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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료원, 간호사복 우수 디자인 패션쇼고대의료원(의무부총장 김우경)은 26일 '간호사복 우수 디자인 패션쇼'를 개최했다. 이번 패션쇼는 간호부에서 '간호사복 디자인 혁신'이라는 주제로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총 50점의 디자인과 간호사복 만족도 및 개선요구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거쳐, 공모 디자인 일러스트를 제작한 샘플을 공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패션쇼에서 소개된 10종의 간호사복은 고대병원 간호사들이 실제 근무하며 피부로 느낀 점을 직접 반영하여 디자인한 것으로 업무편의성과 기능성, 아름다움, 전문성을 동시에 갖췄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김우경 의무부총장은 "간호사 여러분이 입고 있는 유니폼은 병원의 얼굴이자 입은 사람의 자존감을 나타내는 것"이라며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4-09-30 10:40:44이혜경 -
고대의료원, 몽골 내 국제병원 설립 도와고대의료원(의무부총장 김우경)이 몽골 인터메드 국제병원(Intermed Hospital) 개원에 일조하며 글로벌 의료역량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인터메드 국제병원은 몽골 최초 민간 국제병원으로, 현지 낙후된 의료시스템을 탈피하고 몽골 내 의료기관과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형 선진 의료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를 위해 인터메드 국제병원은 고대의료원과 삼성물산(주)의 컨설팅을 받아 MCS그룹 등 몽골 주요 기업들이 합작해 설립했다. 22일 열린 인터메드 국제병원 개원식에는 몽골 총리와 보건부장관 등 정부 고위인사를 비롯해 국회의원, MCS 그룹 회장 및 주요인사, 몽골 주재 외교관 등 다수의 당국관계자가 참석해 개원을 축하하고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우경 고려대 의무부총장도 개원식에 참석해 병원시설 및 운영현황 등을 직접 살피고, 파견된 김영태 진료원장을 비롯한 몽골 현지 관계자들과 만나 병원 발전방향과 향후 지속적인 의료분야 교류협력방안들에 대해 논의했다. 김 의무부총장은 "성공적 개원에 고려대의료원이 일조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문화적 차이와 언어 장벽 등 난제들이 있었지만 고대병원에 대한 신뢰와 몽골내 최고 국제병원 설립이라는 공동의 목표의식이 있었기에 개원이 가능했다"고 밝혔다.2014-09-30 10:36:49이혜경 -
"성장인자와 히알루론산 주름 개선 효과 입증"성장인자와 히알루론산 주름 개선 효과가 입증됐다. 중앙대병원(원장 김성덕) 피부과 김범준 교수팀은 최근 성장인자(human growth factor)와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의 항노화(주름)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하는 연구 결과 논문(Improvement in skin wrinkles with use of a preparation containing human growth factors and hyaluronic acid serum)을 발표했다. 성장인자는 노화로 인해 감소한 피부세포의 증식능력을 다시 증강시키고, 콜라겐과 같은 기질단백질의 발현을 자극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히알루론산은 노화로 인해 감소하는 대표적인 물질로, 피부의 탄력과 긴장도를 유지해주는 역할을 한다. 김범준 교수팀은 눈가주름이 있는 39세에서 59세 사이의 23명 환자를 대상으로, 성장인자와 히알루론산이 들어있는 제품을 하루에 두 번씩 8주 동안 도포하여, 임상 사진, 광노화 점수 및 피부화상분석기(Visiometer)를 측정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광노화 점수가 도포 4주 후와 8주 후에 유의하게 감소했고, 8주 후에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부화상분석기를 통한 분석에서도 8주 후에 모든 측정값이 유의하게 감소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김범준 교수는 "이번 연구는 여러 가지 항노화 성분들 중에서 성장인자가 향후 항노화 소재로 이용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실제 화장품 제형을 통해 시험하여 그 안전성과 효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아모레퍼시픽, 태평양제약, 뉴트렉스, 중앙대병원 피부과가 공동으로 연구 진행하였으며, SCI급 저널인 유럽레이저치료학회지 'Journal of Cosmetic and Laser Therapy’에 게재될 예정이다.2014-09-30 10:04:1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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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리모와, 함춘후원회에 2000만원 기부독일 여행가방 리모와(RIMOWA)에서 서울대병원 함춘후원회에 2000만원을 기부했다. 리모와(RIMOWA)는 CEO인 디터 모르첵(61, Dieter Morszeck)은 지난 20일 프레스 컨퍼런스를 열고 신제품 라인, 브랜드의 전통, 제품의 차별성, 마케팅 전략, 경영 철학 및 한국 시장에서의 성장 배경에 대해 CEO와 직접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보낸 뒤 함춘후원회 기부 시간을 가졌다. 함춘후원회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적절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환자들을 위한 후원회로 리모와(RIMOWA)는 작년 연말에 3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김석화 함춘후원회장은 "소외된 이웃을 향한 리모와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길 바란다"면서 "후원금은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깨끗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2014-09-30 09:58:4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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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꾸려진 전공의 집행부, 조직활성화 강화새로 꾸려진 대한전공의협의회(이하 