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찾은 중국약사협회 방문단
- 이혜경
- 2013-07-11 09:08: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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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분업 시스템 살펴보기 위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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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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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약사들은 우수 의약분업 시스템을 보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건국대병원은 중국 약사들의 방문으로 해외 환자 유치 활성화 및 해외 의료협회와 국제교류 확대를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
한설희 병원장은 "건국대병원은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의약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국민의 건강증진을 목표로 하는 의료 시스템은 한국과 중국 모두에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장 슈펑 중국약사협회 회장은 "한국의 우수한 의약 시스템과 의료 시스템을 배우기 위해 건국대병원을 찾았다"며 "직접 효율적인 의약 시스템과 의료 분업 시스템을 보니 감명 깊었다"고 화답했다.
이번 행사에는 장 슈펑 중국약사협회 회장을 비롯해 총 36명과 건국대병원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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