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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회원 한마음 걷기대회 갖고 화합 도모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양덕숙)는 지난 25일 '제7회 전회원 한마음 걷기대회'를 갖고 화합을 도모했다. 이날 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출발한 구약사회 회원들은 삼삼오오 무리를 지어 난지천공원을 한 바퀴 돌며 단합을 도모했다. 앞선 열린 개회식에는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과, 권영희 부회장, 박명희 여약사위원장, 마포신협 이관하 이사장 등이 외빈으로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2014-05-26 14:27:37김지은 -
의협, 의사 대상으로 원격의료 찬반 다시 묻는다의사협회가 원격의료 6개월 시범사업 등을 담은 제2차 의정합의문 수용여부를 원점에서 논의하기로 했다. 대한의사협회 의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정곤, 이하 비대위)는 24일 제3차 회의를 열고 내달 3일에서 5일까지 전국 시군구 및 병원별 반모임을 실시하기로 의결했다. 의정합의문 수용여부 문제를 다루기 위한 조치다. 이번 반모임 논의 자료는 지난 3월 17일 의협과 복지부가 공동으로 발표한 '제2차 의정합의안'의 원문이다. 비대위는 "반모임 이후 2차 의정합의안에 대한 회원들의 정확한 의견을 파악할 것"이라며 "공신력 있는 리서치 기관에 대회원 설문조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2차 의정합의안은 원격의료 시범사업 뿐 아니라 38개 의료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이행시기가 담겨 있는 만큼, 첫 번째 반모임이 의사들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비대위는 "11만 의사 회원들이 우려하고 있는 정부의 원격진료 강행 저지 등을 위한 투쟁을 하기 위해 반모임을 의결했다"며 "상대방에게 무엇인가 요구하려면 먼저 회원들의 생각이 무엇인지 서로 알아야 하기 때문에 동료들에게 마음을 열어달라"고 반모임 참가를 당부했다. 비대위는 "우리는 앞으로 의료계 미래를 송두리째 흔들지도 모를 원격진료 등의 저지를 위해 모였다"며 "수십 년간 의료의 공공성을 명분으로 원가 이하의 수가를 강요한 건강보험 강제지정으로 인해 축적된 불공정한 의료정책들을 없애줄 것을 주장하고 세월호 사태처럼 복지부와 정부에 사과를 요구하며 강력 대응을 할 때"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3월 제2차 의정합의문이 공개된 이후 의협은 전체 의사회원을 대상으로 ▲협의결과를 수용하고 3월 24일 총파업 투쟁을 유보한다 ▲협의결과를 불수용하고 3월 24일 총파업 투쟁을 강행한다는 안건을 투표한 바 있다. 당시 8만3578명 유권자 가운데 4만1226명이 투표에 참여해 2만5628명(62.16%)이 협의결과 수용 및 총파업 투쟁 유보를 선택했으며, 협의결과 불수용 및 총파업 투쟁 강행에 대한 의견은 1만5598명(37.84%)로 나타났다.2014-05-26 12:25:00이혜경 -
"인공심폐기 관상동맥우회술 장기 생존율 높아기존 인공심폐기를 사용해 심장을 정지한 상태에서 시행되는 관상동맥우회술이 최근 널리 시행되고 있는 인공심폐기를 사용하지 않는 관상동맥우회술보다 수술 후 장기 생존율이 더 높다는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 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 주석중·김준범 교수팀은 1989년부터 2012년까지 서울아산병원에서 관상동맥우회술을 받은 환자 5203명을 대상으로 평균 6.4년을 추적 관찰한 결과, 인공심폐기를 사용한 수술(On-pump CABG)이 인공심폐기를 사용하지 않은 수술(Off-pump CABG; OPCABG) 보다 우수한 장기 생존 혜택이 있다는 연구결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특히 10년까지 장기적으로 지켜보았을 때는 인공심폐기를 사용한 관상동맥우회술이 OPCAB에 비해 약 6.2% 높은 생존율을 보여 의미 있는 결과가 나왔다. 이는 최근 OPCABG만이 관상동맥우회술의 최상의 수술법이라 평가되며 널리 시행되고 있는 현 상황에 경종을 울리는 연구결과로, 획일적 수술법에서 탈피해 환자 상태에 따른 맞춤형 관상동맥우회술이 필요함을 시사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에서 1989년부터 2012년까지 관상동맥우회술을 받은 환자 5,203명을 인공심폐기를 사용한 환자군(2,870명)과 그렇지 않은 환자군(2,333명)으로 나눠 수술 후 1년, 5년, 10년의 장기 생존율을 살펴본 결과, 인공심폐기 사용 환자군의 생존율이 각각 0.6%, 4.2%, 6.2% 차이로 높았다. 관상동맥우회술 후 30일과 1년 시점에서는 두 군 간의 생존율이 의미 있는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1년이 지나면서 생존율은 오히려 OPCAB 환자군이 낮아지면서 그 차이는 시간이 지나도 좁혀지지 않았다. 관상동맥우회수술(CABG)은 심장 근육에 혈액 및 산소를 공급하는 관상동맥에 협착 및 폐쇄가 생겼을 때 그 관상동맥을 거치지 않고도 심장에 혈액이 제대로 들어가게끔 다리, 팔, 또는 내흉 동맥 등의 자기 혈관을 떼어 붙여 새로운 경로를 만들어 주는 수술이다. 