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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사회기여활동 위한 기금 모금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16일 약사회관에서 불우이웃돕기 자선다과회를 개최했다. 최귀옥 회장은 이날 자선다과회 콘셉트인 해바라기의 꽃말 '태양을 향한 그리움'을 거론하며 "소외된 이웃에 다가가는 역할을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참석한 내외빈에게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이어 오혜라 여약사담당부회장은 "자선다과회에서 모인 성금은 사랑의 쌀 기증, 독거노인찾아가는 복약지도 서비스, 고아원 지원 등 다양한 인보사업에 사용되고 있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하는 약사의 역할을 열심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다과회에는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이동진 도봉구청장, 배은경 보건소장과 직원, 강북구 박겸수 구청장, 강북구보건소 의약과 직원, 도봉구 구의회 의장 조숙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 위원인 김동욱 시의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도봉지사장 서태진,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북지사장 안희무, 아름다운생명사랑 대표 김영진, 도봉.강북구 의약단체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회장 및 각구 분회장, 각 동문회장 및 도봉.강북구 회원들이 참석했다.2015-04-19 19:15:39정혜진 -
광진구약, 23일 사랑의 자선다과회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오는 23일 낮 11시30분부터 구약사회관에서 사회공헌사업 기금 모금을 위한 자선다과회를 개최한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담당 부회장 양선희, 여약사이사 한은경)는 자선다과회를 통해 모아진 성금을 어려운 이웃에 사용할 예정이다.2015-04-19 19:11:08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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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약,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사업단 회의대전광역시약사회(회장 정규형, 의약품안전사용교육사업단장 김연옥)은 15일 대전광역시약사회관 2층 소강당에서 의약품안전사용교육사업단 회의 및 시연강의를 진행했다. 충남대 강종성 교수를 비롯해 총 37명의 약사가 참여한 이번 강의에서 2015년 사업계획을 토의했다. 이번 사업에는 초·중·고, 지역아동센터, 교도소,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교육을 2014년 34회에서 올해 200회 이상으로 확대키로 했다. 아울러 강사 참여자로 73명(약사회40명, 충남대 교수진 33명)이 참여한다. 전국에서 약대 교수가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강사로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어서 눈길을 끈다. 사업단 부단장에 백대현 약사회부회장, 총무(간사)에는 박승기 지부총무가 선출됐다. 끝으로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본부 전문 강사용 교육 자료를 정창훈 강사(초등대상), 최혁재 강사(중·고등·성인 대상) 교육자료를 동영상으로 시청하고 실질적인 강의에 참여한 최연정, 양명환, 박승기 강사의 시연강의가 진행됐다.2015-04-19 19:00:37정혜진 -
정부-심장학회, 심장스텐트 고시 입장차 여전[2015 순환기관련학회 춘계통합학술대회 현장] "심장질환은 언제나 '응급'이다. 의사의 판단에 따른 진료를 정부가 규정하는 것은 맞지 않다."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5년 '순환기관련학회 춘계통합학술대회'에서 오병희 신임 이사장(서울대병원장)은 오는 5월 유예기간이 끝나는 심장 스텐트 관련 급여 고시에 대한 반대 의사를 명확히 했다. 앞서 복지부는 '4대 중증질환 보장성 강화 계획'의 일환으로 평생 3개까지만 건강보험을 적용했던 심장 스텐트 삽입을 지난해 12월부터 의학적으로 필요한 경우 제한 없이 건강보험을 적용키로 했다. 다만 전제조건을 붙였다. 과산동맥시술(PCI) 남용 방지를 위해 관상동맥우회술(CABG)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경우 순환기내과 전문의와 흉부외과 전문의가 협의(심장통합진료, Heart care team approach)해야 한다는 규정을 만든 것. 심장학회를 비롯한 유관학계는 당시 이에 거세게 반대했고 정부는 오는 5월까지 해당 고시를 유에키로 했다. 오병희 이사장은 "협진이 의무화되면 시간이 지체된다든지, 적절한 PCI 시술을 억제해 되레 보장성이 후퇴될 소지가 있다. 아직 정부와 논의를 진행하고 있지만 기본적인 학회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과거에도 PCI 남용을 막는 것은 필요하다. 다만 새 급여기준의 설정 보다는 기존 급여심사 과정을 합리적이고 투명하게 개선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고 강조했다.2015-04-17 17:00:52어윤호 -
광진구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활성화 모색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양선희, 여약사이사 한은경)는 지난 8일 광진구약사회관에서 2015년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을 위해 광진구보건소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2014년도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결과 보고 및 2015년도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계획을 위한 것으로, 새 교육내용 강의 시연, 광진구 관내 강사 양성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약사회와 보건소는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와 보건소 실무자 간 자유로운 의견교환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의약품 안전 사용 교육 활성화를 통해 약사의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보건소와 약사회가 더 긴밀히 협조키로 했다. 이날 간담회는 의약품안전사용교육강사인 조영희 회장, 양선희 부회장, 한은경 여약사이사, 김애리 병원약사이사, 건국대학교병원 오윤경 팀장, 건국대학교병원 지미선회원, 김미원 회원, 광진구보건소 전영희 의약무팀장, 곽민정 주무관이 참석했다.2015-04-17 12:20:13정혜진 -
