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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약무직 보건소장 진출확대 모색대한약사회 직역발전위원회(위원장 김영찬)는 10일 1차 회의를 열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사업계획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위원회는 이날 약무직 공무원의 보건소장 진출 확대와 근무조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공직약사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식약처, 서울시청,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인사 2~3명을 위원으로 추가하기로 했다. 또 위원회는 공직약사 홈페이지 활성화, 회원명부 작성, 공직약사 워크숍 개최, 근무약사 신상신고 독려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영찬 위원장은 "소수의 위원으로 구성됐지만 위원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영민 담당 부회장도 "공직 및 근무약사 직역의 권익향상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주문했다.2013-07-11 16:13:31강신국 -
분업틀 바꾸기 위한 포석?…의협, 여론조사의사단체가 국민을 대상으로 의약분업 여론조사에 들어간다. 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는 10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의약분업 재평가를 위해 공신력 있는 리서치회사에 대국민 여론조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그동안 의료계 내부적으로 의약분업 재평가를 실시하거나 지난 2010년 전국의사총연합이 병·의원 방문 환자를 대상으로 의약분업 설문조사를 실시한 적이 있지만, 리서치회사를 통한 조사는 없었다. 의협 송형곤 대변인은 "공정성과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외부 여론조사 기관에 정식으로 의약분업 대국민 여론조사를 위탁할 예정"이라며 "현재 리서치회사를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송 대변인은 "의약분업제도의 원칙은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를 중심으로 의약품의 오남용을 막자는 것"이라며 "최근 청구불일치 건도 그렇고 산발적으로 문제점이 터져나오는데 제대로된 제도 평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이번 의약분업 여론조사를 통해 의약분업 제도가 추구하는 목적이 달성됐는지 등을 평가할 예정이다. 송 대변인은 "여론조사 결과를 공개했을 때 모두가 공감할 수 있도록 공정성을 기할 것"이라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우리도 궁금한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의협은 의약분업 제도 시행 10년을 맞아 지난 2010년 의약분업 재평가의 필요성을 역설하면서 포스터 배포 등 대국민 홍보를 시행했다. 비슷한 시기에 전의총은 국민 1만2214명을 대상으로 '의약분업 10년 평가를 위한 설문조사'를 발표했으나, 질문이 편향적이고 의사들이 직접 서명을 받는 등 공정성이 떨어져 객관적인 자료로 활용되지 못했다. 당시 전의총 설문조사 발표에 따르면 의약분업 이전에 병·의원에서 직접 약을 타는 것에 비해 약국에서 약을 타는 것이 불편하다고 응답한 사람은 60.3%(7362명)으로 나타났으며, 그저그렇다 20.6%(2518명), 그렇지 않다 14%(1711명), 전혀 그렇지 않다 5%(611명)으로 집계됐다.2013-07-11 12:24:58이혜경 -
두산연강재단, 서울대병원 암연구비 1억 지원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10일 서울대병원에 연구비 1억원을 전달했다. 이 연구비는 서울대병원 내과 임석아 교수, 내과 김태유 교수, 외과 김선회 교수 등 세 교수의 암 관련 연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두산연강재단은 2006년 서울대학교병원과 협약을 맺고 2015년까지 매년 1억원씩, 총 10억원을 지원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2013-07-11 10:44:1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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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약, 시각장애인 돕기 팔 걷어광주시약사회(회장 유재신)가 광주시각장애인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약사회는 10일 시각장애인협회에서 협약을 갖고 광주지역 시각장애인들의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한 교육 홍보 프로그램 제공과 의약품 기탁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유재신 회장, 박춘배 총무이사, 반상준 문화복지이사가, 시각장애인협회 황선권 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광주지역 시각장애인 및 가족들이 참여하는 진도 하계 캠프에 사용할수 있는 상비약도 전달했다.2013-07-11 10:33:25강신국 -
