서 수많은 약국들이 실험되고 있는 것과 다르지 않다"며 "이제부터라도 전체 약국의 0.05% 청구오류를 찾기 위한 서면조사 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책팀은 "대상 약국의 숫자가 보도되면서 의도가 불손한 단체에게 '80% 약국에서 약 바꿔치기'라는 식의 악의적인 선전도구로 전락해버리고 있다"며 "이러한 언론플레이가 계속된다면 환자-약사 간 신뢰에 문제가 생기고 전체 의료전문가들에 대한 신뢰도 무너진다"고 지적했다. 대책팀은 "현재 데이터마이닝은 2008년 재고를 0으로 리셋하고 2009년부터 39개월간의 도매, 제약업체 공급량과 약국의 청구량을 단순 비교분석한 통계 알고리즘으로 알려져 있다"며 "도매, 제약업체의 공급데이터가 틀린 경우에도 100% 약국의 잘못으로 의심하고 소명하라고 돼 있다"고 설명했다. 약국에서 발생하는 다빈도 공급 데이터 누락 사례는 ▲도매, 제약회사에서 공급내역을 누락 ▲약가 인하보상을 위한 일시적인 반품 ▲의약품 코드 변경 ▲약국 간 거래 ▲약국 인수시 이전 폐업약국 재고 인수 ▲2008년 이전 구입한 의약품 중 유효기간이 남아있는 의약품 재고 등이다. 대책팀은 "심평원은 이미 드러난 공급데이터 오류를 수정해야 한다며 0.05%의 청구오류를 찾기 위해 4~5년 전의 공급데이터를 약국에서 찾아서 입증하라는 현재의 방식은 비합리적이며, 몰상식한 방식이라고 지적했다. 또 의약품 공급내역이 의무화된 것은 2008년이지만 법적인 제제근거가 확정된 것은 2009년으로 심평원은 2008년부터 의약품 공급내역의 누락률을 공개하지 않는 것도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대책팀은 "폐업도매상, 영세 도매업체의 누락이 소명 과정에서 심각한 수준"이라며 "약국의 소명 이전에는 전혀 파악하고 있지 못하고 의약품 코드변경과 같은 단순한 데이터도 데이터마이닝에서 고려되지 못했다는 것은 프로그램 설계 자체의 전문성이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대책팀은 "데이터마이닝 프로그램에 대한 자신감을 주장하려면 최소한 신뢰구간 99%, 많이 양보한다고 해도 95%에 대한 입증을 해야 한다"며 "만일 소명약국이 전체약국의 5%만 넘는다고 가정해도 통계학적으로 무의미한 프로그램이 된다"고 주장했다. 서울시약 TF는 청구 불일치 조사에 대한 개선책도 제시했다. 먼저 대책팀은 심평원은 데이터마이닝 프로그램의 알고리즘을 공개하고 약사회 및 관계단체와 합리적인 절차를 통해 프로그램을 보완 재논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대책팀은 2008년 이후 현재까지 매년 공급업체의 누락내역 통계를 공개하고, 폐업 공급기관에 대한 철저한 자료 확보를 포함한 향후 공급내역의 100%확보가 데이터마이닝의 전제 조건임을 분명히 해야 한다며 공급내역 100%를 담보할 수 있는 관리시스템 선행을 제안했다. 또 대책팀은 분업을 안정화시키기 위해서 일선약국들은 약국 간 거래를 통해 많은 부분을 해결하고 있다며 이 부분을 고려하기 위한 데이터마이닝 프로그램 보완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2013-06-29 06:45:00강신국 -
대구시약, 70세 이상 원로약사 대상 연수교육대구시약사회(회장 양명모)가 70세 이상 원로약사를 대상으로 특별 연수교육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약사회는 26일 만 70세 이상 약사 98명을 대상으로 특별연수교육을 수성구 소재 만부정한정식에서 개최했다. 양명모 회장은 "오늘의 약사회가 있기까지 애써오신 선배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금껏 선배님들께서 약사발전을 위해 노력을 잘 이어받아 약사회를 잘 이끌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연수교육에서는 대구시 보건정책과 김학순 사무관이 '마약류 안전관리 법령과 마약류관리'에 대해 설명을 하고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2013-06-28 23:53:37강신국 -
서울시약-한화생명보험, 양해각서 체결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27일 여의도 63빌딩에서 한화생명보험(대표이사 사장 차남규)과 상호 협력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약사회 소속 약사와 약국 근무자는 보험단체 할인 및 무료종합건강검진 우대, 대출시 특별단체할인, 고객만족(CS) 교육 프로그램 및 FA센터 자산관리 서비스·퇴직연금에 대한 안내를 받게 된다. 김종환 회장은 "약사들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돌아가고 한화생명에는 기업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수 있어 양 기관 모두 윈윈(Win-Win)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인식에는 김종환 회장, 권영희 부회장, 홍성광 약국경영활성화사업단장, 이인숙 국제협력사업단장과 한화생명보험 김관영 전무, 이경근 상무, 최성균 상품개발팀장, 하성태 퇴직연금지원팀장, 김병현 채널기획파트장이 참석했다.2013-06-28 23:42:03강신국 -
충남도약, 7월6일 약사연수교육 개최충남약사회(회장 전일수)는 내달 6일 저녁 7시부터 온양관광호텔에서 2103년도 연수교육을 개최한다. 도약사회는 이날 건강도우미약국 선포식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대상자는 약국 개설약사, 관리-근무약사, 병원약사, 공직약사 등 약 1000여명이다. 한편 도약사회는 7월9일~23일까지 15일간 약사회 홈페이지(www.cnpa.or.kr)를 통해 사이버 연수교육도 마련한다.2013-06-28 23:40:17강신국
-
경북도약, 자선음악회 겸한 연수교육 '성황'경북약사회(회장 한형국)는 지난 24일 회원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 현대호텔에서 2013년도 약사연수교육 및 마약류교육을 진행했다. 한형국 회장은 "회원 간 불신을 없애고 화합하면 어떤 난제도 수월하게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소중한 시간애어 참석한 만큼 경청하여 약국경영과 다양한 지식 함양에 도움 되길 희망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정재훈 약사가 '약국의 미래 어떻게 주도할 것인가'를 주제로, 이상용씨가 '웃으며 사는 여유 있는 세상에 대해 강의', KDB 허정회 지점장이 자산관리운영상식 강좌를 진행했다. 점심식사 후 진행된 강의에서는 대한약사회 이영민 부회장이 청구불일치에 대해 설명하고 효소와 체질건강에 대해 게놈앤메디신 윤규형 박사가, 마약류 관리를 경상북도 식품의약과 박종억 사무관이 설명했다. 강의 후에는 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자선음악회을 진행했으며 이번 자리에서는 참석 내빈과 회원들의 자발적인 성금모금이 진행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는 대한약사회 김명섭 명예 회장의 추모식도 거행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대한약사회 이영민 부회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 채옥주 도의회 행정복지위원장, 공원식 경북관광개발공사장, 박해숙 경북여성단체협의회장, 장재권 경북지체장애인협회장, 노성석 대구은행부행장, 김상준 경주부시장, 황병수 보건복지국장 등이 참석했다.2013-06-28 10:25:34김지은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8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9'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10영진약품, 고함량 리포좀 비타민C로 약국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