남양주시약, 중국 태항산 트레킹 도전"천하제일 명산, 중국 태항산으로 트레킹을 떠나요." 남양주시약사회(회장 최창숙)가 중국 태항산 대협곡 트레킹 회원을 모집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해외 원정 트레킹은 약사들의 등반문화를 통한 유대감 형성에 목적이 있다. 태항산과 고무당산, 동태항산 종주와 트레킹으로 구성된 이번 원정 일정은 8월 12일~16일까지 4박 5일 간 진행된다. 트레킹 대원 모집기간은 5월 20일까지며 남양주시약사회(031-592-5107)로 신청하면 된다. 회비는 항공비와 숙식비 등을 모두 포함해 100만원 정도며, 등산에 관심있는 약사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남양주시약사회는 그동안 몽골 체체궁산,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산(해발 4100m)을 비롯해 중국 황산 서해대협곡, 유럽 알프스 트레킹 원정을 무사히 성공한 바 있다.2015-04-17 09:50:28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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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약, 초도이사회서 주요 사업계획 논의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박승현)는 지난 9일 구약사회관에서 초도이사회를 열고 주요 사업계획안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2014년도 최종이사회 회의록을 접수하고 올해 회무 경과 보고에 이어 초도이사회 주요 안건을 승인했다. 이날 구약사회는 이사 보선을 인준했다. 또 오는 23일 오전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구약사회관 강당에서 자선다과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각 회원들의 2만원 이상 성금과 재능기부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내달 16일에는 저녁 7시 어양에서 만 70세 이상 지역 내 개국 약사 회원 23명을 대상으로 '선배 모심의 날'을 개최하기로 협의했다. 이어 주요 보고 사항으로 구약사회는 보존 기간 경과 처방전을 이달 중 업체가 회원 약국을 방문해 수거해 폐기하고, 약국 분쟁 최소화를 위한 포스터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5-04-17 08:43:16김지은 -
경기도의사회, 심평원 수원지원과 신뢰 구축 노력경기도의사회(회장 현병기)는 지난 15일 심평원 수원지원(지원장 진덕희)을 방문, 심평원의 주요 업무추진방향과 양 기관의 소통의 방법을 의논했다. 현병기 회장은 "의사들의 심평원 불신은 매우 심각한 수준"이라며 "그동안 의료계가 수 없이 지적한 심사 기준의 투명화와 명확성 부분에 대한 적극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사무장 요양병원 및 허위청구에 대해 심평원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면서, 건보재정 누수를 위해서라도 의사회와의 공조를 요청했다. 진덕희 지원장은 "요양병원들의 문제점들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상태"라며 "요양병원의 경우는 전수조사를 시행하고 있고 올해도 중점적으로 부당청구 등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경기도의사회는 심평원과의 지속적인 실무 간담회를 통해 문제점을 개선시하고, 회원들에게 홍보하기로 했다.2015-04-17 08:37:4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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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신약 '캐싸일라' 등 4품목 신규 처방서울대병원이 지난해 10월 발매된 '캐싸일라 주'를 포함, 4품목을 이달 신규처방 코드로 등록했다. 병원 측은 최근 약사위원회를 열고, 새롭게 입고될 신규 의약품의 원내 및 원외 처방 코드를 부여했다. 원내 처방 코드를 받은 의약품은 삼일제약(판매원: 한국엘러간) 안과용제 '포러스 점안액', 에리슨제약(판매원: 경풍약품) 순환계용약 '콩브럭 정', Genentech(판매원: 한국로슈) 항악성종양제 '캐싸일라 주'(2014년 10월 발매), 한국파마(판매원: 한국먼디파마) 질질환 치료제 '지노베타딘 질세정액' 등 4품목이다. 특히 지난 2월에 출시된 '벨빅 정'과 '콜립 정' 등은 원외처방 코드를 부여하면서, 새롭게 처방목록에 들어왔다. 원외 처방코드가 부여된 신규 의약품 또한 4품목으로 Arena pharmaceuticals GmbH Switzerland(판매 일동제약) 자율신경제 '벨빅 정', Merz pharmaceutical GmBH(판매원: 후파르마) 치과구강용약 '에드먹 연고', 코오롱제약 항히스타민제 '코미 시럽', 한국애보트 동맥경화용제 '콜립 정' 등이다.2015-04-17 06:14:55이혜경 -
약사회, 세이프약국 참여약사 238명에 가운 사준다서울시가 주관하는 세이프약국에 참여하는 약사 238명에게 대한약사회가 위생복을 선물한다. 대한약사회는 16일 4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서울시약 세이프약국 지원안건을 의결했다. 서울시약은 세이프약국에 대한 격려와 시범사업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대한약사회에 위생복 제작 지원을 요청했다. 올해 세이프약국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약국은 170곳이다. 이 곳에 근무하는 부부약사, 근무약사는 총 238명이다. 약사회는 1벌당 3만5000원씩 위생복 제작 지원에 쓰일 833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약사회는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개폐회식 입장권 구매 명목으로 2000만원을 지출한다. 광주시약은 오는 7월 3일~14일까지 열리는 대회에서 봉사약국을 운영할 예정이다. 약사회는 약사 포상시상 규정 개정과 2014년 연수교육비 후속조치 등 초도이사회 상정안건도 심의했다. 또 ▲2017 FIP 서울 총회 조직위원회 구성 및 총회 홍보 ▲약대 실무실습 표준교재 개발 ▲공직약사워크숍 개최 안건도 확정했다. 한편 약사회는 이날 세월호 참사 1주기 희생자 추모 묵념을 하고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 시간도 가졌다. 조찬휘 회장은 "고인들의 넋을 기리고 다시는 이런 참사가 일어나지 않길 바란다"며 "봉사약국을 통해 아픔을 나누고 약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에서 희생자와 실종자 가족의 곁을 지키고자 노력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조 회장은 이어 지난 1일 임명된 이혜숙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에게 임명장도 수여했다. 이혜숙 본부장은 "지난 37년 동안 병원약사로 근무한 경험을 약바로쓰기운동본부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5-04-17 06:14:5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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