대전협, 회장 송명제)가 지난 27일 회장 이취임식과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송명제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금까지의 대전협이 기틀을 마련하는 시기였다고 한다면, 이제부터는 변화와 혁신의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며 "참된 수련환경과 올바른 의료인이 될 수 있는 전공의 수련제도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새롭게 임명된 제18기 대전협 집행부는 ▲정책부회장 김이준 (이대목동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정책이사 남기훈 (KU-KIST 융합대학원 석사과정, MD), 최윤정 (서울대 가정의학과) ▲복지부회장 이승홍 (서울시은평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대외협력이사 김현호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총무이사 김종선 (명지병원 응급의학과) 등이다. 제18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임시대의원총회는 전체 대의원 210명 중 위임 포함 111명 참석으로 성원됐다. 회의 안건은 대의원총회 성원과 의결 기준 완화의 건과 비상대책위원장의 비대위원 선임 권한 및 비대위원 대우의 건 등 2개 조항에 대한 정관개정 등이다. 대의원총회 성원과 의결 기준 완화의 건은 기존 재적대의원 과반수 이상 출석으로 성립하고 출석 대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됐던 것을 2/5 출석으로 성립하고 출석 대의원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하도록, 회칙개정권을 재적대의원 2/5이상의 출석과 2/3 이상의 찬성으로 개정할 수 있도록 개정하는 건으로 총 117명 중 찬성 98표, 반대 19표로 의결됐다. 비상대책위원장의 비대위원 선임 권한 및 비대위원의 대우의 건은 비상대책위원장은 필요에 따라 비대위원을 선임할 수 있고, 비대위원은 대전협 이사에 상응하는 대우를 받게 된다는 내용을 정관에 추가하는 안건으로, 만장일치 통과됐다. 이어진 제1회 김일호상 시상식에서 서울시의사회 경문배 정책이사와 중앙대병원 응급의학과 서곤 전공의를 선정, 감사패와 상금 500만원이 전달했다.2014-09-30 08:34:5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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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홍천에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 개소서울대학교가 강원도 홍천군에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를 내달 8일 개소한다. 개소식과 당일 오후 1시 부터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가 주관하는 개소 기념 국제 학술 심포지움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움에는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아론 시카노버 (Aaron Ciechanover) 박사, 'Danger Model'을 제시한 세계적인 면역학자인 폴리 매칭거 (Polly Matzinger) 박사와 교토 대학의 부총장이면서 T 림프구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인 나가히로 미나토 (Nagahiro minato)박사가 연자로 참석, 최신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국제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는 강원도 홍천의 9만3천여㎡ 부지에 첨단 유전체, 단백체, 분자 영상, 동물 영상 분야를 위한 연구동과 최첨단의 질환 동물 모델 실험을 위한 동물 연구동 및 연구원 편의시설을 모두 갖추고 있다.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는 향후 나노과학자 및 화학자들의 전문 지식과 고도의 기술력으로 만들어낸 신소재의 의학적 유용성을 임상의사와 함께 쉽게 평가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임상의사에게는 그들이 가지고 있는 환자 곁에서 느낀 아이디어를 생물학. 나노과학, 화학 전문가들과 함께 바로 구현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2014-09-30 08:31:2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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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병원, 바이올리니스트 초청 태교음악회제일병원(병원장 민응기)은 지난 2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임신부와 가족, 태아의 교감을 위해 '제일병원과 함께하는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초청 태교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는 임신부와 가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제일병원은 태교음악회에 참석자 전원에게 기념품과 함께 경품 추첨을 통해 건강검진권, 유모차, 아기띠, 영양제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했다. 제일의료재단 이재곤 이사장은 "오늘 연주된 음악이 훌륭한 선물이 되고 태아의 탄생을 축하하는 축복이 되길 기원한다"면서 "안전하고 행복한 출산문화 발전을 위해 제일병원은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씨는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악대학원 최고과정을 졸업하고 2011년 뉴욕 카네기홀 한국인 최초 시즌 개막 독주회, 발매음반 골든디스크 달성 등을 이뤄낸 실력파 연주자로 연간 150회 이상의 리사이틀과 콘서트를 개최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리고 있다.2014-09-30 08:29:0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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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간의 날' 기념 간질환 공개강좌중앙대병원(원장 김성덕)은 내달 8일 오후 2시 30분부터 병원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간질환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제15회 '간의 날'을 맞아 개최하는 이번 강좌는 ▲만성B형, C형 간염 치료(중앙대병원 소화기내과 김형준 교수) ▲간경변증과 간암의 치료(인제대 일산백병원 소화기내과 이준성 교수) ▲지방간의 관리(한림대 강남성심병원 소화기내과 박상훈 교수)의 내용 등으로 진행되며, 강의 후 참가자와 의료진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별도의 사전 접수없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모든 참가자에게 간질환 관련 소책자를 증정한다. 