서울 강서 윤지연·김순복 약사 구청장 표창서울 강서구약사회 윤지연 홍보위원장과 김순복 환경·근무약사위원장이 구청장 표창을 받았다. 강서구청은 9일 열린 2013년 상반기 보건의료분야 유공자 표창 수여식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윤지연 약사(까지프라자약국)와 김순복 약사(가양온누리약국)는 표창장을 수상했다. 윤지연, 김순복 약사는 서울시 세이프약국 시범사업 참여, 의료수급권자 생활밀착형 약물교육 등에 참여하는 등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2013-07-11 09:48:22강신국 -
강남구약, 약사 연수교육에 회원 250여명 참여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김동길)는 지난 6일 강남세브란스병원 대강당에서 회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제2차약사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나호성 총무위원장이 청구불일치에 대한 적극 소명과 청구실명제 실시에 따른 주요 개정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또 정재훈 약사(팜스터디 대표)가 '약국화장품 활성화를 위한 피부과학이야기'를 주제로 약국에서의 화장품 취급 방법을, 김기영(시공사 고문) 씨가 '우주 최고의 경영자 식물'을 주제로 인문학 강의를 진행했다.2013-07-11 09:27:41김지은 -
강서구약, 자체감사 받고 회무추진사항 점검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는 9일 상반기 자체감사를 받았다. 구약사회 배덕규·박미정 감사는 이종민 회장 등 상임이사 9명이 입회한 가운데 회무추진 결과와 예산집행 등에 대한 감사를 진행했다. 감사단은 "어려운 때에 회무수행에 헌신적인 노력을 경주해 온 상임이사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감사단은 구보건소와 함께 실시하고 있는 의료수급권자 생활밀착형 약물교육에 따른 상담과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세이프약국 운영, 건강증진센터의 자살예방교육에 참여해 오고 있는 임원들과 약사들을 격려했다.2013-07-11 09:23:58강신국 -
중구지역 약사 11명, 생활밀착형 약물상담 개시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는 9일 중구보건소와 생활밀착형 약물교육 상담약사 간담회을 개최했다. 상담약사들은 구보건소 선정한 의료급여 수급대상자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15부터 9월 말까지 총 4회에 걸쳐 방문상담과 전화상담을 진행한다. 정영숙 회장은 "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약사 직능의 올바른 이해와 사회적 위상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상담약사는 이선민(서울시니어스), 김인혜(장수), 김정애(대도), 김영애(참조은), 김신정(신정), 김성경(유한), 이춘노(광진), 한지은(샘물M약국), 지인숙(백화점),김은희(대종), 김경주(광희) 약사 등 총 11명이다.2013-07-11 09:16:43강신국 -
건국대병원 찾은 중국약사협회 방문단건국대병원(병원장 한설희)은 지난 10일 중국약사협회 방문단을 맞이했다. 중국 약사들은 우수 의약분업 시스템을 보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건국대병원은 중국 약사들의 방문으로 해외 환자 유치 활성화 및 해외 의료협회와 국제교류 확대를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 한설희 병원장은 "건국대병원은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의약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국민의 건강증진을 목표로 하는 의료 시스템은 한국과 중국 모두에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장 슈펑 중국약사협회 회장은 "한국의 우수한 의약 시스템과 의료 시스템을 배우기 위해 건국대병원을 찾았다"며 "직접 효율적인 의약 시스템과 의료 분업 시스템을 보니 감명 깊었다"고 화답했다. 이번 행사에는 장 슈펑 중국약사협회 회장을 비롯해 총 36명과 건국대병원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2013-07-11 09:08:3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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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성조숙증 건강강좌 개최이대목동병원(병원장 김광호)이 오는 25일 오후 3시 30분 2층 대회의실에서 '성조숙증의 원인과 치료'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성조숙증의 정의, 원인과 치료에 대해 알아보는 이번 건강강좌에는 이대목동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혜순 교수가 강사로 강의하며,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있을 예정이다. 성조숙증에 대해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고 참석자들에게는 성조숙증에 관한 책자와 소정의 기념품이 전달될 예정이다.2013-07-11 09:06:3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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