심장은 수축과 이완의 움직임이 지속적으로 반복되기 때문에 미세혈관을 연결하는 관상동맥우회수술의 경우 심장을 정지시킨 상태에서 인공심폐기를 통해 혈액을 몸 밖으로 순환시켜 혈관을 이식·봉합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인공심폐기를 사용하는 경우 혈액이 인공심폐기의 튜브를 지나면서 전신적으로 염증 반응이 일어날 수도 있으며, 심한 경우에는 출혈로 인한 수혈 요구량 증가, 폐 기능 저하 등의 부작용과 뇌신경학적 합병증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주석중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앞으로는 어느 한 가지 수술법만을 고수 하지 않고 각 방법의 장단점을 충분히 고려한 상태에서 개별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맞춤형 관상동맥우회수술을 시행할 수 있는 근거를 확보할 수 있게됐다"며 "이를 통해 보다 과학적인 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연구논문은 국제 학술지인 미국심장학회지(JACC; Journal of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최신호에 게재됐다.2014-05-26 12:14:0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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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환자 50% 이상 정신적 스트레스 겪어"한국유방암학회(회장 윤정한/이사장 송병주)가 한국인 유방암 생존 환자의 디스트레스(distress) 와 삶의 질 관계를 분석한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30개의 전국 대학병원 및 유방암 전문병원 생존 환자 1,09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542개의 유효한 응답을 분석에 사용했다. 조사 결과, 유방암 생존 환자의 평균 디스트레스 점수는 4.04점이었다. 중증 스트레스로 분류하는 4점 이상의 디스트레스를 경험하는 환자가 50.7%(275명)에 달했으며, 12.7%(69명)는 8점 이상의 심각한 디스트레스를 느낀다 답했다. 3.1%는 디스트레스의 정도가 10점으로 극도의 스트레스 상태에 노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30세 미만의 환자는 디스트레스 지수가 비교적 높은 6점을 기록했다. 40~50대 환자의 디스트레스 지수가 3.87점인 것을 고려하면, 약 1.5배나 높은 수치다. 유방암 발병 이후 외모 변화나 치료 후 불임 우려 등에 대한 고민으로 젊은 유방암 환자의 정신적 스트레스가 윗세대보다 심각한 디스트레스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는 디스트레스 지수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유방암 환자 삶의 질 평가도 함께 진행했다. 유방암 치료의 기능 평가(FACT-B) 를 활용해 ▲신체적 상태 ▲사회& 8729;가족적 상태 ▲정서적 상태 ▲기능적 상태 ▲유방암 특이적 상태로 나누어 삶의 질을 측정했다. 다섯 개 항목의 총점 평균은 95.28점(최대점: 148점)으로 다른 나라와 크게 차이가 없었으며, 10점 만점으로 환산 시 6.44점을 기록했다. 각 상태에 점수를 10점 만점으로 환산했을 때 특히 주변인과의 관계를 의미하는 영역인 사회/가족적 상태의 삶의 질 5.88점에 그쳐 가장 낮았다. 유방암 치료 후 우려하는 신체적, 기능적 상태보다 사회적인 상태의 삶의 질 하락이 더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직업이 있을 때 삶의 질 점수(6.8점)가 없을 때(6.2점)에 비해 높아 사회 활동이 삶의 질 향상에 더 도움이 된다는 결과 역시 도출됐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신혁재 교수(명지병원 외과)는 "유방암은 5년 생존율이 91%로 높고, 여성성 상실 등으로 심리적 스트레스가 크다"며 "암의 치료와 재발 예방 외에 사회적, 심리적 문제 해소를 위한 체계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2014-05-26 12:11:3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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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약대 총동문회장에 곽양규 약사부산대 약대 총동문회에 곽양규 약사가 선출됐다. 감사에는 박영순·김정숙 약사가 선임됐다. 부산대 약대 총동문회는 24일 부산롯데호텔에서 제57회 정기총회를 열고 곽영규 동문(16기)을 신임회장에 추대했다. 직전 박영순 회장은 "장전동 캠퍼스의 양산 이전을 막아준 부산대 김기섭 총장님과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외국에는 100년, 200년 된 캠퍼스들이 많다. 40년 뒤 우리 후배들도 100년 된 캠퍼스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2년 전 회장 취임 당시 '조직의 장으로서 동문의 종이 되겠다. 