대한간학회는 매년 10월 20일을 간의 날로 정하고, 전국 대학병원과 종합병원에서 대국민 건강캠페인의 일환으로 일반인 대상 간질환 공개강좌를 개최하고 있다.2014-09-30 08:26:1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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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암협회, 유방암 캠페인 '핑크 아트 전시회'10월 유방암 인식의 달을 맞아 2014년 유방암 의식향상 캠페인 '핑크 아트 전시회'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 간 종로구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이 전시회는 대한암협회, 한국유방암학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데비코어메디칼, 쉐보레, 넥센타이어, 인구보건복지협회, AIA생명 등이 후원한다. 핑크 아트 전시회는 우리나라 신진 및 중견 예술작가들 10여 명이 뜻을 모아 유방암 및 여성건강, 유방암 예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들이 전시된다. 회화는 물론 도자, 설치, 조각, 부조, 캘리그라피 등 35여 점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작품들은 다양한 선과 질감, 색채 등을 통해서 유방암 근절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실제 유방암을 극복해낸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서양화가 임정욱의 작품 'A Thousand Wishes II'와 우리나라 대표 캘리그래퍼로 손꼽히는 강병인 작가가 자신만의 선으로 이번 캠페인 슬로건과 유방암 극복의 희망 메시지를 담은 '핑크 캘리그라피' 작품이 전시돼 더욱 눈길을 끈다. 일반인들이 유방암에 대해서 실질적인 정보나 도움도 얻을 수 있도록 10월 16일 맘모버스 무료검진이, 17~18일 양일간 오전 11시, 오후 1시 하루 두 차례, 유방암 전문의 유방암 건강강좌 - 가족력이 있는 여성들의 유방암 예방과 관리도 전시회 장소인 아라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누구나 무료로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강좌도 들을 수 있다.2014-09-30 08:23:0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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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정원, 가격 낮춘 처방전 스캐너로 케이팜텍 압박케이팜텍 처방전 스캐너 서비스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 약학정보원이 약국 사용료를 낮춘 처방전 스캐너를 들고 나왔다. 약국의 부정적인 여론을 상쇄하고 케이팜텍에는 압박을 가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미 약정원은 케이팜텍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며 10월 31일 서비스 중단을 기정사실화 한 상황이다. 약정원은 29일 기자회견을 자청해 케이팜텍 처방전 스캐너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약정원은 먼저 크레소티가 보급하는 처방전 스캐너에 대한 약국 사용료를 케이팜텍과 유사한 월 4만9500만원으로 낮춘 서비스를 공개했다. 4년 약정에 보증금 20만원을 내면 월 4만9500원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크레소티는 1년 약정에 월 5만5000원짜리 상품을 선보였고 케이팜텍보다 가격이 비싸다는 약사들의 의견을 반영, 새 상품을 내놓았다. 케이팜텍은 5년 약정에 월 사용료 4만9500원짜리 상품을 출시 중이다. 한편 약정원은 케이팜텍에 대한 압박을 늦추지 않았다. 약정원은 "2008년 7월 케이팜텍과 맺었던 5년간 처방전 스캐너 보급계약 약정이 2013년 7월 만료되면서 재약정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약정원은 "재약정 협의과정에서 5년이 지난 노후기기의 신제품 교체와 5년 사용이 지난 노후제품의 재임대에 따른 AS비용의 인상을 요청했지만 케이팜텍은 모든 협상안을 거부하고 약정원에 대한 검찰 압수수색 직후부터 9개월동안 AS 및 모듈공급업체에 대한 비용을 한 푼도 지불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약정원은 "케이팜텍은 협상 결렬의 이유가 약정원의 무리한 요구에 의한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약정원은 아울러 "크레소티 제품은 2005년부터 국내 최초로 스캐너 사업을 시작해 국내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는 인포테크사 제품이라며 크레소티는 약정원과 관계없이 과거부터 인포테크사와 협약을 맺고 스캐너 영업을 담당해왔던 회사"라고 말하며 케이팜텍이 주장한 크레소티 특혜 의혹을 정면 반박했다. 약정원은 "케이팜텍은 5년간 독점특혜를 통해 3000대의 스캐너를 보급하면서 감각상각비의 3배에 해당하는 수수료를 받아 챙기고도 5년이 지난 제품의 재임대에 따른 AS 비용 인상을 거부하고 9개월동안 AS업체들의 비용을 한푼도 지급하지 않은 것에 대한 납득할 만한 해명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약정원은 "약국에서 케이팜텍 제품의 교체에 따른 부당한 위약금 청구나 보증금 반환거부에 따른 모든 책임을 지겠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공정경쟁을 통해약사회원분들이 더 나은 스캐너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팜텍과 재협상 여지가 있냐는 질문에 양덕숙 원장은 "케이팜텍이 좋은 서비스와 가격으로 나온다면 협상테이블은 언제나 열려 있다"고 말해 협상 여지를 남겨 놓았다. 10월31일 이후라도 서비스 중단은 없다고 자신하는 케이팜텍이 이번 약정원 입장 발표에 대해 어떤 입장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014-09-30 06:14:5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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