동문회를 모교와 은사님 시스템으로 돌아가게 하겠다'는 두 가지를 약속했다"며 "임원들이 힘을 합쳐 노력해준 것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신임 곽영규 회장은 "박영순 회장이 취임 당시 약속한 사항을 이어나가겠다"며 "특히 항암식물재배연구회를 만들어 특수기능성 식물을 재배하고 약사로서 봉사할 수 있는 아이템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곽 회장은 "이를 토대로 회장 임기동안 약대 출신들이 진출 할 수 있는 분야를 개척하겠다"며 "약국뿐만이 아니라 공직약사, 대학교수, 연구소 등 약사 영역을 넓히는 방안을 임원들과 함께 연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동문회는 동문가족 등반대회, 약향지 발간 등의 사업계획과 1억2515만원의 예산안을 확정했다. 또한 부회장·이사 선출은 초도이사회 위임하고, 감사에는 박영순·김정숙 동문을 선출했다. 동문회는 1, 2회 선배들에게 부산약대 입학 진갑 및 회갑기념 선물을 증정하고 오페라 갈라 공연, 동문 화합의 시간, 경품 추첨도 진행했다. [총회 수상자] ◆공로패 임동순(직전 모교 학장) ◆감사패 주원식(부산약사신용협동조합 이사장), 배성일(우정약품 사장) ◆박사학위 취득 기념패 이순화(약학박사), 김소희(약학박사) ◆회원 표창패 조강(동문회지 편집위원장 29기)2014-05-26 11:12:15강신국 -
강서구약, 24년째 이어온 약손사랑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가 24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주민에게 약손사랑을 전했다. 구약사회 강서약사장학회는 22일 24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학생 28명에게 각 50만원의 장학금과 5만원의 도서상품권 등 154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 수혜자는 강서구청에 의뢰해 각 동사무소에서 추천한 20명과 구청과 경찰서의 모범직원자녀 2명, 구보건소, 소방서 모범직원자녀 각1명, 자체 선발한 2명 등 총 28명(중학생 9명, 고교생 19명)이다. 24년째 이어온 장학금 전달식을 통해 구약사회는 지금까지 중·고·대학생 522명에게 2억8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노덕재 총회의장 등 임원과 하현성 강서구보건소장, 장학금수혜자 및 보호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강서약사장학회는 230여 회원의 장학회비와 여약사위원회, 중앙대 약대동문회, 개인 회원들의 후원하고 있다. 특히 배덕규 감사는 문화상품권(140만원)을 후원했다.2014-05-25 23:28:45강신국 -
고대병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과 업무협약고대병원(원장 김영훈)이 최근 첨단의료기기의 개발·사업화를 위해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원장 정광화)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의료기기개발을 위한 공동연구개발 ▲연구시설·장비와 연구인력의 교류 ▲의료기기 연구개발의 사업화지원 ▲의료기기산업의 진흥·발전을 위한 경영·기술개발·품질향상·임상실험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협력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기초지원연 서울센터가 보유한 펨토초 레이저를 활용한 다차원 분광기술과 첨단장비개발사업단이 보유한 광학계 설계 및 제작기술을 활용해 양기관은 의료용 연구장비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상헌 고대병원 연구부원장은 "첨단 분석과학을 통해 연구장비 개발 및 분석법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기초지원연과의 업무협약은 고대병원이 연구중심 병원으로 도약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인 기초지원연은 분석과학전문기관으로, 1988년 설립 이후 첨단대형연구시설의 구축·운영·활용을 통해 확보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각종 분석장비 개발을 추진해 왔다.2014-05-25 16:18:33이혜경 -
일산병원, 부모와 함께하는 어린이 건강교실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김광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3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어린이 건강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열린 어린이 건강교실은 어린이들의 잘못된 생활습관 개선을 위해 손씻기 체험, 구강관리교육 등의 시간이 마련됐다.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참여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체험을 통해 평소 자신의 생활습관을 점검했다. 또 어린이들의 신체계측 및 체지방 측정을 통해 신체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은 평소 자녀들의 건강관리를 도와주고 있는 부모들에게 인기를 모았다. 일산병원 영양사가 나서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에 대한 그림 교육을 실시하고 어린이들이 배운 내용을 토대로 직접 균형 잡힌 식단을 구성해보는 영양교육은 어린이들의 편식예방 및 균형적인 식습관의 중요성을 일깨워 줬다는 평가다. 김광문 병원장은 "성장기 어린이들의 불규칙한 생활습관은 청소년기와 성인기 건강이상으로 이어지기 쉬워 어린이들은 물론 부모들의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병원장은 "이번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능력향상에 도움을 주고 부모에게는 자녀들의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올바른 지도법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어린이들의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4-05-25 16:14:0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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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의대 개교 60주년…"생명존중 정신 잇겠다"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간호대학이 개교 60주년을 맞아 23일 기념식을 가졌다. 6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간호대학의 발전과 명예를 드높인 유공 교원 14명, 베스트 티쳐 10명에게 포상이 진행됐다. 강무일 가톨릭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무원장은 "1954년 전쟁으로 황폐화된 이 땅에 참의료인 양성을 위해 탄생했던 성신대학 의학부와 성요셉 간호고등기술학교가 60년의 세월을 거치며 5천명의 의사와 3천명의 간호사를 배출한 학교로 성장했다"며 "과거의 영광에 안주하지 않고 글로벌 선도 학교로 커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념식에 이어 염수정 추기경(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이사장)의 집전으로 기념 미사가 개최됐다. 염 추기경은 "가난한 이들을 보살피려는 노력에서 시작된 학교인 만큼 국내외 이웃들의 아픔을 헤아리고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는 마음 따뜻한 진정한 의료인들을 양성해왔다"며 "하느님이 주신 소중한 생명을 보살피며 지켜나가는 의료계의 등불이 되었으면 한다"는 뜻을 전했다. 기념 미사 후에는 염수정 추기경을 포함한 23명의 사제단과 함께 참석자들이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과 간호대학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비전을 담은 기념 동영상을 시청했으며, 동문 8천명의 사진을 성의회관 1층 벽면을 채우는 크기(10m X 4m)의 세계지도에 담아 제작한 '동문의 벽' 제막식 행사도 가졌다.2014-05-25 16:07:0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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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싱가폴국립대 약대, '손 잡았다'성균관대 약대(학장 정규혁)과 싱가폴국립대 약대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Graduate Congress:Focus on Pharmaceutical Technology and Formulation Science'가 오는 29일일부터 30일까지 성균관대 삼성학술정보관에서 열린다. 이번 Graduate Congress는 의약품 고형 제제화 공정 및 처방 연구를 전문적으로 수행해 온 성균관대 GEA-SKKU PPRC(센터장 박은석)와 싱가폴국립대 GEA-NUS PPRL(센터장 Paul Heng)의 연구 성과 공유를 위해 마련된 것이다. 모든 행사의 진행과 발표는 대학원생들이 주관하게 되며 초청 강연 외 총 26편의 구두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한양대와 중앙대, 아주대, 서울대, 동국대, 고려대, 경상대, 가톨릭대 약대 교수와 대학원생과 종근당, 대웅제약 등 제약사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 기업인 GEA Pharma Systems 지원을 받아 한국과 싱가포르에서 격년제로 개최되며 양국 제제 기술 발전 및 관련 학문 분야를 이끌 젊은 인재 양성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 한편 다음 대회는 2016년 싱가포르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2014-05-25 12:34:29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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